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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상하이 갔다와서 좀 충격적

... 조회수 : 24,284
작성일 : 2026-09-03 00:24:24

물가 비싸서 놀랐고

서울은 너무 초라할 정도로

엄청 화려하고 발달됐더라구요

상해가 수도가 아닌데도 그렇게 발전했다니 

디디 불러서 다녔는데 비싼 거 부르니

정장 쫙 빼입은 기사가 고급차 끌고 와요

자본주의 보다 더 자본주의 같아요

 

 

IP : 211.234.xxx.222
13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6.9.3 12:29 AM (39.125.xxx.30)

    가보고 싶은 곳
    다녀오셨네요
    영화 송가황조에서 상하이가 일찍 서구화 도시가 되었구나 놀랐었어요

  • 2. ㅇㅇ
    '26.9.3 12:30 AM (118.235.xxx.180) - 삭제된댓글

    그럼에도 전체주의의 한계가 있죠

    자본주의 끝판왕 된 건 오래고요

  • 3. 무서움
    '26.9.3 12:32 AM (118.235.xxx.254) - 삭제된댓글

    거긴 아니고 다른 도시 가보니 라스베가스 한복판보다 더 자본주의 같아요
    사람 값이 젤 싼가보네 이런 생각만 들고

  • 4. 20년전
    '26.9.3 12:35 AM (106.101.xxx.144) - 삭제된댓글

    이미 gtx 같은 열차가 있더라고요. 공항에서 도심가는데 엄청나게 빨랐어요. 지금은 더 발전했겠죠.

  • 5. ..
    '26.9.3 12:36 AM (175.199.xxx.58)

    제가 놀란건 글로벌한 도시에서 영어가 안통한다는거

  • 6. 그럼에도
    '26.9.3 12:37 AM (49.164.xxx.85)

    중국인들은 여전히 교양이 없고 매너가 없는 것에 더 놀람.

  • 7. ...
    '26.9.3 12:40 AM (211.234.xxx.222)

    시골출신들은 매너없는 것 같은데 Z세대나 MZ들은 친절하고 귀여워요
    그리고 대체적으로 한국사람들한테 호의적이고 예쁘다고 대놓고 난리
    투박한 사람들도 츤데레들이 많더군요

  • 8.
    '26.9.3 12:50 AM (211.36.xxx.109)

    저는 10년전에 갔을 때 너무 충격받았었어요.
    이 때 상해 상류층들 가는 레스토랑이랑
    샹시아에서 쇼핑하고 도자기 샀는데
    당시에도 하이퀄리티였어요.
    1900년대 초 왜 동양의 뉴욕이라 했는지
    알겠더라구요.

  • 9. 글쎄요
    '26.9.3 12:51 AM (1.236.xxx.131)

    제가 놀란건 글로벌한 도시에서 영어가 안통한다는거 2222

    그리고 지하철 탈 때마다 가방 검사하고 역사 곳곳에 씨씨티비 수십 대가 돌아가는 걸 보면서, 사회주의적 감시와 통제는 여전함을 느꼈네요.

  • 10.
    '26.9.3 12:58 AM (211.234.xxx.190)

    중국은 그 정부가 국민들을 전세계의 천덕꾸러기를 만드는게 문제에요..

    국민 통제를 위해 국뽕을 너무 심각하게 주입시켜서
    세계인으로 갖추어야 매너나 상식을 갖을 기회가 박탈되었어요.

    중국인은 어디를가서 무슨 짓을 해도 괜찮다는
    중국 제일주의 사상을 주입받아요.

    그러니 오픈된 다른 나라처럼 사회발전과 더불어 국민의 수준이 향상이 안됩니다.

    그들은 계속 저렇게 국제적으로 천덕꾸러기로 남을수 밖에 없을거에요..
    교화는 기대할수 없어요.
    중국 정부때문에요.

  • 11. ..
    '26.9.3 1:01 AM (211.234.xxx.235) - 삭제된댓글

    남편의 직장으로 상해.천진.시안등등 살았었어요
    최근에도 제 일의 출장으로 상해를 여러번 다녀왔구요
    위의 어느분 말씀처럼 저렇게 큰 대국인데도
    영어가 잘안통하는것
    어딜가나 매너가 없고 우격다짐인것
    골목하나만 안으로 들어가면 너무 더러운것 특히 시안이나 천진등이요

    이상하게 여기는 중국에 호의적인 사람들이 참 많더군요
    중국과 사업해본 저로서는
    그들을
    안믿습니다

  • 12. 서울이
    '26.9.3 1:09 AM (110.12.xxx.56)

    초라해요?ㅋㅋㅋㅋ
    전세계가 케이에 빠져있는데
    촌스런 중국 의 돈지랄범벅만 눈에 좋아보였나보네요

  • 13.
    '26.9.3 1:14 AM (39.115.xxx.2)

    주기적으로 올라오는 글
    상하이 가봤는데 너무 발전했더라~~

  • 14. ㅇㅇ
    '26.9.3 1:16 AM (98.32.xxx.166) - 삭제된댓글

    25년 전에 갔었는데 그때는 도시가 전반적으로 어두컴컴.
    동방명주 보이는 맞은 편도 가로등 별로 없이 어두컴컴.
    늦은 오후에 시내 한복판에 잠옷입고 돌아다니는 사람들이 한가득.
    지금도 유명한 관광지에도 사람 별로 없고...
    가는 곳마다 가래침이 날아다니고 그랬는데
    완전히 다른 세상으로 변했나보네요.

  • 15. 그니까
    '26.9.3 1:19 AM (211.36.xxx.207)

    우리도 한강변을 발전시켜야 하는데
    남산 고도제한에 발전이 거의 없죠.
    용산국제업무지구도 여전히 제자리 걸음.

  • 16. ㅇㅇ
    '26.9.3 1:21 AM (98.32.xxx.166) - 삭제된댓글

    25년 전에 갔었는데 그때는 도시가 전반적으로 어두컴컴.
    동방명주 보이는 맞은 편도 가로등 별로 없이 어두컴컴.
    늦은 오후에 시내 한복판에 잠옷입고 돌아다니는 사람들이 한가득.
    지금은 관광객들이 몰린다는 유명한 관광지에도 사람 별로 없이 조용하고
    외곽이고 도심이고 가는 곳마다 가래침이 날아다녀서 피하느라 바빴는데
    완전히 다른 세상으로 변한 건가요?
    가래침, 화장실 문제 때문에 10년 안가고 있다가
    다시 중국에 가봤더니 또 여전히 똑같아서 (이땐 계림쪽으로 갔어요.)
    다시 15년간 안가고 있는데요.
    가래침, 화장실 문제만 개선되었다면 가보고 싶은 생각이 있거든요.
    황산, 백두산, 운난지역에 아직 관심이 남아있어서 그런데
    아시는 분 조언 부탁해요.

  • 17. ..
    '26.9.3 1:21 AM (211.234.xxx.235) - 삭제된댓글

    중국들 참 좋아들하시나봐요
    주기적으로 상해등등 너무 좋더라 발전했더라 사람들 굉장히 친절하더라ㅜ

  • 18. 나라마다
    '26.9.3 1:24 AM (211.177.xxx.170)

    도시마다 느끼는게 다 다른데 원글님과 다른 생각을 가지면 본인 의견만 내면 되는거지 무슨 의도가 있는거마냥 난 아니던데 너가 틀렸어등 참 예의없고 편협한 인간들이 왜이리 많은지
    상해는 주재원들의 천국이라고 불리는곳중 하나임 가기싫어 울면서 갔다 오기싫어 운다는곳
    중국이 못살고 후진국 이미지를 갖고 상해보면 와~~이런생각도 들기도 함
    중국인들 기본적으로 별로시긴 하지만 윗분말대로 상해는 돈많고 외국물먹은 중국인들이 많아 그나마 괜찮은편임

  • 19. ..
    '26.9.3 1:41 AM (211.234.xxx.73) - 삭제된댓글

    상해가 주재원의 천국이라ㅜ
    법인장으로 있었던 5년동안 중국직원들의 행동들로 진짜ㅠ
    인간군상 최하를 경험하고 왔지요
    회사물품들 공장부품들 금까지 훔쳐다 내다파는 그들ㅜㅜ
    공안들도 다 같은 통속ㅠㅠ
    뭔 말을 못합니다

  • 20. ..
    '26.9.3 1:42 AM (211.234.xxx.73) - 삭제된댓글

    남편도
    사업하는 저도
    중국이라면 징글징글합니다
    각 도시마다 총 십년이면 웬만큼 중국에 대해서는 아니까 쓰는겁니다
    화려한 상해?풋
    겉만 보고 좋아들하지마세요ㅜ

  • 21. ㅇㅇ
    '26.9.3 1:49 AM (211.244.xxx.104)

    안좋은 거지만
    서울 물가가 상하이보다 많이 높습니다

    검색하면 나옵니다

  • 22. ....
    '26.9.3 1:50 AM (211.234.xxx.169)

    여행은 며칠 즐기고 오는거지 거기 터잡고 살것도 아니고 뭘 그리 비꼬고 삐딱하게 사시나요
    하이엔드 찾아다니면 고급의 끝판이던데요
    해외 여러나라 여행객들 많아요
    중국 사업하다 망한 사람 얘기까지 들어야하나요
    하긴 베트남 사업하다 망한 지인은 그쪽으로 오줌도 안싼다더군요
    남들 다 다니는 여행이예요 문화 음식 쇼핑 즐기는 여행이요
    하도 중국 별로라는 소리 듣고 기대치없이 갔다가 깜놀했어요
    유치찬란 동방명주도 실제보니 주방 3종 셋트 빌딩들야경이랑 어우러져 엄청 화려해요
    미슐랭 맛집도 참 많더군요

  • 23. 딴거떠나서
    '26.9.3 1:56 AM (117.111.xxx.254)

    로보택시들 자유롭게 돌아다니는 거 보면

    타다도 택시업계 눈치보느라 금지시킨 한국은 한숨 나오죠.

  • 24. 주재원들
    '26.9.3 2:01 AM (211.177.xxx.170)

    와이프 입장에서 천국이라고 쓴다는걸 빼먹었음
    여하튼 상해 주제원 5년간 만족했네요
    기대보다 좋아서
    국제학교도 좋았구요

  • 25. ㅇㅇ
    '26.9.3 2:12 AM (211.244.xxx.104)

    中 인구 13억 명, 월 89만원 이하로 벌어 빠듯하게 산다
    https://m.nownews.seoul.co.kr//news/newsView.php?id=20230727601006

    빈부차가 엄청 큰 나라
    인구중 95%정도가 저렇게 살고있죠


    3년전 기사입니다

  • 26. ..
    '26.9.3 2:16 AM (211.234.xxx.193) - 삭제된댓글

    ㅎㅎ
    제가 사업하다 망한?사람이라고 썼나요?ㅎㅎ
    상해를 추종하다못해 망한사람이라는 글까지 보이시나봅니다ㅋ
    저 상해는 제 사업상 관련한 극히 일부분뿐이구요
    더큰 파트는 유럽과 미주지역입니다
    더불어 중국측 업체들의 느낌이란거죠 차라리 대만바이어들이 천만배 백만배 낫습디다ㅜ
    제댓글 어디에 제가 망했다고?썼나요?
    제 사업체 규모는 남편수입의 5배가 넘어요
    베트남 오줌운운에 님의 수준이ㅠ

    저희남편은 법인장하며 중국직원들의 인간이하의 군상들을 너무 많이봐서 아주 진절넌덜머리를 내구요
    중국쪽으로는 고개도 돌리고싶지않아합니다
    지금이야 글로벌업체로 이직해서 너무 행복해하구요
    주기적으로 중국 너무 좋타 상해 너무 좋타 글올라오는데
    중국
    극히 조심해야할 나라라는게 제 의견이구요
    오줌 운운해가며 여행 많이 다니세요ㅜ

    중국 국제학교 다니다 진절머리난다고 미국으로 유학간 제 아이들은 그쪽도시에서조차 중국 공산당원 자식들의 입도 떼기힘든 더러움에 미치겠다는 글 올린적도 있지요
    대학 화장실 벽에 피칠갑 생리대를 붙이고 나가서 대학당국에서 전체 이메일까지 발송한 사건을요ㅠㅠ

    하긴
    인도 법인장 부인인 내친구도
    멕시코 시티에서 살고있는 지인도
    상해에서 살았던 저를 부러워하긴 했었죠
    최소 자기들은 목숨을 담보로 잡고 살고있었으니까요ㅜ

  • 27. ..
    '26.9.3 2:20 AM (211.234.xxx.193) - 삭제된댓글

    중국
    겉만 보고 추종하지마시길 바라는 마음이고
    최소 그나라에서 십년이상 살았던 주재원와이프이자 사업체사장인 사람입니다
    어디에도 제 사업이 망했다고 쓰지않았는데
    ㅎㅎㅎ
    그렇게 보이는 투명글씨가 있는 모양이네요

  • 28. ..
    '26.9.3 2:27 AM (211.234.xxx.193) - 삭제된댓글

    아..
    베트남 오줌운운ㅎㅎ
    한마디 쓰면
    제 거래처에 베트남 모 기업도 있어서 한 2년 같이 한적있는데요
    그들은 최소
    중국처럼 회사물건 훔쳐 내다팔기.수시로 미친듯 거짓말하기.
    공안이나 경찰들이 도둑을 자국민보호로 몰아가지는 않습니다
    그게 적어도 중국과 베트남의 다른점이네요

  • 29. 미국 사는
    '26.9.3 2:36 AM (172.114.xxx.98)

    교포들도 대만이나 홍콩 출신은 그래도 동질감느끼는데
    중국 본토 사람들은 댓글에 나온대로 다르게.느낀대요
    대만 사람들도 처음 사귈 때 중국본토와 구별시키려고 애쓰고요.
    다 그런 것은 아니지만..

  • 30. ...
    '26.9.3 2:54 AM (73.222.xxx.105) - 삭제된댓글

    처음보면 와한다고해요. 빌딩이나 도시 심지어 아파트도 엄청화려하고 서울은 저리가라하더군요. 실제 안에들어가서 살아보면 엄청 허접한거도있고 겉만 번지르해서 어의없기도하다네요. 반면에 서울이나.다른대도시나 왜 고급으로 못하냐했더니 우리나라는 국민정서가 중요해서 화려하고 최고급등을 지향하며인 못사는서민들 반발할까못한다는? 그러말을 들었어요

  • 31. ㅇㅇ
    '26.9.3 3:45 AM (118.223.xxx.29)

    82은 일본은 쓰레기
    상해는 천국입니다.
    외우세요.ㅎㅎ

    주위에 일본 가는 좌빠들 천지이고요
    일본가서도 일본 욕하면서 스시쳐먹고 일본 커피 마시는 여자들 많이봄요.
    생각없고 여친 없는 남자애들은 오사카가서 좋아 날뛰는거 많이 목격하고요.

  • 32. 그럼
    '26.9.3 4:23 AM (73.186.xxx.66)

    무슨 소용? 중.국.인데…
    짱깨들 우글거리는덴 발걸음을 안하는게 상책.

  • 33. ...
    '26.9.3 4:27 AM (110.13.xxx.97)

    상하이 후기 글에 선 넘는 댓글들이 많은 건 뭘까요..
    원글님 맘 상하지마시고 좋은 하루 보내시길!

  • 34. ㅇㅇ
    '26.9.3 4:48 AM (118.235.xxx.82)

    댓글들 수준 왜 이래요

    주기적으로 올라오는 상해찬양글이라니
    그럼 원글이 상해 알바라도 되나?
    좋으면 좋단 후기를 왜이리
    심보꼬아 듣는거죠?
    인생왜이리 팍팍하게살아요

  • 35.
    '26.9.3 5:01 AM (14.44.xxx.94) - 삭제된댓글

    너무 이상해 보이던데ㆍ
    크고 번쩍거리는 거 좋아하는 비단장사 왕서방 이미지

  • 36. gg
    '26.9.3 5:34 AM (49.236.xxx.96)

    일본 쓰레기는 맞죠

    그리고 상해가 화려하고 그런 것도 사실이죠

  • 37. .....
    '26.9.3 5:47 AM (211.196.xxx.169)

    길에 똥오줌 싼다던데

  • 38. 8년전
    '26.9.3 5:51 AM (180.211.xxx.70)

    갔었을때 완전 후졌던데
    지금은 좀 나아졌나봐요.

  • 39. 왜저래
    '26.9.3 6:09 AM (124.51.xxx.24)

    댓글 할마시들
    여행으로 4,5일 정도나 다녀온 사람일 텐데
    안쪽 골목이 어떻다는 둥
    이면이 어떻다는 둥
    아는 체 쩌네 진짜

  • 40.
    '26.9.3 6:11 AM (218.149.xxx.159)

    댓글들이 선을 넘네요222222

    상하이 여행글에 본인 사업얘기 구구절절
    길게쓴분 ㅎㅎ

  • 41. ..
    '26.9.3 6:26 AM (220.72.xxx.223)

    중국에서 사업하고 현지인으로 사는 거랑 며칠 여행 갔다 온 거랑 같나요? 원글님이 간단한 느낌 몇 줄 적었건만 댓글들 훈계와 지적질 정말 요란하네요.

  • 42. ...
    '26.9.3 6:41 AM (58.123.xxx.225)

    남의 나라 와서 길바닥에서 똥싸는 국민수준인데..

  • 43. 솔찍히
    '26.9.3 6:45 AM (211.211.xxx.168)

    중국치고 생각뷰다 발전 했다. 번듯하고 화려한 대도시다 정도지

    동경, 서울 중심가보다 화려하고 삐까뻔쩍 하다는 아닌데
    이런 글 심심하면 한번씩 올라 오네요.

    혹시 원글님 사는 동네랑 상하이 시내 중심가를 비교하시나요?

  • 44. ..
    '26.9.3 6:47 AM (110.10.xxx.187) - 삭제된댓글

    서울이 너무 초라할 정도????
    저는 원글님 글이 충격이네요.
    30년 간 총 여행 일 수 2년 정도로
    자유 여행 많이 해본 사람인데
    서울만큼 매력적인 도시 손에 꼽아요.

  • 45. 별로
    '26.9.3 6:48 AM (211.234.xxx.98) - 삭제된댓글

    가고 싶지는 않네요
    댓글들 보니까요

  • 46. ..
    '26.9.3 6:52 AM (110.10.xxx.187)

    서울이 너무 초라할 정도????
    저는 원글님 글이 충격이네요.
    30년 간 총 여행 일 수 2년 정도로
    자유 여행 많이 해본 사람인데
    서울만큼 매력적인 도시 손에 꼽아요.
    한달 씩 여행 하고 돌아올때마다
    서울이 참 아름다운 도시구나를 느끼곤 했어요.

    외국인들 평가도 상하이보단 서울이 우위고
    외국인 관광객수도 서울이 훨씬 더 많음
    https://www.reddit.com/r/koreatravel/comments/1rtgx4x/seoul_vs_shanghai_for_be...

  • 47. 왜 깍아내려요
    '26.9.3 6:55 AM (211.234.xxx.216) - 삭제된댓글

    서울은 너무 초라할 정도로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서울을 굳이 이렇게까지 비교하며 깍아내릴 정도냐구요ㅜㅜ

  • 48. 음.
    '26.9.3 6:55 AM (118.235.xxx.52)

    미국 유학하는 저희 애 룸메 둘이 중국인인데
    하나는 부잣집 딸이라 천달러 우습고 돈 쓰기 바쁜데 정리라곤 안하고
    다른 하나는 없는 집 아이인지 방에서 음식 먹고 쓰레기 안버려서 벌레가...있는 집 애나 없는 애나 매너가 개떡
    사회가 예의가 없고 민폐에 대한 개념이 떨어지는 듯

  • 49. ㅎㅎ
    '26.9.3 7:00 AM (211.211.xxx.168) - 삭제된댓글

    이래서 댓글 반응이 날섬 거에요.
    82에 종종 한국 깍아 내리며 중국 참양하는 관광 홍보글이 올라 오거든요.
    주로 중국 발전 했다는 내용
    근데 그런 글들은 구구 절절 성의 있게 쓰긴 하던데.
    캐나다 중국인 처럼요.



    왜 깍아내려요
    '26.9.3 6:55 AM (2
    서울은 너무 초라할 정도로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서울을 굳이 이렇게까지 비교하며 깍아내릴 정도냐구요ㅜㅜ

  • 50. 선을 넘는다?
    '26.9.3 7:01 AM (211.211.xxx.168)

    82에 종종 한국 깍아 내리며 중국 참양하는 관광 홍보글이 올라 오거든요.
    주로 중국 발전 했다는 내용

    이래서 댓글 반응이 날서는 거에요.
    근데 그런 글들은 구구 절절 성의 있게 쓰긴 하던데.
    캐나다 중국인 처럼요.



    왜 깍아내려요
    '26.9.3 6:55 AM (2
    서울은 너무 초라할 정도로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서울을 굳이 이렇게까지 비교하며 깍아내릴 정도냐구요ㅜㅜ

  • 51. 중국에
    '26.9.3 7:09 AM (121.134.xxx.62)

    대해 조금이라도 호의적 발언하면 난리나는게 82임. 그냥 속으로만 생각하는게 정신건강에 좋음. 아 별 기대 없이 갔는데 상해가 꽤나 발전하고 화려했구나… 그냥 그렇게 받아들이면 됨. 당연히 오래 살면 이면들도 보임. 세계 어느 나라나 명과 암이 있음. 그런데 조금이라도 좋은 소리 하면 안되는거임. ㅎㅎㅎ

  • 52. ..
    '26.9.3 7:14 AM (110.10.xxx.187) - 삭제된댓글

    중국에
    '26.9.3 7:09 AM (121.134.xxx.62)
    대해 조금이라도 호의적 발언하면 난리나는게 82임. 그냥 속으로만 생각하는게 정신건강에 좋음. 아 별 기대 없이 갔는데 상해가 꽤나 발전하고 화려했구나… 그냥 그렇게 받아들이면 됨. 당연히 오래 살면 이면들도 보임. 세계 어느 나라나 명과 암이 있음. 그런데 조금이라도 좋은 소리 하면 안되는거임. ㅎㅎㅎ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저 글이 단순히 조금의 좋은 소리로 보이시나요??
    그렇게 말하면
    님은 한국인인데 상하이 칭찬만 하면 되지
    서울은 너무 초라할 정도로 라는 쎈 워딩에는
    왜 아무 감흥이 없으신가요?????

  • 53. ..
    '26.9.3 7:15 AM (110.10.xxx.187)

    중국에
    '26.9.3 7:09 AM (121.134.xxx.62)
    대해 조금이라도 호의적 발언하면 난리나는게 82임. 그냥 속으로만 생각하는게 정신건강에 좋음. 아 별 기대 없이 갔는데 상해가 꽤나 발전하고 화려했구나… 그냥 그렇게 받아들이면 됨. 당연히 오래 살면 이면들도 보임. 세계 어느 나라나 명과 암이 있음. 그런데 조금이라도 좋은 소리 하면 안되는거임. ㅎㅎㅎ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저 글이 단순히 조금의 좋은 소리로 보이시나요??
    그렇게 말하면
    님은 한국인인데 상하이 칭찬만 했으면 됐음에도 불구하고
    서울은 너무 초라할 정도로 라는 어이 없는 워딩에는
    왜 아무 지적이 없으신가요?????

  • 54. 극우정병
    '26.9.3 7:31 AM (211.215.xxx.150)

    극우 정치병자들이 중국비하하고 일본은 찬양하는 댓글
    여기저기 싸지르고 다녀요.
    멍청한 종자들이 정치병 걸려서 흑백 이분법 갈라치기하는 거.

  • 55. ...
    '26.9.3 7:33 AM (223.38.xxx.195)

    천박한 공산주의죠..

  • 56. ....
    '26.9.3 7:47 AM (1.228.xxx.68)

    자랑할게 상해밖에 없는지 상해 좋다는 얘기 주기적으로 올라와요 번드르르 해놓으면 뭐해요 정작 거기사는 인간들은 짐승같은데

  • 57. ..
    '26.9.3 7:49 AM (211.109.xxx.240)

    중국 현대물 영화보면 의식은 우리나라 80년대 물질은 우리나라 현재 수준 같아요 어디서 본듯한 전래동화같은 가족주의와 첨단 물질문명의 묘한 괴리감 예전에 일본의 이십년전이 현재 한국세대현상이다 소리있었죠

  • 58.
    '26.9.3 7:54 AM (106.101.xxx.223)

    원글님은
    여행으로 갔다와서
    화려한 도시 모습을 말씀 하셨는데
    우리애가 미국에서 만난 중국인 친구얘기
    사업얘기
    그냥 관광도시로서 본 모습만 얘기하면 될걸
    여기 이상한 사람들 너무 많아요
    원글님 글 잘 봤습니다

  • 59. . .
    '26.9.3 7:54 AM (39.123.xxx.252) - 삭제된댓글

    외국인들이 서울보다 상해를 관광에 높은점수줬어요

    이유는 화려함 이런게아니고
    교통과 결제시스템
    상해는 본인신옹카드로 바로 쓸수있는데
    서울 교통카드는 외국인에게 진짜 불편해요
    애플페이 안되는곳도 아직 많구요

  • 60. 중국 이민가세요
    '26.9.3 7:58 AM (125.137.xxx.169)

    중국 좋다는 분들은 중국 이민가세요.

    조선족들은

    그 좋은 중국에서 최하층으로 살아서 우리나라에 기를쓰고 오는거겠네요.

  • 61. 저는
    '26.9.3 8:03 AM (39.7.xxx.227) - 삭제된댓글

    중국 갔다가 냄새에 충격 먹었어요
    어쩜 사람 몸에서 그런 냄새가 나는지.
    택시타고도 구역질 나오는걸 억지로 참은게 몇번인지 모르겠어요
    거기다 목소리 고래고래는 덤이구요
    생각만해도 끔찍한 나라에요

  • 62. 11111
    '26.9.3 8:12 AM (210.94.xxx.208)

    네 상해가 휘황찬란하죠
    상해 최고급 백화점 공중 화장실 변기 옆에 똥한무더기.... ㅠㅠ

  • 63. 우물안 개구리가
    '26.9.3 8:13 AM (119.207.xxx.80)

    82에 많아요
    가보지 않은 사람들이 상하이 비난하는게 보이네요
    쇄국정책에 찬성하던 그 조상들이 환생했나 봄
    사람들 순수하고 괜찮았어요
    인구가 어마어마하게 많은데 그 정도로 질서 잡고 잘 사는거에 완전 놀랐어요
    비슷한 인구의 인도는 발끝도 못따라가는데

  • 64. 나무
    '26.9.3 8:22 AM (147.6.xxx.21)

    서울이 초라할 정도라는 표현이 그렇게 물어뜯을 일인가요..ㅎㅎㅎㅎ

    중심가 높은 빌딩의 화려함을 볼 때 그렇다는거지 그걸 가지고 무슨....

  • 65. 댓글이
    '26.9.3 8:42 AM (106.101.xxx.128)

    여행 잠시 다녀와서 개인적으로 느낀 글인데
    댓글에 이상하신분 계시네요
    우리나라도 외국인이 여행와서 좋았다고 하면
    아니다 한국 안좋다 나쁘다 등등
    한국인들 단점만 부각해서 얘기하면 할말 엄청 많겠죠

    상하이 발전하고 화려한거 맞아요 그옛날부터 신식이었구요
    우리나라가 이토록 중국 미개하다고 해봤자
    계속 발전하고 어마무시 하게 우리보다 앞설걸요
    중국 옛날모습 생각하고 있는 나이있는 세대들
    지금은 완전 아니예요 우리나라 의사의대 가려고 공부시키는데
    그들은 공대가려고 공부해요
    이댓글에도 중국찬양 한다고 이민가라고 하겠네요ㅋ

  • 66. 보여요
    '26.9.3 8:46 AM (125.137.xxx.169) - 삭제된댓글

    조선족의 모국사랑이 보여요

    모국 사랑하는 분들은 모국으로 가시길~

  • 67. ---
    '26.9.3 8:47 AM (121.188.xxx.222)

    요즘 mz들에게 상해가서 스냅샷 찍는게 유행이에요
    인스타 보면 동방명주를 비롯한 관광명소에서 중국고장극 옷 입고 찍는데
    재밌어 보이더라구요.
    가깝고 항공료 저렴하니 많이 간대요. 2박3일 일정으로

  • 68. 못났다
    '26.9.3 8:51 AM (125.176.xxx.131)

    선 넘는 댓글들 참 못났다 333333

    해외여행 한 번도 못가 본 사람들 인가????
    좋은 걸 좋다고 표현 하는데 왜 시비 걸고 난리인지...

    일본 여행 다녀 와서 좋았다고 하면 방사능 있는데 왜 가냐
    중국 여행 갔다 와서 좋았다고 하면 조선족이냐
    미국여행 다녀와서 좋았다고 하면 총 맞아 죽는 위험한 곳에 왜 갔냐고 하고 ㅍㅎㅎㅎㅎ

    평생 한국밖을 벗어나면 안되는 줄 알거나
    프로 불만러들이거나 부정적인 기운 가득한 사람들

  • 69. ..
    '26.9.3 8:59 AM (106.101.xxx.233)

    중국 사업하다 망한 사람 얘기까지 들어야하나요22222
    주재원 와이프 4년.
    3개월정도 힘들었는데 나머진 좋았어요. 다시 가고 싶은..
    가까우니 한국 자주 다녀서 더 좋았을 수도

  • 70.
    '26.9.3 9:01 AM (220.72.xxx.54)

    선넘는 댓글들…
    저 위에 긁힌 사업하는 분이 대박

  • 71. 어휴
    '26.9.3 9:06 AM (118.220.xxx.212)

    원글님은 그냥 발전적인 면에서 상하이가 휘황찬란하더라이런 취지로 글을 쓴 건데 무슨 중국인들 수준 운운 하나요 그건 또 다른 얘기죠.
    남편이 IT 관련 일을 해서 가끔씩 중국 대도시 기업들 출장 가는데 중국 기술이 엄청나게 발전했다고 우리나라 걱정 하더라고요.

  • 72. ...
    '26.9.3 9:06 AM (106.101.xxx.163)

    상하이는
    20년 전에도 그랬어요..
    빈부격차가 커서 그렇지
    상해는....

  • 73. ..
    '26.9.3 9:33 AM (211.234.xxx.176) - 삭제된댓글

    모든 조건을 써놓아도
    역시 중국 좋아하는분들은 못말려요 ㅎㅎ
    많이들 가세요 중국

  • 74. ..
    '26.9.3 9:34 AM (211.234.xxx.176) - 삭제된댓글

    계속 사업하다 망했다네ㅜ
    어휴ㅠ
    그러길 바라는 마음이겠죠

  • 75.
    '26.9.3 9:35 AM (183.107.xxx.49)

    베이징보다 상하이,선전 이런데가 더 발전됐고 화려하겠죠.

  • 76. 118.223.xxx.29
    '26.9.3 9:35 AM (210.223.xxx.127)

    118.223.xxx.29 갑자기 일본 얘기와 좌파가 왜 나오죠? 진짜 별 이상한 댓글 양산하는 거 짜증나니 작작 좀 하세요, 2찍씨. 나이드셔서 눈치가 사라졌나, 왜 이러시나.

    그리고 사업하는 사람이 긁힌게 아니라, 사업하면서 중국 별로라는 얘기 했더니, 니가 망해서 그런거라고 원글이가 호도했자나요.

    진짜 문해력 개판인게 여기서 티나나요? ㅎㅎㅎ

    상해 좋으면 상해가서 사세요. 서울보다 더 좋으니 그러지 마시고, 조선족씨.

  • 77.
    '26.9.3 9:38 AM (183.107.xxx.49)

    중국이 일당 독재 관재 정치 하는 국가일뿐 중국,중국인 마인드는 더 자본주의적이라잖아요.

    그 옛날옛적에도 왕서방하면 떠오르는게 상업,금전 계산적인 중국인 였듯이.

  • 78. ...
    '26.9.3 9:52 AM (118.235.xxx.180)

    주기적으로 올라오는 찬양글 맞잖아요
    일본은 놀러가도 중국은 안가요

    중국인들은 그렇게 잘 살면서 왜 한국에 국민연금 신청하고 가족까지 연금 받아갈 궁리 하나요

  • 79. 겉만
    '26.9.3 9:53 AM (182.212.xxx.96)

    그토록 자랑하든 떠벌떠벌 화려하게 해놨지만 중국공산당 하는 짓 보면 빛좋은 개살구
    자유와 낭만 보다는 허세와 경직 감시가 깔려 있으니 뭔가 헛껍데기 같음
    특히 상하이는 근대와 초현대가 뒤섞여서 뭔가 멋스럽고 어마어마한데 공산사회주의가 껴들지만 않았어도 미국 뛰어넘었을듯

  • 80. 그러제
    '26.9.3 10:14 AM (61.35.xxx.148)

    서울은 달동네 읍제
    고층빌딩만 있고, 어디 판자촌 이런 건 없제

    일본 놀러가서 어디 좋다하면 거기가 좋아요?
    뉴욕 좋다, 파리 좋더라 하면 얼마나 더러운데요

    진짜 여기 찐따들 넘 많아.

  • 81. dma
    '26.9.3 10:16 AM (112.216.xxx.18)

    저도 가 보려고요.
    한국보다 훨씬 현대적이다 라고 하는데 어느정도인지 궁금해서.
    주기적으로 올라오는 찬양글인가
    하긴 요즘엔 여기에 일본 여행 물어도 타박 안 하고 중국 타박이 심하지 ㅋ

  • 82. 돌돌
    '26.9.3 10:20 AM (211.114.xxx.132)

    선 넘는 댓글들 참 못났다 4444444

    여행 갔다 와서 놀랐다는 단순한 글인데
    여기서 사업이며 정치며..
    뭐 여러 글이 나올 수는 있지만
    괜히 버럭하는 글은 좀 우습네요..ㅎ

  • 83. 00
    '26.9.3 10:29 AM (1.242.xxx.150)

    서울 초라한건..서울은 삐까번쩍한 야경 스팟이 없어요. 야경도 관광거리가 되는데.

  • 84. 82
    '26.9.3 10:35 AM (125.178.xxx.140)

    진짜 82 관리자 없나요? 진짜 쓰레기 댓글들 너무 많다. 이러니 누가 여기서 글을 쓰나. 원글님 잘 봤어여

  • 85. ㅋㅋㅋ
    '26.9.3 10:36 AM (210.223.xxx.127)

    윗분 서울 안살죠?

    저 매일 출퇴근하면서 한강 건너는데, 야경 너~~무 멋지거든요? ㅎ 지하철만 타도 보이는 야경이 안보이는 거 보니, 어디에서 사는 분인가 몰라~

  • 86. ...
    '26.9.3 10:39 AM (118.235.xxx.166)

    그니깐
    거기 살기 좋으니깐 거기서 살고
    우리나라 국민연금까지 탐하지는 말라구요

  • 87. 왜저래
    '26.9.3 10:54 AM (211.214.xxx.124) - 삭제된댓글

    저런 눈치와 센스로 무슨 사업을 한다고
    그냥 별 기대없이 갔는데 생각보다 삐까뻔쩍해서 놀랐다는 글에.. 아우.. 지만 잘난줄 아는 편헙하고 옹고집 할매들 지겨워 지겨워..

  • 88. 왜저래
    '26.9.3 10:56 AM (211.214.xxx.124)

    저런 눈치와 센스로 무슨 사업을 한다고
    그냥 별 기대없이 갔는데 생각보다 삐까뻔쩍해서 놀랐다는 글에..
    주기적으로 자랑한다는 둥..
    아우.. 지만 남들이 모르는거 보는줄 아는 줄 아는 편헙하고 옹고집 할매들 지겨워 지겨워..
    개인의 간단한 감상도 니가 틀렸다고 윽박지르려드는 할매들때문에 점점 글이 줄지

  • 89. 00
    '26.9.3 11:25 AM (1.242.xxx.150)

    외국인들이 서울야경 보겠다고 지하철타고 왔다갔다 하나요? 상하이는 화려한 야경 스팟이 있거든요^^

  • 90. 그러게요
    '26.9.3 11:43 AM (183.97.xxx.35) - 삭제된댓글

    한국이 정치혼란으로 지지고볶는 동안

    중국은 이제 미국과 대적할 정도로
    몇단계 레벨업 된듯

  • 91. 우리나라
    '26.9.3 11:47 AM (211.235.xxx.36)

    중국인들이 또 우리나라에 호의적이에요. 우리나라에 대한 호감도 70% 일본은 우리나라호감도 40% 예요.
    그런데 우리나라 2찍 일본 통일교 들은 중국 혐오 조장하고 일본 띄우기 하죠.

  • 92. ..
    '26.9.3 11:47 AM (211.234.xxx.226) - 삭제된댓글

    사업이야기에 엄청 화나는분들 많으시군요ㅎ
    그래서 망했다 라고 밀어붙이나봐요ㅎㅎㅎ

  • 93. 영통
    '26.9.3 12:13 PM (211.241.xxx.39)

    우리나라 2찍 일본 통일교 들은 중국 혐오 조장하고 일본 띄우기 하죠.
    22222222

    중국 혐오는 일본계쪽이 만드는 거에요
    일본은 미워하지 않게..시선 돌리기용으로 중국혐오를 키우죠

  • 94. ..
    '26.9.3 12:31 PM (114.204.xxx.186)

    중국인들은 여전히 교양이 없고 매너가 없는 것에 더 놀람. 222222222222222222

  • 95.
    '26.9.3 12:38 PM (106.101.xxx.157)

    솔직히 서울도 그렇고 전형적인 개도국형 도시 아닌가요..
    엘에이나 유럽 생모리츠나 아말피 같은 전통 서구 부촌 가보세요... 신도시 갈때마다 느끼는거지만 삐까번쩍하다고 부촌이 아니에요.

  • 96. ....
    '26.9.3 1:15 PM (114.202.xxx.53)

    아무리 발전하고 좋아도 절대 안가고 싶은 나라입니다

  • 97.
    '26.9.3 1:18 PM (1.236.xxx.93) - 삭제된댓글

    중국사람들 82에 많은가봐여
    헐 상해가 좋다하는거 보니…

  • 98. 상하이
    '26.9.3 1:30 PM (211.235.xxx.61)

    상하이 는 좋더라구요
    물가도 그닥 안비싸고
    하이엔드 부터 저가 까지 다 가능

  • 99. ...
    '26.9.3 1:34 PM (202.20.xxx.210)

    뭐 아무리 멋져도... 더러워서 안 감요.

  • 100. ..
    '26.9.3 2:06 PM (211.248.xxx.175)

    건너건너 아는집이 중국에서 아이를 잃어버렸고 못찾았다고…
    요즘엔 성인들도 많이 실종되니.. 아무리좋다해도 못가겠어요

  • 101. 중국
    '26.9.3 2:12 PM (112.157.xxx.212)

    자주 여행으로 가요
    일단 규모가 비교불가 너무 커서 질리죠
    상해 처음 가셨으면 그럴만 해요
    상해 뿐만이 아니라 몇개 성은 정말 어마어마 하죠
    빈부 격차가 자본주의 사회만큼이나 커서 그렇죠
    가난한 변방주에 가면 또 달라요
    규모는 크지만 고속성장에 따른 명암이 확실히 보여요
    상해는 경제도시 자체라서 솔직히 말하면 서울하고 단순비교 하기는 어렵죠

  • 102. ...
    '26.9.3 2:13 PM (175.195.xxx.87)

    저도 충격 받았어요
    예전 잘나가던 시절 홍콩마천루 느낌...
    서울이 초라하게 느껴졌어요

  • 103. 리장
    '26.9.3 2:15 PM (112.157.xxx.212)

    다음엔 리장도 가보세요
    최고급 호텔 동남아보다도 저렴한 가격에 잘 쉬다 올 수 있어요
    그냥 지상 낙원이구나 싶어지는데 동남아처럼
    호텔문 나서면 바로 가난이 몰려들어 오지도 않고
    고성의 고도시라 가성비 괜찮다고 생각해요
    머지않아 여기도 엄청 오를 수 밖에 없겠다 라는 생각은 들어요

  • 104. ..
    '26.9.3 2:31 PM (223.38.xxx.240) - 삭제된댓글

    여기 중국인이 믾아요.
    중국에서 접속도 된다고 하고요.
    상하이가 베이징보다 경제적으로 발달한거 모르나 싶고
    서울은 너무 초라할 정도라고 해서 실소가 나네요.
    중국 처음 가볼 정도면 말을 해서 뭐하나 싶어요.
    중국 결제 편하죠. 대신 님 모든 동선과 얼굴 개인정보 다 디지털화 돼서 저장되고 관리됩니다.
    이번에도 산사태로 3천명 사망했다는데 뉴스도 안나오죠.

  • 105. 아이고..
    '26.9.3 2:34 PM (221.138.xxx.71)

    이상하게 여기는 중국에 호의적인 사람들이 참 많더군요
    중국과 사업해본 저로서는
    그들을
    안믿습니다.
    22222222
    중국 결제 편하죠. 대신 님 모든 동선과 얼굴 개인정보 다 디지털화 돼서 저장되고 관리됩니다.
    이번에도 산사태로 3천명 사망했다는데 뉴스도 안나오죠.
    22222

    저도 중국 갈 바에는 일본갑니다.
    돈으로 잠깐 금칠해 놓으면 뭐합니까.. 다 도금이지요.
    역사도 전통도 없고..
    중국 분들 .. 또 언제 김치,한복이 중국문화라고 우기실지 몰라서 솔찍히 무섭기까지 하네요.
    믿을 수가 없는....

  • 106. 중국인들
    '26.9.3 3:26 PM (1.225.xxx.83) - 삭제된댓글

    여기 중국인이 믾아요.
    중국에서 접속도 된다고 하고요.
    상하이가 베이징보다 경제적으로 발달한거 모르나 싶고
    서울은 너무 초라할 정도라고 해서 실소가 나네요.
    중국 처음 가볼 정도면 말을 해서 뭐하나 싶어요.
    중국 결제 편하죠. 대신 님 모든 동선과 얼굴 개인정보 다 디지털화 돼서 저장되고 관리됩니다.
    이번에도 산사태로 3천명 사망했다는데 뉴스도 안나오죠.222222

    댓글이
    '26.9.3 8:42 AM (106.101.xxx.128)
    여행 잠시 다녀와서 개인적으로 느낀 글인데
    댓글에 이상하신분 계시네요
    우리나라도 외국인이 여행와서 좋았다고 하면
    아니다 한국 안좋다 나쁘다 등등
    한국인들 단점만 부각해서 얘기하면 할말 엄청 많겠죠

    상하이 발전하고 화려한거 맞아요 그옛날부터 신식이었구요
    우리나라가 이토록 중국 미개하다고 해봤자

    계속 발전하고 어마무시 하게 우리보다 앞설걸요

    중국 옛날모습 생각하고 있는 나이있는 세대들
    지금은 완전 아니예요 우리나라 의사의대 가려고 공부시키는데
    그들은 공대가려고 공부해요
    이댓글에도 중국찬양 한다고 이민가라고 하겠네요ㅋ
    ‐-----------------'

    "중국이 계속 발전하고 어마무시하게 우리보다 앞설걸요."
    이표현 충격적이네요.
    한국인이라면 이런 표현 안씁니다
    이미 중국인인데 이민갈필요가 없겠네요.

  • 107. ....
    '26.9.3 3:45 PM (115.41.xxx.211) - 삭제된댓글

    남의 나라 와서 길바닥에서 똥싸는 국민수준인데..22222

    더이상 뭘 기대하나요 그냥 야만인...

  • 108. gg
    '26.9.3 3:47 PM (125.128.xxx.121)

    원래 상하이가 예전부터 중국에서 가장 화려한 국제 도시였잖아요.
    언제부터인지는 모르겠지만 20세기 초에도 그랬고 청나라 말에도 그랬고.
    그런데 겉모양에 내면이 많이 쳐져서 실망하기도 하고.
    동남아 휴양지도 비슷하지 않나요?

  • 109. 중국인들님
    '26.9.3 3:51 PM (106.101.xxx.92)

    26.9.3 3:26 PM (1.225.xxx.83
    댓글 복사나 해서 반박하지 말고 님생각을 말하세요
    그저 할말이라고는 중국인이라고 우기고 모함 밖에 모르세요?
    토종 한국인입니다!! 서울 안가보고 우기고 억지부리는거 할머니들 특징이죠? 님도 상대방 중국인이라고 우기는데 나도 님한테 방구석 할머니라고 해도 되죠?
    할머니~ 중국이 고속성장하며 속도가 놀라워요 앞으로도 계속 치고 올라가는중인거 한국사람들이 알아야 하고 그걸 아는 한국인이면 말하고 인지해야죠 우리나라도 학생부터 학부모들 엠지들 의대만 전부인양 성형 피부과에 매달리지 않아야 한다구요 님같은 우물안 개구리 할머니들도 좀 나가보고 느끼고 인지좀 하세요!

  • 110. 깜놀
    '26.9.3 4:11 PM (106.101.xxx.87)

    상하이 가본사람만 댓글 달았으면해요.
    안가본 사람은 모릅니다.
    중국이 얼마나 발달했고 큰지를...
    가보고 한국인으로서 위기를 느꼈고 두려워졌어요.
    지금은 아니지만 20년후가 두렵습니다.

  • 111. 깜놀
    '26.9.3 4:17 PM (106.101.xxx.87)

    3년전 미국유학생이 미국 교수에게 중국상하이는 뉴욕보다 더 화려하고 발달했다고 우기길래 저도 엄청 욕을하고 기막혀했거든요.
    그런데 그후 상하이가보고 너무너무 충격 받았습니다.
    그중국 유학생말이 거짓말이 아니었구나.
    자기나라에 대한 과장 조금 섞였을뿐 자부심 기질만했다는것을요.
    세상은 넓고 중국에 대해서 어느 한쪽면만보는 시각은 위험합니다. 중국은 참 놀랍도록 커서 한없이 미개하고 미개하지만
    놀랍도록 발전한부분도 많아요.
    비싼데가서 고급요리 먹으면 강남보다 좋은곳도 넘넘 많더군요.

  • 112. ...
    '26.9.3 5:02 PM (211.234.xxx.176) - 삭제된댓글

    네 맞아요. 저도 두려움 같은 거 느꼈어요. 맨날 중국 안 좋은 얘기만 듣고 살아서 중티난다. 이런 말도 저도 즐겨서 썼고요. 저도 내심 중국을 비하하고 내리 깔아 보고 살았던 것 같아요. 근데 갔다와 보니 대단히 착각했구나 아님 우리나라 사람들 단편적인 얘기에 좋았었구나. 그런 생각이 들더라고요.. 암튼 발전한거보니 무섭고 두렵고 신기하고 양가감정이 들었어요.

  • 113. .....
    '26.9.3 5:03 PM (211.234.xxx.176)

    네 맞아요. 저도 두려움 같은 거 느꼈어요. 맨날 중국 안 좋은 얘기만 듣고 살아서 중티난다. 이런 말도 저도 즐겨서 썼고요. 저도 내심 중국을 비하하고 내리 깔아 보고 살았던 것 같아요. 근데 갔다와 보니 대단히 착각했구나 아님 우리나라 사람들 단편적인 얘기에 속았던건가 그런 생각이 들더라고요..
    암튼 발전한거보니 무섭고 두렵고 신기하고 양가감정이 들었어요.

  • 114. .....
    '26.9.3 5:06 PM (211.234.xxx.176) - 삭제된댓글

    그리고 조선족은 중국 안에서도 극소수예요.
    소수민족이라 낙후된 조선족 사회 연변자치구?
    그런 곳 수준 생각하면는 우리나라 초일류국가죠

  • 115. .....
    '26.9.3 5:07 PM (211.234.xxx.176)

    그리고 조선족은 중국 안에서도 극소수예요.
    소수민족이라 낙후된 조선족 사회 연변자치구?
    그런 곳 수준하고 비교하면 우리나라 초일류국가죠

  • 116. ....
    '26.9.3 5:25 PM (125.143.xxx.60)

    저도 자본주의 끝판이라고 느꼈어요.
    한국보다 더 자본주의
    돈 많은 사람 더 많고
    빈부격차 크고
    화려하고...

  • 117. 공산국가인데요
    '26.9.3 6:37 PM (125.137.xxx.169)

    공산주의 국가인데 정반대의 자유민주주의 국가의 자본주의와 비교하면 안돼요

    결국 공산주의 통제국가잖아요.

    겉이 어떻다고 하더라도 본질은 공산주의 국가죠.

  • 118. ...
    '26.9.3 6:46 PM (211.168.xxx.138) - 삭제된댓글

    요즘 한국 심각합니다. 여러모로.
    국방쪽도 심각하구요.
    한국에 드론 생산업체가 3개 밖에 없다는거 알고 계시나요
    반면 중국은 어떻죠?
    국내에서 생산하는 전투용 드론 1개 가격이 4천만원인데
    수준이 중국산 싸구려 장난감 드론 능력보다도 못해요.
    조악하기 그지 없구요 밧데리도 40분을 못감
    그것도 수작업으로 이루어집니다.
    법 때문에 날리지도 못할뿐더러 비싸니 사서 모셔만 놓구 있구요.
    운전 할 수 있는 사람도 없어요. 대량생산할 공장하나 없어요
    현대전은 드론전인거 아시죠?
    드론관련 특허는 중국이 가지고 있구요
    이게 민주당 정권 10년이 만들어낸 결과에요.
    중국을 찬양하는게 아니라
    정부가 통제하는 매스컴 등 국뽕과 환상에 빠져서
    현실을 놓쳐서는 안된다는 경계의 말이겠지요.

  • 119. ...
    '26.9.3 6:52 PM (211.168.xxx.138) - 삭제된댓글

    중국 찬양이 아니라 현실을 보라는거지요.
    요즘 한국 심각합니다. 여러모로.
    국방쪽도 심각하구요.
    한국에 드론 생산업체가 3개 밖에 없다는거 알고 계시나요
    반면 중국은 어떻죠?
    국내에서 생산하는 정찰용 드론 1개 가격이 4천만원인데
    수준이 중국산 싸구려 장난감 드론 능력보다도 못해요.
    조악하기 그지 없구요 밧데리도 40분을 못감 엄청 크고 무겁고 아무 기능이 없음.
    그것도 수작업으로 이루어집니다.
    법 때문에 날리지도 못할뿐더러 비싸니 1개씩만 사서 고이 모셔만 놓구 있구요.
    운전 할 수 있는 사람도 없어요. 대량생산할 공장하나 없어요.
    보안 때문에 중국산은 안된답니다.
    그런데 중국산 드론은 1200만원이면
    온갖 최신기능 다 갖춘 최신 드론 가능.
    현대전은 드론전인거 아시죠?
    드론관련 특허는 중국이 가지고 있구요
    이게 민주당 정권 10년이 만들어낸 결과에요.
    중국을 찬양하는게 아니라
    정부가 통제하는 국뽕과 환상에 빠져서
    현실을 놓쳐서는 안된다는 경계의 말이겠지요.

  • 120. 맞아요
    '26.9.3 7:13 PM (39.117.xxx.159)

    예전에 상해 한번 가보고 뭐 좋긴 한데 그냥 중국이네 ..그랬는데 이번에 가보고 진짜 놀랐어요

    그 중국이 아니고, 접객이나 도시설계나 디자인이나 기술 이용하는 게 진짜 완전 앞서나가더라고요

    물론 조금만 뒷골목은 안씻은 듯한 사람들 있지만;::(우리나라도 뭐;;:) 그거보고 욕해서 뭐하나요 진짜
    빠르게 바뀌고 익숙해지고 있구나 싶었어요.
    그저 중국이면 무시하는 댓글들 뭐죠 ㅎ

  • 121. **
    '26.9.3 7:15 PM (106.101.xxx.83) - 삭제된댓글

    그래봤자 중궈 아디가나요
    남의 나라와서 떠나가게 떠들고
    아무데서나 대소변보고
    무식의 극치. 최소한의 수치심도 모르는 중국인들
    정말 안보고 살고 싶어요

    제발 그렇게 잘나가는 자기들 나라에서 살고 한국에는 그망 좀 오라고 전해주세요

    코로나도 지네때매 온세계가 펜데믹에 걸렸는데 미안함은 커녕 우한바이러스라고 부르지말라고 적반하장.

    아무리 잘 살고 화려하고 자본주의 돈 많음 뭐해요
    전세계 아딜가도 개무시 당하고 극혐하는 민족인데

    이번 김치사태 ...어우 진짜 살면서 안만나고 싶다

  • 122. apple
    '26.9.3 7:18 PM (106.101.xxx.83)

    아무리 좋으면 뭐합니까

    사람들 수준이 최하 밑바닥인데...

    어우 살면서 안만나고 싶으니 잘나가는 지네나라에서나 살라고 전해주세요. 제발 남의 나라와서 민폐짓 그만하라고.
    오죽하면 미국 부터 온 유럽이 중국인이라면 극혐

  • 123. ㅇㅇ
    '26.9.3 7:22 PM (1.240.xxx.30) - 삭제된댓글

    주기적으로 꾸준히 올라오는 중국 찬양글

  • 124. ...
    '26.9.3 7:37 PM (211.235.xxx.245)

    법 때문에 날리지도 못할뿐더러 비싸니 1개씩만 사서 고이 모셔만 놓구 있구요.
    운전 할 수 있는 사람도 없어요. 대량생산할 공장하나 없어요.
    보안 때문에 중국산은 안된답니다.
    그런데 중국산 드론은 1200만원이면
    온갖 최신기능 다 갖춘 최신 드론 가능.
    현대전은 드론전인거 아시죠?
    드론관련 특허는 중국이 가지고 있구요
    이게 민주당 정권 10년이 만들어낸 결과에요.
    중국을 찬양하는게 아니라
    정부가 통제하는 국뽕과 환상에 빠져서
    현실을 놓쳐서는 안된다는 경계의 말이겠지요.

    /// 헐 이정도인지 몰랐어요

    왜 법을 안 고치고 있는거지

  • 125. ....
    '26.9.3 8:06 PM (211.235.xxx.11)

    중국 혐오는 일본계쪽이 만드는 거에요
    일본은 미워하지 않게..시선 돌리기용으로 중국혐오를 키우죠

    //그 반대인걸로 아는데요
    중국 정치는 반일 많이 들고나오던데
    한국도 그렇구요 저는 한국에서의 반일 선동도 시민단체에서 많이 주도하는걸 느끼는데 국내 시민단체는 외국 후원 받는거 제재하는 법도 없어서 뭘 얼마나 후원받을지 알수도없죠

  • 126. ....
    '26.9.3 8:07 PM (211.235.xxx.11)

    하긴 요즘엔 여기에 일본 여행 물어도 타박 안 하고 중국 타박이 심하지 ㅋ


    //아직도 타박하든데?
    도대체 왜 타박하는지도 몰겠지만 여행가는거 자체로 타박하잖아요 ㅋ
    중국여행 자체를 타박하는 글은 못봤어요 지금같이 내용에 대란 왈가왈부면 모를까

  • 127. ....
    '26.9.3 8:12 PM (211.235.xxx.11)

    중국인들이 또 우리나라에 호의적이에요. 우리나라에 대한 호감도 70% 일본은 우리나라호감도 40% 예요.
    그런데 우리나라 2찍 일본 통일교 들은 중국 혐오 조장하고 일본 띄우기 하죠.
    //
    일본혐오나 중국혐오나 또옥 같다고 봅니다
    중국인들이 호감을 가지면 뭐합니까 한국 산업 기술 탈취 1위가 중국이라는데 국방으로도 간첩질 뉴스 나도 82유저들 별 화도 안나나보더라 극소수만 걱정글쓰고 ㅎㅎㅎ 민주당은 간첩법도 개정을 반쪽짜리로 해놓고 처벌도 제대로 못하고 연금이니 혜택이니 다 쓸어가도 손놓고 요지에 부동산도 점점 사들이는데
    수입 식품에는 하면 안되는 짓 한다고 1급발암물질로 샤워시키는 배추뉴스에..
    그나라 국민들이 호감가지는게 의미있어요?
    그게 무슨 의미가 있지??

  • 128. ...
    '26.9.3 8:15 PM (211.235.xxx.11) - 삭제된댓글

    반일정서는 너무나 이해된다고 하시는 분들이 반중정서 이해가 안 간다면 그게 한국인인가 ㅎㅎㅎ
    게시판가득 친일파 자손 처단 글 쓰면서 그 반대는 왜 이해가 안되는건지 의아하네???
    하긴 친일파도 나눠서 정치인 친일파 후손은 모르쇠하는거보면 뭐

  • 129. ....
    '26.9.3 8:18 PM (211.235.xxx.19)

    반일정서는 너무나 이해된다고 하시는 분들이 반중정서 이해가 안 간다면 그게 한국인인가 ㅎㅎㅎ

    하긴 지들편 친일파는 모르쇠하고 감싸주고 정율성 공원은 문제없다고 흐린눈하는 인간들이 여기 대부분이니 뭐ㅎㅎ

  • 130. ....
    '26.9.3 8:20 PM (211.235.xxx.19)

    원글님 여행글에 웬 전개가 이러냐 싶겠지만 이 게시판에서 중국으로 검색만 해보셔도 왜 비호감댓글 많은지 짐작되실거예요
    요즘 특히 배추, 국방문제, 범죄사건 등 관련해서 좀 그랬구요


    일본에 대해 이런 식의 댓글이 진행될때도 많구요
    중국만 그런건 아닙니다

    저도 중국전체가 아닌 상하이 자체는 긍정적인 이미지입니다

  • 131. 겨울
    '26.9.3 9:36 PM (221.164.xxx.176)

    저 겨울에 80대 부모님 모시고 갈 여행지로 보고 있는데 다녀오셨다니 반갑네요.
    여행 경험이 별로 없어서 패키지로 가려는데 인당 150만원 정도인것 같네요.
    상해 볼거 많나요?
    80대 부모님께서 만족하실지 모르겠네요.

  • 132. 경산
    '26.9.3 10:19 PM (183.97.xxx.120)

    중국인 시간강사가 중국인 유학생 여자를 살해한게
    제일 이해안가요
    좋은 나라에서 살지 왜 남의나라에 와서 난리굿인지
    중국인들에게 국민연금은 왜 주고 있었는지
    코로나나 더 이상 안퍼지게 그만 좀 돌아다녔으면
    좋겠네요

  • 133. 중국이
    '26.9.3 10:30 PM (59.16.xxx.217)

    얼마나 크나요

    울나라는 거기에비하면

    코딱지수준

    상상할수없을만큼

    좋은데 있겠죠

  • 134. ㅇㅇ
    '26.9.3 11:07 PM (125.185.xxx.136)

    등소평이 작정하고 만든 계획도시니까요
    프라다 건물 크기보고 깜놀했었던 기억이 나네요
    도쿄 북경 가 봤지만 솔직히 서울은 그에 비해 화려하지 않고 소소하고 아기자기한 맛으로 오는 것 같아요

  • 135. ....
    '26.9.3 11:17 PM (118.235.xxx.240)

    영어 안 통하는 것도 맞고
    고급백화점 화장실이 냄새나고 더러웠던것도 맞고
    사람들은 무질서하게 다니는것도 맞고
    결제시스템이 간편하게 통일 되어 있는것도 맞아요
    전 재밌었고 신기한 도시였어요
    과거와 현재와 미래가 뒤섞였는데 조화롭기보다 뒤죽박죽느낌이라서 뭔가 날것의 느낌?

  • 136. ㅇㅇ
    '26.9.3 11:52 PM (180.71.xxx.78)

    상해는 몇월에 가는게 공기 좋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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