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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여에스더 며느리

ㅇㅇ 조회수 : 22,959
작성일 : 2026-09-13 13:49:20

 

진짜 잘 본거 같아요.

의대에

미모에

집밥해준데요. ㅋㅋㅋ

요리도 잘하나봐요.

성격도 밝고 털털해보이고

 

진심 꿀 떨어질듯 하네요.

 

IP : 211.234.xxx.190
4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오오
    '26.9.13 1:50 PM (119.149.xxx.5) - 삭제된댓글

    하루 3시간만 일하는 의사인가
    아님 반찬 월구독해서 디시만 바꾸나
    여자가 슈퍼우먼일리가요

  • 2. ㅜㅜ
    '26.9.13 1:52 PM (112.149.xxx.15) - 삭제된댓글

    밥까지?? 남편은 뭘하고?

  • 3. 며느리도
    '26.9.13 1:53 PM (211.234.xxx.65) - 삭제된댓글

    결혼잘한거죠
    여에스더네가 보통 스펙이 아니잖아요
    회사 연매출만 해도...

  • 4. 당여
    '26.9.13 1:54 PM (119.149.xxx.5) - 삭제된댓글

    시어머니가 월 몇백억 버는 사업가인데 바짝 아부떨어서 병원 신기계라도 세팅해주고 오픈 해주겠죠 바짝 가면쓰고 애낳고 살림은 손 떼는 수순이 아닐지요

  • 5. 서울대 의대출신
    '26.9.13 1:55 PM (211.234.xxx.60)

    며느리는 서울대 의대 출신이라고 하던데요
    홍혜걸씨와 같은 서울대 의대 동문 딸이라던데요

  • 6. ...
    '26.9.13 1:55 PM (221.151.xxx.181)

    요리 잘하더라구요
    그런거에 취미가 있나보죠

  • 7. ㅡㅡ
    '26.9.13 1:56 PM (112.156.xxx.57) - 삭제된댓글

    고부 사이 좋을거 같아요.
    시부모가 잘 해주고 예뻐하니
    며느리도 잘 할테죠.

  • 8. 월 몇백억
    '26.9.13 1:57 PM (211.234.xxx.182)

    버는게 맞아요?
    재벌 총수도 이렇게는 못 벌텐데
    여긴 이상하리만큼 저 집안을 추앙하는 분들이 있어요

  • 9. ~~
    '26.9.13 1:57 PM (118.235.xxx.234)

    그돈어디로가

  • 10. 가면이던 뭐던
    '26.9.13 2:01 PM (211.234.xxx.190)

    집밥해주고
    시모에게 선물 자주 주고
    ㅡ그러니 여에스더가 자꾸 자랑하고ㅡ
    아. 기사딸리 차 며늘에게 선물해줬다고.ㅋㅋ
    나같아도 평생 가면이라도 쓰고 잘 할듯요.

  • 11. ᆢ
    '26.9.13 2:04 PM (219.241.xxx.152)

    선순환

    여에스터도 돈이 많으니 잘 해 주겠죠
    며느리도 받으려면 해야 하고

  • 12. 어우
    '26.9.13 2:04 PM (119.149.xxx.5) - 삭제된댓글

    21세기에 여자가 집밥을 해주니 며느리를 잘뒀다
    육각형 인재 강요 토나오던데

  • 13. 멀 토까지
    '26.9.13 2:06 PM (211.234.xxx.190)

    의사가 집밥이라
    이게 불가능한건지 아니까
    칭찬하는거죠.
    여의사가 먼 집밥을 해주나요
    바빠죽겠는데.
    아님 알바의사 일수도
    주3회 이런...
    임신도 빠르게하고
    여에스더 입장에선 이뻐 죽겠지요.

  • 14. .....
    '26.9.13 2:06 PM (59.15.xxx.225)

    여에스더처럼 준재벌 아니라도 시모가 잘하면 며느리들 잘해요.

  • 15. 찐
    '26.9.13 2:08 PM (211.234.xxx.190)

    좋아하는게 티가 나더라고요.
    하긴 말없는 아들들과 살다가
    밝고 착하고 말통하는 며늘 들어오니
    이뻐 죽겠죠.
    전공도 같다니 ㅋㅋㅋ
    신이 내린 선물인줄 알듯.

  • 16. 아들
    '26.9.13 2:10 PM (106.101.xxx.228) - 삭제된댓글

    직업이 궁금하네요

  • 17. 원글
    '26.9.13 2:11 PM (211.234.xxx.182)

    참...
    왜 남의집 일에 이리 좋아서 난리일까

  • 18. 아들은
    '26.9.13 2:11 PM (211.234.xxx.190)

    엄마 사업 같이해요.
    그리고 여에스더 자산의 80퍼를
    두아들에게 각각 상속한다고 한데요.
    그집은 참 별말을 다해서 재밌기도 이상하기도
    ㅎㅎ

  • 19. 울딸도
    '26.9.13 2:12 PM (211.234.xxx.190)

    저런집에 시집가얄텐데요..
    우선 공부를 잘해야...

  • 20. ...
    '26.9.13 2:14 PM (108.39.xxx.160)

    티비는 바보상자

  • 21. ....
    '26.9.13 2:16 PM (218.148.xxx.6)

    아들 유학 갔다와서 엄마 비타민 사업 같이 함

  • 22. 사돈집에서
    '26.9.13 2:30 PM (211.234.xxx.109)

    동문인 홍혜걸씨한테 먼저 딸 사진을 보내왔었는데
    마음에 들었다고 해요 (유튜브에서 봤어요)
    부모끼리 서울대 의대 동기로 서로 아는 집 사이이고
    며느리도 서울대 의대 출신이니 머리도 좋을테고...

    물론 중요한건 당사자끼리도 좋으니
    결혼했겠지만요

  • 23. …
    '26.9.13 2:37 PM (59.10.xxx.30)

    기사 딸린 차
    회사 경비로 처리 하겠죠.

  • 24. 음
    '26.9.13 2:44 PM (211.235.xxx.48)

    아들이 부모복이 엄청나네요
    솔직히 본인 스펙으로 서울대 의대 출신
    아내 맞이하겠나요?
    부모 배경아니면 꿈도 못꾸죠

  • 25. 한글한글
    '26.9.13 2:49 PM (115.138.xxx.158)

    남의 말을 전할 때는 모음이 어이 아니고 아이입니다
    해준대요
    해준대요
    해준대요

  • 26. 며느리도
    '26.9.13 2:53 PM (211.234.xxx.215)

    부모복이 많은거죠
    결국 부모끼리 학교 동문 인연으로 시작된거잖아요

  • 27. ㅇㅇ
    '26.9.13 3:05 PM (211.234.xxx.20)

    두 아들은 어떤 일 하는지 알려졌나요?

  • 28. 음
    '26.9.13 3:06 PM (211.235.xxx.48)

    며느리는 본인 능력도 있쟎아요

  • 29. 흠...
    '26.9.13 3:12 PM (211.201.xxx.247) - 삭제된댓글

    회사 돈으로 며느리에게 기사 딸린 차 선물하고 그건 경비 처리 하구요????

    만약 사실이라면 그거 배임이예요. 범죄입니다.

  • 30. 흠...
    '26.9.13 3:13 PM (211.201.xxx.247) - 삭제된댓글

    회사 돈으로 며느리에게 기사 딸린 차 선물하고 그건 경비 처리 하구요????

    만약 사실이라면 그거 범죄입니다.

  • 31. 웃김
    '26.9.13 3:13 PM (223.49.xxx.169)

    이렇게 남녀간 조건을 자로 재듯 따지는거 불편해요.

    남자가 학벌 좋고 유복한데도,
    부모덕 아니었음 서울의대 여자 어떻게 만났겠냐고 하질 않나.

    그렇게 따지면 그 며느리는 부모 덕 아니었음 서울 의대 못 갔을지도 모르는 거 아닌가요?

    누구에게는 부모찬스라고 폄훼하고, 누구에게는 혼자 다 이룬것마냥 추앙하고.

    그 아들며느리 서로 좋아하고 잘 살던데요.
    학벌과 돈이 충족되면서도 서로간에 매력까지 느끼나보죠.

    서로 비슷한 사람들끼리 잘 만났다 생각 듭니다.

  • 32. 윗님
    '26.9.13 3:52 PM (106.101.xxx.228)

    너무나도 둔한 감각을 가지고 계시네요

  • 33. ᆢ
    '26.9.13 3:55 PM (1.219.xxx.207)

    우연히 알고리즘에 떠서 며느리랑 대화하는거 봤는데 대화를 너무 재밌게 해요 며느리 시어머니 궁합이 잘 맞아 보이더라구요 아들둘은 부모머리 닮아 영특했대요

    https://youtube.com/shorts/v59Clj2KKos?si=HbWpHyPoPrRrU_wf

  • 34. ᆢ
    '26.9.13 3:57 PM (1.219.xxx.207)

    둘 대화가 재밌어서 본 에피소드
    https://youtu.be/1IKDdUq1c2A?si=97ORgM13TBVcTINn

  • 35. ...
    '26.9.13 4:01 PM (218.148.xxx.6)

    큰아들이 콜롬비아 대학 나왔나요?

  • 36. ..
    '26.9.13 5:01 PM (106.101.xxx.93)

    그 놈의 집밥 할 시간이나 있을까요?

  • 37. 신혼이라
    '26.9.13 6:05 PM (211.234.xxx.190)

    일 안할수도 있겠죠.
    그집이 머 일해서 돈벌라고 하겠어요

  • 38. ㅇㅇㅇ
    '26.9.13 8:45 PM (211.177.xxx.133)

    며느리가 임신중이니 일안할수도있죠

  • 39. 웃김
    '26.9.13 11:21 PM (125.183.xxx.152) - 삭제된댓글

    (106.101.xxx.228)
    너무나도 둔한 감각을 가지고 계시네요
    -------------------------

    둔한건 당신 아닌가?

    생각해봐.
    칼 같이 돈으로 따져도 에스더네 집이 더 나을지도.
    (혹시 여자네가 더 부자일거라 주장하려나 ㅎ)

    잘 알지도 못하는 타인들이 남의 부부 놓고 주판알 두둘기는데...

    당사자가 보면 당신들 모습이 진짜 아둔한 거야.
    세상 단무지로 살아가는 한심한 인간들.

  • 40. 111111111111
    '26.9.14 10:49 AM (61.74.xxx.76)

    그세상~
    부럽긴하죠 ㅎ 머리좋아 집안좋아 부자야~~~~~~~~~에휴
    에스더네 약이나 안팔아줘야겠다 더 부자안되게 ㅋㅋ

  • 41. 아는 얘기
    '26.9.14 2:02 PM (211.234.xxx.177)

    여에스더 두아들 모두 유학파고 큰아들은 코넬대 졸업한후에 엄마회사에서 재무파트에서 일하고 있어요. 둘째아들도 엄마회사에서 근무중..
    며느리 아빠는 홍혜걸과 설의대 동기이고 송파구에서 수십년간 피부과 개원의임. 현재도 하고있음 ㅋㅋㅋ
    며느리 아빠도 인성이 괜찮다고 동네에서 얘기들 한다고.. 며느리 아빠가 인물이 아주 좋은데 며느리가 아빠 닮았다고 합니다.
    피부과 홈피 들어가보니 옛날사진이긴 한데 의사 인물이 좋긴하더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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