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전 오십대 중반이고
자녀결혼으로 내는 축의는 첨이라 감이 없는데
일반적으로 얼마씩 하시는지
참고로 식대는 11~13만원 사이가 아닐까 합니다
여차하면 신랑도 같이갈수도 있어요
내가 혼주면 식대생각 안할것 같지만
가는 입장이라 생각 안하기 어렵네요
이제 전 오십대 중반이고
자녀결혼으로 내는 축의는 첨이라 감이 없는데
일반적으로 얼마씩 하시는지
참고로 식대는 11~13만원 사이가 아닐까 합니다
여차하면 신랑도 같이갈수도 있어요
내가 혼주면 식대생각 안할것 같지만
가는 입장이라 생각 안하기 어렵네요
최소 30할 것 같아요. 친하니까...여유있음 50
신랑이랑은 가지 마시지...식대가 비싸잖아요
그러게요 이렇게 비싼데서 할줄몰랐네요
얼굴보고 친한편이라 의례히 가려니 하고 있는디...
친분에 따라 다르지만 부부동반하면 좋죠.
호텔서 한다고 더하고 일반예식장이라 덜하고 그렇게 할필요는 없습니다. 부부동반이라도 30이면 너무 충분하고 20도 괜찮습니다
저라면 혼자가면 20
둘이가면 30 하겠네요
본인이 식대생각안할형편이시라니 더하셔도 뭐
마음같아선 50하고 싶은데
받는입장 생각해도 좀 부담되지 않을까 싶고요
예식 치러본 분 마음은 어떨까요
경험자분이면 알텐데
50하면 친구가 많이 고마워하실듯
50 하세요
둘이와서.50
부담느낄금액은.아닙니다
친한 친구고, 남편 동반이면 마음 먹은대로 50해도 좋을 거 같네요.
저라면 50해요.
혼자가면 20, 둘이 가면 30..
50은 고맙지만 친구딸 결혼식에 받는사람,주는사람 다 부담되던데요..
제 기준으로는
얼굴 아는 사이 10
인사 차려야 하는 자리 20
친한 친구 30합니다.
식대는 신경 쓰지 마세요.
국수 한 상차림이라고 깎아서 5만원 할 거 아니잖아요.
경조사금은 주고 받는 거라서
많이 하면 나중에 되돌려줄때 상대편이 부담스럽더라고요
50하면 나중에 그 친구도 50으로 갚아야 하는데 부담될 수 있어요
결혼 시키기도 했고, 남들 최고급 호텔 결혼 참석해보기도 했는데, 부부 동반의 경우 20, 30, 50 다 있었어요. 주는 것 받는 것 모두... 50은 부부 4명이 세트로 동창인 다소 특수한 경우였고, 20도 충분히 괜찮아요. 요즘 바쁜 시대에 부부가 같이 와주는게 얼마나 고마운데요
혼자 20하겠어요
아무리 호텔 결혼을 해도 부조는 주고 받는 액수가 거의 같아요,
그리고 친한 친구라도 무슨 50만원을 하는가요?
제 주위엔 그런 경우 없어요.
오성 호텔에서 해도 친해도 친구들끼리 하는 부조금은 나름 모임에서 다 정해진 금액이 있어요.
서로 잘알고 친하면 부부동반 참석 부담없이 30함
딸 결혼시켰는데
혼자 가시고 20이 적당해요.
50내준 친구들 몇 있지만 고맙+부담스러웠어요
혼자와서 10이 제일 많았고 고마웠고 20 해준 분들 찡하게 고마웠어요
친한친구면 50합니다
저는 50 30 20 10 다양하게 받았어요
친한친구만 불렀는데
축의금으로 서운하거나 부담은 없어요
제가 가장먼저 자식을 결혼시킨 터라
갚으면되고 적게 한 친구의 사정도 너무 잘알고...
정말 다들 축의금을 이리 많이들 하세요?
친한 친구 결혼식이면 50도 하겠지만
친구딸 결혼식에 50을 한다니...
사람 심리가
많이 받으면 받을 땐 고맙고 갚을 것 생각하면 부담되죠.
50만원 정도 받으면 친구집에 무슨 일이 있을 때마다 고민되고 부담스러울 것 같아요.
뭔 친하다고 50이예요 친하니까 결혼식 가는거지 그게 50이나 낼 근거인가요
20해도 됩니다 여기 돈 넘쳐나는 사람들 말 듣지 마세요
어차피 주고 받는건데 님이 못받을수도 친구가 나중에 50주기 부담스러워요
친구 기도 살려주고 50요
저희 아들 결혼식때
친구들이 50씩 해줘서 제가 으쓱 했어요
없는 형편 아니시면 좋으실듯
50대 후반 싱글입니다. 그러니까 자녀 결혼 시킬일 없다는 거죠. 그래도 절친 자녀 결혼식에는 50만원 (2명), 많이 친한 친구(4명) 자녀 결혼식에는 30만원, 친한 친구(5~6명) 자녀는 20만원, 그 외의 지인 자녀에는 10만원 합니다.
제 친한친구는 200만원 했어요 부자아니고 평범하게 살아요 마음가는데로 하는거 아닐까요? 저도 친구엄마 돌아가셨을때 저 금액정도 했구요. 친구딸 결혼축하선물로 축의금대신 황금열쇠주려고 5돈 미리 사놓기도 했습니다 어릴때부터 한동네 친구기도하고 친구딸도 내딸처럼 지내요. 그냥 마음가는데로 하시면 되는데 고민되실때는 넉넉하게 하는게 내마음도 편하지 않을까요?
나는 많이하고싶다 부담없다 여러번말하니 50 이상 하세요~
혹시.본전생각하면 20 ~30 하시고
혼자가면30
둘이가면 50이요.
식대가 비싼곳아니까.
친한친구 자녀 결혼식에는 항상 20했어요
혼자 가고요
부부가 같이 갈때는 좀더 해야 하지 않을까싶네요
남편 면도 세워주려면~
그래서 혼자 갔나봐요
다들 경제력이 엄청 좋으신지 축의금 액수가 ...
살짝 충격이네요.
정말 둘도없는 절친이면 50할수도 있지만
그냥 친한친구 정도면 30이면 적당할거같아요
30도 고마울거같네요 보통은 20정도 많이 하니까....
진짜 경조사 금액이 후해요...
제 주변 직장 동료들, 친구들, 가족들 얘기 들어보면
이렇지 않던데...
부자가 많아요.
아님 이럴때만 댓 다는지도.
절친 30 했어요
20 해야죠
진짜 여기 쓴 대로 내시나요?
자주 느끼지만 여긴 유난히 과해요
60대면 은퇴후인데 그 돈 다 감당이 되나요
없어요
그냥 적당하게 20하세요
절친이면 20
30도 괜찮지 않나요?
정말 절친이면 100도 하겠는데
어지간한 친구면 그냥 20하고 혼자 갈듯요.
10만원 내는 사람이 댓글을 안쓸뿐
절친은 30요
아..피곤한 대한민국..
식대 생각하며 축의금 내야하는 이 결혼식은 누구를 위한 것일까요
라 액수를 마음대로 쓰는 듯.
저라면 혼자 가고 10만원 합니다. 남편도 아는 사이라면 둘이 가고 20만원. 밥값이 11만원이라 해도 굳이 밥값을 맞춰 줄 필요는 없다 생각해요. 밥값이 아까우면 초대를 하지 말아야지요.
제 경험인데 많이 한다고 그 돈 다 돌아오지 않습니다. 그리고 아예 안 돌아 올 수도 있으니 그냥 적당히 하세요. 정 마음이 쓰이시면 10만원정도 더 넣으시면 될 듯.
여기는 뻑하면 50해라 100해라
뭔 친하다고 50이예요 친하니까 결혼식 가는거지 그게 50이나 낼 근거인가요
20해도 됩니다 여기 돈 넘쳐나는 사람들 말 듣지 마세요
어차피 주고 받는건데 님이 못받을수도 친구가 나중에 50주기 부담스러워요
2222222
50 부담스러운 액수 아니에요. 저도 50 했지만, 저보다 더 많이 하는 친구들도 있었어요.
아무리 호텔 결혼을 해도 부조는 주고 받는 액수가 거의 같아요,
그리고 친한 친구라도 무슨 50만원을 하는가요?
제 주위엔 그런 경우 없어요.
222222
얼마큼 친하신지는 잘 모르겠지만, 어디서 결혼하냐가 아니라 서로 주고받는 액수로 축의금을 결정합니다.
50보내시면 나중에 50받겠다는 얘기인데, 상대방이 부담스러워 할 수 있지요.
저도 혼자가고 10만원 내는 정도 생각합니다.
그리고 가끔 경우없는 사람들이 호텔이나 비싼곳에서 하면서 '식대'보다 더 내달라고 말하는 경우가 있는데....
친인척 아니면 저는 거릅니다. (친인척이면 참...억지로 봐야하겠지요..)
남의 돈 받아서 파티하겠다는 심보잖아요.
돈이 없으면 적당히 본인이 감당할만한곳에서 결혼하는 것이 예의지요.
남들 불러다 놓고 밥값내라는 게 무슨 경우없는 행동인지요.
돈이 없는 사람은 괜찮은데 경우가 없는 사람은 결국 끝이 안좋거든요.
50중반 이번에 친구아들 결혼식 남편이랑 같이 다녀왔어요
1인밥값이 10만원 좀 안되던데 저는 50했어요
30씩 했어요
저는 서민이기때문에 10만원 하겠지만
여기 82수준으론 최소 100만원해야 겠지요 ?...
아이고야~~! 돈없으면 정말 서러운 세상 이게 바로 자본주의의 현실이네요 휴~~!!
친한 정도가 어느정도 인지는 몰라도
특별한 경우가 아니면 30정도면 될것 같은데요
너무 많아도 부담스러울것 같은데..
여기 82수준으론 최소 100만원해야 겠지요 ?...
아이고야~~! 돈없으면 정말 서러운 세상 이게 바로 자본주의의 현실이네요 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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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 82 수준이 뭔대요??
설마 이런 익명방 글을 진짜로 믿으시는 건 아니겠죠?
거지도 많아요 여기..
무슨 50만원.ㅎㅎ
자기가 받고 싶은가보죠...
진짜 친하면 30정도 하긴해요... 30년이상 친구정도..
저는 독서모임에서 한1년 만난분이 자기아이 결혼시킨다고 오라고 해서 예의상 가줄까 했는데 밥값이 10만원 넘는다고 축의금 15만원 챙겨달라고 해서..ㅎㅎ
그냥 인연끊었어요.
염치없는 사람은 죽을때까지 염치 없어요..
아...친구인줄 알았는데 실망했다고 뒷담은 하더군요..
사회에는 생각보다 염치없는 것들이 넘쳐나요..
축의금 같은건 돌려받을 생각없이 깔끔하게 내는 편이 좋다고 봅니다.
사람일이 어찌될지 몰라서 내 행사에 그들이 꼭 온다는 법이 없지요..
50 중반에 남편을 남들에게 신랑이라니 ㅡㅡ;
왜 부끄러움은 듣는 귀의 몫인지 ㅠ
50 중반에 남편을 남들에게 신링이라니 ㅡㅡ;
왜 부끄러움은 듣는 귀의 몫인지 ㅠ
와우~
정말 다들 축의금을 이리 많이들 하세요??
친한 친구 결혼식이면 50도 하겠지만
친구의딸!! 결혼식에 50을 한다니...
놀라고 갑니다
82에는 부자가 너무 많아
아님 남의일이라고 막 던지는 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