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컨설팅 다 까발립니다. 절대 당하지 마세요.

..... 조회수 : 18,043
작성일 : 2026-08-18 09:40:13

요즘 여기저기서 "관리형 컨설팅 안 받으면 뒤처진다"는 글이 자꾸 올라오길래 팩트 좀 짚고 갑니다.

먼저 숫자부터 볼게요. 종합관리형 컨설팅, 보통 월 50만~150만 원에 계약 기간이 6개월에서 2년입니다. 계산해보면 연 600만에서 1800만, 여기에 성수기 추가 상담 몇 번 붙으면 2000 나옵니다. 이거 과장된 숫자 아니에요.

그런데 이 가격, 서비스 가치가 아니라 " 규제 공백" 에서 나온 겁니다. 교습비 30만 원 상한 기준이 있어도 개별 신고만 하면 넘겨도 불법이 아니고, 교육비조정위원회는 형식적으로 열려서 사실상 얼마든 상회해 책정할 수 있는 구조라고 합니다. 즉 "비싸니까 좋은 것"이 아니라 "막을 사람이 없어서 비싼 것"입니다. 

 

그리고 이 시장이 자꾸 커지는 이유도 따로 있어요. 당국이 정답률이나 과목별 표준점수 격차 같은 정보를 다 공개하지 않고, 대학들도 변환표준점수처럼 복잡한 산정 방식으로 당락을 가르니까 컨설팅 수요가 느는 거죠. 이건 부모가 돈으로 메울 문제가 아니라 대학과 교육당국이 정보 공개를 제대로 안 해서 생긴 틈입니다. 그 틈을 학부모 지갑으로 막아주는 게 지금의 고액 컨설팅 산업이고요. 그 틈은, 부모님들께서 아이들이 목표로 하는 대학의 입시요강 잘 읽어보시면 됩니다. 만일 읽을 엄두가 안되신다면 AI활용하셔도 됩니다. 그 학교들 3년치 입시요강 다 넣으시고 분석해달라고, 내 아이 모의고사 성적표랑 내신 성적표 다 넣으시고, 그 학교들에 들어갈 가능성이 어느정도인지 무엇을 공략해야할 지 분석해달라하면 정말 기가막히게 해줄 겁니다. 그리고 더 믿을 수 있습니다. (댓글 좋으면 프롬프트 공개 가겠습니다.다만 지금 좀 분주해서 9월 모고 이후)

 

그러나 최근엔 컨설팅업체의 횡포가 더 심해질 조건까지 생겼습니다. 학생부를 영업 목적으로 이용하는 걸 금지하는 개정법이 막 시행되면서, 그동안 많이 쓰던 무료·저가 서비스는 사라지고 고액 대면 컨설팅만 남았습니다. 오히려 정보격차가 커지는 풍선효과가 우려된다는 지적까지 나와요. 지금 "관리형 컨설팅 필수"라는 글이 유독 많이 보이는 것, 우연이 아닐 수 있다는 뜻입니다. 도대체 무슨 의도로 국회에서 이런 법을 만들었는지 저는 정말 어이가 없어요. 그냥 컨설팅 자체를 눌러야하는데 지금은... 잘 가르치던 강사, 원장들마저 입시컨설팅을 배웁니다. 그거라도 해야 학원에 애들이 온다구요. 

 

물론 컨설팅이 값을 하는 구간이 아예 없는 건 아닙니다. 정시 원서 접수 시즌 눈치싸움 같은 건 확률 게임이라 외부 데이터가 실제 도움이 되는 경우가 아주 드물게 있습니다.. 근데 그건 회당 몇십만 원짜리 일회성이지, 연 2000짜리 '올케어 패키지'가 아닙니다. 그리고 그 또한 제대로 맞지 않습니다 -_- 하아.. 

결론은!!!!! 그 돈은 아이 성적을 올려주는 돈이 아니라,  부모가 "나는 할 만큼 했다"고 안심하기 위해 쓰는 돈 이라는 겁니다. 저는 그 2000만 원이면 아이 과목별로 실제 뚫려 있는 구멍부터 메우는 게 백배 낫다고 봅니다. 컨설팅은 이미 만들어진 성적을 어디 배치할지 정하는 일이지, 성적 자체를 만들어주는 일이 아니에요. 

학생부, 생기부, 다들 챙겨야한다 어쩐다 하는데요. 

이번에 "내아이를 위한 사교육은 없다" 의 김현주 작가님이 새로 내신 책 "노력이 무기가 될 때" 한번 읽으세요. 

책 선전 아닙니다. 

사교육(물론 고등때는 필요한 과목만 하셨어요), 선행없이 과학고-카이스트 보낸 분이 직접 생생하게 쓴 글 읽어보세요. 수천만원짜리 컨설팅이 진짜 필수인지 한번 보세요. 이건 아니죠. 선넘잖아요. 

성적을 만들도록 실력을 쌓아주는 학원 보내세요. 

그때 그때 내신 성적에 목숨거는 것처럼 바보같은 일이 없습니다. 안나와요. 돈만 버립니다. 

 

여기에 글올려서 좋은 말로 끝맺는 경우가 별로 없어 

그냥 안올리고 외면하고 했던 사람인데요. 

오랫동안 학군지 중심에서 애들 가르쳤습니다. 

진짜 피를 토하는 심정으로 애들 가르치고 있어요. 

그런데 지금 컨설팅 글 몇개 올라온 거 보니 

너무나 빤히 속이 보여서요. 

가장 화력 좋은 전업맘 워킹맘 구도 슬쩍 반만 끌고 오고 

제목에 주어없이 해서 뭐지? 뭐가 2000만원이야? 이런 생각하게 만들고. 

아주 교묘하게. 

82쿡이 마케팅장으로 아주 많이 활용되는 거 아시죠?

좋은 정보면 모르겠어요. 

사이버 중간 장사치들이 물건 질이 어떠하든 그냥 막 던져서 자기 돈버는 장이 되어버렸어요. 

적어도 애들 교육은 그리하면 안된다는 심정으로 

진짜 이 악물고 근 30년 버틴 사람이 말씀드립니다. 

컨설팅 절대로 그런 요술방망이 아니고 

실력을 대신하는 정보는 없습니다. 

절대 필수 아니니까 걱정하지마세요. 

 

IP : 117.52.xxx.96
4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6.8.18 9:41 AM (118.235.xxx.127)

    211234저 사람 신고 좀 해주세요
    맨날 전업VS워킹맘
    대입컨설팅 조장 등 분란글만 씁니다

  • 2. ...
    '26.8.18 9:42 AM (211.234.xxx.239) - 삭제된댓글

    211. 234 는 통신사 ip 아닌가요?

  • 3. ...
    '26.8.18 9:43 AM (58.142.xxx.55)

    프롬프트 기다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4. 라기
    '26.8.18 9:45 AM (211.211.xxx.168)

    그니깐요. 그냥 정시 100ㅍ 로 하면 해결될 문제를

    사교육 격차보다 정보 격차가 더 큰데
    민주당 지지자들만 모르는 이상한 세상

  • 5. ㅇㅇ
    '26.8.18 9:48 AM (106.101.xxx.240)

    주변보니 입시요강 한번 찾아볼 생각도 안하는 엄마가
    불안해서 없는돈에도 컨설팅만 여기저기서 받더라구요.
    잔긴 그중 덕본거 있다 하니
    둘째는 더 일찍부터 컨설팅 시킬꺼라고 하는데
    컨설팅 받아도 돈값못하는집도 있고 얻어걸려서라도 좋은대학 합격하기도 하니
    점쟁이 대추나무격 아닌가 싶어요.
    근데 저부터도 한번은 해야 하지 않나 싶어요.
    ai가 찝어준거랑 교차검증 차원에서요.

  • 6. ..
    '26.8.18 9:48 AM (218.153.xxx.32)

    글 계속 써주세요.
    감사합니다!

  • 7. 글고
    '26.8.18 9:50 AM (211.211.xxx.168)

    컨설팅 업체 이상한 곳이 너무 많아요.
    어떤 분은 컨설팅 할까말까 상담만 했는데
    안한다니깐 시간당 상담료 50만원 내 놓으라 했데요.
    다 웃긴건 경력도 없는 전직 학원샘이 학원 장사 안 되니깐
    컨설팅 시작하려고 시동중이었던 사람

  • 8. 그아이피
    '26.8.18 9:51 AM (121.136.xxx.30)

    계속 신천지스러워보이는 논리 펼치며 정치이야기만 주구줄창 하더니 전업 까대기도 같이하는 아이디였군요 이젠사기까지치네요

  • 9.
    '26.8.18 9:52 AM (106.101.xxx.100)

    참 큰일이네요 글 연재부탁드려요!!!

  • 10.
    '26.8.18 9:56 AM (210.90.xxx.55)

    애 성적이 젤 중요한 거지 하며 관리 컨설팅 안 받은 거 후회하던 찰나에 이 글 봤어요. 막바지 컨설팅이라도 해봐야 하나 싶은데 또 막상 받으려니 어디가 괜찮은지도 모르겠고요. 프롬프트 간절히 원합니다.

  • 11. 00
    '26.8.18 10:02 AM (180.65.xxx.114)

    아이 1명 대학 보내고 둘째 입시 준비중인데 한명 키워보니 정말 하고싶은 말이 넘 많은데 좋은 소리 못 들을꺼 아니까 글을 못쓰겠어요.

    원글님 말에 100프로 공감하는 학부모에요. 큰애 대학 2학년인데 아이 친구, 제 지인 중에 컨설팅으로 만족하게 대학 간 친구 단 1명도 없어요.
    부모가 관심갖고 공부하다보면 고액 아니더래도 도움될 수도 있고요. 컨설팅은 나, 담임샘, 그 외 원서쓰는데 참고할만한 사람들의 생각과 교집합인 부분만 확인하는 정도입니다.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니에요. 그러니 전업이나 돈과 상관없이 부모도 관심 가져야하고, 숫자란 데이터를 갖은 컨설턴트에게 그 정도의 기대를 갖고 값어치를 지불하면 되는 거에요.

  • 12. 이런
    '26.8.18 10:03 AM (175.114.xxx.246)

    분이 계셔서 82에 옵니다. 감사합니다~

  • 13. ..
    '26.8.18 10:07 AM (118.235.xxx.77)

    너무 감사합니다

  • 14. 00
    '26.8.18 10:07 AM (180.65.xxx.114)

    이어서.. 저는 유료컨설팅은 안했지만 아이 담임샘이 넘 좋으셔서(이건 운. 감사해요) 일단 담임샘과 제 원서 리스트를 가지고 구에서 하는 무료 컨설팅, 대학 자체 상담받고 공통되는 부분 3-4장 썼고 나머진 아이랑 얘기해서 후회없이 썼어요.
    다들 화이팅입니다!

  • 15. 너무나
    '26.8.18 10:08 AM (121.175.xxx.142)

    감사합니다
    시간나실때 다음에도 고견부탁드립니다

  • 16. 행운가득
    '26.8.18 10:10 AM (220.72.xxx.54)

    원글님 좋은 분!!!
    저는 입시가 작년에 다 끝났지만. 요즘 같이 컨설팅이 닌무하고 무능력자들이 입으로 돈버는거 사기꾼이라 생삭해요.

  • 17. 갑자기
    '26.8.18 10:14 AM (121.175.xxx.142)

    컨설팅 받아야 한다는글
    별정보도 없고 무례하기만 했어요
    컨설팅업체에서 홍보하는듯

  • 18. 감사합니다
    '26.8.18 10:24 AM (1.233.xxx.184)

    자주 글 올려주세요. 프롬프트 기다리겠습니다

  • 19. 동감이요
    '26.8.18 10:29 AM (211.234.xxx.23)

    학군지살구요
    각종 학원 설명회 지점별로도 다 다녀보고 지자체에서 하는 컨설팅, 사설컨설팅 (고입이지만) 받아본 결과 컨설팅은 그냥 제3의 의견확인정도로만 하시는게 맞다는거에요
    정보는 누구에거나 오픈되어있고
    인사이드 정보는 이제 그렇게 많이 없어요솔직히 컨설팅은 실망스러웠어요. 주변에 입시 많이 공부하신 분들일수록 실망스러웠다는 의견이 많았어요

    제일 중요한게 내 아이 파악하는거고
    성적올리는거고
    버릴꺼 빨리 버리고 집중할꺼 파악해서 올리는거에요
    남들은 다 안된다는거 내 애가 첫번째로 성공한 케이스가 될 수도 있고
    얘정도면 당연히 된다는거 내 애가 첫번째로 실패케이스가 될 수 있어요

    그래도 아이랑 머리맞대서 결정한거면 실패해도 다른길 빨리 찾을 수 있고
    큰그림은 바뀌지 않으니까 빨리 회복할 수 있어요.

  • 20. 컨설팅
    '26.8.18 10:43 AM (61.105.xxx.113)

    원글 분 말에 대체로 공감.

    애 성적이 애매하고 정시로 가면 수시보다 못 갈 거 같을 때 일찍부터 찾아보고 준비하면 수시로 가는 학교등급을 높일 수 있긴 해요.

    그런데 2000을 주고 꾸준히 시키는 건, 집에 돈이 너무 남아도는 케이스 아니면 굳이—-, 싶네요. 유튜브에 컨설팅 업체 강사둘이 올린 컨텐츠 보고 참고해서 준비하면 애매한 성적의 아이 입시 방향 잡는데 도움되긴 할 거 같아요.

  • 21. ㅇㅇ
    '26.8.18 11:05 AM (211.235.xxx.59)

    사기고 불법이죠
    수행도 30~40% 들어가는 시험인데요
    남이 시험 대신 봐주는거죠
    다 구속시켜야 되는거 아닌가요

  • 22. 맞아요
    '26.8.18 11:06 AM (58.29.xxx.20)

    저 큰애 고1때 불안감에 관리 컨설팅 받아보고 돈만 날린 사람...ㅜ.ㅜ
    절대로 맡긴다고 제대로 해주는데 없어요. 저도 다른분들 후기랑 다 비교하고 현실 깨달은것..
    저 고2부턴 제가 직접 챙겼어요.

  • 23.
    '26.8.18 11:18 AM (39.119.xxx.127)

    고2 엄마인데요 오 원글님 잔다르크 같아요.
    멋지시고 그 노하우 더 풀어주세요.
    배우고 싶네요

  • 24. 감사감사
    '26.8.18 11:49 AM (121.190.xxx.190)

    저도 고2엄마 저글보고 나만 안해줬나 하고 있었네요
    일단 성적이 케어할정도 나와야 유의미한 고민일거같아서 안했지만..
    쓰신대로 학교별 요강에 원하는 학생상이 있다고 저도 알고있어요
    자세히 읽으면 어떤위주로 본다는걸 알수있다 하더라구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애가 열심히 하지않아 내신숫자가 부족하니 설명회고 뭐고 열심히 다니다가 이내 입시공부도 미루고 있네요

  • 25. 감사감사
    '26.8.18 11:51 AM (121.190.xxx.190)

    아 그리고 성적이 별론데 생기부 보고서 수준이 너무 높으면 컨설팅해서 어디서 받아왔구나 입시사정관이 그렇게 생각한다고 합니다
    다 애 성적봐가며 하는게 유의미합니다

  • 26. 좋은
    '26.8.18 12:07 PM (118.235.xxx.62)

    의견 좋은 글 감사합니다.

    생기부 남이 써준것갖고 대학가면뭐하게요

    글쓰는 능력 자료수집능력 직접 갖춰야죠

  • 27. .....
    '26.8.18 1:03 PM (220.118.xxx.37) - 삭제된댓글

    애 입시 두 번 치른 맘
    주식투자와 같아서 묻지아 컨설팅은 위험이 너무 큼
    결국 어느정도 알아야 컨설팅도 제대로 도움받는데, 사실 거기까지 알면 갖다맡길 필요가 없음
    나도 아는 거 플러스 알파이고 싶을 때 하는 건데 아이 성적대에 따라 다른 거 같음
    난 할 필요가 없어서 안했는데(돈 쓸 기회를 안 주네요. 하나는못해서 하나는 잘해서) 주변에 꽤 있었음. 그걸로 당락이 바뀌는 건 없었던 것 같고, 당락이 바뀐건 그 분야 전문가 부모가 직접 기획하고 국내외 연계 한 경우였음.
    대부분은 어머니 입시분석능력이 출중했고, 어머니 자체 컨설팅으로 성공한 사례는 부지기수. 이건 엄마 직업유무 직업유형 학벌 무관. 똑소리나는 엄마 많음. 입이 떡 벌어짐...
    우리애들 입시 성공했는데도 그런 엄마들 보고 느낀 열등감이 아직도 남아있음(나도 입시전문가 친구하나가 그런 엄마라고 평해줬는데 나는 한참 못 미침)

  • 28.
    '26.8.18 4:43 PM (118.235.xxx.204) - 삭제된댓글

    컨설팅 의미 없음
    그냥 학교 내신공부 놓지 않고 쭉 가는 거밖에 없음
    그러다보면 고3돼서 정시도 잘 나오는 실력이 쌓이는 거임

  • 29. 감사
    '26.8.18 7:12 PM (39.124.xxx.75)

    프롬프트 기다립니다

  • 30. 골고루맘
    '26.8.18 7:48 PM (211.235.xxx.167)

    저도 고2 엄마인데 컨설팅 해야 하나 불안감에 살고 있었습니다.
    결국 엄마도 같이 공부 하는 수 밖에 없네요

  • 31. . .
    '26.8.18 7:49 PM (1.225.xxx.102)

    6논술이면 컨설팅받을 필요없다는데 사실인가요?

  • 32. gㄴ
    '26.8.18 7:56 PM (175.206.xxx.26)

    상한가 기준이 있는데 개별신고로 된다는건 어떻게
    된다는 건가요? 학원들도 분당가가 있는데요?

  • 33. ...
    '26.8.18 7:56 PM (58.224.xxx.134)

    컨설팅 다 까발립니다. 절대 당하지 마세요.

    글 감사합니다.

  • 34. Asf
    '26.8.18 8:06 PM (123.111.xxx.211)

    고등 들어가기 전에 미리 했어야 했다는 댓 보고 너무 놀랐었는데 원글님 덕분에 안심이 되네요

  • 35. ..
    '26.8.18 8:17 PM (124.60.xxx.12)

    지나가는 대2 엄마..원글님글 대체로 동의해요

  • 36. 수리
    '26.8.18 8:49 PM (220.94.xxx.80)

    좋은글 감사합니다. 저도 공감가고요. 정부서 데이터 좀 공개해 주면 좋겠어요. 컨설팅 업체 힘은 그들이 다년간 상담하면서 모아온 애들 성적하고 합불결과 데이터더라고요. 그런 데이터가 꽁꽁 숨어 있어서 가능한 장사 같아요

    다음 글 기다릴게요.

  • 37. 감사합니다.
    '26.8.18 9:02 PM (1.236.xxx.234)

    무지몽매한 눈을 퍼뜩 터지게 하는
    글입니다.

  • 38. ..
    '26.8.18 9:02 PM (211.117.xxx.104)

    이런분들이 있어서 82가 가치있어요 정말 감사합니다
    프롬프트 기다리고 있겠습니다 진심이 느껴지는 글 잘 봤습니다

  • 39. 블라썸
    '26.8.18 10:14 PM (219.255.xxx.212) - 삭제된댓글

    한글자 한글자 짚어가며 꼼꼼히 잘 읽었습니다.
    좋은 글 올려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 40. 블라썸
    '26.8.18 10:17 PM (219.255.xxx.212)

    불안감을 조장하면서 장사하는 사람들 정말 해악입니다.
    너무 잘 읽었습니다. 많은 도움이 되었어요.

  • 41. 탁상
    '26.8.18 10:51 PM (211.234.xxx.165)

    좋은 의견, 좋은 글 너무 감사합니다.
    좋은 댓글 남겨주신분들도 감사합니다.
    고등맘 잘 숙지하겠습니다

  • 42. 아이스
    '26.8.19 6:20 AM (122.35.xxx.198)

    너무 감사해요
    계속 글 써주시면 좋겠어요
    힘드시면 좋은 책 추천도 좋아요
    직장때문에 사는 곳이 학군지라 수시로 가기 어려운 거 깨닫고 멘붕 중이에요ㅜㅜ

  • 43. ...
    '26.8.19 8:07 AM (180.67.xxx.79)

    컨설팅 좋은글 감사합미다. 없는 살림에 지금이라도 해야하나 혹 했었습니다. ai 활용, 도움되는 책 정보 잘 활용하겠습니다.

  • 44. ..
    '26.8.19 8:42 AM (115.138.xxx.145)

    거의 사기 같아요.
    돈만 날리고 정보주고 컨설팅 한번 받고 얼마나 후회했는지요

  • 45. ...
    '26.8.19 9:17 AM (211.218.xxx.194)

    지금 컨설팅 업체 최고 성수기죠.

    유투브에 컨설팅유명한 사람들도 최근 홍보성 정보 많이 하더라구요.
    그래도 그사람들도 늘 말은 해요.
    컨설팅한다고 학교 급이 올라가는 거 아니다. 그건 성적이 있을때 하는거다...
    숫자가 글자 이긴다는게 요즘 대세.

  • 46. ,,,,,,,,,,
    '26.8.19 9:18 AM (218.147.xxx.4)

    점쟁이 같은거죠 50퍼 확률
    원하는곳 들어가면 컨설팅덕이라고 생각하는 바보!!!!!!!!!!!들때문에 저런 사기꾼들 난무

    아는 사람 컨설팅 두명 하는데 ㅎㅎㅎㅎㅎㅎㅎ
    입시철되면 무슨 도박판처럼 한탕 해먹자 마인드 장착
    경력도 웃기지도 않음
    여하튼 여기 82에 컨설팅 꼭 받으세요 이런글 보면 남편직업이 컨설팅해주는건가 싶음

  • 47.
    '26.8.23 8:01 PM (115.138.xxx.1)

    수시컨설팅의 실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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