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
'26.8.17 10:17 AM
(1.232.xxx.112)
자기장사하는 교회같네요.
안 가시는 게 정신 건강에 좋을 듯
2. ...
'26.8.17 10:17 AM
(61.39.xxx.217)
-
삭제된댓글
아니 교회 그런 게 하루이틀도 아닌데 뭘 새삼스럽게
3. 돈을
'26.8.17 10:17 AM
(118.235.xxx.239)
내야 내아들딸 외국유학도 니들 돈으로 할거 아니야 그말인듯
진짜 미국에 목사자녀들 다 와있음
4. 와우
'26.8.17 10:19 AM
(59.8.xxx.75)
얼마나 목사를 추종하면 하나님이 등신도 아니고란 말을 뱉는 곳을 나가서 정신을 지배받는건지...
교인들의 멘탈과 수준은 진짜 이해가 안가네요.
5. ..
'26.8.17 10:21 AM
(220.122.xxx.104)
그죠 이상하죠?
저는 초신자라서 목사가 저런 말을 하는 것이 충격이었어요.
휴...
옆에서 할머니들은 종이에 목사 말을 막 적는데... 이건 뭐지?
6. 가지마요
'26.8.17 10:22 AM
(1.227.xxx.69)
하나님 아버지라고 하지 않아요?
아버지한테 등신이요???
목사가 후레자식...
7. ...
'26.8.17 10:22 AM
(61.39.xxx.217)
-
삭제된댓글
아이구 어쩌다 교회에 나가게 됐나요?
있던 신자들도 떠나는 마당에
8. ...
'26.8.17 10:24 AM
(220.122.xxx.104)
이 지역에서 제일 큰 교회라니깐요?!
엄청 커요.
성가대의 아름다운 찬양도 듣고 싶고 저도 찬양하고 싶어서 갔어요.
9. ...
'26.8.17 10:28 AM
(220.122.xxx.104)
아! 그리고 신도들 봉사 사역 시키면 안하고 뺀다고 뭐라뭐라~
복음을 자기 입맛대로 해석해서 가스라이팅하는 것 같아서 들으면서 황당하더라고요.
10. ...
'26.8.17 10:28 AM
(125.129.xxx.43)
그 큰 교회를 유지하는데 필요한 경비는 신자들이 내야 하는건데, 누리기만 하고 내지 않는 분들이 많나보죠.
11. 감사함으로
'26.8.17 10:30 AM
(220.122.xxx.104)
주일 헌금은 내잖아요. 꼭 십일조 해야 하나요?
교회 주일마다 갈 때 그 시설 이용하면서 1시간 20분 사용하고 나오는데 만원씩 내면 경비 충분한 거 같아요.
12. 잘잘법
'26.8.17 10:31 AM
(220.122.xxx.104)
김기석 목사님 같은 목사님은 잘 없나봐요.
우리 집 앞 교회 목사도 빚이 얼마였는데 하나님이 채워주셔서 이제 얼마 안 남았다.
돈돈돈
13. 제가
'26.8.17 10:33 AM
(106.101.xxx.131)
-
삭제된댓글
아침마다 등산을 다니는데 산에서 꼭 스피커로 교회 예배를 틀어놓고 다니시는분이 있어요.
소리가 너무 커서 듣기 싫어도 다 들리는데 설교 내용이 거의 십일조해라더군요.
듣고있자니 교인들이 더더더 이해가 안가고 다들 바보인가라는 생각만 들더군요.
14. 현타온다
'26.8.17 10:34 AM
(220.122.xxx.104)
유튜브로 양시무스나 김기석 목사님, 김병삼 목사님 같은 설교 듣는게 더 나을 것 같아요.
그리고 혼자 기도드리고 묵상하고 찬양하는 게 하나님 말씀에 더 가까워지는 기분..
예배 다녀오면 뭔가 바보같아지는 것 같아서요.
15. ...
'26.8.17 10:36 AM
(125.129.xxx.43)
원글님, 만원이요?
신자들이 주일헌금 만원씩만 내면, 그 대형교회가 유지될리가 있나요.
16. ...
'26.8.17 10:40 AM
(39.7.xxx.197)
-
삭제된댓글
자녀가 아버지에게 세금을 내나요?
노예는 세금을 내야지요.
17. ..
'26.8.17 10:49 AM
(110.14.xxx.223)
저도 그래서 대형교회 다니다 안다녀요.
제가 다녔던곳은 목사가 자기입으로 자기는 그냥 다니기만해도 신도들이 밥 사주고 신발 사주고 블라블라
대놓고 몇천만원 헌금 낸 사람 설교시간에 추켜세워주고 ㅎㅎ 몇년 지나 얘기 들어보니 신도들이 정신차렸는지 많이 다른곳으로 옮겼다고
18. ㅇㅇ
'26.8.17 10:52 AM
(185.220.xxx.31)
교회는 십일조 많이 낸 사람이 환영받아요.
봉투에 이름도 같이 써내잖아요.
누가 얼마 냈는지 기록하고 다~ 알고 있어요.
순수하게 종교활동만 하러가는 거랑은 거리가 먼 곳이에요.
돈 없어서 십일조 적게 내면 대접 못 받고 눈치 보이는 곳이죠.
교회 목사들은 십일조 걷어야 되니
무조건 교회 나와서 신앙활동 해야 된다고 주장하지만,
원래 종교활동은 혼자 골방에서 하는 거예요.
성경에서 하나님도 골방 기도를 인정하시고
보여주기식 종교활동보다
개인적이고 진실한 하나님과의 관계를 권장하셨죠.
혼자 성경 읽고 묵상하고 기도하셔도 괜찮아요.
19. 교회
'26.8.17 10:56 AM
(211.36.xxx.181)
무슨동에 있는 교회인지 이름 좀 알려주세요.
20. 싫어요
'26.8.17 11:02 AM
(220.122.xxx.104)
무슨 교회면 왜요? 아시면 달라지나요? 신실하신 분들 욕먹이고 싶지 않아요
21. 이야기
'26.8.17 11:02 AM
(112.169.xxx.180)
목사님들도 사람이다 라고 생각해요.
목사님 의지하지 않아요.
성경부분만 귀담아 듣고 딴 이야기는(정치, 헌금등등) 바로 흘려버려요.
어떤 면에서는 헌금 부분도 이해가 되기는 하지만... 교회를 운영하려면 돈이 필요하니.. 누군가는 이야기를 해야하는 부분이겠지요. 그러나 그게 옳다고 생각하지는 않아요.
한 귀로 듣고 다른 귀로 바로 통과시켜요.
그냥 하나님과 나의 관계에 더 집중하려고 해요.
22. ㅇㅇ
'26.8.17 11:02 AM
(211.194.xxx.198)
개신교 교회는 개인 사업자죠
나중에 자식한테 물려주기까지 하잖아요
인건비는 신자들 노동력 착취하고 봉사라는 이름으로요
23. 듣고 싶지도
'26.8.17 11:03 AM
(221.161.xxx.99)
않아요 .신천지만 욕할거도 아님.
같은 수준
24. 말씀집중
'26.8.17 11:09 AM
(220.122.xxx.104)
목사님들도 사람이다 라고 생각해요.
목사님 의지하지 않아요.
성경부분만 귀담아 듣고 딴 이야기는(정치, 헌금등등) 바로 흘려버려요.
어떤 면에서는 헌금 부분도 이해가 되기는 하지만... 교회를 운영하려면 돈이 필요하니.. 누군가는 이야기를 해야하는 부분이겠지요. 그러나 그게 옳다고 생각하지는 않아요.
한 귀로 듣고 다른 귀로 바로 통과시켜요.
그냥 하나님과 나의 관계에 더 집중하려고 해요.
저도 알아요
어쩔 수 없다는 것
그런데 하나님이 등신도 아니고 이 부분…
강대상에서 이 C 이 부분…
휴
25. 말씀집중
'26.8.17 11:13 AM
(220.122.xxx.104)
원글님, 만원이요?
신자들이 주일헌금 만원씩만 내면, 그 대형교회가 유지될리가 있나요.
그럼 교회다니려면 무조건 십일조 해야 되는 건가요?
26. ㅇㅇ
'26.8.17 11:26 AM
(126.212.xxx.205)
-
삭제된댓글
목사, 교회 분위기 잘 보고 가려서 가야죠.
어떤 종교든, 사람을 따르지 말고
그 종교가 설파하고자 하는 진리를 따라야겠죠?
27. 이야기
'26.8.17 11:27 AM
(112.169.xxx.180)
예전에 아마 20년되었나
강대상에서 그런 욕설 비슷한 말을 섞어서 설교하시는데 어떤 권사님이 듣기 싫으셨는지 바로 말씀하셨어요. 목사님 그런 단어는 강대상에서 사용하지 마시라고...
그 권사님 진짜 대단해 보였어요.
그분만 그렇게 말씀하시더라구요.
그 이후론 어떻게 되었는지는 모르겠어요.
그때 그 교회가 시끄러웠어요.
저는 그 이후로 안다니고...
여하튼 지금은 등록 안하고 다녀요
그냥 별별 목사님이 있구나 라고 생각해요.
물론 이상한 말씀하시면 저도 사람인지라 친한 타지역 권사님에게 뒷담화해요.ㅋㅋ . 저도 사람이기에...
28. ㅇㅇ
'26.8.17 11:27 AM
(211.194.xxx.198)
교회 유지비용을 걷는거면 십일조라고 하지말아야죠
인당 얼마 회비식으로 걷든지
왜 수입이 많으면 많이 내야한다고 세뇌시키나요
하나님한테 드리는척 하면서요
그거 대부분 목회자들 월급과 비용이잖아요
29. ㅇㅇ
'26.8.17 11:37 AM
(211.194.xxx.198)
원글님 십일조 안내면 못견딜거에요
지금 초심자니까 회유차원에서 두고 보는거죠
30. 교회도
'26.8.17 11:39 AM
(1.236.xxx.121)
대부분 장사죠
10일조? 남아있은 나라가 몇이나 되나요
31. ㅇㅇ
'26.8.17 1:17 PM
(211.193.xxx.71)
그래도 가는 사람들
한심
32. 음
'26.8.17 1:39 PM
(211.234.xxx.24)
여기에 묻지마세요
교회의현상 잘 분별하시고 사람들한테 묻기보다 하나님께 기도로 물으시고 신앙생활 잘하세요 지금이 어느때인지 일부 교회들과 댓글이 증명합니다
성경으로 답을 찾으시고 정신차리세요
하나님은 공동체생활을 원하시니 골방 신앙생활 피하시고 오히려 교회위해 기도할때입니다 하나님믿는분이 여기서 교회 비방하고 사람들한테 길을 묻습니까
십일조문제도 성경에서 답을 찾으시고
유튜브도 많이 보지마세요
좋은교회 찾으시고 분별력과 지혜달라고 기도하세요
33. ...
'26.8.17 1:56 PM
(211.44.xxx.54)
면세구역인데 늘 돈돈돈...성금이 돈으로 보이나봄.
34. 네?
'26.8.17 2:27 PM
(220.122.xxx.156)
여기에 묻지마세요
교회의현상 잘 분별하시고 사람들한테 묻기보다 하나님께 기도로 물으시고 신앙생활 잘하세요 지금이 어느때인지 일부 교회들과 댓글이 증명합니다
성경으로 답을 찾으시고 정신차리세요
하나님은 공동체생활을 원하시니 골방 신앙생활 피하시고 오히려 교회위해 기도할때입니다 하나님믿는분이 여기서 교회 비방하고 사람들한테 길을 묻습니까
십일조문제도 성경에서 답을 찾으시고
유튜브도 많이 보지마세요
좋은교회 찾으시고 분별력과 지혜달라고 기도하세요
님처럼 외눈박이 교인들이 문제입니다!(교회 관계자신가요?)
비기독교도인들에게 하나님의 뜻과 가르침을 왜곡해서 받아들이게 하죠. 유튜브로는 돈이 안되나보죠?
비판과 비난이나 구별하시지요?
35. ...
'26.8.17 7:02 PM
(211.219.xxx.197)
-
삭제된댓글
무지성 목사들이 너무 많아져서 걱정인 사람 입니다..
개신교 신자지만... 목사도 급이 있다는...?
36. ㅇ
'26.8.17 9:14 PM
(223.39.xxx.222)
신학대학을 보면 목사들 수준 뻔한데
교회에 사업 인맥 외 순수하게 뭘 얻겠다고 다니는 게 너무 순진함.
성경 말씀 도서들 매체들 넘치는 세상에 굳이.
차라리 신학대학을 다니는 게 나음.
37. 목사든
'26.8.17 10:33 PM
(117.111.xxx.200)
스님이든 신부님이든 인간이지 그들이 신은 아니죠.
신을 파는 인간들도 많으니 가려서 들어야해요.
38. ㅡㅡ
'26.8.17 10:58 PM
(118.235.xxx.144)
-
삭제된댓글
참 성경말씀을 자연스럽게 녹이는 것도 아니고
아주 1차원적으로 대놓고 자의적으로 연결시키는 것이
거의 원문 왜곡에 가까운데
그 똑똑한 사람들이 교회가서 그 귀한시간 투자하고 돈 내라는 것 다 낸다는게 신비롭네요.
39. ㅡㅡ
'26.8.17 11:01 PM
(118.235.xxx.244)
그냥 봉헌금 천원 내시고 성당 다니세요. 전세계 어딜가도 가톨릭에선 그런 강론은 없어요. 이상하면 교구청에 신고하면 되고
40. 분별..
'26.8.18 12:15 AM
(151.205.xxx.112)
그런 목회자들은 마음에 하나님을 경외함이 없는거라 생각해요.
하나님을 경외함 없는 이들이 담임/위임으로 있다면 그 교회는 살라있으나 죽은 교회나 마찬가지죠. 오히려 부패해가고 있는 상태라 부교역자들도 성도들도 알게 모르게 영향을 받고 신앙이 왜곡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영향력이 없을 수 없거든요.
기독교가 지금처럼 손가락질 받는건 대부분의 교회가 스스로 정결하게 하고자 하는 의지를 품은 자정능력이 없기 때문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들의 입술에서 나오는 말이 그들의 마음과 생각을 대변합니다.
교회 크기보다, 어떤 말씀을 전하는지, 어떻게 살아가는지 보아야 합니다. 맹목적인 충성과 믿음이 아닌 분별하는 믿음이 중요한거 같아요. 구약시대에도 예수님 때에도 성경을 보면 종교 지도자들을 책망하고 질타하시는 말씀들이 곳곳에 있잖아요…
좋은 교회 찾으시길요..
41. 딱!
'26.8.18 12:20 AM
(124.50.xxx.66)
생각나는 분이 계시네요.
ㅅㅇㄷ교회 목사님
저는 그런설교 좋아하지 않고요.
좋은교회 찾아가세요.
설교도 자기에게 맞는 설교가 있는것 같습니다.
42. 음...
'26.8.18 12:52 AM
(14.39.xxx.216)
-
삭제된댓글
그런일을 겪으셨군요. 교회가 싫어질만하다고 생각이 듭니다.
그런데 흥미로운건, 성경 자체도 종교 지도자라고 해서 무조건 믿으라고 하지 않는다는 점이에요
마태복음 7:16의 “그들의 열매로 그들을 알아볼 것입니다”라고 말하는데 일반사람이 봐도 욕이 나올정도라면...거기는 좀 않인것같네요.
43. ㅇㅇ
'26.8.18 3:37 AM
(180.230.xxx.3)
아.. 개신교는 십일조를 그런식으로 강요 하는군요
그래서 십일조를 잘 지키나봐요 ㅋ
44. 천함
'26.8.18 7:48 AM
(14.43.xxx.20)
만원으로 유지가 안된다고요?
신도수때문에 큰 것까지는 봐주겠는데
누가 기도하는 교회를
졸부티 팍팍나게 그리 화려하게 지으래요?
45. ...
'26.8.18 8:45 AM
(183.102.xxx.74)
그냥 봉헌금 천원 내시고 성당 다니세요. 전세계 어딜가도 가톨릭에선 그런 강론은 없어요. 이상하면 교구청에 신고하면 되고 22222222222222 깔끔해요. 성당이.
46. 전광훈
'26.8.18 8:54 AM
(39.123.xxx.24)
보세요
내가 빤쓰를 벗어라 하면 신앙으로 믿으면 벗어야 한다고 하고
하나님 까불면 죽어!!! 하면 아멘하는 신도들
교회는 망했습니다
우리도 유럽처럼 교회가 텅텅 빌것 같아요
더이상 신도 수가 늘지않아요
일종의 기스라이팅
그냥 성경책 보고 기도하세요
47. 솔직이
'26.8.18 8:57 AM
(39.123.xxx.24)
기독교 교리 핵심은 사랑입니다
교회에서 사랑을 실천하고 공부하나요?
구약에 나오는 십일조만 외치더군요
사랑을 실천하는 교회만 진짜 교회입니댜
옆집 굶어죽는데 찬송가만 부르고
돈 벌궁리만 하는 목사들
목사들도 서로 경쟁하고
비교 질투 대단합니다
내가 제일 잘나가고 싶어하고 목사끼리 그걸로 서열 정하고 ㅠ
48. ㅇㅇㅇㅇ
'26.8.18 9:37 AM
(221.147.xxx.20)
규모는 작더라도 깨인 목사님이 있을 거에요
제 아들은 우울증인데 교회에 나가면서 치유되고 있어요
설교가 사심없이 진실하고, 교인들도 일정 수준이 되는 사람들이에요
저는 지금 교회는 안다닙니다만 아들 따라 다니려고요
49. 목사님...
'26.8.18 10:13 AM
(123.111.xxx.196)
목사는 직업입니다. 당연히 목사는 가족을 위해 일합니다. 그래서 큰 교회는 세습도 하죠.. 키워놓은 게 아까우니까요. 예전엔 좋은 목사님, 스님, 신부님 많았는데... 굳이 신도가 아니라도 설교가 유명해서 듣고 싶은 분들이 있었죠. 그런데 요새는 다들 편가르는 분위기. 종교가 도대체 뭔가요. 서로 사랑하라는 것이 종교의 제일가치 아니가요. 전 잡식성으로 절도 교회도, 성당도 잘 가던 사람인데 요새는 그냥 산에 가서 나무나 안기를 하고 있어요. 조용하니 좋아요.
50. 아!
'26.8.18 10:28 AM
(113.131.xxx.110)
항상 느끼는게
절에 가면 부처님은 안계시고 스님만..
그런데...
교회에도 예수님과 하느님은 안계시고 목사님만 계시는 것 같군요.
51. ㅡㅡ
'26.8.18 10:58 AM
(116.37.xxx.94)
김기석 목사님 알게해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