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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돈 많이 가져가고 많이 벌고도 전업하면 힘들다던데

.. 조회수 : 9,667
작성일 : 2026-09-05 21:59:23

결혼할때 돈 많이 가져가고 많이 벌어서 남편보다 더 가정경제 기여한 경우에도 전업하면 눈치보이고 힘들다던데 이유가 뭐에요? 눈치보일 이유가 있어요?

IP : 218.55.xxx.7
3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6.9.5 10:00 PM (219.255.xxx.153)

    누가요?

  • 2. ᆢ
    '26.9.5 10:00 PM (118.32.xxx.104)

    전혀 없죠
    눈치 안보죠

  • 3. ..
    '26.9.5 10:05 PM (211.208.xxx.199)

    누굴 보셨길래? 그런 말씀을?

  • 4. 주관적이네요
    '26.9.5 10:10 PM (211.234.xxx.17) - 삭제된댓글

    결혼할때 돈많이 가져가고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이게 아파트 한채 값인지?
    아님 몇억인지?
    불분명하잖아요
    남자에 비해 가져간게 눈치볼 정도였나보죠
    다 상대적인 거니까요

  • 5. 주관적이네요
    '26.9.5 10:12 PM (211.234.xxx.17)

    결혼할 때 돈 많이 가져가고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이게 아파트 한채 값인지?
    아님 몇억인지?
    불분명하잖아요
    남자에 비해 가져간게 눈치볼 정도였나보죠
    다 상대적인 거니까요

  • 6. 위에 주관적님
    '26.9.5 10:16 PM (219.255.xxx.153)

    글 제대로 읽어봐요.
    "남편보다 더 가정경제 기여한 경우"라고 써있어요

  • 7. ㅡㅡ
    '26.9.5 10:19 PM (112.156.xxx.57) - 삭제된댓글

    왜 눈치가 보여요?

  • 8. 불분명하잖아요
    '26.9.5 10:23 PM (211.234.xxx.70)

    "남편보다 더 가정경제 기여한 경우"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앞으로 살 날이 훨씬 더 많은 나이일 수도 있으니까요
    현시점이 30대인지? 40대인지?
    나이대도 불분명하잖아요
    눈치가 보인다는건 스스로가 제일 그 상황을 잘 아는거니까요

  • 9. ...
    '26.9.5 10:26 PM (115.22.xxx.169) - 삭제된댓글

    그남편이 눈치를 줬으니 눈치가 '보이겠죠'
    안주면 안보일테구요.
    준적이없는데 어떻게 볼수있겠어요ㅎㅎ

  • 10. ...
    '26.9.5 10:26 PM (115.22.xxx.169)

    그남편이 눈치를 줬으니 눈치가 '보이겠죠'
    눈치를 안주면 안보일테구요.
    준적이없는데 어떻게 볼수있겠어요ㅎㅎ

  • 11. . . .
    '26.9.5 10:29 PM (180.70.xxx.141)

    남자가 그리 쪼잔한 성향이면
    전업이던 맞벌이던
    뭐라도 꼬투리 잡아 눈치 줄껄요
    와이프가 크게 사업해 돈 많이 벌어봐요
    나 기죽인다고 지 친구들에게 가서 욕할껄요

    남자 성향 이예요

  • 12. 스스로가 제일
    '26.9.5 10:30 PM (211.234.xxx.75)

    상황을 잘 알죠
    압도적으로 우위면 눈치를 볼 수가 없으니까요
    눈치를 볼 정도의 상황은 본인이 파악 가능하죠

    준적이 없는데 어떻게 볼수 있겠어요ㅎㅎ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눈치는 자기 스스로도 보게 되는 겁니다

  • 13. 이상한 사람들
    '26.9.5 10:31 PM (223.38.xxx.106)

    남편보다 더 가정경제 기여한 경우가
    현 시점이지 미래겠어요?
    눈치도 현 시점이구요.
    미래에 눈치를 받았다는 거예요?
    미래에서 왔어요?

  • 14. 가정경제 더 기여
    '26.9.5 10:32 PM (211.234.xxx.192)

    했다는게 어느 시점인지가 중요하죠
    30대라면 앞으로 살 날이 훨씬 많이 남았으니까요

  • 15. 음
    '26.9.5 10:33 PM (106.101.xxx.101)

    남자가 그리 쪼잔한 성향이면
    전업이던 맞벌이던
    뭐라도 꼬투리 잡아 눈치 줄껄요
    222222222

    전업이 무시당하긴요...워킹맘들 일은 일대로 하고 집안일 육아도 도맡아하고.. 이건 대우받아 그런가요ㅠ

  • 16. ...
    '26.9.5 10:38 PM (61.43.xxx.178)

    뭘 얼마를 가져가고 경제적으로 얼마를 기여했던간에
    돈 보다는
    둘의 유대감이나 성향과 더 연관있는거 같아요
    돈 잘버는 맞벌이어도 살림까지 하는 와이프 고마운줄 모르고 사이안좋을수 있고
    와이프 전업이어도 끔찍하게 잘하는 남자들도 있고

  • 17. ...
    '26.9.5 10:47 PM (115.22.xxx.169) - 삭제된댓글

    사회생활에서는 내가 잘보여야 되는 사람들앞에서
    늘 무의식적 평가대상이기도 하니 스스로도 눈치를볼수있겠지만
    한집 한이불덮고사는 부부사이에서
    한명은 전혀 그쪽으로 갈등도없고 일말의 서운함이나 섭섭함도 1도 없는데
    한명이 과하게 상대의 눈치를보면서 정신적으로 힘들어하는 상황은
    그관계가 심하게 비정상적이고 특수해보이네요.
    무슨 말못할 죄라도 지었거나 숨기는게있거나

  • 18. ...
    '26.9.5 10:50 PM (115.22.xxx.169)

    사회생활에서는 내가 잘보여야 되는 사람들앞에서
    늘 무의식적 평가대상이기도 하니 스스로도 눈치를볼수있겠지만
    한집 한이불덮고사는 부부사이에서
    한명은 전혀 그쪽으로 갈등도없고 일말의 서운함이나 섭섭함도 1도 없는데
    한명이 상대의 눈치를보면서 정신적으로 힘들어하는 상황은
    그관계가 비정상적이고 특수해보이네요.
    무슨 말못할 죄라도 지었거나 숨기는게있거나

  • 19. ..
    '26.9.5 10:50 PM (223.38.xxx.171) - 삭제된댓글

    내 주변엔 남자가 10배 많은 수준으로 해도
    잘만 살던데
    여자가 메달려서 결혼하면 돈을 떠나 평생 눈치 보더라구요

  • 20. ㅇㅇㅇ
    '26.9.5 11:05 PM (116.42.xxx.177)

    주위에 많이 가져간 사람들 특징이 남편이 와이프에게 잘해요. 그래놓고 눈치보는건 이상한데.솔직히 못봤어요

  • 21. ..
    '26.9.6 1:26 AM (118.235.xxx.175)

    그건 지금은 생활비를 남편에게서 받아야하니 그렇겠지요

  • 22. ...
    '26.9.6 2:37 AM (125.176.xxx.232) - 삭제된댓글

    본인이 해보고 그런 소리하세요
    그런다던데는 자신이 그렇게 해보지는 않았다는건데 그렇다던데하며 그런 말은 뭐하러해요
    어려운 집안 못냄이 딸 시집이라도 거저 보내야하는 상황인가요
    그래서 합리화를 하고 싶고 떳떳하고 마음?
    남자는 바보가 아니에요
    아내가 어떤 도움을 줬는지 다 알아요
    시부모들도 인정하고 신뢰해요

  • 23. ...
    '26.9.6 2:38 AM (125.176.xxx.232) - 삭제된댓글

    본인이 해보고 그런 소리하세요
    그런다던데는 자신이 그렇게 해보지는 않았다는건데 그렇다던데하며 그런 말은 뭐하러해요
    어려운 집안 못냄이 딸 시집이라도 거저 보내야하는 상황인가요
    그래서 합리화를 하고 싶고 떳떳하고 싶은 마음?
    남자는 바보가 아니에요
    아내가 어떤 도움을 줬는지 다 알아요
    시부모들도 인정하고 신뢰해요

  • 24. ..
    '26.9.6 2:42 AM (125.176.xxx.232) - 삭제된댓글

    본인이 해보고 그런 소리하세요
    그런다던데는 자신이 그렇게 해보지는 않았다는건데
    해보지도 않았으면서 그렇다던데 그런 말은 뭐하러해요
    어려운 집안이고 못냄이 딸 시집이라도 거저 보내야하는 상황인가요
    그래서 합리화를 하고 싶고 떳떳하고 싶은 마음?
    남자는 바보가 아니에요
    아내가 어떤 도움을 줬는지 다 알아요
    시부모들도 인정하고 신뢰하고요

  • 25. ...
    '26.9.6 2:44 AM (125.176.xxx.232) - 삭제된댓글

    본인이 해보고 그런 소리하세요
    그런다던데는 자신이 그렇게 해보지는 않았다는건데
    해보지도 않아 모르면서 그렇다던데 그런 말은 뭐하러해요
    초라해보이게
    어려운 집안이고 못냄이 딸 시집이라도 거저 보내야하는 상황인가요
    그래서 합리화를 하고 싶고 떳떳하고 싶은 마음?
    남자는 바보가 아니에요
    아내가 어떤 도움을 줬는지 다 알아요
    시부모들도 인정하고 신뢰하고요

  • 26. ...
    '26.9.6 2:50 AM (125.176.xxx.232) - 삭제된댓글

    본인이 해보고 그런 소리하세요
    그런다던데는 자신이 그렇게 해보지는 않았다는건데
    해보지도 않아 모르면서 그렇다던데 그런 말은 뭐하러해요
    초라해보이게
    어려운 집안이고 못냄이 딸 시집이라도 거저 보내야하는 상황인가요
    그래서 합리화를 하고 싶고 떳떳하고 싶은 마음?
    남자는 바보가 아니에요
    아내가 어떤 도움을 줬는지 다 알아요
    시부모들도 인정하고 신뢰하고요
    남자인 사아버지가 더 그래요

  • 27. ...
    '26.9.6 2:52 AM (125.176.xxx.232) - 삭제된댓글

    본인이 해보고 그런 소리하세요
    그런다던데는 자신이 그렇게 해보지는 않았다는건데
    해보지도 않아 모르면서 그렇다던데 그런 말은 뭐하러해요
    초라해보이게
    어려운 집안이고 못냄이 딸 시집이라도 거저 보내야하는 상황인가요
    그래서 합리화를 하고 싶고 떳떳하고 싶은 마음?
    남자는 바보가 아니에요
    아내가 어떤 도움을 줬는지 다 알아요
    시부모들도 인정하고 신뢰하고요
    남자인 사아버지가 더 알아요

  • 28. ...
    '26.9.6 2:57 AM (125.176.xxx.232) - 삭제된댓글

    본인이 해보고 그런 소리하세요
    그런다던데는 자신이 그렇게 해보지는 않았다는건데
    해보지도 않아 모르면서 그렇다던데 그런 말은 뭐하러해요
    초라해보이게
    어려운 집안이고 못냄이 딸 시집이라도 거저 보내야하는 상황인가요
    그래서 합리화를 하고 싶고 떳떳하고 싶은 마음?
    남자는 바보가 아니에요
    아내가 어떤 도움을 줬는지 다 알아요
    시부모들도 인정하고 신뢰하고요
    남자인 사아버지가 더 알아요

  • 29. ..
    '26.9.6 3:11 AM (125.176.xxx.232)

    본인이 해보고 그런 소리하세요
    그런다던데는 자신이 그렇게 해보지는 않았다는건데
    해보지도 않아 모르면서 그렇다던데 그런 말은 뭐하러해요
    초라해보이게
    어려운 집안이고 못냄이 딸 시집이라도 거저 보내야하는 상황인가요
    그래서 합리화를 하고 싶고 떳떳하고 싶은 마음?
    남자는 바보가 아니에요
    아내가 어떤 도움을 줬는지 다 알아요
    시부모들도 인정하고 신뢰하고요
    남자인 사아버지가 더 알아요

  • 30. 외모
    '26.9.6 4:16 AM (118.235.xxx.133)

    못생겨서죠
    지인 중에 그런 여자 있었어요
    고도비만인데 남편 대기업 다니는 훈남
    선보고 친정어새 강남 아파트 사줘서 결혼했다고 하더라고요
    부인이 쩔쩔 맴

    근데 남자도 키가 너무 작으니까
    지가 대기업 다녀서 생활비 주면서도 뭔가 부인이 갑같은 느낌

  • 31. ㅇㅇ
    '26.9.6 7:23 AM (14.39.xxx.225)

    저희 친정에서 집 해줬는데 눈치 전혀 안보고 사는데요.
    시어머니 눈치도 일도 안보고요.
    연애 결혼해서 둘이 좋아서 한 결혼이라 서로 잘 맞아서 그런가? 남편도 가정적이고 잘 챙기고 집이 제 명의라 힘이 실리는 건 사실이에요

    집은 무조건 한쪽 집에서 기여했으면 단독명의로 하는 게 맞아요.
    형평성에 안맞는 공동명의는 할 필요 없어요.

  • 32. 그사람
    '26.9.6 7:56 AM (211.234.xxx.155)

    성향이 그런가보네요
    전업이 놀고먹는거 아닌데 왜 눈치를 보나요
    그분 성향이 눈치잘보는 성향이죠
    남편 월급에서 자기용돈 뚝 떼놓고 살림하는데도
    눈치안보고 사는 사람도 있는반면
    할거 다하고 해올고 다했는데도 시집이며 남편 눈치보는 사람도 있고요

  • 33. ...
    '26.9.6 10:11 AM (211.44.xxx.54)

    제발쫌요!
    돈많으면 전업한다는 사고를 쫌 고쳐요.

  • 34. 성격이요
    '26.9.6 9:26 PM (123.108.xxx.243) - 삭제된댓글

    당당할수 있는데 성격상 그런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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