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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아&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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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늦은 6살 (56개월) 아직도 밤에 이불에 쉬를~

| 조회수 : 4,909 | 추천수 : 290
작성일 : 2007-08-14 02:33:42
12월생 늦은 6살(56개월) 남자아이입니다.
기저귀를 낮에는 20개월때쯤  가렸는데
밤에는 아직도 기저귀를 차네요
혼도 내보고   자는아이 3시간 간격으로 깨워
쉬를 하게 하기도하고  그냥 푹 자라고  오줌빨래해가며
기저귀 빼고 재워보기도 했지만....
전혀 변화가 없네요....
자면서 쉬를해 옷이 축축해도 그걸 잘 못 느끼는것 같아요
그렇다고 아주 잠을 깊이자는 아이도 아닙니다.
요즘은 제가 빨래가 힘들어 아이를 재우고 잠들면 기저귀를
채우는데..... 앞으로 계속 이렇게 할수도 없고....
어찌하면 밤중 쉬를 가릴수 있을까요
병원을 가봐야 할까요.... 좋은 경험있으시면 좀 알려주세요
짧은 댓글일수록 예의를 갖춰 신중하게 작성해 주시기 바랍니다.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아이스라떼
    '07.8.14 3:33 PM

    저희 아이도 그래요...
    젖어도 다음날 아침까지 모르고 그냥 자요.
    저희 아들은 40개월인데, 이리저리 생각해본 결과 방광이 작아서가 아닐까.. 생각하고 그냥 기저귀를 채우고 있어요.
    가을에 한의원에 갈 때 여쭤보고 그때 다시 해결책을 찾으려구요.

    소아과에서 상담을 받았는데,.
    대학병원에 가면 쉬를 하면 알람을 해주는 그런 기계?? 장치??를 처방해주는데, 그걸 차고 자면 6개월이면 효과를 보기도 한다는 말씀을 해주시더라구요.
    근데, 아직 만4세이니 좀 더 기다려보라고 말씀하시네요..

  • 2. 사랑
    '07.8.14 9:46 PM

    저희아들도 12월생 6살인데요.저도 그일때문에 정말 스트레스 받았죠.
    아이를 떼려보고 이불빨래를 시켜보고 별짓을 다했는데...남편이 친한의사 선생님께 물어봤는데 아이들 생식기능이 6살때까지는 수면 중 소변을 잘 가리지 못한다고 왈.
    그래서 저는 지금도 잠잘때 귀저기를 채워주면서 얘기해요. 항상 형아는 잠자다가 쉬나오면 화장실 가라고..그랬더니 요즘은 조금씩 가리는데 그래도 조금씩 실수를 해요.
    너무 스트레스 받지말고 아이가 않되는걸 억지로 시키지마세요.
    그래서 부모들도 아이를 혼내기 전에 먼저 상식이 있어야겠더라고요.
    힘내세요.

  • 3. 에헤라디야!!
    '07.8.17 5:35 PM

    그게 아이가 정서적으로 불안할때 쉬를 한다고 들었어요.
    혹시 아이가 무슨 스트레스를 받고 있는지 알아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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