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방팔방 영업다니고..
쉬운일은 없다지만 생각보다 힘들고
연봉도 1억안되더군요
차라리 금공가는게.낫습니다
사방팔방 영업다니고..
쉬운일은 없다지만 생각보다 힘들고
연봉도 1억안되더군요
차라리 금공가는게.낫습니다
네 그러세요 ㅋ
뭐라니..여우의 신포도인가요
별거없어도 세무산데요
왜요 쿠팡이 낫다고 하시지
세무가가 별거 없다니,
저절로 돈 나오는 화수분이라도 가지셨어요?
아무나 하나
그래서 님 연봉은 얼마인지?
금융 공기업이 뉘집애 이름인가요?
직업 외모 폄하하는 분들은 무슨일하는지
어텋게 생기셨는지 좀 올려주세요
더더 그렇지 않을까요.
AI대체 금방될거 같긴해요.
지인 사돈의 팔촌중에 세무사 된 사람 있나요? ㅋㅋㅋㅋ 배아파 죽을거 같아서 글쓴듯 정신승리 하려고
그래도 정년이 없잖아요 일반 직장인보다 훨씬 낫죠
세무사니까 연봉1억 안되도 7천이나 8천 받는거에요
그 돈 받는 직업이 쉬운줄 아시나봐
일반 직장인 300인 이상 중견이나 대기업 부장 되야 가능
그렇담 학교도 서성한 이상급 이에요
여우의 신포도인가
이런 걸 정신승리라 하죠
오드리햅번이 예쁘냐??했던 분인갑네...ㅎㅎㅎㅎㅎ
아는 세무사 30대후반
남편이랑 같이 세무법인경영하는데
연몇백억소득이래서 깜놀
조카 두명이 한명은 세무사 한명은 금공인데 세무사 벌이 시원찮더라고요.. 금공 다니는 조카가 1억정도 버는데 훨씬 편해뷰였어요
인형눈알이나 하나 붙여보세요..
82에서.별거가뭐있던가? 다까기 ㅋ
세무사 초반에는 자리잡느라 당연히 힘들죠
조카를 두고 별 볼일 없다 있다
재단하는 거 참 어른이 못나고 수준떨어져보이네요.
난 내가 싫어하는 형제자매라도
조카가 무슨 직업을 갖든
기특해보이고
잘 되길 바랄 것 같은데..
힘들어보이는 일이면 안타깝지
별 볼일없다고 하지는 않을 듯.
저러지 말아야지.
영업을 한다면 왜 그리 우습게 아나요?
변호사도 영업하는데 우스워요?
비즈니스가 영업 안하면서 어떻게 일을하고 확장해나가나요??
너무 무지하다
금공 나오면요? 갈 곳은 있어요?
사업이니 시간이.걸리죠.
처음엔 고전하지만 거래처 쌓이고 인맥 생기고
평판 좋다면 몇년후 번서왈 가능성 있지않을까요?
귀한 조카들 왜 비교 평가해서 남들 입에 오르내리게 하나요?
그 직종이예요.
회사원도 연봉이 다 다른것 처럼 세무사도 마찬가지에요.
근데 원글님 같은 성격이면 자세히 말 안 하고 더 낮춰서 이야기 할꺼 같아요.
사촌이 땅 사면 배 아플꺼 같은 성격이실꺼 같아서요
못났다진짜...
소속 세무사로 있다가 퇴직하고 사무실 내셨는데 돈을 너무 잘 벌어서 건물 올렸어요.
변호사도 영업합니다. 자영업자는 모두 다 영업해요.
그리고 세무사는 점점 수입이 늘어날 예정이고 회사원은 50대를 기점으로 그 이후는 수입이 점점 줄어들게 되지요. 꼭 세무사가 아니어도 전문직종은 나이 제한없이 본인이 하고 싶을때 까지 할 수 있고 회사원은 내가 원해도 일정 나이가 되면 퇴사해야 합니다.
세무사들중에도
힘든것 안하고 편하게 지낸다고 영업 안하고 근로소득자보다 조금 더 많은 금액정도 벌이로 만족하시는분도 계시고 어떤분은 공격적으로 영업해서 수입을 올리시는분도 계시고. 다, 사람 나름입니다. ^^
댁의 자식은 뭐하는데,,
잘만 키운 남의자식 벌이 가지고 왈가왈부…
너나 잘하세요.. 대사가 생각나네요
전문직들 다 영업이에요 의사도 영업합니다 대학병원 의사도 좋은 논문 쓰고 연구하는 것도 그런거죠
근데 금융공기업 들어가기가 더 힘들 수도.
세무사 하는 애 금융공기업 못 들어가서 세무사 한다던데.
교수도 영업합니다
세무사 영업직 맞아요
세무사라고 실무 잘 하는것도 아니고
영업 잘하는것도 아니고
참 케바케라
실무도 잘하고 영업도 잘하면 연봉이 어마어마하죠
변호사. 그렇게 힘들게 공부해서 몇만원짜리로 왔다갔다 출장오가며 영업다니더라고요
부동산 관련
다 그래요.. 전문직도 자기사업 하면 다 영업해야되죠
근데 세무사는 보니까 세무공무원출신으로 나와서 개업하는 사람이 어마어마하게 벌더라고요 보통 세무사시험쳐서 젊은나이부터 오픈한 경우는 자리잡기까지 오래 걸릴테고요
제지인이 세무공무원인데 다른 잘사는 사업하는친구남편을 소개시켜줬는데 금액도 컸지만 수임료가 어마했어요.
친구 남편이 막노동하는데 월 500~버나봐요.
힘들어 보이니까 주변에서 일자리 소개서켜 준다고 하니
지금만큼 많이 줄꺼 아니면 안간다고 했다길래
50대에 노가다 하면 얼마나 한다고 저럴까. 월급이 좀 적어도 안정적이고 몸 편한곳이 날텐데.. 싶었는데..
사람 기준이 참 다양하다 새삼 또 느끼네요~
그렇게 따지면 변호사도 별거 없다고 합니다 ㅠㅠ
전업주부가 최고
세무사,회계사 같은 자격증이 은행들어갈때 플러스 점수 받으려고 따는 자격증으로 전락한지 오래 됐어요. 금융공기업은 꿈의 직장이구요.
강남 치과의사 반이 망해가고 있어요
자살한 사람 엄청나고
신용불량자 넘쳐나요
다 직업 나름이지만
미래에는 세무사 변호사는 내리막 팩트임
2014~2022년 귀속 전문직 종사자 업종별 사업소득 현황’에 따르면, 의사의 한 해 평균 소득은 4억원이었다. 평균 소득이란 국세청에 신고되어 귀속된 사업소득 총액의 평균을 의미한다.
이는 2위를 차지한 회계사 평균 소득(2.2억원)에 두 배에 가까운 수치다. 이어 세무사1.2억원, 치과의사‧수의사‧한의사 1억원, 변리사 9000만원, 관세사‧약사 8000만원, 변호사 7000만원, 감정평가사 4000만원, 건축사‧법무사 3000만원, 노무사 2000만원 순이었다.
세무사 평균소득이 전문직 3위이고 1.2억이네요. 참고로 자리잡은 세무사는 자리잡으면 여유시간이 진짜 많습니다. 개인 사업이라서 정년없어서 70대 세무사들도 많구요…
탑급 공기업이라도 정년없는 전문직은 못이기죠..
연봉 2,800가세요
연봉 2800가세요
글쓴 분 아들은 뭐 하세요?
이재용도 영업하려고 해외업체돌고
관악산도 오르고
같잖은 대통령 바뀔 때마다 굽신굽신하는데
세무사보다 더 찌질해보이죠?
원글님 자식은 머하나요
세무사를 까다니
82쿡 진짜 대단한 사람들만 있나봐
세무사 전문직인데 아무나 되지 않아요.
배아프다고 남의 직업에 막말 뱉는거 아니에요
님은 별거 뭐해요???
세무사 어려워요 일년에 700명정도 뽑고
2-4년 죽도록 공부해야 합격할까 말까하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