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제 목 : 여러분들은 어떤매력이 있는 사람과 친해지고 싶은가요? 그반대도 알려주세요

스타일 | 조회수 : 4,304
작성일 : 2018-10-12 19:48:56
동성이요!
같은여자끼리요

어떤 매력, 어떤 좋은점 갖고 있는 사람과 친해지고 싶으세요??
여러 매력들이 있잖아요

더불어서요
반대로 어떤점 갖고있는 사람과는 친해지고싶지않나요??

궁금합니다^^
IP : 114.200.xxx.153
2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저는
    '18.10.12 7:50 PM (211.186.xxx.158)

    밝고 환하고 유머러스한 사람이요.

    보고만 있어도 기분좋아지는 밝은 사람이요^^


    제가 어둡고 과묵한 성격이라서요 ㅠㅠ

  • 2. 저는
    '18.10.12 7:52 PM (211.211.xxx.111)

    꼬인데가 없이 있는 그대로 보고 말하는 사람이요...

  • 3. 새벽
    '18.10.12 7:54 PM (218.154.xxx.70)

    이 질문 좋아요^^
    좋은 사람은 배려심 있는사람이요

  • 4. ...
    '18.10.12 7:55 PM (222.236.xxx.17)

    저도 꼬인데 없는 사람 좋아해요... 반대는 꼬인데 많고 질투심하고 그런사람이구요... 나머지 그냥 무난한 사람들은 아무생각없이 지나고 나면 다 친해져 있는것 같아요..

  • 5.
    '18.10.12 7:56 PM (218.238.xxx.44)

    자존감 높은 사람이요

    싫은 타입은 소위 여왕벌타입

  • 6. 저는
    '18.10.12 8:04 PM (1.254.xxx.155)

    솔직한 사람 좋아해요.
    자기색이 분명한 소신있는 사람이요.

    색이 분명하지 않으면 가까이 할수가 없는게 의도를 숨기는 사람들을 너무 많이 봐서

    항상 이용하려는 사람들이었어요.
    나를 좋아해야지 내쓰임새를 먼저 생각하더군요.

    그건 자기생각일뿐

  • 7. ......
    '18.10.12 8:12 PM (211.200.xxx.168)

    인간은 그 누구나 Perfectly Imperfect 한 존재라는걸 마음으로 이해하고 진지하게 받아들이며 사는 사람이요. 이 말을 깨치면 자연스럽게 남에 대한 배려를 지식이 아니라, 몸으로 실천할수 있고 인생을 감사하게 생각하며 살수밖에 없어요.
    가장 싫은 이기적인 유형- 초 이기적인 사람. 두번다시 볼것 없어요.
    저희 회사 구내식당이 무척 쌉니다.인당 3천원도 안되는데 그가격에 감사하며 식사를 진행해도 충분할텐데,, 뒤에 앉아 맛평가 하면서 궁시렁 떨고 감사하지 못한 사람들 너무 끔찍해요. 그 배려없음에 대한 인간의 무지함이요.
    오늘도 3천원짜리 구내식당에, 갈비가 한덩어리씩 나왔는데,당연히 그 가격에 단가높은 반찬이니, 무조건 한사람당 한개씩 배정이 되었는데. 자기는 갈비 그거 좋아하니까 그거 얹어서 달라고 배식직원하고 기싸움 하시는 분들...
    정말 부끄러웠어요. 왜 그렇게 생각없이 자기배만 많이 채우면, 늦게온 사람들은 고기 반찬이 부족하든말든 상관없다는 태도. 그렇게 이기적으로 늙지말자 오늘도 또 다짐합니다.

  • 8. ...
    '18.10.12 8:40 PM (125.182.xxx.211)

    수수하고 지적이면서도 자유분방한 사람요

  • 9. j밝고
    '18.10.12 8:42 PM (114.124.xxx.219)

    명랑한 사람이 최고네요
    에너지 넘치는... 같이 있음 즐겁고도 같이 힘내야할것 같고

    우는 소리에 오지랖 잔소리 남 흉내내며 흉보고 징징대는 캐릭터 최악

  • 10.
    '18.10.12 8:42 PM (175.127.xxx.58)

    싫은 사람은 사람 이용해먹고 조종하는 잔머리 늘
    굴려대며 말도 함부로 기분 나쁘게 하는 사람.
    친해지고 싶은 사람은 지혜로우면서도 인성이
    믿을만 한 사람.

  • 11. ...
    '18.10.12 8:44 PM (1.253.xxx.58)

    솔직히 뭔가 다른의도로 이용하려고 하거나 앞에선 웃으면서 뒤에선 뒷담화, 다른말 하지않는 사람이라면 무난히 다 좋아요. 내성적이면 내성적인대로 외향적이면 외향적인대로 좋은부분, 배울부분들이 다 있다고 생각해서요.

  • 12. dㅡㅡ
    '18.10.12 8:50 PM (58.226.xxx.12)

    질투 없고 솔직한 사람요

  • 13. ...
    '18.10.12 9:10 PM (122.40.xxx.125)

    어릴땐 배려있는사람이 좋았는데 지금은 솔직하면서도 선 안넘는 사람이 좋아요..

  • 14. 4678
    '18.10.12 9:24 PM (211.36.xxx.26)

    야무지고 똑득한 사람

  • 15.
    '18.10.12 9:50 PM (1.234.xxx.114)

    밝고 싹싹한사람요!!! 가식이니라 진심으로 밝은사람~~
    어둡고 징징대는스탈 딱싫어요!저랑코드가 안맞아요

  • 16. ..
    '18.10.12 10:08 PM (58.125.xxx.72)

    꼬인데 없이 쿨해 보였던 사람 둘이
    친한 사람들 사이에서 수년간 불륜관계였던 걸 알고는
    사람들 겉모습만 보고 다 안믿기로 했어요.

  • 17. ㅁㅁㅁㅁ
    '18.10.12 10:19 PM (115.143.xxx.66)

    밝고 배려할줄 아는 사람
    남의 생각과 방식 존중하는 사람
    배울점이 있는 사람

  • 18. 심플
    '18.10.12 10:40 PM (118.218.xxx.116)

    무난한 사람,
    만날수록 깊이가 느껴지는 사람
    배울게 많지만 나대지 않고 자기삶에 충실한 사람

  • 19. 음...
    '18.10.12 10:55 PM (218.148.xxx.31)

    유머스럽고 배려심 있고
    적어도 기본적인 생활관계가 가능하고
    너무 말은 많지 않고 더치페이 이상하게 생각하지 않는 닳고 닳은 여우만 아님
    될 거 같습니다. ㅎㅎ

  • 20. 음.
    '18.10.12 11:04 PM (121.185.xxx.67)

    그냥 편한사람이 있어요.
    의뭉스럽지 않고 자신에 대해 오픈하는 사람.

  • 21. 매력매력
    '18.10.12 11:11 PM (110.46.xxx.125)

    매력적인 사람.... 독립적이고 혼자서도 잘하고, 자신감있는 적당히 밝은 사람이 좋아요.
    그리고 말을 그냥하는건데도 좀 독특하고 재밌는어휘력으로 말하는 사람 ㅎㅎ
    그런 사람이랑 대화하면 시간가는줄 모르죠~ 의뭉스럽지 않은 사람, 앞뒤가 그렇게 차이나지 않는 사람,
    말을 옮기지 않는 사람이 좋아요~

  • 22. 농담을
    '18.10.12 11:46 PM (203.228.xxx.72)

    알아듣고 두루두루 모든 주제에도 주관이 있는 사람.
    음.재치있고 배려심 있는 사람 매력있죠.

  • 23.
    '18.10.13 1:50 AM (220.116.xxx.216)

    단순한듯 솔직하고 명랑한 타입
    부러우면 부럽다고 솔직하게 얘기하는 사람
    깊은 속 얘기 옆으로옆으로 전달 안하는 사람
    공감능력있는 사람...
    (울애가 사춘기때 공부안하고 속썩일때
    학생때는 공부가 기본아니냐고 말한 어떤 아짐이 생각나서
    갑자기 열 올라요)

  • 24. 음음
    '18.10.13 4:19 PM (61.74.xxx.177)

    좋아하는 타입 많이들 말씀하셨으니 저는 싫어하는 타입 이야기할께요 ㅎㅎ
    젊었을 때는 이성 쪽으로 관심이 쏠려서 동성 친구들 홀대하는 애들 싫었어요. 정말 매력없어 보였구요.
    지금은 약속 안 지키는 사람 싫습디다. 자기 아이 걸린 일에는 버선 발로 쫓아 다니면서 별로 건질 것 없어 보이는 약속에는 당일 아침에 성의 없는 핑계대고 갑자기 캔슬시키는 사람들 비호감이에요. 자기 볼일 다 보고 오느라 약속 시간에 늦는 사람도 싫어요. 결국은 상대방을 존중할 줄 모르는 사람하고는 관계를 이어가기 싫더군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342027 전현무 - 한혜진 결혼 응원합니다. ........ 13:11:09 32
1342026 현재 거실 인테리어 어떻게 해놓으셨어요? 궁금 13:09:56 23
1342025 국내에 일본같은 야외노천탕 있을까요 궁금 13:07:59 25
1342024 김정은!! 환영할수 없는 자 수많은희생자.. 13:05:31 58
1342023 케이뱅크 내역서 알아볼려면 ??? 13:03:33 25
1342022 정치하는엄마들, 한유총 '유치원3법 저지 쪼개기 후원' 檢고발 2 잘한다엄마들.. 13:02:16 70
1342021 신세계백화점 카드결제 도와주세요~ㅠㅠ 외국살이~ 13:02:05 125
1342020 대전인데 눈이 옵니다 2 ... 13:00:26 209
1342019 모100%목도리에 커피쏟았어요 5 어떡해 13:00:12 296
1342018 밝은 식탁등 추천해주시겠어요? ㅇㅇ 12:57:38 30
1342017 검사님들 bbk 검사전철 밟지 마세요 2 .... 12:57:09 115
1342016 전세물량 쌓이는거 보니 공급부족하단 말은 투기꾼들 논리네요 1 00 12:56:21 197
1342015 뺑오쇼콜라 개당 칼로리 아시나요 폐스츄리 12:56:04 52
1342014 스카이캐슬처럼 대학합격 후에 일가족 죽이고 자살한 사례 있지 않.. 1 .. 12:55:09 544
1342013 몸에 빨간점? .. 12:53:47 125
1342012 날씨가 꾸물꾸물하네요 1 .... 12:51:30 138
1342011 가벼운 추리소설 추천해주세요 6 ㅇㅇ 12:51:14 143
1342010 요즘엔 색깔을 왜이리 어렵게 말해요? 9 12:48:22 621
1342009 (여쭤봐요)핸드폰을 바꿨는데요.. ... 12:47:01 76
1342008 김정숙 여사님은 다음번에 혜경궁 얼굴보게 되면 어떤 마음이실까요.. 6 ........ 12:45:08 510
1342007 의료급여연장신청서 보호자가가도 되나요 2 의료급여 12:44:05 76
1342006 당에서 탈당 안 시킬듯 ㅜ 2 허무 12:42:29 336
1342005 립밥 추천 드려요. 12:41:57 144
1342004 안경 쓰시는 분들 화장 1 ... 12:40:36 189
1342003 고입 원서 쓰고 마음이 심란,심란,, 2 고입 12:38:57 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