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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27분' 거꾸로 매달려 사망한 3살..CCTV '300개' 복구해 봤더니

... 조회수 : 18,060
작성일 : 2026-09-15 01:30:46

https://youtu.be/g_7rJad5DIs?si=3x8u8SUZr1nMR8Ge


정말 경악을 금치 못하겠네요.
결혼 안한 미혼 관장들 그리고 결혼 했어도 애 없는 젊은 관장들
정말 조심해야합니다. 
운동만 해서 정말 무식하고 
특히 아이들을 자신들의 트로피로 생각해요.
그래서 계속 대회 내보내려고 합니다.
트로피를 타와야 학원 홍보가 되니까요. 
거기에 부모 욕심이 겹치면 아이 하나 잡는겁니다.

저희 아이도 초등학교 때
애 아빠랑 관장 욕심이 합쳐져서
여리디 여린 막내녀석인데 단지 몸무게 많이 나간다는 이유 하나로
전국체전 예선전 헤비급을 3주 연습시키고 내보냈는데
(전국체전이 애 이름이냐고 덩치만 크지 안된다고 했더니
남편이 애 과잉보호한다고 내보내 버림)
일정체중 이상으로는 모두 출전 가능해서
나갔더니 애보다 머리 하나는 더 큰 녀석을 만났는데
같은 학년인데 키가 175이상에 몸무게가 80킬로는 나가보였어요.
아무것도 모르는 아들 일방적으로 밀리고 채이고 터지기만 하다가 
그애 발톱에 눈이 걸려서 (키차이) 각막손상돼서 뒹굴고 
주말이라(대회 보통 주말)  병원도 문닫기 직전인데 지역에 안과가 없어서 난리가 났었습니다.

병원 갔더니 발톱이라 세균이 많고 큰일 날 뻔 했다고

병원을 나와서도 아이가 너무 아파하며 차안에서 눈을 붙잡고 뒹굴며 우는데

관장이란 넘이 애 괜찮냐는 얘기는 없고
꼭 메달 타러 시상하러 오라는 얘기만 주구장창 계속 ㅡㅡ 
능력도 없는 것들이 낙법 잘못 가르치면 아이들 척추측만도 와요. 
애들 주말마다 시범단이다 뭐다 꼬여서 데리고 다니면서
(말이 시범단이지 자기 태권도 학원 홍보수단 입니다)
정말 공부 해야 할 적에 마치 선수라도 시켜 줄 것 처럼 꼬여서

주말 내도록 연습시키고 공부도 못하게 해요. 
정작 아이 고등학교 갈때 쯤에는 애가 갈 학교가 없어짐
아이들 어릴적부터 시작해서 태권도 비로 나간 돈만 몇 천 만원인데
차라리 축구나 배드민턴을 가르치세요.
저희 아이 태권도 하는 내내 비만을 벗어나질 못했는데

애들이랑 동네축구하고 반년 만에 완전 날씬이 되고 키 쑥쑥커서 
방학 마치고 선생님들 놀랬었어요.
무슨 병 있는것 아니냐며 보건샘이 검사까지 해 보자 하심. 
아이 너무 건강하고 중3인데 지금 키 183입니다. 

 

 

IP : 211.168.xxx.138
3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하루만
    '26.9.15 1:57 AM (61.39.xxx.97)

    어머나 세상에 큰일 날 뻔 했네요
    글 읽는데 놀랐습니다ㅠ
    태권도도 관장 원장 잘 보고 보내야지...
    역시 엄마 촉이 아니다 싶으면 관둬야해요

  • 2. ...
    '26.9.15 2:00 AM (220.65.xxx.20)

    저 그 영상 조금 보다가 놀래서 껐어요 ㅠㅠ
    사람이 그럴 수가 없어요ㅜㅜㅜㅜㅜㅜㅜㅜㅜ

  • 3. 저희가
    '26.9.15 6:24 AM (125.137.xxx.169)

    아이를 늦게 나아서 유별나게 키웠어요.

    아들들인데 남들 다 다니는 태권도장도 안 보냈어요.

    남편이 선입견이 있어서 태권도장에서 태권도는 알지만 아이들에 대해서는 모른다

    보내면 안 된다고 주장해서 결국 못 보냈어요.

    울 애들이 멘탈 약하고 소극적인데

    그때 보냈으면 적극적이고 쾌활한 성격이 되지 않았을까 후회해요

    이런 아픈 기사를 보면 정말 아이들을 대하는 태권도장이나

    기타 축구교실 수영교실 등은

    필수과정으로 아이들에 대한 기본적인 교육을 받도록 해야 될것 같네요 ㅠㅠ

  • 4. .....
    '26.9.15 7:06 AM (220.118.xxx.37) - 삭제된댓글

    저도 아들만 둘인데 태권도장 안보냈습니다. 유아나 초등저학년에 가는 거 못믿겠더라구요. 과도한 기합은 안주겠지만 너무 몰아부치는 거, 그러다 다치거나 사고날까 두려웠죠. 애들 몰아서 놀이공원 가는 것도 싫었구요. 사고는 발생하면 이미 늦는걸요
    초등고학년돼서 수영시키고 그것도 초반엔 따라다녔어요. 초등되니 친구들과 축구하고, 가족과 배드민턴 치고 그랬어요. 애들은 다 튼튼하고 군필입니다

  • 5. 진짜
    '26.9.15 7:39 AM (211.211.xxx.168)

    저 뉴스 볼 때마대 가슴이 아파요.
    주위에 저런 많은 사람들이 다 모른체 하고,

    킥킥 웃는 보조 강사도 있는데
    버빙 얼마나 개판이면 처벌을 안 받다 못해 강사 하나는 다른 곳에서 태권도 강사 하고 있데요.

    우리나라가 강간이나 아동 학대가 많은 이유는 형량이 낮아서 같아요

  • 6. 계모나 계부가
    '26.9.15 8:37 AM (125.181.xxx.202) - 삭제된댓글

    재혼부부 아닐까요?
    아주 거칠게 다뤄도 좋다고 보내두고 방치요.
    아이가 왜소하네요.
    다른 애들도 다 알텐데 모른척하는 것도
    부모면 애가 이상한걸 알텐데 남이 키웠나?
    왕따 처럼 혼자 맞고 벌서고
    태권도장이 맞으러 가는 곳.
    저희는 태권도 학원 , 복싱, 합기도,주짓수학원 검도
    이런데 안보냈네요.
    저희동네에서도 학원에서 여름 물놀인가 가서 원생이 사 했어요.

    운동자체가 건강을 위한 운동이 되어야하고
    늙어도 꾸준히 할수 있게 가르쳐야는데
    무슨 근육만들고 엽기적인 몸관리등 돈때문에 국가대표가 되고
    메달을 나라에서 돈주는 그런게 어딨나요.
    지돈으로 운동하다 더하고 싶고
    꼭 운동하고 싶은 사람이 알아서 대회 나가고 상도 받은거자
    뭘 그리 매달에 목숨을 거는지.
    왜저렇게 까지 해서
    메달 따는데 지웜을 해야 하나 싶어
    전국대회나 세계 올림픽
    이떤더 어디서 한든지 말던지 아예 안보내요. 재미도 없구요.
    나라 지원 방식 싹 없애야 운동계 비리도 없어지요.
    저도 헬스 등록해서 며칠 하는데
    누가 관장인지도 모르고 헬스기구 사용법을 한번은 쫙 첨 온 사람에게 설명을 해줘야 기구 오르고 내리고 잘못 사용하면 다치는거 막는데 pt 비용 안내면 설명 조차 들을수 없고
    눈치를 줘요.
    운동하는 인원은 별로 없던데
    트레이너가 4명.. 그중 2명은 회원에게 기구 가르쳐주고
    2명중 한명은 카운터 보고 한명은 자기운동
    처음 등록한 사람에게 강요는 안하지만
    은근한 눈쫓아옴(니가 설명없이 자세 나오나 보자? 비웃음)
    있었어요. 불편해요.
    그래서 이번달만 다니고 동네나 맘편히 뜀박질 할거에요.
    트레이너들의 은근한 pt 압박에 피곤하고
    혼자서 기구 사용법 몰라 러닝과 자전거만 30분 10분 타고
    집에 옵니다

  • 7. 계모나 계부가
    '26.9.15 8:41 AM (125.181.xxx.202) - 삭제된댓글

    재혼부부 아닐까요?
    아주 거칠게 다뤄도 좋다고 보내두고 방치요.
    아이가 왜소하네요.
    다른 애들도 다 알텐데 모른척하는 것도
    부모면 애가 이상한걸 알텐데 남이 키웠나?
    왕따 처럼 혼자 맞고 벌서고
    태권도장이 맞으러 가는 곳이었네요.

    저희는 태권도 학원 , 복싱, 합기도,주짓수학원 검도
    이런데 안보냈네요. 원생 유치하려고 겉으론 태연한데
    속은 발광떠는거 다 보이고 상당히 위선적이었어요.
    학원들이 왜케 많고
    상가마다 한두집 건어 미용실 만큼 개인 교회도
    너무 많은데
    운동 학원도 참 많아요.

    저희동네에서도 학원에서 여름 물놀인가 가서 원생이 사 했어요.

    운동자체가 건강을 위한 운동이 되어야하고
    늙어도 꾸준히 할수 있게 가르쳐야는데
    무슨 근육만들고 엽기적인 몸관리등 돈때문에 국가대표가 되고
    메달을 나라에서 돈주는 그런게 어딨나요.
    지돈으로 운동하다 더하고 싶고
    꼭 운동하고 싶은 사람이 알아서 대회 나가고 상도 받은거자
    뭘 그리 매달에 목숨을 거는지.
    왜저렇게 까지 해서
    메달 따는데 지웜을 해야 하나 싶어
    전국대회나 세계 올림픽
    이떤더 어디서 한든지 말던지 아예 안보내요. 재미도 없구요.
    나라 지원 방식 싹 없애야 운동계 비리도 없어지요.
    저도 헬스 등록해서 며칠 하는데
    누가 관장인지도 모르고 헬스기구 사용법을 한번은 쫙 첨 온 사람에게 설명을 해줘야 기구 오르고 내리고 잘못 사용하면 다치는거 막는데 pt 비용 안내면 설명 조차 들을수 없고
    눈치를 줘요.
    운동하는 인원은 별로 없던데
    트레이너가 4명.. 그중 2명은 회원에게 기구 가르쳐주고
    2명중 한명은 카운터 보고 한명은 자기운동
    처음 등록한 사람에게 강요는 안하지만
    은근한 눈쫓아옴(니가 설명없이 자세 나오나 보자? 비웃음)
    있었어요. 불편해요.
    그래서 이번달만 다니고 동네나 맘편히 뜀박질 할거에요.
    트레이너들의 은근한 pt 압박에 피곤하고
    혼자서 기구 사용법 몰라 러닝과 자전거만 30분 10분 타고
    집에 옵니다

  • 8. 계부나 계부인가
    '26.9.15 8:47 AM (125.181.xxx.202) - 삭제된댓글

    재혼부부 아닐까요?
    아주 거칠게 다뤄도 좋다고 보내두고 방치요.
    아이가 왜소하네요.
    다른 애들도 다 알텐데 모른척하는 것도
    부모면 애가 이상한걸 알텐데 남이 키웠나?
    왕따 처럼 혼자 맞고 벌서고
    태권도장이 맞으러 가는 곳이었네요.

    저희는 태권도 학원 , 복싱, 합기도,주짓수학원 검도
    이런데 안보냈네요. 원생 유치하려고 겉으론 태연한데
    속은 발광떠는거 다 보이고 상당히 위선적이었어요.
    솔직히 조폭들 , 양아치들 같아요.

    상가마다 한두집 건너 미용실 만큼 개인 교회도
    너무 많은데
    운동 학원도 공부 학원도 스터디 카페도 커피숍들도
    참 많아요.
    실상은 다 공부와 담쌓은 쉽게 돈벌고 싶은
    갠 사업자들 투성이갰죠? 안되면 힘들다고 죽상하며 나라 지원금
    타령하며 연명하려는..많은 기본도 안된 자영업자들 때문에
    피곤해요.

    저희동네에서도 학원에서 여름 물놀인가 가서 원생이 사 했어요.

    운동자체가 건강을 위한 운동이 되어야하고
    늙어도 꾸준히 할수 있게 가르쳐야는데
    무슨 근육만들고 엽기적인 몸관리등 돈때문에 국가대표가 되고
    메달을 나라에서 돈주는 그런게 어딨나요.
    지돈으로 운동하다 더하고 싶고
    꼭 운동하고 싶은 사람이 알아서 운동해서
    대회 나가고 상도 받은거지
    뭘 그리 나라가 매달에 목숨을 거는지.
    왜저렇게 까지 해서
    메달 따는데 지원을 해야 하나 싶어
    전국대회나 세계 올림픽
    이떤거 어디서 하든지 말던지 아예 안보내요. 재미도 없구요.
    나라 지원 방식 싹 없애야 운동계 비리도 없어지요.
    저도 헬스 등록해서 며칠 하는데
    누가 관장인지도 모르고 헬스기구 사용법을 한번은 쫙 첨 온 사람에게 설명을 해줘야 기구 오르고 내리고 잘못 사용하면 다치는거 막는데 pt 비용 안내면 설명 조차 들을수 없고
    눈치를 줘요.
    운동하는 인원은 별로 없던데
    트레이너가 4명.. 그중 2명은 회원에게 기구 가르쳐주고
    2명중 한명은 카운터 보고 한명은 자기운동
    처음 등록한 사람에게 강요는 안하지만
    은근한 눈쫓아옴(니가 설명없이 자세 나오나 보자? 비웃음)
    있었어요. 불편해요.
    그래서 이번달만 다니고 동네나 맘편히 뜀박질 할거에요.
    트레이너들의 은근한 pt 압박에 피곤하고
    혼자서 기구 사용법 몰라 러닝과 자전거만 30분 10분 타고
    집에 옵니다

  • 9. 계부나 계부인가
    '26.9.15 8:51 AM (125.181.xxx.202) - 삭제된댓글

    재혼부부 아닐까요?
    아주 거칠게 다뤄도 좋다고 보내두고 방치요.
    아이가 왜소하네요.
    다른 애들도 다 알텐데 모른척하는 것도
    부모면 애가 이상한걸 알텐데 남이 키웠나?
    왕따 처럼 혼자 맞고 벌서고
    태권도장이 맞으러 가는 곳이었네요.

    저희는 태권도 학원 , 복싱, 합기도,주짓수학원 검도
    이런데 안보냈네요. 원생 유치하려고 겉으론 태연한데
    속은 발광떠는거 다 보이고 상당히 위선적이었어요.
    솔직히 조폭들 , 양아치들 같아요.

    상가마다 한두집 건너 미용실 만큼 개인 교회도
    너무 많은데
    운동 학원도 공부 학원도 스터디 카페도 커피숍들도
    참 많아요.
    실상은 다 공부와 담쌓은 쉽게 돈벌고 싶은
    갠 사업자들 투성이갰죠? 안되면 힘들다고 죽상하며 나라 지원금
    타령하며 연명하려는..많은 기본도 안된 자영업자들 때문에
    피곤해요.

    저희동네에서도 학원에서 여름 물놀인가 가서 원생이 사 했어요.

    운동자체가 건강을 위한 운동이 되어야하고
    늙어도 꾸준히 할수 있게 가르쳐야는데
    무슨 근육만들고 엽기적인 몸관리등 돈때문에 국가대표가 되고
    메달을 나라에서 돈주는 그런게 어딨나요.
    지돈으로 운동하다 더하고 싶고
    꼭 운동하고 싶은 사람이 알아서 운동해서
    대회 나가고 상도 받은거지
    뭘 그리 나라가 매달에 목숨을 거는지.
    왜저렇게 까지 해서
    메달 따는데 지원을 해야 하나 싶어
    전국대회나 세계 올림픽
    이떤거 어디서 하든지 말던지 아예 안보내요. 재미도 없구요.
    나라 지원 방식 싹 없애야 운동계 비리도 없어지요.

    저도 헬스 등록해서 며칠 하는데
    누가 관장인지도 모르고 헬스기구 사용법을 한번은 쫙 첨 온 사람에게 설명을 해줘야 기구 오르고 내리고 잘못 사용하면 다치는거 막는데 pt 비용 안내면 설명 조차 들을수 없고
    눈치를 줘요.
    피티 하면 좋지만 사람마다 각자 경제적 사정이 있는데
    사람하나 잡아 바가지 씌우기 같아 불편하더군요.
    운동하는 인원은 별로 없던데
    트레이너가 4명.. 그중 2명은 회원에게 기구 가르쳐주고
    2명중 한명은 카운터 보고 한명은 자기운동
    처음 등록한 사람에게 강요는 안하지만
    은근한 눈쫓아옴(니가 설명없이 자세 나오나 보자? 비웃음)
    있었어요. 불편해요.
    그래서 이번달만 다니고 동네나 맘편히 뜀박질 할거에요.
    트레이너들의 은근한 pt 압박에 피곤하고
    혼자서 기구 사용법 몰라 러닝과 자전거만 30분 10분 타고
    집에 옵니다

  • 10. ....
    '26.9.15 9:42 AM (220.85.xxx.149)

    이거. 사형받게 해야 할것 같은데요

  • 11. ㅇㅇ
    '26.9.15 9:55 AM (39.7.xxx.196) - 삭제된댓글

    시범단도 일정티 이상 되어야 가능해요
    아무나 넣는건 학대맞아요
    특정동작 격파 다되어야 가능하죠.
    우리애도 시범단 했는데
    최소 1단이상 가능했어요

  • 12. ㅠㅠ
    '26.9.15 10:50 AM (14.53.xxx.152)

    영상 보니 또 가슴이 찢어지네요
    옆에서 말리기는 커녕 웃고만 있던 사범들 다 실형 받아야죠
    저렇게 어린 애기를 왜 그렇게 학대했는지...
    그래도 되는 애라 생각하고 저랬겠죠.. 보호받지 못하는 애 막해도 되는 애 ㅠㅠ

  • 13. .....
    '26.9.15 11:02 AM (220.127.xxx.162) - 삭제된댓글

    어머나 세상에
    예상보다 완전 심하네요
    아이가 죽을때까지 괴롭혔네요ㅜㅜ
    이 영상 많은 사람들이 봤으면 좋겠습니다

  • 14. 만 세살..
    '26.9.15 11:09 AM (183.97.xxx.35) - 삭제된댓글

    폭력적이고 잔인한 어른들..

    언어소통이 잘 안되니
    일방적으로 당하기만 하다 저 세상으로 ..

  • 15. ..
    '26.9.15 11:10 AM (121.152.xxx.153) - 삭제된댓글

    https://naver.me/xjYbjntc
    12살 여학생 강간하고 성착취물 제작한 태권도장 사범 징역 7년 기사

  • 16. ..
    '26.9.15 11:11 AM (121.152.xxx.153) - 삭제된댓글

    https://naver.me/xjYbjntc
    12살 여학생 강간하고 성착취물 제작한 태권도장 사범 징역 7년 선고. 사범은 합의하에 그런 거라며 형이 중하다고 상고함.

  • 17. ..
    '26.9.15 11:11 AM (121.152.xxx.153) - 삭제된댓글

    https://naver.me/xjYbjntc
    12살 여학생 강간하고 성착취물 제작한 태권도장 사범 징역 7년 선고. 가해자는 합의하에 그런 거라며 형이 중하다고 상고함.

  • 18. ..
    '26.9.15 11:13 AM (121.152.xxx.153) - 삭제된댓글

    https://naver.me/xjYbjntc
    12살 여학생 수차례 강간하고 성착취물까지 제작한 태권도장 사범 징역 7년 선고. 가해자는 형이 중하다고 상고함.

  • 19. ..
    '26.9.15 11:15 AM (121.152.xxx.153)

    태권도장이나 운동배우는 곳은 지도자 인성 보고 신중하게 보내야 해요
    강압적인게 있으면 바로 중단하고요
    성인들 pt 필라테스도 마찬가지인데 애들은 오죽하겠어요

  • 20. ..
    '26.9.15 11:17 AM (121.152.xxx.153)

    https://naver.me/FrikEk5O
    12살 여학생 수차례 강간하고 성착취물까지 제작한 태권도장 사범 징역 7년 선고. 가해자는 형이 중하다고 상고함.

  • 21. ㅜ
    '26.9.15 11:19 AM (211.114.xxx.132)

    영상은 못 보겠어요.
    뉴스에서도 몇 개 보여줬는데 너무 무섭고 가슴이 아파서...

    유독 그 아이만 그렇게 장난감처럼 괴롭히던데
    정말 미친 인간들이더군요.

  • 22. ,,,,,
    '26.9.15 11:29 AM (110.13.xxx.200)

    태권도도 잘 보내야 해요.
    근데 관장대해보고 하는짓보면 보이더라구요.
    두군데 보내봤는데 한곳은 확실히 애들 챙기고 사업적으로도 구성있게 잘했고
    한쪽은 그저 돈벌수단으로 하는 짓이 그렇더라구요.
    그래도 놀이시설로 생각하고 보내는지 그냥저냥 유지되더라구요.

  • 23. ㅇㅇ
    '26.9.15 11:35 AM (125.130.xxx.146)

    어쩌면 저럴 수가 있나요

  • 24. ㅇㅇ
    '26.9.15 12:29 PM (14.4.xxx.58)

    태권도가 운동 자체는 좋은데
    사람 질을 타요
    관장 질 타는 건 본문에 나와있고
    요새는 형들한테 욕이랑 비행 배우는 경우도 있고요.

  • 25. 참 맞는 말도
    '26.9.15 2:10 PM (121.162.xxx.234)

    무식하게 하시는 님은 운동 말고 뭐 하셨을라나
    지 새끼 일을 남이 꼬신다고 동조하는 님 남편도 운동만 해서 무식한 거죠?
    애가 중3이면 엄마도 나이가 좀 있으실텐데
    참,,, 대단들해요

  • 26. ....
    '26.9.15 2:17 PM (175.118.xxx.56)

    태권도학원에서 눈썰매장에 애들만 데리고 왔는데 글쎄 태권도사범이 애들 한줄로 세워서 떡복이 한조각씩 주는거에요 그학원 학부모 아닌데도 너무 화가 나더라구요 부모없이 애들만 가는 학원소풍같은데서도 저런데 도장에서 애들 어떨게 대할지 눈에 뻔하죠 태권도 가면 형누나들한테 욕만 배워온다고 보내지말란 말도 많고 질나쁜 선생 많은듯해요

  • 27. ㅇ
    '26.9.15 2:26 PM (61.80.xxx.232)

    아이가 얼마나 무서웠을지ㅠㅠ 나쁜넘들

  • 28. .....
    '26.9.15 2:35 PM (163.116.xxx.34)

    저는 중국에서 태권도 학원 보냈었는데 중국인과 한국인 협업 하는 곳이라 한국에서 와서 일하는 사범들이 몇명 있었는데 한국인 사범이 갈색머리로 염색하고 검은 큰 귀걸이 하고 (이건 개인의 자유지만 혼자서 튐) 아이들 가르치는데 중국어 잘 못하니까 한국어 섞어서 가르쳤는데 (이것도 이해 가능) 아이들 부를때 계~~속 인마 인마 하더라구요.

    중국은 일주일에 한번 수업하고, 수업때 유리문 바로 밖에서 부모들이 기다리기 때문에 다 보이고 들리거든요. 제가 너무 화가 나서 한국인 관장한테 문자 보냈어요(중국인 거주 지역이라 한국인 부모가 있을거라고 생각못한듯) 아이들이 못알아듣는다고 인마라고 하면 안되는거 아니냐고 하니까 관장이 미안하다고 하면서 경상도에서 친근하게 부를때 쓰는 표현이래요 ㅋㅋㅋ 저 부산사람인데 그런말 처음 듣는다 그럼 나도 사범한테 친근하게 인마라고 불러도 되냐고 하니까 미안하다고 하고 그 뒤로 인마라고 안하더라구요. 한국은 수업도 많고 부모들이 매번 볼수도 없으니 어떻게 아이들 대할지 상상도 안되요. 그리고 저 사건 사범들도 방관하고 이전에 괴롭히기도 했는데 증거가 없는거 같더라구요. 너무 맘 아픈 사건이에요.

  • 29. ..
    '26.9.15 3:09 PM (58.230.xxx.50)

    힘없는 아이들 학대 이런 거는 사형집행 했으면 합니다.

  • 30. 저기
    '26.9.15 3:49 PM (211.211.xxx.168)

    제정신이신지? 피해자 부모를 이렇게 욕하는 거에요?
    제가 알기로는 한부모 가정에 저 태궈녿장에서 아일 늦은 시간까지 맏아줘서 믿고 맏겼고 아이도 이야기 인 했다고 해요.
    강사들중 한명이 처로 데려다 줄때 귀뜸이라도 해 줬다면 이런 일 없었을 꺼라고 우시던데,

    아무리 몰랐어도 개인적 망상을 이렇게 확신에 찬 어조로 쓰면서 피해자에게 막말을 하는게 가능한지. 정말 놀라운 뇌구조네요



    계부나 계부인가
    '26.9.15 8:51 AM (125.
    재혼부부 아닐까요?
    아주 거칠게 다뤄도 좋다고 보내두고 방치요.
    아이가 왜소하네요.
    다른 애들도 다 알텐데 모른척하는 것도
    부모면 애가 이상한걸 알텐데 남이 키웠나?
    왕따 처럼 혼자 맞고 벌서고
    태권도장이 맞으러 가는 곳이었네요.

  • 31. 82에도
    '26.9.15 4:48 PM (59.16.xxx.73)

    정말 이상한 아줌마들 많아요 어디든 다 그렇지만....
    피해자 엄마 두번 죽이는건데... 혼자 애키우면서 살았는데 이제 엄마혼자 어떻게 살아갈까요 자책감에...

  • 32. 배워야겠어요
    '26.9.15 6:23 PM (14.49.xxx.15) - 삭제된댓글

    163.116님
    완전 논리적이고 순발력 있게 잘 대처하셨네요.
    "그럼 나도 사범한테 친근하게 인마라고 불러도 되냐고 하니까 미안하다고 하고 그 뒤로 인마라고 안하더라구요."
    배우고 싶습니다.

  • 33. ...
    '26.9.15 6:26 PM (14.49.xxx.15)

    뉴스는 가슴이 너무 아파 차마 못 누르겠습니다.
    죽은 아기의 명복을 빌고, 다음 생에 꼭 행복하기를 기원합니다.

    그리고
    163.116님
    완전 논리적이고 순발력 있게 잘 대처하셨네요.
    "그럼 나도 사범한테 친근하게 인마라고 불러도 되냐고 하니까 미안하다고 하고 그 뒤로 인마라고 안하더라구요."
    배우고 싶습니다.

  • 34. ㅇㅇ
    '26.9.15 11:58 PM (115.140.xxx.165) - 삭제된댓글

    엄마 마음이 얼마나 찢어졌을까요
    한부모 가정인거 알고 저 관장이 저렇게 학대 한걸까요?
    저 관장은 사형 당해도 마땅하다고 생각되요
    아이가 얼마나 가기 싫었을까요..이제 세살 아가가 너무 너무 불쌍해요

  • 35. 애는
    '26.9.16 12:53 AM (125.185.xxx.27) - 삭제된댓글

    5살이면 집와서 학원서 있었던 얘기도 할텐데...
    들고빙글빙글 돌렸다...그런 말을 왜안했을까요 참

    영상보니까 저 애만 유독 괴롭히네요...무슨 이유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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