놀랍고 ㅎㅎ
웃김 ㅋㅋㅋ
리플대로 드레스가 제일 고생
(삭제용 - 몰라서 묻습니다)
동성애자 결혼식입니까?
결혼식에서 신부신랑이 의상을 바꿔 입은겁니까?
의상 바꿈. 이성애자 결혼식
ㄴ님, 고맙습니다.
하나도 안웃긴데요
제가 혼주라면
너무 싫을것같아요
결혼식이 코미디가 되어버렸네요
결혼이 장난인가 지들 친구들 하고 있을때나 저러지
부모 형제 하객들 모셔놓고 무슨짓이란 말인가
부모얼굴에 똥칠하는거다
진짜 별.. 결혼식갔는데 신랑 신부가 저러고 있으면.참
하말하않.
전 너무 재밌어서 아이디어 좋다고 생각했어요.
하객들 모두 죽을때까지 즐겁게 얘기할 거리를 만들어줬으니 좋은 이벤트라고 생각해요.
아마....드레스 피팅할때
신랑이 가슴이 더크다..이런 소리하다 나온 아이디어였지 않을까. ㅋㅋㅋ
황정민도 저렇게했는데
저런 걸 보고도 박수칠 수 있는 지인들이 왔겠죠
진심으로 축하하는.
제사 10년이면 없어질 줄 알았는데
이런 후진 마인드면 아직 멀었네요
영원히 기억에 남겠네요. ㅋㅋ
그냥 귀엽고 재밌는데요 ㅎㅎ
신랑이 신부를 얼마나 사랑하는지 감도 안 옴 ㅋㅋㅋㅋㅋ
인스타나 틱톡커겠죠.
일반 직장인이겠어요?
내가족 아니면 나도 깔깔대고 박수쳐줌ㅋ
두고두고 기억남는 결혼식이란게 좋은뜻만은 아닌데ㅎ
난 싫다..
혹시 레즈비언끼리 결혼?
저게 철저히 신랑신부의 플랜이겠죠ㆍ
본인들이 즐거우면 끝ᆢ
진짜 기억에 남는 결혼식아닌가요?
혼주들도 많이 웃었을듯ᆢ
저런 걸 보고도 박수칠 수 있는 지인들이 왔겠죠
진심으로 축하하는.
제사 10년이면 없어질 줄 알았는데
이런 후진 마인드면 아직 멀었네요 2222222
당사자들이 주인공인 날에
심지어 하객도 아닌 사람들이
감놔라배놔라 ㅋㅋㅋ
이해가 안가는 사진이네요
신랑이 여자고 드레스입은 신부가 남자인건가요?
현실인지 연기인건지 기괴해요
저도 싫으네요
재미도 없고
미국 유학생인데 저 미국에 있을때 샌프란시스코만 동성애 관대했거든요. 일반 도시들은 그냥저냥 안넘어간 상태
지금의 미국을 보면 그때 과거부터 작은 일들부터 막아야 입법을 막고 큰 물줄기를 막는구나 싶어 한국 차별금지법 서명할때 계엄 막는거마냥 목소리 내고 다녔어요
저 신랑의 모습은 그 동성애 이성애자들의 퀴어 축제를 연상 시키고 신성해야할 예식을 철저하게 망친느낌
품격도 의미도 유머도 잃은 처절한 현장으로 보입니다
신랑 무서워요.
진보적인 줄 알았는데 생각보다 유연하지 못한 분들 많으시네요ㅠ
귀여운게 아니고
성정체성에 문제 있는 사람들이 결혼 하는거 아닌가요 ??
진짜 충격 ㅎㅎㅎ
드레스 입은 남자 숭하네요
저러고
잘 살면 된거죠.
엄숙하게 결혼식했다고
다 잘 사는 것도 아니고.
복장관습을 깨고 결혼했으니
결혼생활 관습도 깨고
평등하고 행복하게 잘 살길요.
어느 포인트가 재밌고 유쾌하다는 건지 당췌 이해가 안가네요. ㅠㅠ
열린 사고 방식이라 생각하며 살고 있는데 저 사진은 당췌 왜 저렇게 했는지 의도도 모르겠고
그래서 더 기괴하단 생각만 드네요.
단, 다들 유쾌하고 즐거웠다면 그것에 대해선 뭐라고 하지 않겠어요.
속마음은
저게 진실 아닌가요.
부모가 하라니까, (왜 하라는 건지 모르겠고)
여친이 원하니까 결혼하는거지, (뭔 깡으로 결정해버린 건지 모르겠고)
좋은 남편, 좋은 아빠가 될 자신이 없다고 결혼이나 출산을 거부하는 남자들이 많아요.
그냥 라면먹고, 게임하고, 친구만나고. 최저임금만 벌어도 혼자생존은 가능하니까
대충 편하게 살고 싶은데,
뭐하러 결혼해서 와이프와 애들 만들어서 자기생활이 없어지는지, 그게 억울하다잖아요.
그래서 장래희망이 '기러기아빠'라고...
좀 심하게 말한다면,
본인이 결혼"당한다"고 생각한다면, 충분히 저럴 수 있을 것 같네요.
지금 저희 딸들도 초딩 중딩인데, 저런 마인드의 아빠와 고딩오빠를 보며 습득하고 있어요.
'아, 남자들이 저렇구나.'
결혼률 출산률이 낮아지는 건, 다 저런 이유예요.
비싼 돈주고
장소빌리고, 옷빌려서
뭔 짓인지.
둘이서 조용히 외딴 곳에서 사진찍고 놀지.
완전 상남자 네요 ㅎㅎㅎ
아름답지도 숭고하지도 않은 그냥 보여주고 즐기는 결혼식이네요 각자 다른 반응인건 가치관이 다른거라 별생각 없고 전 그걍 보다가 슝해서 놀랐어요
저남자 가슴은 뭔가요
웃자고 쇼하는거겠지만 게이 레즈 생각나면서 더럽단 생각만
아니지 않나요? 신부랑 신랑이 옷을 바꿔입은거 같은데요
ㅡㅡ
뭔가 망측한걸 본것같은 불쾌감
변태같아요
다양한 커플이 있는데 그 중에
남성 여성 의 성 역활을 바꿔 은밀한
사생활을 한다는 것을 어디에서 읽었어요
여자가 남성 성기기구를 장착한 벨트
착용 남자역활 남자는 여자역활 하는거요
웬지 그런 정체성을 가진 커플이 떠올라서
심리적으로 거부감이 들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