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근길에 현관 앞에서 야옹거리며 식사를 기다리고
퇴근하면 어디서 나타났는지 쏜살같이 차를 앞질러 차고에서 기다리다가
야옹거리며 다리에 다가와 비벼댑니다 .
길 양이에서 마당 양이로, 마당 양이에서 개 양이로
변화되어 가는 녀석이 예쁩니다 .
그렇지만 사람 구별은 민감하게 합니다 .
그래서 식구라는 느낌이 들고
가족으로 자리 잡고 있음을 실감합니다 .
출근길에 현관 앞에서 야옹거리며 식사를 기다리고
퇴근하면 어디서 나타났는지 쏜살같이 차를 앞질러 차고에서 기다리다가
야옹거리며 다리에 다가와 비벼댑니다 .
길 양이에서 마당 양이로, 마당 양이에서 개 양이로
변화되어 가는 녀석이 예쁩니다 .
그렇지만 사람 구별은 민감하게 합니다 .
그래서 식구라는 느낌이 들고
가족으로 자리 잡고 있음을 실감합니다 .
어쩜 이리 야물딱지게 앉아서
냠냠할까요!!
치즈들은 순하다고 들었는데
우리집에 오는 노랭이는
절~대 손길 닿으면
빛의 속도로 나릅니다.
길들여 지지 않은 녀석들이 생존 본능이 강하겠지요~
그렇지 않으면 살아 남기 어려울 겁니다.
저도 한 수 배워봅니다~ ㅋㅋㅋ
댓글 고맙습니다.
애기들이 기특해요..
사는 방법과 줄 설줄 아는 눈치가 대단한 것 같습니다.
댓글 감사합니다.
치즈는 사랑입니다...
냥이 4마리 키우는 집사인데 치즈만 엄네요... ㅎㅎㅎ
원하시면 데려가시죠~ ㅋㅋㅋ
옷도 예쁘게 입었고 성질도 좋은 것 같습니다. ^^
댓글 고맙습니다.
아오~ 한주먹 두주먹이네요.
매일 새까만 밥이만 보다가 황금색 냥이 보니까
눈이 번쩍 뜨이네요 ㅎㅎ
고양이는 앙칼져도 색이 부드러우면 한 점수 하죠~ ^^
댓글 감사합니다.
한창 이쁠시기예요. 크기를 보니 어미에게서 독립한지 얼마안된 형제냥이인가봐요.. 이뻐라~~
저희집도 저만할때 이쁜 삼색이였는데 지금은 뚱띵이가 있어요ㅋㅋㅋ 냥이들아 잘숨고,잘자고,잘먹고 꼭꼭 잘 숨어있어라~~
멀리 돌아다니지 않으면 사고가 없는데
이곳 저곳 이웃거리다가 잘못된 것 먹고 사고를 당합니다.
농촌에서는 곳곳에 설치류 독약과 제초제롤 뿌리니까 몇년을 못 살고 삶을 마감하더이다. ㅠㅠ
댓글 고맙습니다.
치즈들은 어찌나 하나같이 개냥이들인지! 저희 동네 치즈들도 애교 많고 예뻐요ㅎㅎㅎ
길냥이 평균수명이 2,3년이라지만 안전한밥자리 있고 중성화 하면(요즘은 지자체마다 지원이 있어요.) 길냥이도 평균 이상으로 오래 건강하게 잘 살더라구요. 한번 고려해보심이 어떠실지요.
땅콩같은 애기들 오래오래 볼 수 있으면 좋겠네요. 애기들 챙겨주셔서 감사합니다 도도님.
제가 사는 지역은 중성화 해주는 곳 없습니다.
시골이라 관심 밖입니다.
농사에 방해 된다고 약 놓는 곳도, 덫을 놓는 곳도 있습니다.
동물학대는 예사입니다.
모두가 내맘 같지는 않습니다. 멀리가는 활동만 아니면 오래 살텐데...
댓글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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