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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75533"이라는 태그로 검색된 결과입니다. (검색개수 : 27건)

  • 남편 폭력으로 경찰에 신고했는데 앞으로 어떻해해야할까요.. 미치겟네요 / 2017-10-08 01:55:00

    연휴동안 남편은 일하고 타지에 살아 아무대도 안가고10동안 애만보니몸살이 왔어요 이틀 더 혼자 봐야해서 감기기운 쫏아내려고참다가 막 지져야할거같아서 찜방간다고 두시 온다니 난리난리그러기 전에 밥먹다 좀 싸웟긴했어요오늘 저녁에 몸이 아프니 소고기가 땡겨서 애랑 먹으려고 동네 마트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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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총각이랑 썸타는건가? 여름밤 / 2017-07-09 18:43:45

    모임에서 알게된 총각이랑 자연스럽게 친해졌결혼하고 전업이고 전혀 사람과 교류없던 사람이라그냥 일상생활 주고받는 톡들 안부묻는기분이 묘하네요 남편한테 괜히 걸리까 괜한 노심초사너무 아무하고도 연락없이 지내다보니 이런 톡도 해도되나배신인가 남편이 미혼녀자랑 일상생활 주고받음 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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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남자 저한테 관심없는거져?? 폭염 / 2017-07-07 15:36:49

    결혼 5년차 모임거 친구 만나는거 등등전혀 없다가 요즘 몇번 외출을햇오랜만에 몇년만에 나가서 사람 만나니 좀 늦어지고 그랬남편은 전화도 안하네요 카톡은 데 안읽으면 또 늦은 시간연락이 안 걱정이 될텐데 우리 남편은 절대 걱정 전화 없주위보면 남편 와이프 밖에있으면 엄청 신경쓰고 그러던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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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신랑이 또봉이통닭 인수하겟다는데.. 제주맘 / 2017-05-23 13:48:45

    제주 사는 사람인데요 신랑 친한형이 자기 가게 근처에또봉이치킨 나왔다고 수순익 600씩 찍는다고 해보라고연락이 왔어요 월래 그 형이 고깃집 오픈해서 신랑이매니져로 하려 했던건데 무산 미안한지 연락왔더라 서 평균 300400버 급하게 또 그 형 말 한마디에 다 정리하고 가는게 맞는지 모르겠어요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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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남편이 집나갔어요 ..먼저 연락해야할까요? 오월 / 2017-05-05 17:51:31

    어린이날인데 애기한테 미안하고 우울하네요 몇일전에 산책갔다거 햄버거가 늦어진다 이유로 짜증을냈남편이 순간 욱 버럭 욕애앞이라 참고 참 꺼지라는 둥결국 애앞에서 폭팔하고 말았어요 애 앞에서 서로 때리고진짜 막장을 찍었네요 길게 싸운건 아니지만 밖에서 부부가육탄전 아이는 놀라서 울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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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남편 친한형 가게 맡아서하는일 제안 미미 / 2017-03-02 17:28:06

    지금 제주도에서 관광업을 형도와서 한지 이년됐 이년후 올라가서고깃집이든 장사 계획였 지금 친한형 잔사 여러개형이 오픈을 또 데 맡아서 할 믿을만한 사람을 남편을 원해서 제안해와어요 기본급250에 매출 510프로 일케 제안했어요 구체적 더얘기 조율해야겠지만요 어째든 저흰 지금 일이 계절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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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빚도 많은데 시댁 모시고 여행가자는 남편 겨울 / 2017-01-06 14:44:49

    남편이 전 시댁부모 모시고 여행을 가자고 이사할때양가에서 이천씩 도움서 고마운 마음에 모셔야고스타트를 시댁 먼저 3월에 가자고 데 문제는 우리집형편이빚잔치중 이 카드값도 못내고 남편 직장도 시즌타는거라겨울엔 절반장도 가져오 이래저래 마이너스 아파트 대출 2억빼고도 순수 오천정도 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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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홈쇼핑 푸마키즈내의 왕짜증 11월 / 2016-11-17 11:38:41

    지에쓰홈쇼핑에서 푸마키즈실내복 샀 세탁후 완전 줄어들어서 교환신청하니 검수해본다고 가져가더니 이상없다답이 왔어요 어떤 검사했는지 검사표를 달라니그런거없다 옷 불량 아니니 교환 못해준다 이러네요옷이 확 쪼라서 완전 작아졌 검사표도 없고 지내가 검사한결과만보고받 뭔가 억울한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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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추석연휴 유럽여행..가시는분이나..가느냐 마는냐 여름 / 2016-08-01 14:01:01

    작년 겨울 가려고하다가 테러나서 미뤄져서 두달전 예약을했어요 요즘 유럽 테러나니깐 뒤숭숭 이거 가야하나싶은데 오늘 문의하니 수수료가 일인40정도 나온다네요 둘이 백만원 가까이 주고 겁나서 안가자니 완전 쌩돈인데 너무 아깝고 가자니 막말로 저야 어떻해되든 그 걱정보다 두고가는 애기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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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육아 기저귀 떼는거요..미치고 환장 팔월 / 2016-07-28 23:17:25

    34개월 여자 기떼는거 땜에 완전 스트레스 홧병걸리겠네요삼주 다 되가도 속옷에 그냥 싸버려요 시간 맞쳐 변기에 간신히 으면 꾸물되다 넣긴데 말귀도 다 알아들으면서 마렵다 말도없고 그냥 싸버리고 축축하지도 은지 마냥 놀아요 응가두요개월수보다 말도 늦은 편이라 언어치료 받으려하 어린이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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