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어이상실
'26.9.6 7:23 AM
(211.211.xxx.168)
5등급제
내신무력화에 수능 무력화
대학은 면접 강화로 선회하고 있어요.
미친 거지요. 알잖아요.
면접 준비가 얼마나 지저분 하고 결과에 어느정도 운빨이 작용 하는지.
공정한 선발 기준 디 망그러트리고 있어요.
이게 뭐하는 짓인지
대학에서 권력자들, 지인들 면접 문제 슬쩍 유출하면 관계자들 붙는거
그냥 껌인데
이게 그들이 바라는 세상이겠지요.
2. 어이상실
'26.9.6 7:25 AM
(211.211.xxx.168)
근데 의대열풍하고 5등급제는 다른 이야기 아닌가요?
일부 최상위권 아이들이 올 1긍급 못 받는다고 그만 두는지 모르겠지만 그건 극소수에요.
지금은 2등급 찍으면 인서울 못한다고 그만 두느느아이들이 문제지요
3. .....
'26.9.6 7:29 AM
(59.15.xxx.225)
교육이 망하고 있는 거죠. 누굴 위한 교육인가요. 아이들을 자퇴하게 만드는 학교가 학교인가요? 학력고사나 수능으로 대학가던때가 나았다고 하면 틀리다고 할까요? 무슨 면접 강화요? 입시에 대해 고3교사들도 헷갈려 해요.
4. 방송은
'26.9.6 7:32 AM
(112.150.xxx.63)
-
삭제된댓글
상위권이 11프로나되니
그 아이들 대상으로 만들었어요
학교 그만둔 부모들은 돈이 너무 많이들어가니 괴롭지만
이게
황금티켓 증후군이래요
이거 지피티한테물어보니
**황금티켓 증후군(Golden Ticket Syndrome)**은 특정 기준이나 시험(예: 명문대 입학, 대기업 취업, 공무원 합격 등)을 인생의 유일한 '황금티켓'으로 여겨, 이것만 손에 쥐면 남은 삶이 자동으로 보장되고 행복해질 것이라고 믿는 현상을 말합니다.
찰리와 초콜릿 공장에서 공장을 견학할 수 있는 '황금티켓'을 얻기 위해 모든 사람이 열광하는 모습에서 유래한 용어로, 보통 경제학이나 사회학에서 노동 시장 및 교육 과열 현상을 설명할 때 자주 쓰입니다.
주요 특징과 원인 한 번의 승자에 대한 과도한 보상 (All-or-Nothing) 한국이나 일본, OECD 주요국처럼 노동 시장이 '1차 노동시장(대기업·공공기관)'과 '2차 노동시장(중소기업·비정규직)'으로 극단적으로 양극화된 사회에서 주로 나타납니다. 진입 장벽(티켓)은 매우 높은데, 일단 들어만 가면 고용 안정, 높은 임금, 사회적 신분이 한꺼번에 보장되기 때문입니다. 초기 경쟁 과열 및 사회적 비용 증가 청년들이 20대 초중반에 '황금티켓'을 얻기 위해 몇 년씩 수험 생활이나 스펙 쌓기에 올인하게 만듭니다. 이 과정에서 재수·삼수, 공시생 양산, 사교육비 폭증 등 사회 전반의 역동성이 떨어지는 부작용이 생깁니다. 티켓 획득 후의 공허감과 번아웃 어렵게 명문대나 대기업이라는 티켓을 따내도, 실제 삶이 드라마틱하게 행복해지지 않거나 새로운 경쟁이 기다리고 있어 **목표 의식을 잃고 우울감이나 번아웃(Burnout)**에 빠지기 쉽습니다.
요약하자면, "이 시험 하나만 통과하면 내 인생은 끝(성공)이다"라는 사회적 신화이자 착각을 뜻하는 단어입니다. 노동 시장의 유연성과 공정한 보상 체계가 부족한 사회일수록 황금티켓 증후군이 심해지는 경향이 있습니다.
5. . . .
'26.9.6 7:37 AM
(14.39.xxx.207)
고1때 2학년부터 니가 정한 진로에 맞게 과목을 선택해서 들어라라고 하는게 코메디죠. 십대 아이들 꿈이라는건 언제든 바뀔 수 있는거 아닌가요?
고교학점제가 문재인때 나왔고
진로에 맞게 듣는건 좋으나 모든걸 상대평가로해서 쓸꺼야가 윤석열때 나왔죠.
진로에 맞게 공대가고 싶어 들어야하는건 물리인데, 선택학생수가 적어 내신따기 힘드니 물리 회피하고 사탐과목으로 성적올리기..ㅠ
어떤 과목을 선택하느냐가 성적차이가 커질수밖에 없어요.
근데 수능은 지금 배우는 과목이 아니라 1학년 통사, 통과로 보니 별도로 또 공부해얘하죠.
그냥 고1때처럼 모든 과목 같이 배우고 대학이든, 과마다 필요한과목들에 가중치 두고 선별해서 뽑았으면 좋겠어요.
이과애들한테 너무너무 가혹한 교과과정이에요.
문재인때 유은혜
윤석열때 이주호
만들어놓고 책잉도 안지고 사라지는 사람들...
그냥 학력고사든 수능초기 세대로 돌아갔으면 좋겠어요
6. ..
'26.9.6 7:41 AM
(140.174.xxx.36)
-
삭제된댓글
내신 5등급제 이주호 작품,
자사고도 이주호 작품이고.
학교서열화를 심화시켜 일반고를 망하게 하더니
이제는 학생들 자퇴를 부추기네요.
망해라. 이주호.
7. ...
'26.9.6 7:42 AM
(14.39.xxx.207)
우스갯소리로 담임의 글짓기로 대학가는 세상이란 말이 있어요.
시험 앞두고 수행을 하루에도 몇개씩 진행하는건지...
그러니 고등은 4학년이란 말이 나오죠.
어떻게든 사교육시장을 키워주겠다는 의지로 밖에 안보여요.
본인 자식들은 특목고 보내놓고 특목고 필요없다는 장관들 세워두고 무슨 기대를 할까요?
대놓고 내로남불이냐
모르는척 내로남불이냐차이겠죠
8. ..
'26.9.6 7:43 AM
(210.178.xxx.60)
-
삭제된댓글
1등급 10프로.
2등급이 문제인데 34프로.
100명중 11등하고 34등하고 같은거에요.
도대체 어떤 빡대가리가 이런제도를 만들었나 몰라요.
거기다 고교학점제.
중학교 막 졸업한 애들한테 내 진로 정하고 거기 맞춰 과목 선택하래요.
의대열풍은 모르겠어요
의대는 차츰 한풀 꺾여가는 거 같아요.
지역의사제니 정원늘리니 해서요
9. ㅡㅡㅡㅡ
'26.9.6 7:46 AM
(211.234.xxx.81)
-
삭제된댓글
저기 윗님.
고교학점제는 그나마 나아요.
지방은 거의 모든 학교가 한학년 정원이 작아요.
부산도 큰 학교가 겨우 200명 넘고 100명대 학교가 부지기수에요.
정원이 작으면 다양한 선택과목이 없어서
서울 수도권학생들과 비교해서 불이익을 받습니다.
그나마 고교학점제가 있으면 진로과목 수강이 가능해서
학종에서 불리하지도 않고 필수과목도 이수할수가 있거든요.
10. ..
'26.9.6 7:50 AM
(210.178.xxx.60)
-
삭제된댓글
원글님 고1학생수가 45만이에요.
그중 만명 자퇴에요.
절반 넘게 자퇴는 안해요.
그것도 공부좀 하는 애들이 내신리셋할려고 하는 거에요.
그리고 의대가려고 재수삼수사수는 현고2. 이후부터는 어려울거같아요.
09년생부터는 자퇴 재입학 반복이요
11. 어휴
'26.9.6 7:52 AM
(211.211.xxx.168)
작년에 아이 입학시켰는디 이걸 단순 의대 한정으로 보면 안되요.
이건 5등급제 주도하는 단체들이 의도하는거에요,
그 밑은 더 난장판이에요,
12. ..
'26.9.6 8:02 AM
(125.178.xxx.140)
과학, 공대에 몰빵하는 중국과는 정반대 ㅉㅉ
13. 내가
'26.9.6 8:04 AM
(59.7.xxx.113)
수험생이라도 고1때 자퇴하겠어요.
14. ..
'26.9.6 8:14 AM
(119.64.xxx.45)
교육이 망가지네요. 고등은 애들이 학교를 그만둬버리고 거기에 초등은 허울좋은 3시하교. 3시까지 강제수업하면서 학교에 애들을 붙들어 두네요. ㅎㅎ
15. 문제는
'26.9.6 8:21 AM
(59.7.xxx.113)
공교육이 약회될수록 교육격차가 커지고 양극화도 심해져요.
16. ㅇㅇ
'26.9.6 8:31 AM
(211.234.xxx.50)
-
삭제된댓글
공교육이 약회될수록 교육격차가 커지고 양극화도 심해져요.
22222
공교육이 무너질수록
17. ...
'26.9.6 8:32 AM
(211.178.xxx.173)
의대 한정, 광풍 문제로만 보면 안되죠.
18. ..
'26.9.6 8:35 AM
(211.234.xxx.210)
-
삭제된댓글
스카이 서성한 입학생들
부모직업 부모연봉 환경
높다고 밝혀진 바 있나요
19. …….
'26.9.6 8:39 AM
(118.235.xxx.136)
-
삭제된댓글
의사들이 환자담보로 만든 의사공화국
이게 결국 망국병이죠
이거 고치지못하면 답이 없어요
20. ........
'26.9.6 8:40 AM
(118.235.xxx.246)
초등3시 하교는 너무 심해요
학원 운동하나 영수 다니면 7시넘어서 오겠네요ㅠㅠㅠ
21. ..
'26.9.6 8:42 AM
(182.220.xxx.5)
이주호가
이명박 윤석열 이재명 정부에서 일하네요.
역시 이재명.
22. ㅇㅇ
'26.9.6 8:46 AM
(61.43.xxx.63)
윤석열때 이주호가 만든거죠?
멀쩡하던 9등급제를 뭐한다고 5등급제로 바꿔서 이런 혼란을..
돈있는집애들만 입시성공하게 하려는 의도였나?
23. ㅇ아
'26.9.6 9:06 AM
(114.206.xxx.211)
수시입시가 도입된 후 교수 자녀들, 교사와 시민단체 자녀들 대학 정말 잘 갔습니다
교과와 비교과 세특 빵빵하게, 일반 아이들은 쓰지도 못할 다양하고 깊이있는 차원이 다른 활동들 많이 넣을 수 있었거든요
입시 제도 변화 주도하거나 수시 획대 주장힌면서 실질적으로 영향력 미치는 사람들이 정지인 외 딱 저 세 집단이예요
24. ㅇ
'26.9.6 9:16 AM
(112.153.xxx.115)
평생 제대로된 일 안하고 시민단체 장했던 사람 자식 어릴 땝 터 외국 보내서 하버드 나옴 ㅎㅎㅎ 정말 내로남불
25. 음
'26.9.6 9:23 AM
(124.5.xxx.227)
피부미용만 확 열어줘도 안 저러는데
26. 이건 괜츈?
'26.9.6 9:25 AM
(124.5.xxx.227)
이전 문재인 정부에서는 고1만 9등급 상대평가를 하고 고2·3학년은 전면 절대평가(A~E)를 하려 했음
27. 이건
'26.9.6 9:46 AM
(211.211.xxx.168)
진보교육감들이 10년전부터 추진헤온 소교 학점제의 마지막 정점이에요.
윤바보는 몰라사 터치 안한 거지. 윤이 츄진한 건 아니에요.
수능 자격증제가 대통령 공약이었던 문재인 정부 정책과 맥이 같지요.
실제로 124님이 말씀하신 정책이 문때 강행하려 했다가 여론에 밀렸어요,
28. ㅇㅇ
'26.9.6 9:58 AM
(118.235.xxx.246)
교수 교사 자녀들 대학 잘 간다는거 인정
현직에 있으면서 얼마나 많은 생기부를 봤겠어요
좋은 주제 모았다가 좀더 탐구해서 쓰거나
재활용해서 자녀한테 쓸수 있겠죠
그런 능력없는 경제력있는 사람은 컨설팅 받고
경제력 없으면 아이 혼자 고군분투..
29. 세뇌무서움
'26.9.6 10:02 AM
(211.211.xxx.168)
쥐뿔도 없는 사람들이 수시 공부도 안하고
시험 잘 봐서 김학의나 되지
이기적인 사람 되지
그래도 시험은 노력이 따르지요. 학원을 다녔어도요,
그럼 시험 안 보고 부모 찬스로 이익본 아이들은 어떤 사람이 될지
대입 논술이나 면접이 진짜 100프로 공정한지 누가 관리하는지
아무 대안도 없이 밀어 붙이고
30. 의대가
'26.9.6 10:09 AM
(60.49.xxx.124)
대학원에 있다가 왜 학부로 내려온거죠?
법학대학원처럼 대학원으로 올라가야 합니다.
31. ㅇㅇ
'26.9.6 10:11 AM
(223.38.xxx.223)
이전 문재인 정부에서는 고1만 9등급 상대평가를 하고 고2·3학년은 전면 절대평가(A~E)를 하려 했음 2222
진보교육감들이 10년전부터 추진해온 고교 학점제의 마지막 정점이에요.
윤바보는 몰라서 터치 안한 거지. 윤이 추진한 건 아니에요.
22222
과긔 윤석열이 논술형 수능 한다고 할 때
민주당 지지자들 개거품 물고 욕하더니
지금 이재명도 하겠다고 나서는 거 보세요
윤석열이 했다고 뒤집어 씌우는데요
솔까말 5등급제도 민주당 작품이라고 보는 게
민주당이 이 짓 한 게 처음이 아니거든요
32. ㅇㅇ
'26.9.6 10:11 AM
(223.38.xxx.223)
민주당은 교육에 있어서도 평등을 추구하는 건지
항상 등급 간의 차이를 무력화하는 방식을 추구해왔어요.
지금 저 고교 5등급제와 비슷한 게
노무현 때 했던 수능 무력화예요.
그 때 백분위, 표준점수 등
기타 지표를 전혀 제공하지 않고
오로지 등급으로만 제공하는 수능등급제 실시했었거든요
결과는
등급으로만 제시되는 수능결과를 불신한 대학들이
논술 전형까지 강화시키면서
내신 논술 수능 모두 다 대비해야 하는
죽음의 트라이앵글 시대가 도래했죠.
33. ㅇㅇ
'26.9.6 10:23 AM
(106.101.xxx.73)
저 5등급인 줄 이제 알았어요. 자녀 대학 졸업한 지 오래 되어서요. 1등급이 11프로요? 놀랍네요.
이 5등급제는 내 자식 공부 별로라도 의대 보내고 싶은 기득권의 니즈가 반영된 듯 합니다.
34. ㅇㅇ
'26.9.6 10:23 AM
(223.38.xxx.223)
민주당은 항상 공부에 혹사당하는 학생들 운운하며
어떻게든 공부를 덜하게 하려는 건지
(수학만 해도 기하 벡터 고교 과정에 들어갔다 나왔다
벌써 수차례라 공대교수들 돌아버린다고 하죠)
어떻게든
수능을 무력화하고
등급을 무력화하고
각 학생들이 어떤 특기만 있으면
대학 쉽게 갈 수 있다고 주장하면서
자기들 주장에 맞게 입시 제도를 뜯어고쳐왔어요.
35. ㅇㅇ
'26.9.6 10:25 AM
(106.101.xxx.73)
민주당 탓 그만좀 해요.
뒷구멍으로 면접 보고 쉽게 갈 수 있는 통로 열리기 시작한 게 이명박 때얘요.
36. ㅇㅇ
'26.9.6 10:28 AM
(223.38.xxx.223)
-
삭제된댓글
그러니 결국 이렇게 바뀐 입시제도를 불신하는 대학들이
이제 등급만 나오는 교과보다는
더 학종을 더 중시하게 될 거라는 건 당연한 현실이고
(지금 교과에서도 학생부를 참고하는 일부대학들처럼
교과에까지 학종적 요소를 추가할 대학들이
증가하게 될 거라 예상하고 있죠)
거기서 더 나아가
수능무력화로 수능등급 불신하게 된 대학들이
대거 논술 도입한 노무현 때처럼
논술이나 본고사(약술형 논술을 본고사로 보는 견해도 존재)같은
그 대학의 자체 평가를 더 강화할 수 밖에 없을 거라는 거죠.
37. ㅇㅇ
'26.9.6 10:29 AM
(223.38.xxx.223)
-
삭제된댓글
민주당 지지자들은
맨날 국힘이 교육 망친다 헛소리하는데
따지고 보면 항상 주범은 민주당이었습니다.
여기서만 해도 애들이 수행하느라 날밤새고
중간 기말 시험 보기도 바쁜데
중간에 수행 사이사이 끼어있어 한숨이라도 돌릴 틈이 없고
거기에 음악 체육 미술같은 과목들까지 수행평가 있어서
전과목 다 하는 바람에 너무 힘들다 하소연 하는 분들 많은데
그 말 많은 수행평가만 해도
노무현 때 이해찬이 최초 도입한 거예요
38. 위에
'26.9.6 10:31 AM
(223.38.xxx.223)
위에
뒷구멍으로 면접 보고 쉽게 갈 수 있는 통로 열리기 시작한 거
입학사정관제 말씀하시는 거면
이거 노무현 참여정부가
2004년 10월 발표해서
2008년 도입하겠다고 이미 임기 중에 못 박았던 거고
시행만 이명박 때 한 겁니다
입학사정관제 도입 찾아보세요.
39. ㅇㅇ
'26.9.6 10:31 AM
(118.235.xxx.65)
교육이 망하고 있는 거죠22222
사탐으로 공대가는게 말이 되나요?
공대 실력 저하 십년이어지면 중국에게도 밀리겠네요.
과학과 공대가 실력자를 키워야
산업이 살고 국가경쟁력도 커지는 거지
40. ㅇㅇ
'26.9.6 10:33 AM
(223.38.xxx.223)
그러니 결국 이렇게 바뀐 입시제도를 불신하는 대학들이
이제 등급만 나오는 교과보다는
더 학종을 더 중시하게 될 거라는 건 당연한 현실이고
(지금 교과에서도 학생부를 참고하는 일부대학들처럼
교과에까지 학종적 요소를 추가할 대학들이
증가하게 될 거라 예상하고 있죠)
거기서 더 나아가
수능무력화로 수능등급 불신하게 된 대학들이
대거 논술 도입한 노무현 때처럼
논술이나 본고사(약술형 논술을 본고사로 보는 견해도 존재)같은
그 대학의 자체 평가를 더 강화할 수 밖에 없을 거라는 거죠.
41. ㅇㅇ
'26.9.6 10:33 AM
(223.38.xxx.223)
민주당 지지자들은
맨날 국힘이 교육 망친다 헛소리하는데
따지고 보면 항상 주범은 민주당이었습니다.
여기서만 해도 애들이 수행하느라 날밤새고
중간 기말 시험 보기도 바쁜데
중간에 수행 사이사이 끼어있어 한숨이라도 돌릴 틈이 없고
거기에 음악 체육 미술같은 과목들까지 수행평가 있어서
전과목 다 하는 바람에 너무 힘들다 하소연 하는 분들 많은데
그 말 많은 수행평가만 해도
노무현 때 이해찬이 최초 도입한 거예요
42. ..
'26.9.6 10:34 AM
(112.144.xxx.231)
변별력이 없잖아요
문이과 통합 내신 5등급제 이런건 왜 하는지?
초 저학년도 국어시간 32시간 늘렸는데
교과서가 얇아요. 교과서 전부 놔두고 다녀요
방학한달전에 한권씩 들고오던데 교과서가 문제집만 못함
ai도 국어를 ai 말도 안되고 수학정도 ai하면 모를까
쓸때없는 뻘짓 초저 미술을 좀 강화하던지
43. ㅇㅇ
'26.9.6 10:39 AM
(106.101.xxx.73)
기득권에게 유리하도록 제도의 내용을 구성한 게 민주당은 아니에요 항상 저쪽이죠.
민주당이 퍼줘서 문제라더니 이럴 땐 기득권 대변당인 것처럼 말하죠. 아무튼.
44. ㅇㅇ
'26.9.6 10:47 AM
(223.38.xxx.53)
-
삭제된댓글
아니죠
1. 입학사정관제 도입
(위에 이거 이명박이 한 거라고 뒤집어 씌우는 댓글 보셨죠?)
2. 수행평가 도입
3. 수능무력화 (수능 등급으로만 표시)
4. 수행평가 시행
이거 4개는
100프로 민주당 참여정부 작품이고
이 4가지야 말로
기득권에 최고 유리하도록 입시제도 재구성한 결정적 4요소인데
도대체 무슨 소리를 하시는 겁니까?
45. ㅇㅇ
'26.9.6 10:49 AM
(223.38.xxx.53)
아니죠
1. 입학사정관제 도입
(위에 이거 이명박이 한 거라고 뒤집어 씌우는 댓글 보셨죠?)
2. 수능무력화 (수능 등급으로만 표시)
3. 수행평가 도입
이거 3개는
100프로 민주당 참여정부 작품이고
이 3가지야 말로
기득권에 최고 유리하도록 입시제도 재구성한 결정적 3요소인데
도대체 무슨 소리를 하시는 겁니까?
46. ㅇㅇ
'26.9.6 11:07 AM
(106.101.xxx.73)
입학사정관제의 본격적인 확대와 전면적인 정착은 이명박 정부 시절에 이루어졌어오.
이명박은
임기 내에 입학사정관제 선발 규모를 100% 가까이 늘리겠다고 공언하고, 제도의 질적 내실이나 공정성 검증 인프라가 갖춰지지 않은 상태에서 대학들에 마구잡이로 확대를 압박했어요.
정량 점수(수능·내신) 대신 비교과 활동, 수상 경력, 자기소개서, 독서 활동 등을 정성평가하게 만들면서, 이를 검증할 객관적 시스템을 마련하지 않았어요. 결국 무엇을 어떻게 준비해야 할지 모르게 되면서 정보와 경제력이 있는 계층이 유리해질 수밖에 없는 판이 만들어졌습니다.
또한, 이명박 정부는 자율형사립고를 대거 신설하는 정책을 동시에 추진했어요. 고교 서열화를 심화시키는 학교 체제를 만들면서, 동시에 비교과 스펙 쌓기가 유리한 체제인 입학사정관제를 맞물리게 하니, 결과적으로 특목고·강남권 학생들에게 날개를 달아준 격이 되었습니다.
결과적으로 고위 관료, 대기업 종사자, 부유층 등 정보와 자본을 가진 집단이 자녀의 비교과 스펙(논문 등재, 해외 봉사, 고비용 경시대회 실적 등)을 만들어주기 훨씬 유리하다는 현장의 경고와 비판을 '사교육을 잡는 선진 제도'라는 명분에 갇혀 무시하거나 안일하게 대처한 것이 부작용을 키운 핵심 원인입니다.
47. 사게치는거소름
'26.9.6 11:12 AM
(133.200.xxx.97)
저 좌파 사기꾼들 또 사기 치는 거 정말 징그럽네요.
고교 학점제는 무능하고 사악했던 문재인 때 유은혜 장관이 다 해서 2025년 전면 시행으로 땅땅땅 확정시켜 놓고 그 이후 윤석열 정부의 이주호 장관이 물려받은 것뿐인데 문재앙이 욕먹을까 봐 이주호 욕으로 물타더니 사기치다 급하니까 이명박 탓까지 하고 있네요. 저 사기꾼들 정말 너무너무 싫네요.
48. ㅇㅇ
'26.9.6 11:15 AM
(106.101.xxx.73)
주부 사이트에서 좌파 우파란 용어 쓰는 사람들은 어디서 왔어요?
문재앙은 또 뭐야.
이명박, 윤석열 욕먹는 게 그렇게 싫은가봅니다.
49. 노무현이만듦
'26.9.6 11:18 AM
(133.200.xxx.97)
입학사정관제도 사기치는거 봐
미친거 아니냐?
뇌물받고 죽은 노무현이 만든게 입학사정관제인데
저걸 단순 이어받은 이명박 탓하고 저빠졌네요
누가 애초에 만들래???
저딴걸 만든게 노무현이라고요
지들도 노무현이 만든게 거지같은건줄은 알아서 ㅋㅋㅋ 이름 쏙빼는거 봐
50. ...
'26.9.6 11:29 AM
(210.100.xxx.200)
현 고1, 고2 2009년생 2010년 생들한테 억하심정이 있어서 고교학점제를 들고왔는지...
51. 이해찬
'26.9.6 11:30 AM
(223.38.xxx.148)
수시 제도를 대입의 주류 전형으로 만든 것은 김대중 정부 및 노무현 정부 때 실세 장관이자 총리였던 이해찬이었다. 특히 현재까지도 수시 전형의 핵심으로 꼽히는 학생부종합전형의 전신인 입학사정관제를 그가 처음 설계했으며, 이해찬 본인도 이후 문재인 정부 때 언론 인터뷰에서도 "내가 수시 처음 도입했다"고 밝히기도 하였다. 당시 정권은 연말이면 되풀이되는 과열된 입시 분위기와, 점수로 학생들을 줄세우기에 대한 대안으로 도입된 새로운 입시 제도라 홍보하였다.
허나 후술된 내용대로 이 제도는 결국 정치권과 교수 등 기득권층 부모의 힘을 빌어 논문, 경시대회 수상 등 온갖 스펙으로 무장해야 대학에 들어가거나, 일부 특권층이 불법적으로 대학에 들어가는 루트로 악용되는 등 폐해가 심각했다. 이 부분은 이해찬도 수시의 도입 취지와 변했다며 변명하기도 하였다. 하지만 이미 수시를 대폭 확대하기 전부터 이런 부작용이 충분히 예상되었던 것이지만 그럼에도 수시 제도를 밀어부친 건 이해찬 장관이었다. 사실 수시 제도는 원조인 미국에서도 여전히 공정성 문제가 제기되고 있다
52. 이해찬
'26.9.6 11:35 AM
(223.38.xxx.148)
위한 2008학년도 이후 대학입학제도 개선안’에 따라 학업성적 뿐 아니라 다양한 전형자료를 심사하여 학생의 잠재력 및 소질을 평가하여 입학을 결정한다는 명목으로 입학사정관제 전형제도를 도입하였다. 관련 자료 입학사정관 제도는 2008학년도부터 실시될 예정이었으나 실제로는 시범 운영이라는 명목으로 2007학년도부터 실시되었고, 이미 2007학년도 대입에서 수시 비중이 51.5%를 차지하여 48.5%의 정시를 능가하게 되었다.
특히 2007년부터 도입된 입학사정관제는 수시 중에서도 특히 본격적으로 비중이 높아졌다. 수시의 확대엔 여러 가지 원인이 있는데, 현장에서 교사의 권한이 강해지는 등 공교육 강화에 긍정적인 영향이 있다는 명분과, 무엇보다 점수로 학생들을 줄세우는 것에 대한 국민들의 강한 거부감이 주요 원인으로 작용했다. 이에 많은 학부모들은 수시가 확대된다면 백도 없고 돈도 없는 자신의 자녀들이 수시로 좋은 대학에 갈 수 있는 혜택을 볼 수 있을 것이라고 기대했지만 이는 완전한 착각이었다. 대학과 교수들 역시 수시 확대에 적극적이었는데, 나중에 상당수의 교수들이 논문 공저자 등으로 자신의 자녀를 편법적으로 대학에 보내는 사례가 횡행하여 큰 문제가 되었다. 수시 전형, 특히 입학사정관제 전형의 대폭적인 확대로 논문 참여, 해외 봉사 활동, 세미나 발표 등 온갖 스펙 쌓기 열풍이 벌어지게 되었다. 그러나 이러한 스펙 쌓기는 고등학생이 스스로의 힘으로 하기는 어려운 일이었고, 결국 수시 제도의 혜택은 대부분 교수 자녀나 정·재계 기득권층과 부유층의 전유물이 되었고, 일반 서민들의 자녀는 수시로 좋은 대학에 가기가 오히려 어려워졌다.
53. ..
'26.9.6 11:39 AM
(112.144.xxx.231)
입학사정관제도 노무현
이명박은 ebs공부하면 대학가는거
마이스터고 도입 기존 여상 실업계 이미지 탈피
국가장학금 제도
애초에 대학 다가게 만든건 김대중
대학에 한이 있어서
우리나라의 가장 큰 정책실패는 대학진학률을 늘린거
80년대 90년대만해도 고교 졸업하고 취직하고 애낳고
고등졸업 조기 취업해 사는 문화가 있었잖아요
공부할 사람만 공부할 머리가 되는 사람만 대학 갔어야하는데
전부 다가니. 입학률 10프로 낮게 뜨는거 재수생
전부 다 대학 간다 보면됨
민주당은 대학 남아도는데 한전대 짓고 무상학비
공공의대 짓고 무상학비 부자의대를 학비내어줘야하는지
54. ㅇㅇ
'26.9.6 11:44 AM
(223.38.xxx.204)
이미 노무현 정권인 2007학년도 대입에서
수시 비중이 51.5프로 였었는데
이명박 거기서 수시 100프로 더 확대했으면
지금 100프로 다 수시로 뽑고 있게요?
이명박 때 수시 선발 비중은 60프로 안 팎이었고
그거 80프로 까지 늘린 건 문재인입니다.
지금 정시로는 20프로 밖에 안 뽑아요
이명박 때는 그나마 수시비율 60 정시비율 40이라
약간은 기울어 있었지만 그래도 균형을 맞추기라도 했죠
그러던 거 수시비율 80 정시비율 20까지 늘려서
그 균형 깨뜨린 건 문재인 때 자기들이면서
어디서 이명박이
입학사정관제로 100프로 다 뽑으려 했다고 약을 파나요?
진짜 왜 다 자기들이 해놓고 국힘 멱살 잡는 거예요?
55. ..
'26.9.6 11:49 AM
(182.220.xxx.5)
이명박부터 시작이죠. 입학사정관제.
56. ㅇㅇ
'26.9.6 11:54 AM
(223.38.xxx.182)
-
삭제된댓글
위에 그 입학사정관제
노무현 때인 2004년 도입 발표해서
2008년부터 시작하기로 이미 결정된 거라는 댓글 안 보입니까?
위에 입학 사정관제
2007년부터 시범 시작했다는 댓글 안 보이세요?
2007년 노무현 정권 때라는 거 부정하시는 겁니까?
(이명박 임기는 2008년 시작)
57. ㅇㅇ
'26.9.6 11:56 AM
(223.38.xxx.182)
위에 그 입학사정관제
노무현 때인 2004년 도입 발표해서
2008년부터 시작하기로 이미 결정된 거라는 댓글 안 보입니까?
위에 입학 사정관제
2007년부터 시범 시작해서
수시로 51.5프로나 선발했다는 댓글 안 보이세요?
뭐 2007년이 노무현 정권 때라는 거 자체를 부정하시는 겁니까?
(이명박 임기는 2008년 시작)
58. ㅇㅇ
'26.9.6 11:58 AM
(223.38.xxx.182)
이해찬 본인이
입학사정관제 자신이 설계했다고 자랑하는 마당에
언제까지 이명박이 했다고 뒤집어 씌울 거예요?
59. 민주당 지지자들
'26.9.6 11:59 AM
(211.211.xxx.168)
거짓말 하는 거 아니면 AI에게라도 좀 물어보고 댓글 쓰세요, 한심
60. ..
'26.9.6 12:10 PM
(182.220.xxx.5)
시작이 이명박인데 어떻게 이명박은 빼나요?
61. ㅡㅡㅡ
'26.9.6 12:24 PM
(180.224.xxx.197)
-
삭제된댓글
걍 정시만 보게하면 깔끔한데
62. ……
'26.9.6 12:31 PM
(118.235.xxx.212)
의사라이센스 파워죠..이렇게 치열한데 필수과안가고 라이센스 하나씩 물고 레이저만쏘고 있어서 문제 ..그냥두면 망국으로 가는가죠
63. 시부야12
'26.9.6 12:45 PM
(39.112.xxx.211)
-
삭제된댓글
등급 나누는 자체가 고통스러워요.
그다지도 석차 분별을 해야한다면 백분율 성적 그대로 평균 내면 왜 안되나요.
행정 편의 위해서 아이들에게 무슨 고기 등급 매기듯이 하는 것이 근본적인 문제고
또 문을 여느니 문을 닫느니 하면서 고통을 주는 것도 문제에요.
그리고 시대착오적으로 아이들 등급 나누는 이 제돌 유지한다고 하면 5등급제를 할 수 밖에 없어요. 한 학년에 학생수가 적어요. 그리고 실제로 점수 차이도 촘촘하구요.
그 이상 회를 치듯이 나누는 것은 너무 잔인합니다.
학생수가 너무 적어서.
64. 시부야12
'26.9.6 12:46 PM
(39.112.xxx.211)
-
삭제된댓글
등급 나누는 자체가 고통스러워요.
그다지도 석차 분별을 해야한다면 백분율 성적 그대로 평균 내면 왜 안되나요.
행정 편의 위해서 아이들에게 무슨 고기 등급 매기듯이 하는 것이 근본적인 문제고
또 문을 여느니 문을 닫느니 하면서 고통을 주는 것도 문제에요.
그리고 시대착오적으로 아이들 등급 나누는 이 제도 유지한다고 하면 5등급제를 할 수 밖에 없어요. 한 학년에 학생수가 적어요. 그리고 실제로 점수 차이도 촘촘하구요.
그 이상 회를 치듯이 나누는 것은 비인간적이고 잔인합니다.
입시를 막 끝냈지만 집단 광기의 거대한 정신병원에 있다가 나온 것 같아요.
65. 뭐래?
'26.9.6 12:47 PM
(223.38.xxx.130)
왜 시작이 이명박이에요
입학사정관제 첫 시작이 2007년인데
이명박이 2007년 취임했어요?
66. 시부야12
'26.9.6 12:48 PM
(39.112.xxx.211)
-
삭제된댓글
등급 나누는 자체가 고통스러워요.
그다지도 석차 분별을 해야한다면 백분율 성적 그대로 평균 내면 왜 안되나요.
행정 편의 위해서 아이들에게 무슨 고기 등급 매기듯이 하는 것이 근본적인 문제고
또 문을 여느니 문을 닫느니 하면서 고통을 주는 것도 문제에요.
그리고 시대착오적으로 아이들 등급 나누는 이 제도 유지한다고 하면 5등급제를 할 수 밖에 없어요. 한 학년에 학생수가 적어요. 그리고 실제로 점수 차이도 촘촘하구요.
그 이상 회를 치듯이 나누는 것은 비교육적이고 더 나아가 잔인합니다.
작년에 입시를 끝냈습니다만 집단 광기의 거대한 정신병원에 있다가 나온 것 같아요.
67. 특히 이 부분
'26.9.6 12:48 PM
(223.38.xxx.130)
온갖 스펙으로 무장해야 대학에 들어가거나, 일부 특권층이 불법적으로 대학에 들어가는 루트로 악용되는 등 폐해가 심각했다. 이 부분은 이해찬도 수시의 도입 취지와 변했다며 변명하기도 하였다. 하지만 이미 수시를 대폭 확대하기 전부터 이런 부작용이 충분히 예상되었던 것이지만 그럼에도 수시 제도를 밀어부친 건 이해찬 장관이었다. 사실 수시 제도는 원조인 미국에서도 여전히 공정성 문제가 제기되고 있다
ㅡㅡㅡㅡㅡㅡㅡ
특히 이 부분 보세요
부작용 충분히 예상되었지만 그대로 밀어붙였다고 나와있죠?
민주당 절대 모르면서 한 거 아닙니다
수시가 부유층들 특권층들 전유물 될 수도 있다는 거
그 결과 다 예상하고도 밀어붙인거예요.
임대차 3법 때처럼
토허제 지역 확대 때처럼
이미 그 결과 다 알면서도 밀어붙인 거예요.
진짜 자기들이 다 맨날 다 알면서도 저질러 놓고
도대체 국힘 멱살은 왜 잡고 앉아있는 겁니까?
68. 시부야12
'26.9.6 12:49 PM
(39.112.xxx.211)
등급 나누는 자체가 고통스러워요.
그다지도 석차 분별을 해야한다면 백분율 성적 그대로 평균 내면 왜 안되나요.
행정 편의 위해서 아이들에게 무슨 고기 등급 매기듯이 하는 것이 근본적인 문제고
또 문을 여느니 문을 닫느니 하면서 고통을 주는 것도 문제에요.
그리고 시대착오적으로 아이들 등급 나누는 이 제도 유지한다고 하면 5등급제를 할 수 밖에 없어요.
학생수가 너무 적어요. 그리고 실제로 상위권일수록 점수 차이가 촘촘해서 실제로는 깻잎 한 장의 실력 차이로 등급이 나뉘어요.
그 이상 회를 치듯이 나누는 것은 비교육적이고 더 나아가 잔인합니다.
작년에 입시를 끝냈습니다만 집단 광기의 거대한 정신병원에 있다가 나온 것 같아요.
69. ..
'26.9.6 12:56 PM
(182.220.xxx.5)
입학사정관제 2007년 시범으로 했고요.
2008년 본격 시작했어요.
70. ㅇㅇ
'26.9.6 1:00 PM
(223.38.xxx.130)
노무현 때 그 부작용 이미 겪고도
5등급제 유지해야한다 헛소리 하시는 거예요?
노무현 때
지금 고교 5등급제의 원조라 볼 수 있는
민주당의 등급 무력화의 첫 시도인 수능등급제로
(백분위, 표준점수 등 기타 지표를 전혀 제공하지 않고
오로지 수능 등급만 표시)
오로지 수능 등급만을 표시하는 시스템을 불신하게 된 각 대학들
갑자기 대입 전형에 논술까지 추가하게 되면서
입시생들은 기존의 내신과 수능 뿐 아니라
논술까지 추가로 대비해야 하는
죽음의 트라이앵글 입시를 겪게 된 거 아닙니까?
근데 지금 5등급제로 바뀌게 되면 어떻게 되겠어요?
그 때와 똑같이 이 5등급제 시스템을 불신하게 될 대학들은
논술이나 약술형 논술(본고사의 다른 이름)을 더 강화하면서
자신들이 원하는 수준의 학생들을 뽑으려 할 겁니다.
교과전형은 약해지고 학종이 강화될 거라고 보는 것도
다 같은 이유에서죠.
71. ㅇㅇ
'26.9.6 1:06 PM
(223.38.xxx.130)
우리가 과거의 역사를 왜 배우는 건데요?
과거의 실수에 대한 철저한 자기반성을 통해
똑같은 실수를 반복하지 않기 위함이 큽니다.
근데 지금 보세요.
노무현 때의 수능등급제와
지금의 고교 5등급제.
이건 결이 아주 같습니다
노무현 때
수능등급제로 수능 등급 불신하게 된 대학들이
대거 논술 내세우기 시작한 과거를 잘 아는 사람이라면
지금 이재명 정권 하에서
고교 5등급제로 내신 등급 불신하게 될 대학들이
어떻게 대응하게 될 지 예측하는 건 그리 어렵지 않을 겁니다
72. ..
'26.9.6 1:07 PM
(119.64.xxx.45)
결국 정치권이 원하는 것은 좋은 교육이 아닌거에요. 교육 망해도 상관없어요. 자기들 자녀가 좋은 대학 대물림할 수 있는 직업을 갖게하는것이 목적이에요. 국민들은 개돼지. 입시 어떻게 돌아가는지 자기 자녀가 고등학생 되기 전에는 몰라요. 계속 바꾸고 고쳐요. 왜겠어요. 지금까지 그들을 믿었던 국민이 순진했던거죠. 불쌍한 서민들의 자녀들은 그저 들러리일뿐
73. 입학사정관제
'26.9.6 1:09 PM
(223.38.xxx.130)
입학사정관제 시범으로 2007년 시작한 거 맞죠.
근데 당장 그 2007년부터
그 입학사정관제로
51.5프로 뽑기 시작한 거 안 보이십니까?
제도 첫 시행으로
한 10프로 20프로 뽑았을 때나 시범이라 하는 거죠
저 정도 수준으로 이미 절반 이상 뽑기 시작한거면
그건 이미 시범이 아니라 본격적 시행으로 봐야하는 겁니다.
무늬만 시범이고 내용은 실질적 시행인 거
어디 한 두번 보나요?
74. ㅇㅇ
'26.9.6 2:40 PM
(106.101.xxx.73)
부자와 기득권 위한 장책은 항상 국힘이 앞장섰어요.
그래서 강남3구의 전촉적 지지 받고 있잖아요.
위 국힘 지지자들은 민주당이 기득권 정책 펼친 것처럼 호도하는군요.
잘모르는 중도층 겨냥해서 그러는 것 같은데,
민주당 갖고 골고루 퍼준다고 욕했다가, 기득권 위한다고 욕했다가..연도 하나 갖고 와서 아무 거나 갖다 붙이고 우기면 되니
그런데 댁들 빼고 누가 동의하려나.
75. 드물겠지만
'26.9.6 2:47 PM
(118.220.xxx.220)
의대 성적 되도 공대 가는 애들이 있죠
그 아이들을 지원해 줘야 하는데
76. 지능보소
'26.9.6 3:03 PM
(133.200.xxx.97)
시작이 이명박인데 어떻게 이명박은 빼나요?
ㅡㅡ
누가그딴거를 애초에 만들래요?
노무현이 그딴거 안만들었음 그게 시스템으로 자동으로 시행이 됬겠냐고요
아님 깡패 조폭처럼 야 그거 전정권거니까 이미 국인에게 배포해서 그 이미 고1부터 수험생과 학교가 그걸로 준비중인데 알빠노 걍 폐기해 이러란 소리임? 무식해가지고
77. ㅇㅇ
'26.9.6 3:04 PM
(223.38.xxx.52)
원래 민주당 그거 전문이잖아요
말로는 서민 위한다면서
실제적으로는 서민들 삶부터 작살내는 거
솔까말 로스쿨 도입부터 그렇잖아요
말로는 변호사 수 대폭 증가시켜 경쟁 치열하게 만들어
변호사 수임료 낮춰서
일반 서민들 이용 가능한 가격에 서비스하도록 만드는 게
도입 취지였는데
결과는요?
경쟁 치열해진 변호사들
새로운 블루오션으로 의료분쟁시장 개척해서
의료 소송남발로
대형병원 산부인과 소아과 외과 문닫게 만드는데
가장 큰 혁혁한 공 세우고 있죠?
78. 어디서
'26.9.6 3:04 PM
(223.38.xxx.252)
복붙하시나? 아니면 본문과 댓글이 이해가 안 가시는 건지.
그냥 부자는 국힘 지지해 하면 모든게 면죄되는 마법의 댓글인가요?
'26.9.6 2:40 PM (106.101.xxx
부자와 기득권 위한 장책은 항상 국힘이 앞장섰어요.
그래서 강남3구의 전촉적 지지 받고 있잖아요.
위 국힘 지지자들은 민주당이 기득권 정책 펼친 것처럼 호도하는군요.
잘모르는 중도층 겨냥해서 그러는 것 같은데,
79. ㅇㅇ
'26.9.6 3:07 PM
(223.38.xxx.52)
문재인 때만 해도 못보셨습니까?
입으로는 서민들 생계 위해 최저임금 올릴 수 밖에 없다
급격히 올리더니 결과는요?
갑자기 가파르게 오른 최저임금 때문에
고용주들은 알바생들 고용 기피하고
그 자리를 키오스크나 서빙로봇으로 대체하는 바람에
경쟁 치열해진 구직 시장에서
가장 먼저 경쟁에서 도태되어 나가 떨어진 건
민주당이 가장 보호하고자했던
저학력 비숙련 노동자들 부터였습니다.
80. ㅇㅇ
'26.9.6 3:10 PM
(223.38.xxx.52)
솔까말 지금도 보세요
토허제 지역 확대하니까
가장 먼저 피 보고 있는 건
전월세 개박살나서 발등에 불떨어진 세입자들이잖아요
민주당 정책 유명하잖아요?
입으로는 서민 위해서 실시한다 하는데
항상 그 결과는 그 의도와 반대로
가장 돈 없고 힘없는 서민들부터 박살나는 거
수능 무력화가 그랬고
입학사정관제가 그랬고
수행평가 실시도 그랬습니다.
지금도 보세요
저 고교 5등급제 도입되면
가장 불리한 게 바로 일반고 학생들입니다.
81. 사기치는거봐봐
'26.9.6 3:17 PM
(133.200.xxx.97)
내신 5등급제 이주호 작품,
자사고도 이주호 작품이고.
민주당 탓 그만좀 해요.
뒷구멍으로 면접 보고 쉽게 갈 수 있는 통로 열리기 시작한 게 이명박 때얘요.
윤석열때 이주호가 만든거죠?
멀쩡하던 9등급제를 뭐한다고 5등급제로 바꿔서 이런 혼란을..
돈있는집애들만 입시성공하게 하려는 의도였나?
ㅡㅡㅡㅡ
입시비리범을 교주로 모시는 미친인간들 아니랄까봐 매번 지들이 한거를 우기면 속겠지 하는지 대놓고 사기치는거
한두번 보는거 아니지만 참 역겹네요
전부 문재앙이랑 노무현이 한거란다
사기꾼들아
82. 하다못해
'26.9.6 3:22 PM
(223.38.xxx.42)
하다못해 부동산도 그렇잖아요
부동산을 잡아야 나라가 산다고
강남 부동산 그렇게 때려잡더니
강남 부동산은 오히려 대대대대다폭등하게 만들어놓고
진짜 돈 별로 없어서 전세금 걱정해야 하는 서민들은
반대로 전월세 공급 개박살 내서
치솟은 전월세 금액과 집 구해야할 걱정에
전전긍긍하게 만들어 놨잖아요.
그렇게 혓바닥으로만
서민 위하는 정치 하겠다 백날 떠들면 도대체 뭐 하냐구요
결과는 항상 그 의도와는 반대로
부유층 특권층들만을 위한 정책이었던 게
명명백백하게 다 드러나 있는 마당에
83. ㅇㅇㅇ
'26.9.6 3:25 PM
(118.235.xxx.169)
-
삭제된댓글
그래서 순천향대 의대 11명 부정 입학은 교육부 합작으로
그냥 넘어가는 건가요?
순천향대 국책 사업 어마어마 하게 땄던데
이거 취재 안하나요?
84. ㅇㅇ
'26.9.6 3:27 PM
(223.38.xxx.42)
민주당이 서민 위한다 주장하시는데
혓바닥이 아닌 그 결과를 보면
민주당은 서민을 위한 정당과는
아주아주 거리가 먼 정당입니다
민주당 집권 하에서
부자는 더욱 부자되고
가난한 사람은 더 가난해졌다는 거 팩트예요.
(소득주도성장 정책까지 했음에도 통계가 이렇게 나오자
그 통계 발표한 통계 청장까지 경질)
85. ...
'26.9.6 3:59 PM
(210.100.xxx.200)
수행수행수행 지필고사 수행수행수행 지필고사 탐구보고서 무한반복 그리고 수능
86. 그리고
'26.9.6 4:21 PM
(223.38.xxx.82)
저 5등급제가
결코 윤석열의 작품일 수 없는 게
보수는 능력주의로
실력의 차이를 인정하는 입장이기 때문에
실력의 차이를 더 잘 변별하기 위해
등급을 오히려 더 잘게 나눠 세분화하면 세분화했지
실력에 따른 차이를
저렇게 오히려 더 변별해내기 어렵도록
저렇게 등급을 크게 묶어놓지 않습니다.
5등급제는 진짜
결과적 평등 강조하고
같은 출발선에서의 출발 강조해서
실력에 따른 차이를 최대한 덜 변별해서 보고자 하는
진보에서나 추구할 정책이죠
87. 그리고
'26.9.6 4:22 PM
(223.38.xxx.82)
-
삭제된댓글
저 고교 5등급제가
노무현 때 추진했던 수능등급제와
결이 같다고 말한 이유가
바로 여기에 있습니다.
수능을 등급으로만 표시하겠다는 시도 자체가
분명히 같은 1등급이지만
높은 1등급과 낮은 1등급 사이에는
실력에 따른 차이가 분명한데도
백분위, 표준점수 제공을 아예 막아서
오로지 등급 하나로만 평가받도록
그 실력에 따른 차이를
아예 보지 못하도록 차단한 거거든요.
88. 그리고
'26.9.6 4:23 PM
(223.38.xxx.82)
저 고교 5등급제가
노무현 때 추진했던 수능등급제와
결이 같다고 말한 이유가
바로 여기에 있습니다.
수능을 등급으로만 표시하겠다는 시도 자체가
분명히 같은 1등급이지만
높은 1등급과 낮은 1등급 사이에는
실력에 따른 차이가 분명한데도
백분위, 표준점수 제공을 막아서
오로지 등급 하나로만 평가받도록
그 실력에 따른 차이를
아예 보지 못하도록 원천 차단한 거거든요.
89. 더큰문제는
'26.9.6 4:58 PM
(118.235.xxx.175)
사탐 선택한 애들이 자연계열 맘껏 지원하게 만든거죠 과학을 발전시켜야하는 나라에서 이게 뭐하는짓인지.
90. 그러니까요
'26.9.6 5:29 PM
(223.38.xxx.141)
사탐런 막는 건 진짜 어려운 것도 아니고
1~2년전 각 대학별 입시 계획 나올 때
정부가 공대 자연대는 과탐 응시자만 진학할 수 있게
가이드라인만 제시해도 다 따라갈텐데
이재명 정부도 아예 손 놓고 아무것도 안하고 있죠
어차피 곧 통과 통사로 바뀔테니 귀찮게 손 안대겠다 이거죠
91. hsfjnklsef
'26.9.6 6:55 PM
(221.148.xxx.73)
이게 바로 진보교육감들이 자기 자식들은 다 특목고,외고... 보내고, 장기간 망가뜨린 교육제도 입니다.
망가지는게 계속 현재진행인거죠.
92. ㅇ아
'26.9.6 6:56 PM
(211.234.xxx.202)
위에 그 입학사정관제
노무현 때인 2004년 도입 발표해서
2008년부터 시작하기로 이미 결정된 거라는 댓글 안 보입니까?
-> 2008학년도부터 시행한거구요 2008학년도는 2007년말 수능과 수시 입시를 말합니다
으이구
93. ㅇㅇ
'26.9.6 7:06 PM
(223.38.xxx.179)
-
삭제된댓글
아니 이해찬이 입학사정관제
본인이 설계했다고 말하는 마당에 그게 뭔 소용이에요?
수시의 모든 방향 하다못해 수행평가까지
이해찬이 다 설계한 게 백퍼 분명한 사실인데?
언제는 이재명 논술형 수능 실시한다니까
논술형 수능 기획하고 설계한 건 윤석열이라며
모든 건 윤석열 탓이라면서요?
(이것도 참 웃긴 얘기죠
솔까말 수능에 논술형 평가 도입은
이미 문재인 때부터 나온 얘기입니다)
94. ㅇㅇ
'26.9.6 7:08 PM
(223.38.xxx.179)
-
삭제된댓글
논술형 수능은
그거 기획하고 설계한 윤석열 탓이고
단지 시행만 하는 이재명에게는 아무 책임없다고
헛소리할 때는 언제고
왜 입학사정관제는
그거 기획하고 설계한 건 노무현 때 이해찬인데
단지 시행만 이명박 멱살은 왜 잡습니까?
95. 그러니까요.
'26.9.6 7:14 PM
(223.38.xxx.179)
2008년도 시행이고
2007년말 수능과 수시 입시에 적용된 거면
2007년부터 이미 시작한 거예요
이미 노무현 정권 때 말입니다.
96. 입학사정관제
'26.9.6 7:16 PM
(223.38.xxx.179)
그리고
이해찬이 입학사정관제
본인이 설계했다고 말하는 마당에
언제 시행했는지 그게 뭔 소용이에요?
수시의 모든 방향 하다못해 수행평가까지
이해찬이 다 설계한 게 백퍼 분명한 사실인데?
언제는 이재명 논술형 수능 실시한다니까
논술형 수능 기획하고 설계한 건 윤석열이라며
모든 건 윤석열 탓이라면서요?
(이것도 참 웃긴 얘기죠
솔까말 수능에 논술형 평가 도입은
이미 문재인 때부터 나온 얘기입니다)
97. 입학사정관제
'26.9.6 7:16 PM
(223.38.xxx.179)
논술형 수능은
그거 기획하고 설계한 윤석열 탓이고
단지 시행만 하는 이재명에게는 아무 책임없다고
헛소리할 때는 언제고
왜 입학사정관제는
그거 기획하고 설계한 건 노무현 때 이해찬인데
단지 시행만 이명박 멱살은 왜 잡습니까?
98. ..
'26.9.6 9:00 PM
(39.125.xxx.149)
이해찬
이해찬
이해찬
이해찬이 교육부장관일때 큰일했죠.
수시제도 도입하며 불공정 대학입학의 판로를 열었죠뭐.
99. 그니까
'26.9.6 9:16 PM
(118.235.xxx.217)
-
삭제된댓글
주부사이트 좌파 쓰면 안돼요?
자기들이 뭔데 완장질이에요? 빨치산이에요?
좌파들 교육에 관심 없어요
평등한 세상만 관심 있어요
수능 3-4등급 나와도 서울대는 가고 싶고
서울대나 지잡대나 같은 직장 같은 소득
많이 버는 인간은 세금 죄다 뜯어서 빨대 꽂고 살기
100. 그니까
'26.9.6 9:17 PM
(118.235.xxx.217)
주부사이트 좌파 쓰면 안돼요?
자기들이 뭔데 완장질이에요? 빨치산이에요?
좌파들 교육에 관심 없어요
평등한 세상만 관심 있어요
수능 3-4등급 나와도 서울대는 가고 싶고
서울대나 지잡대나 같은 직장 같은 소득
많이 버는 인간들 세금 죄다 뜯어서 빨대 꽂고 살기
그니까 왜 대한민국에 하등 도움되는
능력도 실력도 없으면서 자본주의 국가에서 엄한 소리하냐고
인민평등 북한이나 가지
101. ㅇㅇ
'26.9.7 1:13 AM
(61.43.xxx.10)
아직도 북한 거리네. 2026년에.
한동안 중국 거리더니 다시 북한?
일본도 좀 해보지. 그건 안해요.
102. ㅇㅇ
'26.9.7 1:15 AM
(61.43.xxx.10)
기획을 잘해도 시행한 사람이 기득권에 아주 유리하게 세부규칙 만들어 시행해버리는 걸 모르는 척 하는 건지, 그냥 우겨보는건지.
이들 사이에선 명박 님이 신이신가? 욕먹으니 난리 나네요.
103. ㅉㅉㅉ
'26.9.7 4:58 AM
(223.38.xxx.27)
-
삭제된댓글
민주당이 도입해놓고 국힘이 했다고 뒤집어 씌우는 게
어디 한 두개여야지 그딴 소리도 먹히는 거죠
해보고 여론 안 좋은 거
다 국힘이 한거라고 선동 날조한 전력있으니 안 믿는 거예요.
솔까말 실손보험만 해도
국힘이 시작해서 의료서비스 가격 대폭등시킨 거라고
그 얼마나 선동 대단했습니까?
근데 까고보니 김대중 때 통과시킨 거...
입학사정관제나 실손보험이나
민주당 지지자들한테 선동당해
아직도 국힘이 만들었다고 잘못 아는 분들 많으실걸요.
진짜 선동 날조 하나는 기가 막히게 잘하는 인간들입니다.
104. ㅉㅉㅉ
'26.9.7 5:08 AM
(223.38.xxx.27)
민주당이 도입해놓고 국힘이 했다고 뒤집어 씌우는 게
어디 한 두개여야지 그딴 소리도 먹히는 거죠
해보고 여론 안 좋은 거
다 국힘이 한거라고 선동 날조한 전력있으니 안 믿는 거예요.
솔까말 실손보험만 해도
국힘이 시작해서 의료서비스 가격 대폭등시킨 거라고
그 얼마나 선동 대단했습니까?
근데 까고보니 김대중 때 통과시킨 거...
입학사정관제나 실손보험이나
민주당 지지자들한테 선동당해
아직도 국힘이 만들었다고 잘못 아는 분들 많으실걸요.
진짜 선동 날조 하나는 기가 막히게 잘하는 인간들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