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안전망 위해
'26.9.6 9:14 AM
(1.222.xxx.61)
복지가 필욘한데
참 제대로 집행하기 힘들고
눈먼돈 너무 많아
타먹으려는 체리피커들 감시가 진짜 어려워요
2. 네
'26.9.6 9:20 AM
(124.5.xxx.227)
인사 엄청하고
미안해요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엄청 해요 애들도요
미국 문화 많이 들어와서 그래요
부모도 유학파 많고
3. ....
'26.9.6 9:20 AM
(61.255.xxx.179)
글이 너무 중구난방이라 뭔 얘기를 하시고 싶은건지 모르겠지만
엘베에서 자주 마주치는 이웃들에게는 간단한 눈인사 정도는 하지 않나요?
90도 인사를 하는것도 아닐텐데
뭐가 피곤한것인지
4. ..
'26.9.6 9:23 AM
(58.238.xxx.62)
인정
인사 엄청 열심히 해요
강아지 안키우는 집 없고
강아지한테도 인사해요
5. 아파트
'26.9.6 9:24 AM
(39.7.xxx.25)
우리 아파트는 싼 아파트인가? 평당 1억 하는데. 엘베서 인사 안함 ㅋ. 집값 더 올라야 바뀌려나
6. 음
'26.9.6 9:25 AM
(187.209.xxx.122)
뭐 굳이 이런걸로 글올릴필요가 있을까 싶네요.
인사하기싫으면 안하면되죠. 부자동네도 안하는 사람 안하더라구요. 그럼 애써 피해드려요. 불편한가보다하고요.
7. 스몰톡 싫어요
'26.9.6 9:25 AM
(1.222.xxx.61)
인사만이 아니라
스몰톡으로 이어져요 ㅜ
8. 스몰톡 싫어요
'26.9.6 9:27 AM
(1.222.xxx.61)
한국와서 지인들 쫙 만나다보니
있는동네 없는동네 다가보니 급 느꾜진 인상 써봤어요
9. 피하다
'26.9.6 9:27 AM
(14.43.xxx.20)
우리아파트 싼 구축아파트
엘베에서 인사 무지 함.
그게 싫어 운동삼아 계단으로 다님.
10. 음
'26.9.6 9:31 AM
(118.235.xxx.138)
오십억 이상 하는 곳 인사 잘함
11. ㅇㅇ
'26.9.6 9:40 AM
(98.32.xxx.166)
아무렇게나 입고 다녀도 그 구역에 있는 사람이라면
상대가 어떤 지위에 있는 어떤 사람일 지 알 수 없어서
좋은 인상을 주고받고 싶어하는 거죠.
12. ㅇㅇ
'26.9.6 9:57 AM
(211.36.xxx.38)
그게 그때그때 달라요. 비싸다는 동네에서 쭉 이리 저리 이사다녔는데 인사 하는 곳은 하고, 안하는 곳은 안해요. 심지어 같은 단지에서도 동별로 분위기 다르고. 나이드신 분들 아니면 초면에 스몰톡은 못봤어요.
13. ᆢ
'26.9.6 10:06 AM
(113.131.xxx.109)
인정ᆢ
그런 행동들이 백화점 엘베로도 이어져요
백화점 엘베에서 만난 젊은 새댁들은 나이많은 사람들 보면 이웃 어른 대하 듯 습관처럼 인사를 해요ㆍ
내리면서도 꼭 인사하고요
그런 거 보면 후천적으로 잘가르쳤다보다는 그냥 너무 자연스런 분위기구나라고 느껴져요
14. 선순환
'26.9.6 10:11 AM
(118.217.xxx.61)
제가 아파트 이사온지 얼마안됐는데 우리라인이 인사를 그리 해서 살짝 저도 불편했거든요 이사온지 얼마 안되서 쓰레기 버리러 갔다가 잘못해서 옆동을 올라간거예요 마침 누르려는데 어떤 학생이 문열어서 쓱 끼여 올라갔죠 근데 인사를 전혀 안하는 분위긴거예요 그때 아 이거 우리동 아니네 눈치가 왔는데 저희집 층 가보니 아니나 달라 울라인과는 달리 집앞도 너저분해요 아 그래서 잘못왔구나 하고 나와보니 옆동
같은 아파트 같은 평수라도 분위기 잡혀있고 아니고 차이가 이리 커요 지방이라 비싸고 안비싸고 차이가 크게없고 넒은 평수의 단지일뿐
우리동은 누가 시작했는지 진짜 넘 매너 좋아요
이게 선순환이 아닐까 싶습니다
15. ...
'26.9.6 10:18 AM
(221.162.xxx.158)
부자동네 아닌데 인사하는 분위기라 해요
애들도 안녕하세요 인사 다 해요
바로 옆동네살땐 전혀 인사없었는데 인사하는게 덜 어색해요
16. ...
'26.9.6 10:20 AM
(221.162.xxx.158)
아 라인마다 다를수도 있겠네요
우리 라인은 최고령 할아버지가 인사를 열심히 하거든요
그래서 분위기가 잡힌듯
할아버지가 운동한다고 하루에도 수도 없이 엘베타서 할아버지 안사 안받은 사람 없을테니
17. ...
'26.9.6 10:24 AM
(211.44.xxx.54)
여유가 있으니 호의적이라고 보면 되겠죠.
18. 웃기네요
'26.9.6 10:43 AM
(119.71.xxx.160)
요즘 어떤 아파트든 다 인사 해요
비싼 아파트라 인사를 잘한다는 생각자체가 웃기구만.
19. ..
'26.9.6 10:50 AM
(211.234.xxx.94)
예전 부촌과 재개발 가난한 지역 경계에서 치킨 배달하며 느낀
부자와 부자아닌 사람들의 차이점이 분명하다는 외부 이슈된 글 있었고
대체적으로 공감한다는 댓글
20. 우리라인
'26.9.6 10:55 AM
(125.137.xxx.169)
우리 아파트 같은 라인 사람들 너무 인사해서 불편해요.
이사 오기전 아파트도 엄청 부자들 많았는데 이렇게까지는 인사하지 않았거든요.
21. ᆢ
'26.9.6 11:10 AM
(118.36.xxx.122)
-
삭제된댓글
부자라서 인사하는게아니고 나잇대가 좀 있다보니 그런거에요
시간많고 심심하고 나이많은 사람들 오지랍이죠
젊은사람들 아무리 이웃이어도 모르는 사람과 스몰톡 극혐해요
오죽하면 배달음식도 어플로 주문하고 콜 포비아라는 단어가 생길까요
22. 안 비싼
'26.9.6 11:40 AM
(220.83.xxx.149)
지방 아파트인데도 서로 인사하라고 아파트 정문입구에
입간판을 세워놨더라구요.
그 뒤로 서로 인사 하는게 늘었는데 전 불편해서 싫더라구요
작년에 한참을 세워놓더니 요즘은 안 보여요
관리실에서 왜 그런것까지 관여하는지 모르겠어요;;;
23. 서울에선
'26.9.6 11:48 AM
(180.66.xxx.109)
아파트 엘베에서 인사 안 하는걸로 알고 있어요
서울의 아파트에선 아무도 인사 안 하던데요
지방은 어디나 인사하더라구요
지방과 서울 차인가 했거든요
해외 여행에서 한국인 만나면 반갑다고 인사하는 사람들은 지방 사람들이고 말걸어도 쌩까는 사람들은 서울사람들이던데
알고 있는 상식이 잘못 된건지 헷갈리네요
24. 훗
'26.9.6 11:55 AM
(61.77.xxx.108)
윗님 맞아요 저 지방광역시에서 경기도로 이사 왔는데 인사하는 저를
이상하게 봐요 마상 ㅠㅠ
스몰톡까지는 아니더라도 같은 라인 사는데
인사정도는 주고 받는게 저는 좋더라고요
그런데 연세 있는분들은 대부분 인사하면 반갑게 인사 하던데
젊은 사람들은 좀 조심스러워요 불편해할까봐
25. 아이고야
'26.9.6 12:04 PM
(117.111.xxx.254)
하루에 엘리베이터 한 20번 타세요?
기껏해야 1~2번 타겠구만.
그리고 엘리베에서 스몰토크 해봤자 1분인데.
26. ...
'26.9.6 12:19 PM
(211.198.xxx.67)
-
삭제된댓글
남의동네 아파트 조경좀 구경하고 있는데
경비 아저씨가 지나다 깍듯히 인사 하셔서 순간 당황 했어요
우리아파트에선 볼수 없었던
입주민이라 생각하고 인사 하신건지
우리 아파트보다 비쌀순 있어도 비싼동네 비싼아파트 아니였음
그리고 전 엘리베이터에서 사람타고 내릴때
왠만함 시선 돌리고 있어요
특히 어르신들 손에들고 있는 물건이나 쓰레기등에 시선 고정하고
참견하시는 경우가 있다보니 ( 보통의 아파트 )
27. ...
'26.9.6 12:36 PM
(1.231.xxx.159)
댓글중 백화점에서 나이든 분들 보고 인사를 한다니..되게 신기하네요. 다들 자기 애기들 챙기거나 폰본거나 하지 누가 타는지 관심도 없던데
28. ...
'26.9.6 6:35 PM
(39.7.xxx.140)
전 좋던데요 인사하는게 문제인가요?
29. ..
'26.9.6 7:18 PM
(125.186.xxx.181)
그러게요. 인사가 싫은 분들도 있다는 걸 처음 알았네요. 그럼 공동주택에 살기 어렵지 않을까요?
30. 그건
'26.9.6 8:06 PM
(1.242.xxx.150)
-
삭제된댓글
아파트값은 상관없고 그냥 그 라인에 인사 잘하는 사람이 많으면 인사하는 문화가 되더라구같은 동에서도 라인마다 달라요
31. 그건
'26.9.6 8:07 PM
(1.242.xxx.150)
아파트값은 상관없고 그냥 그 라인에 인사 잘하는 사람이 많으면 인사하는 문화가 되더라구요. 같은 동에서도 라인마다 달라요
32. 오잉?
'26.9.6 9:06 PM
(61.105.xxx.121)
윤석열 살던 아크로비스타 살았었는데 인사 전혀 안 해요. 라인당 엘리베이터가 여러 대 있으니 안 했던 거 같기도 해요.
지하 5층 분리배출하는 데 내려가 보면 지저분하기 이루 말할 수 없어요. 음식물 배달 온 거 음식 남긴 채로 용기 버린 것도 있고요, 기저귀를 분리배출하는 데에 집어 넣은 것도 있고요.
내가 관리비 많이 내니 이런 건 니네들이 다 관리해라. 이런 심보였던 듯.
33. ㅇㅇ
'26.9.6 9:08 PM
(14.40.xxx.115)
글이 너무 중구난방이라 뭔 얘기를 하시고 싶은건지 모르겠..2222
34. ..
'26.9.6 11:29 PM
(58.237.xxx.44)
가볍게 인사하니 오히려 덜 어색한거 같아요.짧은 순간이지만 침묵속에 좁은 공간에 있어야하니까요.
35. 저런...
'26.9.7 12:17 AM
(221.138.xxx.71)
못사는 지역에 어쩌다 하나 있는 아파트 사시나 봅니다.
이런곳일수록 아파트 사는 게 무슨 대단한 감투인줄 알지요.
서울은 잘사는 동네일 수록 아파트 흔해서요..
별로 아는 척 안합니다 서로..
개인 사생활 존중을 위해서 오히려 가까운 이웃과 멀리 지내요..
그리고 진짜 부자는 호화주택 짓고 삽디다.
땅값 비싼 서울에서, 넓은 정원 딸린 집에 사는데
거기 엘리베이터도 있으면 얘기 끝난거죠..
얼마전에 초대받고 다녀와서 든 생각이
아파트는 진짜 중산층을 위한 보급주택이라는 거였습니다.
36. 댓글보고
'26.9.7 1:15 AM
(112.151.xxx.19)
좀 충격이네요.
인사하는것에 대한 내용보다 사는 환경에 대한 얘기가 많아서요.
가벼운 목례가 그렇게 성가실 일인지 왜 이렇게 변해가나 싶긴 하네요.
백화점 들고 날 때 아파트 나설 때 경비원이나 안내원 보이면 차 안에서 밖에서 안 보인다 해도 항상 목례합니다.
인사가 왜 거스를 일인지 모르겠고 이걸로 아파트 동네 운운하는것도 이상하고요.
37. ㅇㅁ
'26.9.7 4:26 AM
(222.234.xxx.219)
가벼운 목례도 안하면서 공동주택 어찌 사는지
전세대와 인사하진 못해도 옆집 아래집은 해야지요
38. ㅇㅇ
'26.9.7 5:44 AM
(61.80.xxx.232)
비싼 아파트도 인사 안하는사람들은 안하던데요
39. ...
'26.9.7 7:32 AM
(223.38.xxx.185)
그 라인에 인사하는 사람 1명만 있으면 곧 다 하게 되고, 아무도 안하면 쭉 안하는거죠.
40. ......
'26.9.7 9:19 AM
(202.20.xxx.210)
이상한데요. 저희 아파트가 싼 건가요 (50억 넘습니다.) 아무도 인사 안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