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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이장원 부부랑 100세 할아버지

조회수 : 11,002
작성일 : 2026-09-02 00:11:14

26년새이신데도 너무 정정하시더니..

지금 동상이몽에도 식사도 잘하시고

앞으로 몇년이고 더 사시겠네..싶었는데

마지막에 돌아가셨다고 나오네요.

그래도 돌아가시기전까지 손자부부가 함께해서

가실때까지 외롭지않으셨어서 다행이었다. 싶어요.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IP : 180.229.xxx.164
1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정정하시던데...
    '26.9.2 12:19 AM (211.234.xxx.16) - 삭제된댓글

    영면하셨나봅니다.너무 정정하시던데...
    노인들 진짜 하루하루 모르겠네요.
    할아버지가 그래도 손주들과 같이 사는 짧은 시간들 좋은 기억과 함께 영면하셨기를....

  • 2. 짠잔
    '26.9.2 12:32 AM (61.254.xxx.88)

    좋은 시간 누리다 가셨네요^^

  • 3. 그러게요.
    '26.9.2 12:32 AM (222.232.xxx.46)

    활기차 보여서 좋았는데
    정말 손주내외와 함께 선물같은 시간을 보내셨겠어요.

  • 4. 아고
    '26.9.2 12:38 AM (221.153.xxx.121)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정정해 보이셨는데 하루가 다른가 봅니다.

  • 5.
    '26.9.2 5:42 AM (14.44.xxx.94) - 삭제된댓글

    돌아가셨군요
    잠깐 방송 봤는데 손자 부부랑 유쾌하게 잘 지내시던데 ㆍ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6. 천복을
    '26.9.2 6:37 AM (220.126.xxx.168)

    누리신 분이네요
    오래 앓지도 않고 돌아가셨나봐요

  • 7. 그새?
    '26.9.2 8:37 AM (211.234.xxx.73)

    노인들은 진짜 내일을 알수없군요

  • 8. ㅠ.ㅠ
    '26.9.2 9:59 AM (119.196.xxx.115)

    건강해보이셨는데 갑자기요??????

  • 9. ..
    '26.9.2 11:19 AM (119.71.xxx.216)

    할아버지 정정하고 단정하게 사시는 모습이 좋았는데.. 그 모습 오래오래 뵙고 싶었는데..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10.
    '26.9.2 6:14 PM (49.1.xxx.69)

    전 그 프로 보지도 않았고 이글로 첨 알았지만 글로만 봐도 인생 가장 행복하게 사신 분이네요. 그렇게 건강하다 어느날 갑자기 마감했으면 좋겠어요 아픈 과정 없이.. ㅠㅠㅠ

  • 11. 이주승 할아버지
    '26.9.2 7:20 PM (223.131.xxx.225)

    전에 나혼산에 나오셨는데 90대 초중반(?)이셨는데 이장원 할아버지보다 외모나 목소리가 더 젊고 총기가 있으셨는데 몇 달 후에 돌아가셨더군요
    그렇게 정정하셔도 노인들 앞날은 모르는 거 같아요
    그래도 두 분은 건강하게 사시다 가족들 고생 안시키고 돌아가셨으니 복받은 분들이네요

  • 12. ...
    '26.9.2 8:44 PM (61.43.xxx.178)

    얼마전까지만해도 정정해보이시던데
    갑자기 가셨군요
    마지막 혼자 살다 가신게 아니라
    손주부부가 참 잘한듯

  • 13. 무리
    '26.9.2 9:56 PM (118.235.xxx.85)

    방송한다고. 신경쓰고 ..

  • 14. 원글
    '26.9.3 11:05 AM (180.229.xxx.164)

    에잉.
    방송한다고 신경쓰고 무리하고 그러진 않으셨을것 같아요.
    그것보다 오히려 좋은 추억 만드시고 즐거우셨을거 같은데요.
    옛날 이야기도 많이 풀어놓으시고 재밌어하셨던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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