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올케입장에서는
'26.9.8 9:49 PM
(221.138.xxx.92)
-
삭제된댓글
그렇겠죠...
2. ..
'26.9.8 9:50 PM
(1.236.xxx.121)
통화하지 말고 동생이랑 해요
3. ...
'26.9.8 9:50 PM
(122.38.xxx.150)
분이 안 풀려 욕을 할 수는 있는데 원글님한테 하면 안되죠.
한소리하세요.
해도됩니다.
사실상 원글님 욕하는거예요
니네 엄마라고
4. 올케입장에서는
'26.9.8 9:51 PM
(221.138.xxx.92)
그렇겠죠.
그러나,
올해 어머니 잃은 시누이붙잡고 할말은 아닌 듯 하네요.
5. 너무
'26.9.8 9:55 PM
(223.38.xxx.29)
경우없네요
못배운 사람 같아요
6. ㅡㅡㅡㅡ
'26.9.8 9:56 PM
(218.147.xxx.4)
엄마잃은 님 한데 그러는건 아니긴 하지만
올케입장에선 시어머니니 님생각과는 틀리죠
제 시엄니도 저한데는 아주 머리 써가면서 말 이상하게 하는데
시누는 절대 그렇게 생각안하고 우리엄마같은사람 없다고 하죠
7. 한번
'26.9.8 9:56 PM
(70.106.xxx.95)
대판 붙어야죠
어디서 패드립 치냐고 내가 니네엄마 욕하면 넌 좋겠냐고.
물론 며느리가 시어머니 싫을순 있지만 딸한테 고인 욕을 왜해요
글타고 이혼할것도 아닐거고
딸이랑 며느리랑 당연히 다른건데.
8. ....
'26.9.8 9:58 PM
(211.246.xxx.191)
굳이 올케랑 통화할 일이 뭐가 있나요?그냥 남동생이랑 통화하세요. 내엄마와 시모는 다른 인격일 수도 있어요.
9. .....
'26.9.8 10:06 PM
(116.120.xxx.216)
올케랑 통화하지마세요.그리고 통화해도 엄마얘기 자체를 하지마세요. 올케가 먼저 통화하면서 얘기꺼내고 욕하진 않겠죠. 내 자식이 나만 예쁘듯 내 부모도 나만 애틋한거죠. 그 나이면 혼자 애틋해하면 되는거죠. 피를 나눈 동생이랑 같이 애틋해하시거나요.
10. 무슨일인데요
'26.9.8 10:06 PM
(110.15.xxx.197)
뭘 욕하는건데요?
얼척없는거면 싸워요.
11. 음
'26.9.8 10:08 PM
(1.234.xxx.42)
올케가 기본이 안됐네요
제 정신이면 쌓인게 많아도 어머니 보낸지 얼마 안된 시누이한테
그러지 않습니다
그 올케 혼자 10년을 치매시어머니 간병이라도 했나요?
경우가 너무 없네요
12. ㅇㅇ
'26.9.8 10:12 PM
(211.234.xxx.191)
-
삭제된댓글
올케가 좀 모자란가요?
올케한테는 시어머니지만 시누한테는 엄만데
그 간단한 세상 이치도 모른대요?
얼마나 멍청하면 앉을자리 설자리 구분도 못 하나요.
그거 싸우자는 거 아닌가요?
또 그러면 올케! 우리 엄마 욕 지금 내앞에서 하는 거야?
내가 그렇게 우습게 보여?
한마디 하세요.
13. 그런데
'26.9.8 10:12 PM
(122.34.xxx.61)
올케랑 전화를 하지 마세요. 그리고 무슨 이야기 끝에 어머니 이야기가 나오는지 모르겠네요.
혹시 시누가 엄마 불쌍하다 애틋하다 너무 안됬다 그런 이야기로 끌고가시는거 아닌지요.
14. ...
'26.9.8 10:18 PM
(221.149.xxx.56)
올케랑 통화하지마세요33333
아무리 좋은 올케도 서로 말이 길어지다 보면 걸리는 게 생겨요
근본적으로 입장이 다른 관계니 어머니 얘긴 혈육하고만 나누세요
15. ㅇㅇ
'26.9.8 10:23 PM
(121.190.xxx.190)
-
삭제된댓글
미친년인가
딸한테 돌아가신 엄마욕을 왜해요
내가 올켄데 나 무시해? 하세요
16. 난이미부자
'26.9.8 10:24 PM
(121.190.xxx.190)
미친년인가
딸한테 돌아가신 엄마욕을 왜해요
내가 시누인데 나 무시해? 하세요
17. 그 올케
'26.9.8 10:27 PM
(220.118.xxx.37)
암튼 생각은 좀 없네
18. ㅡㅡ
'26.9.8 10:30 PM
(112.156.xxx.57)
-
삭제된댓글
어머니가 딸이랑 며느리한테 다르게 하셨나 보죠.
통화를 하지 마세요.
올케랑 통화할 일이 뭐가 있을까요.
19. ㄷㄷ
'26.9.8 10:31 PM
(122.203.xxx.243)
-
삭제된댓글
절연 각오하고 한마디 하세요
시누한테 시모 욕하는 사람도 있나요
20. ㄷㄷ
'26.9.8 10:32 PM
(122.203.xxx.243)
절연 각오하고 한마디 하세요
시누한테 시모 욕하는 사람도 있네요
21. 그냥
'26.9.8 10:34 PM
(211.252.xxx.235)
-
삭제된댓글
원글님
시집식구들이 싫은가 봅니다
싸가지 없는 올케
그런대 울 엄마는 나한테만 애 닳프답니다
22. 그거야
'26.9.8 10:35 PM
(70.106.xxx.95)
당연히 내엄마는 나만 좋죠
근데 저렇게 고인욕을 딸한테 하나요
저도 시부모님 싫어하지만 그 형이나 누나한테 전화해서 욕은 안해요
그것도 그 남편이랑 이혼도 안하고 살거면서.
23. ..
'26.9.8 10:55 PM
(218.234.xxx.149)
오죽했으면 싶네요.. 오죽했으면 형님앞에서조차 그렇게 풀겠어요. 님이 바빠서 자기엄마가 어떤 시엄니인지도 전혀 모르고 산거 아닐까요.. 불쌍하긴 딸인 내마음에나 불쌍한거죠.
항상 상황을 입체적으로 생각해봐야해요. 내입장에서만 말고..
24. 저희
'26.9.8 11:13 PM
(180.224.xxx.170)
가족중에도 비슷한 사람 있는데
저희는 치매환자 취급하고 있습니다.
제정신이 아닌 인간이라고 생각하세요.
25. 사실
'26.9.8 11:16 PM
(182.211.xxx.204)
시누랑 며느리랑 입장이 다르죠.
그리고 다르게 대한 분일 수도 있구요.
3자가 두 사람의 이야기를 들어봐야 알거예요.
26. .......
'26.9.8 11:20 PM
(119.71.xxx.80)
양쪽 입장과 경험이 다르죠
딸이 엄마 생각하는 것과
남의 딸이 남의 엄마 생각하는 것과 똑같나요
어머니도 딸한테 대하는 거 며느리한테 대하는 거
완전히 달랐을 수 있어요
27. ㅇ
'26.9.8 11:26 PM
(118.235.xxx.160)
나에게 좋은 사람이 다른 사람에겐 악인일 가능성 너무 많아요
통화를 일절 하지 마세요 할 일이 뭐가 있을지 모르겠지만
남의 딸하고 하지 말고 남동생하고 하세요
28. 아니
'26.9.8 11:42 PM
(211.211.xxx.168)
그걸 왜 들어주고 있어요?
29. 당연히
'26.9.8 11:47 PM
(172.56.xxx.237)
경험이 다를수있죠
시어머니 좋아하는 며느리 어딨겠어요
근데 그걸 왜 딸한테 화풀이에요?
어쩌라고.
열받으면 지 남편을 잡던지.
30. ㅠㅠ
'26.9.8 11:49 PM
(49.236.xxx.96)
그럼에도 올케가 모자라긴 하네요.
돌아가신 분 욕을 해서 뭐해요
근데 궁금하긴 합니다. 얼마나 그랬길래..
31. 다르겎죠
'26.9.9 12:00 AM
(172.225.xxx.33)
시짜 오죽했으면 ... 애초에 시누랑 올케는 전화 안하는 사이 연락 안하는 사이가 맞아요
뭐가 좋다고..
32. 다르니
'26.9.9 12:10 AM
(221.163.xxx.220)
-
삭제된댓글
왜 올캐랑 그런 얘기를 하려 하세요. 통화하지 마세요.
저도 많이 힘들었어요. 시어머니가 남들에게는 정말 좋은 분인데 저랑 단둘이 있으면 욕도 하시고 못할 말 많이 하셔서. 처음 결혼하고는 제가 뭘 잘못했나 시댁 다녀오면 늘 반성했었어요.
다들 좋다고 하는 분인데 내가 잘못해서 그러는 줄 알고..
그러다 어느날 시누들도 어머니가 제게 욕하는 걸 들었는데 그때 시누들 반응이.
우리엄마 원래 그런 사람 아니다. 계속 엄마만 감싸는~.
저는 욕먹어도 되는 사람인건지.
그 후 시누들도 시어머니도 더 만나기 힘들었어요.
시어머니니 돌아가시고 시누들과 식사자리 있었는데 저 얘기 꺼내며 우리엄마 이상한 사람 아니다. 전 시어머니 얘기 안 꺼내요. 마음이 너무 아파서.
아프시면 혼자 아프거나 남동생과 나누세요.
아마 올캐도 저처럼 쌓인 게 많을 지도 몰라요.
전 시어머니가 돌아가시기 전 저에게 미안하다 한마디는 하실 줄 알았어요.
드라마를 너무 많이 봤나봐요.
33. ??
'26.9.9 1:12 AM
(172.225.xxx.41)
올케랑 통화할일이 뭐가 있죠?
34. 모지리
'26.9.9 4:38 AM
(121.162.xxx.234)
그래도 그 집 아들과 살고
딸에겐 욕.
35. ,,
'26.9.9 4:55 AM
(173.67.xxx.139)
친정엄마도 안 계신데 이젠 올케와 연락하지 마세요.
올케랑 연락할 일이 뭐가 있어요?
내 동생과 소통하면 충분한 것을.
36. 올케와
'26.9.9 5:56 AM
(118.235.xxx.58)
남동생이 엄마에 대해 안좋은 감정이 쌓여있는걸 전혀 모르셨나요.
자주 통화할 사이면 친밀해서 그런거 아니에요?
이해를 못하는 것도 의외고 그런데도 자주 통화하는 것도 이상하네요.
37. ㅇㅇ
'26.9.9 6:15 AM
(98.32.xxx.166)
시모가 죽어도 속이 안시원해서
무덤에도 침뱉어야겠다는 게 올케입장인 모양인데
그걸 님이 왜 들어주고 있나요.
38. ...
'26.9.9 6:35 AM
(123.212.xxx.231)
-
삭제된댓글
올케가 시누에게 먼저 전화해서 돌아가신 시모 욕을 주구장창 한다면 미친 짓인데
시누가 올케한테 전화해서 엄마 애닳아 하는 얘기 자꾸 하면 쌓인게 많은 사람은 듣기 싫어서 되려 욕하게 될 듯
서로 대화를 하지 마세요
39. 그냥
'26.9.9 7:13 AM
(223.38.xxx.204)
못된 인간이죠
호되게 야단치세요
진짜 못배운 여자
40. ...
'26.9.9 7:53 AM
(59.24.xxx.184)
이미 저세상 간 어른에 그 정도로 쌓일 수 있다는건 충분히 이해할수 있음
사람이 얼마나 악해질수 있느냐 알수있는 자리가 시어머니 자리거든요
근데 저 같으면 저세상 간 분에게 그정도면 그냥 이혼하고 말지 그 피붙이들은 상종도 하기 싫을거 같아요. 물론 남편포함요
전 그 아들하고도 못살아요
41. ㅇㅇ
'26.9.9 9:42 AM
(125.141.xxx.14)
님한테는 천사이나 올케한테는 그 반대일수 있음
같은 자식들도 기억하는 모습이 다 다름
42. 같은
'26.9.9 9:45 AM
(70.106.xxx.95)
같은 자식이어도 누구는 애틋하고 누구는
미운게 당연하다만 저렇게 욕하는건 정상 아니에요
어따대고 패드립 치냐고 내가 만만하냐 나라고 니가 좋아서
여태 보고 살은줄 아냐고 버럭 하고 쌍욕 거하게 하고 싸우세요
시누 올케사이에 평생 안보고 산들 뭐 아쉽다고.
올케는 남동생이랑 싸우든말든 거기서 알아서 할 일이고요
43. 친하게 지내지마
'26.9.9 9:55 AM
(61.74.xxx.76)
올케랑 통화하지마세요
저도 올케2명 있지만 평생 통화한적 없고 일년에 1번정도 모였을때나 보고 안부인사하고 땡!
저흰 울 부모님이 뭐라하지도않고 돈 잘벌어다주는 남편인데도 올케들은 불만?이 있더라고요 ㅎ
그래서 대화하다보면 제 친정식구들 뒤담화라서 ㅋㅋ 그냥 친하게 지내지않는게 답
44. ㅇㅇ
'26.9.9 10:15 AM
(116.121.xxx.129)
엄마가 올케한테는 그랬나보구나. 나는 미처 몰랐네.
내가 엄마 대신 진심으로 사과할게.
근데 나한테는 엄마야.. 돌아가셔서 더이상 볼 수도 없는 엄마.
엄마가 올케한테 안좋게 했다는 거 이제 알았고
그래서 미안하게 생각한다고 대신 사과해.
하지만 사과는 여기까지.
나에게 더이상 내 엄마 욕하지마.
계속 이러면 연 끊자는 걸로 이해할게.
45. 부모님
'26.9.9 10:27 AM
(121.165.xxx.123)
그는 며느리니 원글님과는 다른 감정이겠죠
하지만 시누에게 돌아가신 시어머니험담을 하는걸 왜 듣고있나요?
험한말 한번 해주세요
46. 댓글에
'26.9.9 10:29 AM
(221.163.xxx.220)
같은 자식이어도 기억하는 모습이 다 다르다는 말. 너무 와닿네요.
그렇습니다.
님이 올캐랑 통화하지 마세요.
바빠서 엄마가 올캐에게 어떻게 했는지 알지도 못하지잖아요.
그들만의 이야기가 있겠죠.
47. 로즈
'26.9.9 10:56 AM
(182.222.xxx.177)
-
삭제된댓글
친정엄마와 시어머니 차이점
딸한테는 애뜻함이 있고
며느라한테는 서운함이 있고
그냥 피하세요
48. 이유..
'26.9.9 11:14 AM
(183.97.xxx.35)
-
삭제된댓글
손윗 시누니까
자기의 억울함을 좀 알아달라고 그러는거 같은데
시누는 받아줄 생각이 전혀 안보이니
돌아가신 분 대신 괴롭히는듯 ..
손위
49. 이유..
'26.9.9 11:14 AM
(183.97.xxx.35)
-
삭제된댓글
손윗 시누니까
자기의 억울함을 좀 알아달라고 그러는거 같은데
시누는 받아줄 생각이 전혀 안보이니
돌아가신 분 대신 괴롭히는듯 ..
50. 이해됨
'26.9.9 11:26 AM
(1.236.xxx.93)
친정엄마가 올캐에게 무례하게 대한적이 많았나 보죠
딸은 그러려니 엄마 성격 알구요
51. dd
'26.9.9 11:29 AM
(211.206.xxx.236)
올케랑 통화하지 마세요
그걸 당사자에게 푸는거 잘못하는거지만
시모와 사이 안좋았는데 시누가 너무 세상 이런엄마 없다
가엽고 불쌍하다 얘기하면 좋은소리는 안나올듯해요
52. .......
'26.9.9 11:44 AM
(211.234.xxx.247)
원래 진상은 진상을 모른다고. 저희 시모가 보통 괴팍한 성격이 아니에요. 사사건건 시비투고 말도 험하고 밖에서 갑질 잘하고 성격 자체가 상당히 못된 성격입니다. 근데 시누가 갑자기 자기 엄마 정도면 천사라는 얘기를 하는 거예요.
아무도 면전에 대고 엄마 이상하다는 얘기 안 했는데
갑자기 그런 말을 하는 거예요.
아 자기 엄마가 얼마나 성격 파탄인지 딸은 전혀 모르는구나. 너무 놀라웠어요.
53. ..
'26.9.9 11:49 AM
(61.254.xxx.115)
솔직히 내엄마 나나 좋죠 사람이 글케 단순하지 않습니다 며느리한텐 못되도 밖에 나가면 재밌는 할머니로 통하기도 하고 호인이 되기도 하죠 울시모 밖에 나감 인기많음.말 재밌게 한다고.근데 자식들한텐 함부로해서 6명중 3명하곤 연끊고 안봄.자기 본 원가족 식구들하고 연끊고 안보고 살았고.강약약강인데 집이 가난한 며느리한테 못되게 굴고 무시함.부자며느리는 그나마 성질대로 못하고.딸도 연애로 능력남 델꼬온 딸한테 더잘하고 모시고 살음.자식한테도 함부로한 자식 있어서 솔직히 신문에 나가도 할말없는 시모임.
54. ..
'26.9.9 11:54 AM
(61.254.xxx.115)
님이 님 사느라 바빠서 님엄마가 올케한테 어떻게
무슨짓을 했는지도 모른담서요?모르면서 뭘 서운하다고 난리에요 알지도 못하면서.말 섞지마요 며느리한테 못되게 하는 시모나 시누가 얼마나 많은데요 일례로 울엄마랑 작은엄마들 모두 큰고모랑 말섞는것도 싫어했습니다 그럴만했고요 반면 같은동네 살은 조카인 저는 고모전화오면 항상 반갑게 받고 수다 두시간씩 떨고 사이가 좋았어요 돌아가셨어도 꿈에 고모가 나와서 돈을 주셨는데 아파트가 당첨됐어요 사람은 양면성이 다 있습니다
55. 관계는
'26.9.9 11:59 AM
(121.168.xxx.205)
-
삭제된댓글
상대적인 것입니다.
암말 안 하는데 갑자기 어머너 얘기 꺼내서 그러는 건 좀 그렇고 말하다가 원글님이 어머니 얘기 꺼냈다면 가능한 얘기지 싶습니다.
원글님이게 좋아도 올케에겐 다른 모습이었을 수 있어요.
제시아버지가 엄청 강성이지만 세상 좋은 사람 코스프레하는데 자식들에게는 인자 그 자체이고 자기 뜻대로 하지 않으면 엄청 쪼는 스타일.
쪽펄려서 여기 글 쓰지 못하는데 제가 반항하고 남편이랑 대판 하면서 시누이도 알고 다 압니다 돌아가시고 모이면 시누이가 굉장한 사람으로 포장하는 말을 자주 해요 일단 핸드폰만 하면서 못 들은척하는데 저한테 대놓고 말하면 할말 안할말 다할거 같아요 맺힌게 많아서요.
올케에게 어머니말 하지 마세요 상처가 있다면 원글님이 2차 가해하는거에요.
56. 관계는
'26.9.9 12:00 PM
(121.168.xxx.205)
상대적인 것입니다.
암말 안 하는데 갑자기 어머니 얘기 꺼내서 그러는 건 좀 그렇고, 말하다가 원글님이 어머니 얘기 꺼냈다면 가능한 얘기지 싶습니다.
원글님에게 좋아도 올케에겐 다른 모습이었을 수 있어요.
제 시아버지가 엄청 강성이지만 세상 좋은 사람 코스프레하는데 자식들에게는 인자 그 자체이고 자기 뜻대로 하지 않으면 엄청 쪼는 스타일.
쪽펄려서 여기 글 쓰지 못하는데 제가 반항하고 남편이랑 대판 하면서 시누이도 알고 다 압니다 돌아가시고 모이면 시누이가 굉장한 사람으로 포장하는 말을 자주 해요 일단 핸드폰만 하면서 못 들은척하는데 저한테 대놓고 말하면 할말 안할말 다할거 같아요 맺힌게 많아서요.
올케에게 어머니말 하지 마세요 상처가 있다면 원글님이 2차 가해하는거에요
57. .....,
'26.9.9 12:42 PM
(39.119.xxx.4)
올케 선 넘네
엄글님한테 하는건
니네 엄마 욕 하는거죠.22722
동생이나 원글님이나 순한 성격인가요?
저러는 거 들어줄 사람 별로 없을텐데
게다가 얼마 전 돌아가신분 딸 앞에서 할 소린 아니잖아요.
올케가 일부러 저러는거 아님 주접이라고 봅니다.
듣기 싫다 말하고 좋게 달래세요.
남은 가족이라도 잘 지내보자고요.
58. ..
'26.9.9 12:45 PM
(61.254.xxx.115)
님 엄마가 진짜 착하고 며느리에게 잘했음 며느리도 님엄마 좋아하고 존경함.더 잘해드리려고하고.착한 시모 천명에 한명쯤은 있거든요 돌아가셨는데도 욕한다는건 당하고 쌓인게 많다는거임.님이 상상도 못할정도로~~
59. 인간이 아님
'26.9.9 12:46 PM
(112.157.xxx.212)
-
삭제된댓글
남동생 결혼 잘 못했어요
스스로 죄책감 느껴지나 보죠
자신의 당위성을 찾고 싶어서
여기 저기 하소연 하는 꼬라지로 보입니다
듣기 싫다 라고 바로 말 하세요
60. 올케
'26.9.9 12:48 PM
(112.157.xxx.212)
-
삭제된댓글
올케 사람이 아님요
남동생 결혼 잘 못했어요
스스로 죄책감 느껴지나 보죠
자신의 당위성을 찾고 싶어서
여기 저기 하소연 하는 꼬라지로 보입니다
듣기 싫다 내가 만약에 너가 죽는다면
내가 네자식 붙들고 네 욕 하면 넌 어떨것 같냐?
너희들 엄마라는 작자가
내엄마 돌아가셨을때 나 붙들고 울엄마 욕하더라!! 라고
꼭 말 전해주마 하세요
61. ..
'26.9.9 12:50 PM
(61.254.xxx.115)
글고 올케랑 통화를 뭐하러함?올케는 님이랑 통화하고싶지도 않을건데?연락하지마요 하소연도 알아줄 사람하고나 하는거지 아군도 아닌사람하고 엄마 애틋하구그리운걸 뭐하러 말함?
62. 영통
'26.9.9 12:56 PM
(106.101.xxx.3)
자신에게 나쁘게 한 남편의 어머니가
낳은 그 딸도 보기 싫을 수 있어요
저 위 댓글은 사람이 죽었는데 나쁘게 말하는 며느리 나쁘게 말하는데
죽엤다고 그 사람에게 미운 감정이 사라지는 것도 아니고
죽었다고 나쁘게 말 하지 말라니..그럼 친일파도 다 덮어주고 말 꺼내지 말자 하든지
그 사람이 죽었으니 이제야 대놓고 말한다 그런 심정도 있는 겁니다
63. ㅇㅇㅇㅇ
'26.9.9 1:05 PM
(221.147.xxx.20)
어머니가 자식들만 예뻐하고 며느리에게는 좀 나쁘게 대했을 수는 있어요
시누들은 그런 거 신경 안쓰니 잘 모르죠
그래도 올케가 계속 얘기하는 건 좀 그렇네요 이미 다 끝난 일인데 뭐하러요
지혜가 없는 여자죠
어쨌거나 지금 세대들은 며느리나 사위에게 제발 너무 심하게 대하지는 말자구요
64. 암만
'26.9.9 1:09 PM
(118.235.xxx.172)
그래두 할말이 있는건데..위로드려요
65. 차라리
'26.9.9 1:14 PM
(112.169.xxx.180)
올케는 자기ㅜ지인이나 자기 친정식구에게 말하지 왜 시누이에게 말을하는지... 안타깝네요.
일부러 시누이에게 그러는지 아님 쫌... 생각을 못하는 편인지... 왜 시누이에게
66. 아이고
'26.9.9 1:40 PM
(121.147.xxx.48)
-
삭제된댓글
원글님 어머니 생각에 마음 아프고 눈물나는 것 다 좋은데요
괜히 올케랑 통화하면서 어머니 미화하고 슬픈 마음 나누려하고 그러시지는 마세요. 내 맘과 남의 맘은 다른 거예요.
고인이라는 이유로 올케가 좋은 감정 갖기를 자꾸 바라고 기대하고 또 안 그런다고 화내고 울엄마 욕한다고 못된×라고 욕하고 싶으시잖아요. 남의 마음은 바꿀 수 없어요. 시누이 입장에서 아무리 울엄마 천사! 라고 주장해도 세상의 며느리들은 믿지 않아요.
올케 마음을 잘 알았으니 이제 올케랑은 통화하지 마시고
제사 혹시라도 모신다면 애틋하고 안타까운 마음으로 원글님이 정성을 다하세요.
효도는 항상 셀프예요. 돌아가셨어도 똑같아요.
67. 영통
'26.9.9 1:43 PM
(106.101.xxx.3)
생각이 다 다르군요
왜 친정에 말해요?
시가 사람이 자신에게 잚못한 거 같은 시가 사람인 시누이에게 해야지
시누이가 모르고 있으니 알고 있으라고 말 한 번은 해야지요..
우리라라는..피해자는 입 꾹 다물어라 정서가 아직 강해서
68. .....
'26.9.9 1:43 PM
(119.71.xxx.80)
자신에게 나쁘게 한 남편의 어머니가
낳은 그 딸도 보기 싫을 수 있어요
222222222
나이들수록 둘이 닮아집니다. 특히 외모여
그래서 시모 닮은 시누가 더 싫어질 수도 있고요
암튼 남한테 상처주면 안되요.
죽어도 끝이 안나거든요
69. 아무리
'26.9.9 1:53 PM
(115.136.xxx.6)
시집살이에 더한짓을 당햤다해도
그 딸에게 고인이 된 시엄니 욕을 하다니요?
그냥 다른 사람에게 욕 실컷하라해요
왜 딸이 죽은 엄마욕을 올케에게 듣고있어야하나요??
경우가 없어도 너무 없어요
저라면 쌍욕박았어요 쌍욕은 이럴때 날려야죠
아니면 엄마 살아생전 원글님도 올케에게 가해자였나요???
70. ..
'26.9.9 2:01 PM
(1.251.xxx.154)
시누가 올케한테 전화해서 엄마 애닳아 하는 얘기 자꾸 하면 쌓인게 많은 사람은 듣기 싫어서 되려 욕하게 될 듯22222
시모와 사이 안좋았는데 시누가 너무 세상 이런엄마 없다
가엽고 불쌍하다 얘기하면 좋은소리는 안나올듯해요2222
올케가 먼저 전화와서 시모 욕하는거면 한소리해야되고
ㅇㄱ님이 먼저 전화해서 본인 친정엄마 얘기 꺼내는거면
전화를 안하면 돼요
아주 일부 좋은시모 제외하고는
대부분 시모들이 본인자식들 대하는거랑
며느리대하는거 너무나 다르고
며느리들은 몇십년간 나쁜감정이 쌓일수밖에 없는데
거기다대고 저런식의 얘기하면 좋은소리 안나오죠
71. ..
'26.9.9 2:30 PM
(39.7.xxx.221)
올케가 굳이 님한테 전화해서 욕허는거 아니잖아요 님이 전화해서 울엄마 불쌍해 울엄마 법없이도 살,세상 착하고 선한사람인데 그렇게가서 안타까워죽겠어 세상에 그런사람도 없는데 하늘도 무심하시지 왜그리 일찍데려가셨나 천사같은 울엄마~~ 하면 당하고 산 올케는 울컥해서 한소리 했을수 있죠 올케한테 그런 얘기 하는 님이 잘못한거임.
72. 양쪽 얘기
'26.9.9 2:32 PM
(220.117.xxx.100)
들어봐야 알겠네요
가만히 있는데 다짜고짜 시누에게 전화해서 시어머니 욕하는거면 정신이상
하지만 그럴 일은 잘 없죠
괜히 한번씩 전화해서 시누가 울엄마 불쌍하고 어쩌고 하면 속으로 쌓이고 쌓인 며느리는 화만 더 치솟겠죠
시누라서 자기 엄마에 대해 몰랐더라도 한두번 올케가 그러는거 보면 나도 모르는 뭔가 많이 쌓였나보다 하고 연락을 줄여야죠
내가 아는 친정엄마와 며느리가 아는 시어머니는 완전 다른 사람일 수 있으니까요
전화할건 다 하면서 시누이가 욕한다고만 하면 그건 자초하는거죠
여기다 하소연해봤자 소용없어요
올케가 시어머니로부터 쌓인게 많으면 그런가보다 하고 연락을 줄이고 엄마 얘기는 꺼내지도 마세요
그냥 이유없이 욕한다고 하면 더 끊어야하고요
73. ..
'26.9.9 2:37 PM
(39.7.xxx.221)
사는것도 바쁘담서 올케한테 전화는 왜하는거?
저만해도 시누들 전화오는거 극혐임.게다가 가족안에서 엄마가 올케한테 어찌 처신했는지도 영 모르는것같고 님 답답함.
74. ,,,
'26.9.9 2:39 PM
(115.136.xxx.96)
덜떨어진 인간이네요
아무리 시어머니가 마음에 안들고 불만있다해도
돌아가신지 얼마 안되고 슬픔에 젖어있을 시누이에게 흉을 보다니요
미친년이에요
저런인간들은 남들 감정과 상황을 1도 관심과 배려없고
자신의 감정만 중요한 거죠
75. ..
'26.9.9 2:44 PM
(39.7.xxx.221)
주변에 아는 케이스만도 교회안에서 서로 사돈맺고 며느리가 그리 성심성의껏 잘해도 명절에 가면 며느리밥만 안주고,뜨지도 못하게 딱 한공기분량 모자라게 밥해놓는다던지,누렇다못해 회색이 된 밥을 주는 못된 사람 있었는데 죽는 순간도 괴상하게 사망했음.하늘나라 못가고 지옥갔구나 생각했고요 그래도 그집딸은 자기엄마 안타까울수도요
76. ...
'26.9.9 3:25 PM
(119.71.xxx.80)
-
삭제된댓글
연 끊으세요. 시모가 지은 업보 그딸인 님이 다 받아요.
올케는 절대 시모가 용서가 안되는거예요.
그러니 돌아가셨어도 한이 된거죠.
77. ....
'26.9.9 3:26 PM
(119.71.xxx.80)
연 끊으세요. 시모가 지은 업보 그딸인 님이 다 받아요.
올케는 절대 시모가 용서가 안되는거예요.
한이 됐으니 돌아가신 분 욕을 하는거죠.
저는 올케가 안됐네요.
정신과 치료라도 받아서 치유됐음 좋겠네요.
78. ㅇㅇ
'26.9.9 3:41 PM
(116.121.xxx.129)
전화를 누가 하는 걸까요
79. 한마디하세요
'26.9.9 4:01 PM
(175.116.xxx.138)
돌아가신 엄마 욕하는거 듣기싫다
엄마 생각하면 내맘이 터질것같다
80. 엄마생각
'26.9.9 4:19 PM
(123.212.xxx.231)
-
삭제된댓글
딸은 아련하고 불쌍하다지만
며느리 입장에서는 하나도 안 아련하고 하나도 안 불쌍합니다
저도 시누랑 마주앉아 이런저런 얘기하는데
엄마 너무 불쌍하다고..해서 말문이 탁 막혔어요
저는 아무말 안했지만 그 생각의 차이는 절대 극복할 수 없고요
서로 얘기를 하지 마세요
인간적으로 실망한 사람을 두고 아무리 불쌍하다 아련하다 가여워 해봐야 깊이 상처받고 당한 사람은 욱하는 감정만 일으킵니다
81. fly
'26.9.9 4:24 PM
(49.171.xxx.102)
올케랑 친하세요?
죽어서도 욕하는 시모면 나같음 그 시누이도 너무 싫을거 같거든요.
신기하네.. 아무리 시모가 싫어도 그 딸한테 욕한다구요?
정말 정말 쌓인게 많은가 봅니다.
82. ...
'26.9.9 5:00 PM
(61.255.xxx.201)
시어머니 욕을 시누이에게 하는 올케가 정상인일까 싶은데요.
뭔가 올케가 혼자 발작하는 거 아닐까 싶은 느낌이...
게다가 이미 돌아가신 시어머니는 사실 확인도 불가능한 거잖아요.
그럼 살아계실 때라도 말을 하면 확인이라도 가능하고 시시비비를 가려볼 수 라도 있는데
돌아가시고 난 후에 혼자서 저렇게 욕하는 건 비겁하고 인성이 못된 인간 같네요.
83. ㅡㅡ
'26.9.9 5:46 PM
(39.7.xxx.156)
사실
'26.9.8 11:16 PM (182.211.xxx.204)
시누랑 며느리랑 입장이 다르죠.
그리고 다르게 대한 분일 수도 있구요.
3자가 두 사람의 이야기를 들어봐야 알거예요.
맙소사
그렇게 올케편 드는 댓글도 사람 기본 도리는 모르나요?
고인에 대한 최소한의 예의는 갖춰야죠
돌아가신지 얼마 안된 분을 얼마나 악인이길래
심지어 그 고인 딸에게 험담을 해댄답니까?
84. ...
'26.9.9 7:01 PM
(119.197.xxx.86)
시누에게 돌아가신 시어머니 욕하는 올케가 뭐 얼마나 시모에게 당했을까요?
며느리자리는 다 당하기만 한다는 착각을 버리세요.
당하기만 하는 며느리는 시누에게 저런 짓 할 생각도 못합니다.
돌아가신지 1년도 안된 시모를 저렇게 씹는 경우라면 상속문제에서 삑사리 난 거 아니에요?
많이 받으면 못된 짓도 미화돼서 우리 어머니도 알고 보면 불쌍해 모드가 되고 생각만큼 못 받으면 분하고 억울해서 결혼전 일까지 끄집어내는 경우가 많더라구요.
돌아가신지 반년이면 지금 현실을 받아들이기엔 짧죠.
새록새록 시모가 괘씸해서 이성을 잃었나봐요.
85. 바부탱
'26.9.9 9:01 PM
(1.237.xxx.190)
올케가 어리석네요.
돌아가셨는데 지금 욕해봤자 좋을 거 하나 없죠.
본인 이미지만 깎아 먹지...
남편이나 친구들한테 욕하면 되지
멍청이마냥 시누한테 하다니..
그리고 화가 나면 살아계실 때 해야지
돌아가신 다음에 해봤자 뭐함.. 참 멍청하네요.
86. 영통
'26.9.10 2:19 PM
(106.101.xxx.113)
ㄴ
남편 엄마가 죽었다고 상처준 일을 왜 말을 안 해야 하나요?
시누이가 모르는 거 깉으니 이제라도 하는 거죠
어리석다..라는 말을 아무데나 쓰는 위 댓글
87. 엥
'26.9.10 3:30 PM
(223.38.xxx.58)
ㄴ
위 댓글님은 친엄마 돌아가신 후
올케가 친엄마 욕하면
그래 맞아, 수긍하면서 맞장구치며 들으시면 됩니다.
아무리 욕이라도 상대, 장소, 시기를
가려가며 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