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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별화가 망한다

| 조회수 : 743 | 추천수 : 0
작성일 : 2026-09-08 07:14:39

 

차별화를 내세워 가격을 올리고

인건비를 내세워 중간휴식으로 문 닫고

오전만 영업하면서 손님을 가려 받고

이런 행동들을 보며 배가 불렀다 생각한다 .

 

망하는 이유를 깨닫지 못하니 쉽게 벌려다 문 닫고

놀아가며 얻으려다가 비난을 면치 못하고

땀 흘리기보다는 투전과 투기가 일상이 되니

부동산과 주식과 도박이 돈벌이 수단으로 박수를 받는다 .

 

주제를 모르니 얻어맞고, 분수를 모르니 코피 터지고

지분도 없는 것이 투자자와 같은 이익을 배당받으려는

도둑놈 심보가 드러난다 .

 

이제는 자장면 한 그릇도 부담이 된다 .

도도/道導 (ggiven)

페이스북에 사진 칼럼으로 소통합니다. 페이스북 https://www.facebook.com/sangjung.i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김태선
    '26.9.9 11:31 AM

    맞습니다.
    도도님.

    물가 다 오르고
    제 월급과 우리 아들 성적만 안 올라요.

  • 도도/道導
    '26.9.9 1:44 PM

    스스로 자족하지 않으면 아무리 많아도 부족하게 느껴질겁니다.
    만족으로 풍요로운 행복이 함께 하시기를 기도 할께요~ ^^
    댓글 감사합니다.

  • 2. 김태선
    '26.9.9 2:01 PM - 삭제된댓글

    도도님, 즤 장남이 82에서 유명한
    레몬청 공익입니다.
    https://naver.me/F8u4JqoI

    장남은 심성이 고운게 천성같습니다.
    울산 혜인학교에서 공익으로 근무할 때
    별명이 엔젤공익이었읍죠.

    현재는 학교에서 행정조교하면서
    열라 공부중입니다.
    올해는 반드시 나갈거야 라는 각오로
    뼈를 갈아서 공부중이라고 본인이
    말합니다..ㅎ

  • 3. 김태선
    '26.9.9 2:10 PM - 삭제된댓글

    도도님, 즤 장남이 82에서 유명한
    레몬청 공익입니다.
    https://naver.me/F8u4JqoI

    장남은 심성이 고운게 천성같습니다.
    울산 혜인학교에서 공익으로 근무할 때
    별명이 엔젤공익이었읍죠.

    시어머니께서 노환과 치매로
    집에서 주중에는 간변인이 돌봄하고
    주밀에는 형제자매들이 번갈아 케어할 때
    맞벌이하는 엄마 아버지를 배려하여
    본인도 함께 케어한 착한 아들입니다.

    공익으로 궁복무 마칠 때 학부모께서
    엄청 아쉬워하셨어요.
    장남이 학교다닐때 풍물을 하였는데
    반 아이들에게 풍물을 가르쳐
    문광부에 공모하여 상도 받아
    장애를 가져도 사회에 나가면 뭐든 할 수 있다라는
    자신감을 키워줘서 감사하다고 연습하는 동안
    아이들이 참 행복해했다라고 하셨어요.

    제대 후 진로를 특수교육으로 변경하고
    새로 입학 후 작년 졸업했습니다.

    현재는 학교에서 행정조교하면서
    열라 공부중입니다.
    올해는 반드시 나갈거야 라는 각오로
    뼈를 갈아서 공부중이라고 본인이
    말합니다..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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