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도파도 쪽발이 하영
이번엔 1913년 일본어 잡지에
그 대단한 증조부 안상호가
말씨에서부터 태도까지
조금도 일본 내지인과 다르지 않다
일선동화의 선구자로 나왔네요.
이래도 아직도 연예인 한다고 기싸움하고 있네요.
하영아 일본으로 꺼져.
https://theqoo.net/hot/4317381719?filter_mode=normal&page=1
파도파도 쪽발이 하영
이번엔 1913년 일본어 잡지에
그 대단한 증조부 안상호가
말씨에서부터 태도까지
조금도 일본 내지인과 다르지 않다
일선동화의 선구자로 나왔네요.
이래도 아직도 연예인 한다고 기싸움하고 있네요.
하영아 일본으로 꺼져.
https://theqoo.net/hot/4317381719?filter_mode=normal&page=1
'대!단!한!"(반어법) 인간이었군요
그냥 모든 기회를 이용해 일본인이 되려고 발악했네요
저 집은 인물도 거시기한테 미디어를 왤케 좋아해서 사단을 내나요?
언니나 지나 급하게 예뻐젔더만
젊은 처자 안됐네요.
이승만때부터 일제 청산못하고
반성없던 기득권들 청산해야
그 앞잡이 후손들도
반성이란 걸 하겠죠.
지가 누리던 걸 당연히 여기다 못해
자랑스러워하는
오만과 무지와 몰염치함을 깨달을 날이
반드시 와야해요.
유투브보다가 1907년 일본 박람회에서
조선인 남녀2명이
동물원의 구경거리처럼 전시됐다는 걸
알게됐어요.
종군 위안부 성노예 피해 할머니들처럼
일본 쪽바리들의 만행은
까도 까도 끝이 없네요.
그때의 감정으로 일본을 대하면 안되겠지만
그들의 반성과 사과도 없이
그대로 흘려보내서는 안된다고 봅니다.
이건 일개 한 배우나 그 집안의 문제가 아니라,
기성세대 우리 모두의 책임이고 문제입니다.
지금도 뉴라이트니 뭐니 해서
정신못차리는 신 왜놈앞잡이들이
주름잡고 설치는 이 땅에서
상하,좌우 상관없이
한민족들은 이제라도 과거 청산 똑바로 해야합니다.
그래야
우리 후손들이 제대로 왜곡없이 설 수 있어요.
일본 원숭이들한테도
제대로 맞설수 있고요.
이 참에
일제 부역자들,앞잡이들 그 혜택누리는 후손들,
신 부역자들
제대로 그 값을 치르게 하면 좋겠어요.
쪽발이화
마르고 작은 체구에 짧은 머리를 한 안상호가 나타난다고 했다. 이어 “붉은빛이 도는 얼굴에는 곰보 자국이 있어 풍채가 볼품 있지는 않다”면서도 “말씨에서부터 태도까지 일본 내지인과 조금도 다르지 않다”고 평가했다.
엘리트 친일파였구만..?
아직도 모대학 xxxxxx교수가 이상한 게 소리를 하드만...?..
한국엔 사과않고 버티는 처신
지금도 일본과 조금도 다르지않아 보인다.
베스트갔음 좋겠어요. 하영 얘기 슬슬 묻혀지고 있어요
베스트에 매일 하나 이상은 상주해있어 절대로 잊혀지지 않게 합시다
찐.찐.찐.찐. 찐이야 완전 찐이야~
찐하게 찐하게 찐하게 찐하게 매국할 거야~
오지게 하고 못생겼다고 대놓고 조롱하는데도
안상호는 좋다고 했겠죠?
참 자랑스럽겠어요
저 집구석은 자랑스러워할거 같아요.
갈수록 태산이네요
자신의 매국 행동으로 후대가 힘드네요
독버섯이 좀처럼 사라지지 않는군요
유툽 쇼츠에 칼라 사진 도는데
그 증조모 일본인이랑 똑같이 생김
일본으로 이주 못한 이유가 재산이 많아서라 카더라...
이주하고 싶었겠죠.
나라팔아서 일본 잡지에 떡하니 나오니 명사네요.
안하영 집은 정말 대단한 명가네요
하영이요..사실은 진짜 더 대단한 집안이에요.
김영삼이 폭파시켜버린 조선총독부있잖아요,,
거기 2대 조선총독 하세가와의 수양딸이
하영 증조모에요.
하세가와와 증조모가 같은 조슈번출신.
그래서 영친왕 수발들다 하영증조부만나 조선옴.
증조부가 고종 독살 후 엄청 부자가 되거든요.
1919년 고종사후 1923년부터 죽을 때까지
의사가 갑자기 식민지 금융부동산 수탈기구
수장이 돼요.
정말 대단한 집안입니다.
된장.
친일명부사전에 박제할 방법이 이제 없는걸까요?
이보다더 친일인 사람인데 왜 빠져있냐구요
정말 화나요
찌질찌질 새털같이 가볍고 천한게 명문가 행세를 했었네요
일본에선 온갖 조롱 받으면서요
찌질찌질 새털같이 가볍고 천한게 명문가 행세를 했었네요
일본에선 온갖 조롱 받으면서요
엘리트는 무슨
천한거 나라 돈으로 구제해줬더니
찌질찌질 새털같이 가볍고 천한게 명문가 행세를 했었네요
일본에선 원숭이같이 온갖 조롱 받으면서요
엘리트는 무슨
천한거 나라 돈으로 구제해줬더니
찌질찌질 새털같이 가볍고 천한게 명문가 행세를 했었네요
일본에겐 원숭이같이 온갖 조롱 받으면서요
엘리트는 무슨
천한거 나라 돈으로 구제해줬더니 쪽바리섬숭이에게 붙어서는
일본 가봐야 사람 취급 못받을거 알았겠죠
엄청 미화된 사진.
저 일본여자 얼굴 하영 얼굴.
https://theqoo.net/square/4317598049?filter_mode=normal&page=12
컬러로 복원한 사진은 넘 할아버지 같이 해놨네요.
흑백에 보면 애들이 어려 보이는데....
신분사회에서 양반이 아닌 사람이 변혁의 시대에 출세해 보려는 눈물겨운 분투기 같아요. 중인 컴플렉스가 많았던 듯 해요.
그 증조모 중매를 을미사변 가담자가 했다잖아요
안상호와 그의 일본인 부인 카와구치 이소코의 혼인과 귀국 과정에서 등장하는 조선인 구연수(具然壽)는 1895년에 일어난 참극인 을미사변에 가담한 인물인 것으로 파악되었다.
1895년 10월 8일 을미사변이 벌어질 당시 일본 자객의 궁궐 진입과 명성황후 시해 과정에 관여한 조선인 출신 협조자 중 한 명으로 알려져 있다. 반민족문제연구소가 펴낸《친일파 99인》에는 구연수가 살해된 명성황후의 시신 소각을 감독했다고도 서술되어 있다.
안상호가 자식을 7명을 낳았고
6째인 하영 증조부 안부호를
안상호 50살에 낳았어요.
70-80년대 사람들 20대인데도
40대처럼 보이는 사람들 많았잖아요.
노안인데다 실제로 일본인 처와 나이차이도 좀 났을 것 같습니다.
역대급 매국노인데
저 7명의 자식포함 그들의 자손들
행적 다 취재해서 알려졌으면 좋겠네요.
하영이 조카도 태어났고 하영 자체도
형제가 많은 것 같던데
두 명씩만 낳았다고 가정해보면
7*2=14(할아버지대의 자손)
14*2=28(아버지대의 자손:하영)
28*2=56(하영조카대)
100명이 넘게 암세포처럼사회곳곳에 포진해있고 앞으로도 퍼지겠네요.
어머나
정말 증조모 얼굴에 증조부 안상호의 투박하고 각진 이마-광대-사각턱이 더해진 얼굴이군요. 이목구비와 앞으로 튀어나온 턱과 하관은 판박이처럼 일본인 증조모 얼글이고, 증조모는 그나마 좀 여성적이고 아래위로 긴 달걀형에 가까운 얼굴인데 반해서, 하영은 얼굴이 옆으로 넓고 발달된 사각턱에 이마, 옆광대, 턱 등 뼈가 발달한 남상인 이유가 이부분들은 안상호 닮음
얼굴이 엄머 아빠 다 아니길래 묘하게 안닮았다 했더니….
그러게요.
조선총독 딸이 시집 올 정도의 찐 매국노
대를 거듭하니
대대로 금수저
대대로 명문가로 둔갑하는군요
역겨워
어머나
얼굴이 정말 일본인 증조모와 안상호 판박이!
증조모 얼굴에 증조부 안상호의 투박하고 각진 이마-광대-사각턱이 더해진 얼굴이군요.
전체 생김과 이목구비, 앞으로 튀어나온 턱과 하관은 판박이처럼 일본인 증조모 그대로이고, 증조모는 그나마 좀 여성적이고 아래위로 긴 달걀형에 가까운 얼굴인데 반해서, 하영은 얼굴이 옆으로 넓고 발달된 사각턱에 이마, 옆광대, 턱 등 뼈가 발달한 남상인 이유가 이부분들은 안상호 닮음
가졷사진에서도 얼굴이 엄마 아빠 다 아니길래 묘하게 안닮았다 했더니….
안하영 엄청 기쁘겠네요.
조슈번 집안 증조모 닮아서 영광이지 않을까요
이번에 파묘되기 전까지는요
매국노 재산 몰수해야합니다
증조모 많이 닮았네요...
28살에 한복 처음 입어봤다는 말에 설마 기모노를 입었었나 했는데 그럴수도 있겠네요. 그 아버지를 보니 자기들 편인 세월이 고마워서 가풍을 잘 받들었을지도 모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