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
'26.9.13 8:45 AM
(124.50.xxx.169)
돈 잘 쓰는 그 댁 어머니는 속이 말이 아닐 수도요. 겉으로야 님이 보신 대로 겠지만 사람은 서로 감정을 주고 받아야 행복해진다고 믿는 저는 겉으로 보이는 것만 보고 행복하다고 말하지 않을랍니다
2. 아니요
'26.9.13 8:45 AM
(175.203.xxx.198)
50-60년대 마인드잖아요.
대화가 잘되는 가족요.
아빠 엄마 자식들 사이에 대화가 잘되고 서로간의 어떤 의견이 잘 수용되는 가족들이
잘 살아요. 아래 위 없고 아빠 엄마의 권위를 세우지 않는 집이 화목해요.
3. 그렇게
'26.9.13 8:49 AM
(211.234.xxx.112)
따지면 베스트의 잘 맞춰주는 부부도 속이 말이 아닌경우도 많겠죠.
그리고 보는 시간의 길고 짧음이 중요하던가요 그리고 인간사가 원래 짧게 봐야 서로 더 좀심하잖아요. 부부도 마찬가지에요.
옛말에 남자는 아침밥 먹고 나면 집 나가서 저녁 먹을때 들어와야 한다는 말이 맞아요.
4. 음
'26.9.13 8:50 AM
(211.215.xxx.56)
-
삭제된댓글
맞아요
남자들 어차피 대화하면 피쏟게 하는 동물이라
그냥 대화를 길게 안하는게 맞아요
그래서 여자들은 친구만나 놀잖아요
남자 돈 잘버니 재산때문에도 이혼안해요
5. ...
'26.9.13 8:52 AM
(123.100.xxx.106)
남편은 돈을 아주 잘 벌어오고
아내는 그 돈을 원하는데로 잘 쓰고
남편은 돈버느라 바빠서 집안일에 노터치.. 이건 그냥 한쪽만 희생하는 삶이잖아요...ㅋㅋㅋ화목하다기보다 남자가 그냥 싹다 여자한테 맞춰주는 인생인것같네요
6. 남자는
'26.9.13 8:54 AM
(211.234.xxx.112)
애시당초 감정교류가 안되게 태어났어요. 하나만(돈버는거) 잘하게 하고 나머지는 노터치하는게 가장 화목해요.
요새 딸선호도 아들(남자)는 감정교류가 안되어서에요.
7. 이궁
'26.9.13 8:55 AM
(116.46.xxx.50)
-
삭제된댓글
화목한 가정에서 자라지 않아서 모르는구나
없는집도 화목한집 아주 많아요
8. 노노
'26.9.13 8:56 AM
(211.234.xxx.112)
남편은 돈버느라 바빠서 집안일에 노터치.. 이건 그냥 한쪽만 희생하는 삶이잖아요...ㅋㅋㅋ화목하다기보다 남자가 그냥 싹다 여자한테 맞춰주는 인생인것같네요
ㅡㅡㅡㅡㅡ
밖에서 돈 잘 버는 남자들은 그게 본인 커리어 쌓는거에요. 커리어 쌓느라 가정에 소홀하고 대신 그 소홀함을 돈으로 제공해주는거고요.
아내는 바쁜 남편대신 그 돈을 쓰면서 가정 대소사 터치없이 알아서 처리하고요.
이런 가정이 가장 화목해요.
9. 음
'26.9.13 8:57 AM
(211.215.xxx.56)
-
삭제된댓글
없는집 자주 싸우던데
뭐가 화목한거에요
글구 자식들은 없는집에 태어나면
돈에 대한 집착이 장난아니에요
10. ㅎㅎㅎ
'26.9.13 8:57 AM
(211.234.xxx.112)
화목한 가정에서 자라지 않아서 모르는구나
없는집도 화목한집 아주 많아요
ㄴ 넉넉한 집안에서 화목하게 자랐습니다.
11. 한쪽만 희생
'26.9.13 9:00 AM
(211.234.xxx.204)
-
삭제된댓글
하는 삶이잖아요ㅜㅜ
남편은 돈버느라 바빠서
집에 늦게 와서 일찍 나가니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밖에서 그렇게 바쁘게 돈벌기가 얼마나 힘든데요ㅜ
아내는 그돈을 원하는데로 다쓰고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이건 부모도 해주기 힘든 일인데요
그돈을 원하는데로 다쓴다니요?
어느 한쪽만 좋은 삶이잖아요
12. ...
'26.9.13 9:03 AM
(123.100.xxx.106)
완전 그건 여자의 일방적인 생각일뿐,,,남자가 희생하는 삶은 맞긴하죠; 돈버는게 가장 힘든 일이란건 여남 둘다에게 마찬가지이니까요. 남자가 좀 희생해야 집안이 화목하다는건 동의해요. 남자만 돈버는 집들이 대체적으로 화목하더라구요
13. 이런 마인드
'26.9.13 9:04 AM
(175.203.xxx.198)
화목이라는 단어를 잘못 알고 계신듯하세요.
저 50대 중반이지만 남편하고 감정교류 잘해요. 모든 이야기 다 하고 제가 취미활동하는
이야기 그 사람들 이야기 그리고 책 이야기 남편이 소울메이트라 다 이야기해요.
남편을 돈버는 기계취급 하시면서 화목을 운운하시는 거 그건 아닌거 같아요.
있는 집도 잘 싸우고 없는 집도 잘 싸워요.
돈이 화목이 목적이 아닌거죠.
없는 집에 태어난다고 돈에 대한 집착이 강한 것도 아니예요.
돈이 없게 태어났기에 뭐가 좋은지 모르는 애들은 돈에 대해 초연해져서
돈에 집착이 없는 애들도 많이 봤어요.
돈에 집착이 장난 아닌 애들은 없는 집에 태어난 아이가 아니라
물욕이 심한 애들이예요.
이런 애들은 부모들이 잘 살아도 돈에 집착이 강하고
없는 집에 태어나도 집착이 강해요.
14. 음
'26.9.13 9:04 AM
(211.215.xxx.56)
-
삭제된댓글
남자만 왜 희생한다 생각해요?
남자 돈 버느라
집안 대소사 내몰라라하고
여자가 다 처리 합니다
이건 여자가 희생인데..
15. 한쪽만 희생
'26.9.13 9:04 AM
(211.234.xxx.204)
하는 삶이잖아요ㅜㅜ
남편은 돈을 아주 잘 벌어오고
돈버느라 바빠서
집에 늦게 와서 일찍 나가니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밖에서 그렇게 바쁘게 일하면서 돈벌기가
얼마나 많이 힘든 건데요ㅜ
아내는 그돈을 원하는데로 잘 쓰고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이건 부모도 해주기 힘든 일이에요
그돈을 원하는데로 잘 쓴다구요?
한쪽만 좋은 삶이잖아요
그돈을 원하는데로???
16. 글쎄요
'26.9.13 9:05 AM
(180.68.xxx.52)
-
삭제된댓글
많은 돈+ 대면시간 자체가 적은 부부...
진짜 화목한 부부나 가정이 어떤지 경험해보지 못하신것 같아요.
17. 흠
'26.9.13 9:06 AM
(211.234.xxx.128)
돈버는게 가장 힘든 일이란건 여남 둘다에게 마찬가지이니까요.
ㅡㅡㅡㅡ
그쵸. 그러니 그렇게 돈 벌어오는 남자를 집에서 여자가 집안일 신경안 쓰게 역할분담 해주는거고 가장 화목하죠
반대의 경우는 불행한 경우가 많고요. 장항준 같은 사람은 극히 드물어요
18. 음
'26.9.13 9:06 AM
(211.215.xxx.56)
-
삭제된댓글
여자가 뭐 크게 쓰겠어요
저런집은 여자들 재테크잘해요
본질은 남자가 크게 터치 안한다는건데
다들 왜이럼
19. 님상상
'26.9.13 9:08 AM
(119.149.xxx.5)
님도 집에 혼자 있었으면 좋겠죠
남편도 그럴걸요
아무것도 않하지만 더 더 결렬하게 아무것도 안하고 싶잖아요 남녀 모두
20. 웃기네요ㅜ
'26.9.13 9:08 AM
(211.234.xxx.193)
이건 여자가 희생인데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여기서 여자가 희생이란 말이 왜 나오나요ㅜ
남자는 돈 엄청 버느라 바쁘게 일해야 하는 삶이고,
여자는 원하는데로 그돈을 잘 쓰는 삶이라고 가정한
상황에서 여자가 희생이란 말이 왜 나와요ㅜ
21. ..
'26.9.13 9:09 AM
(211.234.xxx.174)
학벌 없어서 직장 직업 반듯하게 없는 남편들
화목할 수가 없겠어요
22. 흠
'26.9.13 9:09 AM
(211.234.xxx.128)
저 50대 중반이지만 남편하고 감정교류 잘해요. 모든 이야기 다 하고 제가 취미활동하는
이야기 그 사람들 이야기 그리고 책 이야기 남편이 소울메이트라 다 이야기해요.
남편을 돈버는 기계취급 하시면서 화목을 운운하시는 거 그건 아닌거 같아요.
ㅡㅡㅡㅡ
저도 50대 중반이에요. 남편과 짧은 시간만 대면해도 감정교류에 문제가 없어요. 오히려 짧게 보니 그 짧은 시간이 소중하죠. 반대로 휴가 등으로 몇날몇일 붙어있으면 힘들더라구요.
23. ...
'26.9.13 9:09 AM
(123.100.xxx.106)
남자만 왜 희생한다 생각해요?
남자 돈 버느라
집안 대소사 내몰라라하고
여자가 다 처리 합니다
이건 여자가 희생인데..
ㅡㅡㅡㅡㅡㅡㅡㅡ
어떤 삶이나 희생은 있죠,,, 근데 돈버는 사람, 집안일하는 사람 그 둘 중 상대적 희생을 비교하자면 돈버는 사람이 희생이 큰건 맞잖아요. 사실을 호도하고 싶진않네요 남자가 돈벌고 여자가 쓰는역할을 하는 집안이 화목한건 동의해요 ㅎ
24. ...
'26.9.13 9:10 AM
(211.176.xxx.248)
원글님 사고가 화목한 가정에서 자라지 않았다는 걸 증명하는데요.
그리고 스스로 각성도 못하고 성장을 못하셨네요.
사람보다 돈이 우선인데 어떻게 화목해요?
돈으로 덮어버린 거지..
상속 불만으로 엄마 폭행한 아들들 못 봤어요,
백억 넘게 상속해도 그 꼴 나는데 어떻게 화목이 가능해요?
원글님은 노후에 집 cctv 구석구석 꼭 다셔야겠어요.
25. 원글님
'26.9.13 9:10 AM
(121.136.xxx.30)
말씀에 동의해요 돈이라도 벌어오지 않으면
집안 한정 커뮤능력 부재에 무관심 넌더리나죠 집안일에 관심가지고 육아에도 참여해서 아이랑 돈독한 남편아빠가 못될바엔 돈으로 풍족하게라도 해줘야 버틸 여자들 많을거예요 요즘은 남자가 둘 다 아닌것같으면 냅다 결혼초에 갈라서더라고요
26. 공감 안가네요
'26.9.13 9:11 AM
(211.234.xxx.143)
이건 순전히 그돈을 원하는데로 잘 쓰고 산다는
여자 입장인거죠
그돈을 힘들게 벌어야하는 외벌이 가장인 남자 입장은 다르겠죠
27. ㅇㅇ
'26.9.13 9:12 AM
(98.32.xxx.166)
돈을 아주 잘 벌어올 필요까지도 없어요.
누가 벌든 수입이 안정적이고
소비수준이 적당히 조절되는데 스트레스가 없고
미래에 대한 불안이 적고
양가에서 민폐끼치는 사람없는 정도면 돼요.
28. 82유저면
'26.9.13 9:12 AM
(223.38.xxx.10)
-
삭제된댓글
본인 경험이 진리라고 생각하는 사고방식에서 벗어날 연령대이실 것 같은데…
29. 돈타령ㅠ
'26.9.13 9:13 AM
(211.234.xxx.217)
사람보다 돈이 우선인데 어떻게 화목해요?
돈으로 덮어버린 거지...
2222222222
결국 돈타령이네요...
30. 음
'26.9.13 9:13 AM
(211.215.xxx.56)
-
삭제된댓글
글쓴이가 무슨말하는지
의도도 모르고
돈으로만 행복을 사는 사람으로
몰고가네요ㅎ
저런 분위기가 있어요.
돈이 넉넉해서
마음의 여유가 있는 분위기의 집
31. 돈타령ㅠ
'26.9.13 9:16 AM
(211.234.xxx.86)
결국 돈타령이잖아요
남편은 돈을 아주 잘 벌어오고...
아내는 그돈을 원하는데로 잘 쓰고...
돈이 모는걸 덮어줍디다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이게 결국 돈타령이라고요ㅠ
돈이 모든걸 덮어준다고요???
어이가 없네요ㅜ
돈돈돈!
돈이 모든걸 덮어준다니... ㅉㅉ
32. ㅎㅎㅎ
'26.9.13 9:18 AM
(180.69.xxx.55)
저기에 자식이 무난하다는 조건이 하나 더 붙어야해요
자식이 골치아프면 모든 가정의 화목이 다 사라집니다
학교 제대로 안가고..4수 실패...무기력증..정신과 진료..
33. 오타 수정
'26.9.13 9:21 AM
(211.234.xxx.235)
돈이 모는걸 덮어줍디다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
"돈이 모든걸 덮어줍디다"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34. 요즘
'26.9.13 9:21 AM
(121.136.xxx.30)
돈은 적게벌고 집안에재산 그닥 없어도 남자가 가정적이고 육아에도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자기주변 깔끔히 정돈하고 시가며 자기일 아내에게 떠넘기지않는 남편이면 적어도 공감능력있고 대화는 통하는 남편이라 가족우애 든든하게 잘 살고요
그런거 전혀 못하고 안하고 온갖 가정일 육아 부담 아내에게만 지우고 지는 나몰라라 하는 시대에 뒤떨어진 남편이면 돈이라도 풍족하게 갖다줘야 참는 여자들이 있는거죠
사실 그것도 불륜이니뭐니 들통나는 순간 순식간에 겉보기 화목조차 깨져버릴 가정이긴 하지만요
35. 그래서 재벌들은
'26.9.13 9:24 AM
(211.234.xxx.127)
다 화목해요??????
돈이 모든걸 덮어줍디다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돈이 모든걸 덮어준다는 생각이...
너무 어이가 없네요
36. 음
'26.9.13 9:26 AM
(211.215.xxx.56)
-
삭제된댓글
각자 행복이 다르겠지만,
자본주의 사회에 돈이 최고고,
남편이 버는 돈 재테크하면서
소비합니다
남편 크게 간섭안해요.
대화는 깊게 안하고
서로 선넘지 않게 길게 안해요
이미 남자 여자 뇌구조 달라서
여자들하고 대화하는거랑 다릅니다
재산이 있다보니
마음 여유도 있고
서로 아껴요
각자 힘들게 살은걸 알거든요
자꾸 돈에 대해 부정하시는데
그렇게 살면 가난 면치 못합니다
이제 세상은 인간대 인간인 정으로
맺어진 사회는 끝났어요
지금도 아이들은 친구 안만나고
챗gpt랑 대화 하잖아요
시대의 흐름을 좀 따라가야..
37. 화목
'26.9.13 9:26 AM
(175.203.xxx.198)
저도 50대 중반이에요. 남편과 짧은 시간만 대면해도 감정교류에 문제가 없어요. 오히려 짧게 보니 그 짧은 시간이 소중하죠. 반대로 휴가 등으로 몇날몇일 붙어있으면 힘들더라구요.
---->
네 같은 50대인데 마인드는 우리 할머니 세대 마인드를 가지고 있어요.
여자들의 기획노동이나 가사노동에 대한 정당한 인정은 맞지만
남자를 무조건 돈 벌어와야 기계라고 치는 것은 아니라고요.
의미 없는 스몰토크야 지나가는 사람하고도 하죠.
하지만 님이 문제인지 남편이 문제인지 모르겠지만 오랜시간 장기간 젤 재밌게 이야기
하는 사람이 남편이어야 하지 않나요?
님 스스로 화목한 가정이라고 칭하는 가정을 만들려면 남편과 대화를 하는 법
(물론 남편이 꽉 막혀서 대화가 안되는 사람들)이 있는 집이 있지만 그런 집 부인들은
화목한 집이라고 하지 않고 대화 안되는 불행한 집이라고 이야기해요.
38. 커피중독
'26.9.13 9:29 AM
(180.68.xxx.52)
-
삭제된댓글
저도 50대 중반이에요. 남편과 짧은 시간만 대면해도 감정교류에 문제가 없어요. 오히려 짧게 보니 그 짧은 시간이 소중하죠. 반대로 휴가 등으로 몇날몇일 붙어있으면 힘들더라구요.
--------------------
이런 부부가 남편 퇴직하면 힘들여져요.
아직 안가보신 먼 길이 남아있네요.
39. .......
'26.9.13 9:38 AM
(221.148.xxx.9)
-
삭제된댓글
남편은 돈버는 기계고
아내는 돈쓰는 공주님
그건 그냥 원글이가 바라는 세계관이네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수준 낮은 사람들 좀 걸러서 게시판 접근 못하게 해야함.
40. ...
'26.9.13 9:39 AM
(221.148.xxx.9)
남편은 돈버는 기계고
아내는 돈쓰는 공주님
그건 그냥 원글이가 바라는 세계관이네요
진짜 수준 낮고 천박한 사람들 좀 걸러서 게시판 접근 못하게 해야함.
41. ㅇㅇ
'26.9.13 9:42 AM
(37.203.xxx.25)
이런 말도 안되는 소리 하는 이유는..
결혼에 대한 혐오감 거부감 심어주기 위한거죠..
글쓴이 중국인이나 결혼생활 제대로 해본적 없는 늙은 사람일듯.
42. 남자도
'26.9.13 9:43 AM
(121.124.xxx.33)
-
삭제된댓글
자기 가정이 화목하다고 생각할까요?
대화할 시간도 없는 가족인데요
원글님은 아들이 그렇게 살면 좋겠어요?
아 딸만 있으신가?
43. ㅇㅇ
'26.9.13 9:46 AM
(125.181.xxx.80)
-
삭제된댓글
불쌍하네요
왜 이런글을 쓰시는지
44. ..
'26.9.13 9:49 AM
(118.217.xxx.61)
이분의 화목이란 집안에 싸움은 없다 이정도에서 끝나는 정도인가봐요 화목에 대한 정의가 서로 다른데 왈가왈부 해본들
45. 원글님
'26.9.13 10:03 AM
(222.100.xxx.51)
힘들게 사셨습니다
더 좋은 것들이 있어요 세상에는.
46. 음..
'26.9.13 10:12 AM
(220.73.xxx.87)
동의 할 수 없는게 그럼 부자들은 다 행복한가요?
돈 많아도 이혼하는 부부들 엄청 많아요
너무 인생을 단편으로 생각하시는듯요
47. ..
'26.9.13 10:19 AM
(183.98.xxx.127)
이분의 화목이란 집안에 싸움은 없다 이정도에서 끝나는 정도인가봐요 화목에 대한 정의가 서로 다른데 왈가왈부 해본들222
남편이 돈 잘 벌어오고, 나도 맞벌이하다 퇴직해서 어렵지 않게 살았지만 몇 년간 대화가 거의 없었어요. 겉으로 보면 별 문제없는 집이죠. 이런 집이 화목한가요?
작년 말부터 다시 대화하고 서로 챙기고 하니 아이들도 눈에 띄게 밝아지고 집에 음악과 웃음 소리가 끊이지 않아요. 이런 걸 보통 화목하다라고 하지 않나요?
뭔가 겪어본게 한가지밖에 없어서 내가 생각하는게 맞다.. 라고 우기고 계신듯.
48. 오직
'26.9.13 10:27 AM
(182.211.xxx.204)
여자 혼자 편안하고 화목한 집인 듯.
49. 하아
'26.9.13 10:59 AM
(118.235.xxx.115)
유치해요.
50. 호구 찾아요?
'26.9.13 11:30 AM
(211.234.xxx.144)
돈 잘버는 호구 찾아요???
남편은 돈을 아주 잘 벌어오고
아내는 그돈을 원하는데로 잘쓰고
남편은 돈버느라 바빠서...
집에 늦게 와서 일찍 나가...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누가 돈 잘버는 호구노릇 하고 싶겠어요?
51. ㅡㅡ
'26.9.13 11:40 AM
(118.235.xxx.148)
-
삭제된댓글
저게 화목한거에요?
52. ㅇㅇ
'26.9.13 12:01 PM
(222.108.xxx.29)
화목한 가정에서 자라지도 못했고
남편도 제대로 못만났는데
나이먹어서 입은 살아서 훈계질하고 싶고...
이런 할줌들만 남은게 82
53. 헐
'26.9.13 12:18 PM
(122.46.xxx.146)
화목한 가정을 안 겪어보셨나 봄
54. ᆢ
'26.9.13 12:39 PM
(223.38.xxx.196)
-
삭제된댓글
대면시간이 짧은 이유가 외도라면요?? 외도하느라 부인하는일에 노터치하고 늦게 들어오는것도 화목한 가정으로 보시는건가요?
55. --
'26.9.13 2:08 PM
(152.99.xxx.167)
내용 자체가 고루함 그 자체
제가 보는 주변의 화목한 집은 각자 자기일 열심히 하고 식구들 각자를 독립된 인격체로 존중하면서 대화하는 가정이었는데요
56. 어이상실
'26.9.13 6:52 PM
(118.235.xxx.98)
많은 돈+ 대면시간 자체가 적은 부부..
--> 남편은퇴하고 집에 있게 되면 돈줄어들고 대면많아져서
그 때부터 화목 박살 불행 시작되는 파탄나는 부부겠네요.
돈과 관련없이 감정교류 대화가 잘 되고 서로 바라는 것 없이
이해하고 아껴주는 그런 집이 화목한 집 아니던가요?
평소 대면적고 회피 이런 집이 노후에 잠재적 불만 터져서 박살나죠
57. 엥
'26.9.13 7:11 PM
(123.111.xxx.225)
화목이라는 단어를 모르고 사시나봐요
돈은 사는데 지장없을만큼만 있어도
대화 잘 통하고 서로 배려하고 사랑하는 부부
그리고 그 부부를 보고 자란 몸도 마음도 건강한 아이들
각자 잘 살다가 모이면 하하호호 즐거운 시간 보내는 가족이 화목한 가정입니다
원글님은 그걸 모르시는것 같아 안쓰럽네요
58. 뭘모르시네!
'26.9.13 7:53 PM
(183.97.xxx.144)
아주 부유한,그러나 너따로 나따로인 친척및 친구들 압니다.
화목한 가정을 가진 지인,친구,결혼한 가족중에도 있는데 결정적으로 이 공통점은 대화와 소통이 많은 집입니다.
물론 경제적으로 무탈한게 기본적이고요.
59. 그게
'26.9.13 8:05 PM
(217.194.xxx.97)
원하는데로 x
원하는 대로 ㅇ
원글님은 화목이 뭔질 모르는 분이세요.
화목한 가정에서 자란 경험이 없어서.
아빠가 첩질해도 돈만 많이 갖다 주면 행복한거죠?
60. 뭔가
'26.9.13 8:13 PM
(123.214.xxx.140)
애잔한 글이네요.
화목이 뭔지는 모르지만 화목을 갈구하는 느낌
61. ...
'26.9.13 8:22 PM
(61.43.xxx.178)
납득이 되는 면도 있네요
남편이 매일 출근할때는 싸울 일이 적었는데
매일 붙어있다보니 말싸움이 잦아지더라구요
궁극적으로
대면할 시간이 적은게 이상적인 모습이라기보다
대화가 잘 되는 가정이 가장 이상적이고 화목한거 같아요
62. ..
'26.9.13 8:54 PM
(125.178.xxx.170)
공감 1도 안 되네요.
돈만 잘 벌어오면 된다니
말도 안 되는 말씀을 하시네요.
아이들과 아빠의 유대감은요.
63. 흠..
'26.9.13 9:16 PM
(221.138.xxx.71)
50-60년대 마인드잖아요.
222222222
옛날에는 먹고 살기 힘들어서 돈만 벌어오면 행복인줄 알았지요.
지금 젊은 세대는 서로 대화가 통하고 함께 행복한 가정을 만들어가는걸 원해요.
원글님도, 주벼사람들도 연세가 있으신가봐요.
64. 아이고
'26.9.13 9:42 PM
(58.236.xxx.72)
원글님 나이가 몆살이신지?
세상 오래 안살아보셨죠?
남편은 돈을 아주 잘 벌어오고
아내는 그 돈을 원하는데로 잘 쓰고
남편은 돈버느라 바빠서 집안일에 노터치..
ㅡㅡㅡㅡㅡㅡㅡㅡㅡ
이런집은 젊었을땐 좋지요
세상 공짜없어요
이런집 10에 9는 결혼생활 20여년 되면
요즘세상에 남자가 바보 아닌이상 어딘가 골이 깊고 곪아
있다가 터져요
자녀들 눈에도 엄마라는 사람은 본이 안되니 권위는 없죠
한쪽만 희생하고 호구인 가정은 절대 마음이 건강할수가 없어요
65. ㅎㅎ
'26.9.13 9:42 PM
(121.186.xxx.10)
희망사항을 적어 놓으셨네요.
66. 저
'26.9.13 9:55 PM
(211.234.xxx.242)
50대중반이라고 위에 썼는데.
결혼 30년 가까이 되어갑니다
67. -_-?
'26.9.13 10:11 PM
(182.208.xxx.134)
엥? 무슨 소리에요? 본인 희망사항으로 일반화하지 마세요.. 일반화의 오류도 아니고 원.
68. 각자
'26.9.13 10:17 PM
(223.38.xxx.141)
-
삭제된댓글
주어진 역할에 충실하느라 대화가 적은 가족 속사정도 모르면서 겉모습만 화목해보인다는 글이죠?
그게 아니라면 좀 가벼운 글이네요
69. 각자
'26.9.13 10:27 PM
(223.38.xxx.225)
주어진 역할에 충실하느라 대화가 적은 가족 속사정도 모르면서 겉모습만 화목해보인다는 글이죠?
그게 아니라면 좀 가벼운 글이네요
심지어 50대 중반이라는데..
본인은 아니라하겠지만 남편이 그간 밥벌이 잘 못해와서
돈문제로 불화가 가득했던 가정이었나 오해받을만한 시각이에요
70. 아니
'26.9.13 11:24 PM
(61.255.xxx.66)
화목한 가정은
부부가 대화가 잘 통해서 사이가 좋고 잘 웃고
그걸 보고 자란 아이가 같이 대화 잘 하며 같이 잘 웃는 집이 화목합니다.
화목한 가정은 돈보다 대화와 믿음 웃음에 있어요.
71. ll
'26.9.13 11:53 PM
(173.67.xxx.139)
님 기준 화목한 집안이군요. 돈이 전부라고 아하
72. ㅇㅇ
'26.9.14 12:01 AM
(211.119.xxx.250)
-
삭제된댓글
다 자기가 생각하고 살아가는 방식으로 보고 말하게되죠.
노노 다 그렇지않아요. 그런 일부만 보신듯
너무 가벼운님
73. ……
'26.9.14 12:43 AM
(210.223.xxx.229)
-
삭제된댓글
요즘은 워라벨이 좋아
돈 잘버는 남편이 가정적이기도 하던데요
74. ……
'26.9.14 12:44 AM
(210.223.xxx.229)
요즘은 워라벨이 좋아
돈 잘버는 남편이 가정적이기도 하던데요
화목한 가정은 당연히 소통이 잘되고 유머가 통하는 가정이죠 ..그런 가정 많은데
75. 화목은아님
'26.9.14 12:58 AM
(123.111.xxx.138)
그런 가정이 화목은 아님
그냥 돈으로 서로의 불만을 덥고 타협해서 유지하는거죠.
76. 오오
'26.9.14 1:18 AM
(221.138.xxx.71)
그런 가정이 화목은 아님
그냥 돈으로 서로의 불만을 덥고 타협해서 유지하는거죠.
2222222222222222
동의합니다..
저런 가정은 '화목'이라는 단어를 쓰면 안되죠..
그냥 서로 무시하고 사는거죠.
77. 흠
'26.9.14 1:51 AM
(115.136.xxx.6)
대화가 적은데 어떻게 화목할수가 있죠.?
독심술 쓰나
78. ,,,,,
'26.9.14 2:01 AM
(110.13.xxx.200)
보편적인 사람과 화목의 정의가 다른가봐요.
돈으로 대화없이 사는걸 화목으로 보시나봐요.. ㅎㅎ
대화가 없는데 어떤 방식으로 화목한겁니까?
남편이 잘 벌어와 마음대로 쓰는게 부러우신가봐요. ㅎ
79. ...
'26.9.14 2:26 AM
(173.63.xxx.3)
화목은 그럴때 쓰는게 아니예요. 화목한 가정을 제대로 못보신 분.
80. ...
'26.9.14 4:58 AM
(61.39.xxx.217)
이런 생각을 갖고 산다니 안 됐네요
진정한 행복, 사랑이 뭔지 모르다니 쯧쯧
81. ㅇㅇ
'26.9.14 7:31 AM
(125.130.xxx.146)
저도 50대 중반이에요. 남편과 짧은 시간만 대면해도 감정교류에 문제가 없어요. 오히려 짧게 보니 그 짧은 시간이 소중하죠. 반대로 휴가 등으로 몇날몇일 붙어있으면 힘들더라구요.
ㅡㅡㅡ
원글님 경우나 그렇죠..
교사 남편, 적은 월급 빠른 퇴근 1년에 두달의 방학..
완벽한 가족은 못되겠지만 적어도 희희낙락 화목합니다..
82. ,,,,
'26.9.14 8:12 AM
(115.136.xxx.96)
평생 돈벌어다 주고 짧은 대화는 좋은데 휴가는 힘들다라니
휴가를 한달을 주나요???
고작 일주일인데 남편과 일주일 같이 지내는게 힘들다니 원글은
남편 은퇴하면 어쩌려구요
그리고 요즘 젊은 부부들은 대부분 맞벌이합니다
배운 여자들 자기 능력 썩히지 않으려고요
좋은 직장 들어가기가 너무 어려운데 그걸 쉽게 그만두겠나요?
젊은 남편들 육아에 얼마나 진심이고 협조적인지 말도 못해요
짧은 시간 대면해서 그런게 가능할까요?
부모가 휴가기간에 소통마저 어렵고 힘들어하는데
자식들 눈에 사이좋게 비쳐질수없고
자식들은 그런부모가 부담스럽죠
정말이지 자신의 상황이 이러하다고 7,80년대식 사고방식으로
화목한 가정을 정의하는게 적어도 60대 후반인가 싶어요
그런데 50 중반이라니,,
만나면 서로 할말이 있어 대화가 끊이지 않고
소박한 걸 즐기더라도 함께라면 행복해하며
가족 서로가 서로를 위해 노력하는거 인정해주고 감사할줄 알고
어디 아프다 하면 진정성있게 살펴주는 뭐 그런정도는 되어야
화목한 가정이라고 할수 있죠
83. ..
'26.9.14 8:20 AM
(223.38.xxx.188)
-
삭제된댓글
남자는 감정교류가 안된다면서 남편은 어떻게 감정교류가 잘되고 소울메이트가 되죠?
이 글 하나에서도 본인 논리가 더 깨지는데요.
화목이 뭔지 모르는 불쌍한 사람.
모르면서 안다고 착각하면서 남을 가르치려드는 오만한 사람.
화목의 가장 기본은 가족이 서로를 애정으로 돌보는거에요.
84. ..
'26.9.14 9:07 AM
(223.38.xxx.136)
남편과 짧은 시간만 대면해도 감정교류에 문제가 없다는건
본인 생각이죠.
남편이 벌어오는 마음껏 쓰고.
남편은 님에 대해 뭐라거 생각할지 모르겠네요.
이런 집이 남자가 밖에서 딴짓하고 다녀도 관심이 없어서 모르고 살 것 같은 전형적인 집이네요.
화목의 기본은 서로가 애정을 가지고 보살피는거에요.
남편에게 애정과 존중이 안보이는데
누구에게 화목 타령인지.
오만해요.
85. ㅇㅇ
'26.9.14 10:42 AM
(116.121.xxx.129)
곧 60이고 친정에서 증여받은 상가들 있고
제 수입이 남편보다도 많지만 화목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