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육아&교육

내 아이를 더 밝고 건강하게 키울 수 있는
정보교환과 질문의 장

제 목 : 수유방법

| 조회수 : 2,774 | 추천수 : 135
작성일 : 2007-08-29 17:12:31
결혼8년만에 얻은 아이를 둔 올케가 모유수유를 하는데 요즘에는 혼합수유를
많이하고, 모유의  영양이  떨어질때를  대비해서
분유를 조금씩  먹여야  한다는 의견이  있어  어떻게  해야  할 지
여러분께  물어 봅니다.  아이의  건강에  관계된  일이라  매우  신중해  지는군요
 의견  많이  주세요  건강한 아이로 키우고자 힘쓰는
올케에게  큰 힘이 될겁니다 
 좋은 고모도  되고 싶어요
짧은 댓글일수록 예의를 갖춰 신중하게 작성해 주시기 바랍니다.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만사 ok ^^*
    '07.8.29 5:41 PM

    아기 에게 제 아무리 좋은게 있다 한들.. 모든게 모유 대용 이지요.
    모유의 우수성에 대 해서는 아무리 강조해도 괜찮다고 들었어요.

    아기 엄마가 지병이 있는게 아니고..아기의 영양에 관한 것이라면
    완전 모유 수유를 권 하고 싶네요.^^

  • 2. 이쁜 엄마
    '07.8.29 7:20 PM

    완모 하고 싶다면 분유는 주지 마세요.분유 주는 시간에 엄마 젖 양은 그만큼 줄어간답니다.
    모유 수유를 성공 하고 싶으시다면 무조건 물리세요.수시로 아기가 원할때마다 주시구요.
    전 만 16개월째 완모 하고 있는 맘입니다.
    다 성공 한다고 말씀 드리긴 어렵지만 할수있다는 생각만 하셔도 반은 성공 했다고 봅니다.
    저라고 머 완모 할 줄 생각 했나요..암튼 성공 하시길 바랍니다.홧팅!

  • 3. 사탕별
    '07.8.29 7:20 PM

    분유보다 담배피는 엄마의 모유가 더 좋다는 말까지 있을 정도입니다,,완모하세요

  • 4. 잘살아보세
    '07.8.29 11:27 PM

    모유만한게 없대요~~~
    분유보다는 모유 먹이세요.. 끊기기 전까지~~~

  • 5. 써니야
    '07.8.30 10:25 AM

    쪼금 힘들다구 분유 물려버리면 결국~~ 모유는 포기하는 경우가 많더라구요..
    울 올케두 그랬구, 이제 아기 낳은 울 아가씨두 점점 그냥 분유먹이더라구요..
    근데, 확실히 완모했던 울 딸은 돌때까지 감기도 1번인가밖에 안걸렸는데,
    울 조카 아주 감기를 한달에 3~4번씩 달구 사네요...
    어린게 약먹는 거 보면 안쓰러워요~

  • 6. Goosle
    '07.8.30 1:50 PM

    저도 완모에 한표,

    정 먹이고 싶으면 돌 한참 지나서 영양간식삼아 분유를 주는 것도 괜찮다는 생각인데요.
    (이런 이유로 페디아슈어 먹이는 분들도 많으신 듯)
    울 아이는 안먹더라구요. 우유, 두유는 잘 먹는데 분유만은..
    난 맛있더만.. -_-; 그래서 제가 다 먹었어요. ㅋ

  • 7. 나무열매맘
    '07.8.30 2:57 PM

    완모에 한표...

    분유는 영....소젖이잖아요...
    아가한테는 엄마의 사랑이 가득한 모유를 권해요...
    첫째 완모하고 둘째도 완모하고 있는 중입니다.

  • 8. dugod
    '07.8.30 4:51 PM

    모유보다 좋은 것이 어디있나요
    엄마가 건강하다면 아기에겐 모유가 최고예요

  • 9. 졸지애셋
    '07.8.30 7:30 PM

    다음에 모유사랑 엄마만세 카페에 가서 읽어보세요.
    저도 여기서 추천받아 가입해서 많이 도움 받았습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추천
6557 뉴질랜드 Working Holiday Visa 5월 16일 오전.. 1 케세이 2018.04.25 230 0
6556 서울에서 학원 운영하던 엄마의 불라디보스톡 교육이야기 종달새 2018.04.20 404 0
6555 뉴질랜드 유학, 이민이 궁금하시나요? 케세이 2018.04.15 295 0
6554 연세대학교 정시모집 확대에 숨겨진 불편한 진실 캉쌤 2018.04.03 574 0
6553 수능 최저학력 폐지 시 가장 큰 혜택을 보게될 고등학교는? 캉쌤 2018.03.27 583 0
6552 유명무실한 선행학습금지법 종달새 2018.03.05 485 0
6551 관악마을지원센터 마을공동체 [접수중] 부모커뮤니티/ 공동육아/ .. 참누리 2018.02.09 548 0
6550 사춘기 4 캉쌤 2018.01.27 861 0
6549 80%의 대학진학률이 빚고있는 문제점 1 종달새 2018.01.13 1,414 0
6548 만3세 이하 자녀를 둔 부모님들께 도움 요청드립니다. 2 JA 2018.01.02 1,074 0
6547 겨울 방학 때 유용한 사이트 1 율무성 2018.01.02 840 0
6546 신생아복 사용에 대한 설문 좀 부탁드릴게요~~ rnjsfree 2017.12.19 607 0
6545 아들이 인형위치를 바꾸었네요 왜그럴까요? 2 arbor 2017.11.17 2,987 0
6544 중2 아들, 인형모습 8 arbor 2017.10.18 4,032 0
6543 강원도 춘천시 중학교 순위 정리 캉쌤 2017.09.15 1,600 0
6542 강원도 원주시 중학교 순위 정리 1 캉쌤 2017.09.15 1,373 0
6541 가평그리기대회 참가 신청 받고 있어요! 블라불라 2017.09.12 1,060 0
6540 영어 원서 읽을때 단어 따로 공부 하나요? 1 베라베라베라 2017.08.11 1,861 0
6539 양치하는 습관 어떻게 들여야할까요?ㅠ 1 으니쫑쫑 2017.07.31 1,639 0
6538 아이 핸폰관리 모바일 펜스 동글밤 2017.07.28 1,827 0
6537 아이 치아관리 어찌 해야할까요.. 2 으니쫑쫑 2017.07.25 1,850 0
6536 티비시청 1 티즈맘 2017.07.10 1,342 0
6535 2017 제6회 전국청소년 다산독서토론대회 꼼아숙녀 2017.07.08 1,369 0
6534 특목고, 자사고 폐지 시 급부상할 고등학교 유형은? 캉쌤 2017.06.27 2,711 0
6533 기사보니깐 요즘엔 유튜브만한것도 없는것 같아요~ 2 나약꼬리 2017.06.13 2,559 0
1 2 3 4 5 6 7 8 9 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