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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요쿠르트 제조기 써보신분

| 조회수 : 3,827 | 추천수 : 137
작성일 : 2003-05-07 10:06:05
5개월이 조금넘은 딸이 있는 직장맘입니다. 4개월부터 쌀미음으로 이유식을 시작했는데 주위에서  떠먹는 요쿠르트를 먹이라고 해서 제 생각에는 너무 단것같아서 망설여지네요. 플레인 요쿠르트가 좋다고 하는데 요쿠르트 제조기로 만들어 먹이는 것은 어떨까요 우리딸은 쌀미음을 아주 잘 먹어요 요쿠르트 제조기 써보신분들 또 이유식하시는 분들 조언좀 부탁드립니다.
짧은 댓글일수록 예의를 갖춰 신중하게 작성해 주시기 바랍니다.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노시
    '03.5.7 12:01 PM

    제가 써봤고 주변에도 가끔 몇몇 쓰는 친구들을 봤는데요.. 애물단지 되기 십상입니다. 처음엔 그저 신기한 맛에... 암튼 제 경우도 그렇고 주변을 봐도 그렇고 전부 애물단지가 됐어요. 좀 더 따져보시길...

  • 2. 현승맘
    '03.5.7 2:11 PM

    저는 구입하는거에 한표..

    저희 시댁에 있는데요..아직 까지는 잘 쓰고 계시더라구요.
    우리 아이 만들어 줄려고 어머니가 사셨는데 아이는 안먹고 어른들만 먹고 있습니다.
    일단 방부제도 들어 가지 않고, 단맛도 내가 조절 할수 있으니까 좋더라구요...

  • 3. 평강
    '03.5.7 2:50 PM

    저흰 집에서 요구르트 만들어 먹기 시작한 지 1년 좀 더 되었어요. 정말 좋던데요... 아침 식사를 이것으로 해결합니다. 요구르트에 토마토, 사과, 딸기 같은 것을 갈아 넣어 섞어 먹어요. 아침식사로 거뜬하거든요. 여기에 살짝 구운 빵 한조각. 맛도 있고 상큼하고 변비도 싸악...

  • 4. 이영선
    '03.5.7 4:34 PM

    요구르트.몸에 유익하고 맛있지만 만드는 제조기가 꼭 필요한건 아니예요.
    요러브같은 걸죽한 요구르트하나를 일반우유 1000리터에 섞어서 소독한유리병에담아서 주방 한구석에 두면 10시간정도 후에 걸죽하게 변하는데 이것이 바로 플레인요구르트예요.
    처음에는 사과잼 섞어 먹지만 습관이 되면 잼을 안섞어도 먹을만해요.
    제가 부억 살림을 사놓고 쓰지않는것이 많아서 버릴때마다 후회를 많이 하거든요.
    내일 아침이면 먹을수 있도록 오늘 저녁에 해보세요.
    그리고 꼭 필요 하다면 그 때 사시도록 그렇지만 살 필요가 없을 걸요 왜냐하면 실온에서도 잘 되니까요. 맛있게 해서 드시기를....

  • 5. 조용힙니다
    '12.8.27 5:17 PM

    애물단지? 에이설마..난 사용1년되가는데 교환2번받고 무지잘먹는데..애물단지라? 모르지뭐 衆以호지필찰언 중이오지필찰언이라니께...............................한자변환이잘안되네..할수없지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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