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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2030대 젊은이들이 연애를 안하네요

............ 조회수 : 8,555
작성일 : 2026-08-17 09:51:01

주요 선진국 5나라 조사했는데..

연애하지 않는 비율이 우리나라가 1위라네요..2위는 일본

연애하지 않는 이유가 뭘까요?

IP : 221.167.xxx.113
6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비율이그런거지
    '26.8.17 9:54 AM (119.193.xxx.194) - 삭제된댓글

    제 주변은 잘 하고
    아들들도 나이가 20대 중후반인데 결혼소식 여럿 들리고그래요

  • 2. ..
    '26.8.17 9:54 AM (58.29.xxx.162)

    반반데이트비용 내가면서 피임걱정하고 임신위험 리스크 여자혼자만 감당하는 연애하고 싶지않다고 여초댓글에서 봤어요

  • 3. ...
    '26.8.17 9:55 AM (173.67.xxx.139)

    안전이별이 힘든 경우가 많으니 굳이 여자입장에선 연애 없어도 즐길꺼리가 많고요.

  • 4. ㅐㅐㅐㅐ
    '26.8.17 9:55 AM (61.82.xxx.146)

    투자대비 소득이 적다는 판단인거죠
    시간 비용 감정 들인것에 비해 행복이 적다는 판단
    결혼, 출산도 마찬가지 계산에서 오는 선택인겁니다

    종족번식, 성욕등의 본능을 머리로 이겨내게 된거죠
    원래 본능을 교육으로 제어하잖아요

  • 5.
    '26.8.17 9:56 AM (124.5.xxx.227) - 삭제된댓글

    남녀 마인드가 달라서요
    남자청년들이 여자청년한테 바라는 것

    데이트 비용 반반
    결혼 반반 맞벌이
    임출은 니가
    양육가사는 조금 도와줄게

    아님 우리 엄마처럼
    전업 주부로 찍소리 하지 말고
    임출육가사 니가 다 하던지

    선택지가 1또는 2밖에 없음

  • 6. ……
    '26.8.17 9:56 AM (221.147.xxx.65)

    요새 남자애들 상태가 너무 안좋아요
    저희때도 괜찮은 남자 찾기가 쉽지 않았는데 요즘 남자애들 상태 보면…

  • 7. ……
    '26.8.17 9:56 AM (221.147.xxx.65)

    솔직히 저런 애는 사귀다 헤어지면 칼 들고 찾아오겠다 싶은 애들이 한 10%쯤 되고…

  • 8.
    '26.8.17 9:57 AM (122.40.xxx.118)

    제 주변도 진짜 그렇네요.
    아이 친구도 1명만 결혼했고(얘는 아주 어릴적부터 집안끼리 알아서 연애한 커플) 나머진 연애도 안하네요.
    여행다니고 자기들 하고싶은 거 하고 직장도 좋은 곳 다니면서 다들 재미있게 잘 살아요. 본인들 삶이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듯.

  • 9.
    '26.8.17 9:58 AM (124.5.xxx.227)

    남녀 마인드가 달라서요
    남자청년들이 여자청년한테 바라는 것

    데이트 비용 반반
    결혼 반반 맞벌이
    임출은 니가
    양육가사는 조금 도와줄게

    아님
    우리 엄마처럼
    전업 주부로 찍소리 하지 말고
    적게 주면 적게 주는 대로 살고
    임출육가사 니가 다 하던지

    선택지가 1또는 2밖에 없음
    사후피임약값 반반 냈다는 거에서 기함

  • 10.
    '26.8.17 9:59 AM (114.201.xxx.223)

    모태솔로에요 .24살 연애 안해요
    대쉬 여러번 받았지만 그냥 신경쓰기 싫다고 연애 안한다고
    이쁜데 젊을때 연애라도 한번 하지 싶은 엄마 맘인데
    내가 봐도 이쁜데 청춘을 그냥 흘려보내는것 같아 아깝긴해요 .
    사주상 36살 넘어 결혼하라 하니깐 .
    또 데이트폭력도 무섭다고
    절친6명중에 한명만 줄기차게 연애하고
    다섯명은 아직 한번도 이성을 사귄적 없어요
    맨날 지들끼리 놀아요 .
    울집도 자주와서 놀고 자고 가고
    초등부터 절친

  • 11. 이게
    '26.8.17 9:59 AM (112.150.xxx.63)

    아들이 반도체전공
    석박인데 남녀대학원생들 여친 남친이 거의다있어요

  • 12.
    '26.8.17 10:02 AM (124.5.xxx.227) - 삭제된댓글

    그래도 연애 쉽고 결혼하는 부류

    첫째, 부잣집 아들
    데이트 비용 내가 거진 낼게
    집은 내가 해가고
    벌이는 많지 않지만
    집 있으니 적당히 살 수 있어
    받을 것도 많고

    둘째, 존잘남
    모든 걸 상쇄함

    셋째, 전문직이나 고소득
    돈을 많이 벎


    여자가 자기 혼자 월 300-400받아 혼자 사는 삶보다 낫지 않은 결혼은 선택하지 않아요.

  • 13. ㅅㅅ
    '26.8.17 10:03 AM (218.234.xxx.212)

    서로 눈높이가 다른 듯... 스스로 생각하는 가격과 넘이 매기는 가격이 다른거겠죠. 자기보다 낫다고 스스로 생각하는 사람이 사귀자고 하면 사귈 확률이 많이 상승하겠죠.

  • 14.
    '26.8.17 10:03 AM (124.5.xxx.227)

    그래도 연애 쉽고 결혼하는 부류

    첫째, 부잣집 아들
    데이트 비용 내가 거진 낼게
    집은 내가 해가고
    벌이는 많지 않지만
    집 있으니 적당히 살 수 있어
    받을 것도 많고

    둘째, 존잘남
    모든 걸 상쇄함

    셋째, 전문직이나 고소득 또는 그럴 예정자
    돈을 많이 벎


    여자가 자기 혼자 월 300-400받아 혼자 사는 삶보다 낫지 않은 결혼은 선택하지 않아요.

  • 15. ..
    '26.8.17 10:09 AM (211.234.xxx.20) - 삭제된댓글

    부잣집 아들은 부잣집 딸을 만나니
    가난한 여자의 차지가 될 리 없죠

    내 처지끼리 결혼해봤자 이혼숙려 결혼지옥 찍을 것 뻔햐고

  • 16. ....
    '26.8.17 10:09 AM (211.218.xxx.194)

    사귀는 애들은 성관계까지 다 일찍하고 살고.
    안사귀는 애들은 그냥 모쏠로....

    자유와 다름이 인정되는 사회라서 그런게 아닐까요??

  • 17. ...
    '26.8.17 10:09 AM (220.84.xxx.61)

    전부 남자 핑게네요
    요즘 여자애들도 만만찮더만....

  • 18. ㅡㅡ
    '26.8.17 10:11 AM (118.235.xxx.219) - 삭제된댓글

    돈없으면 못해요.

  • 19. 조카들
    '26.8.17 10:14 AM (203.81.xxx.21)

    만나면 애인있냐 사귀는 사람있냐 물어보는데
    남녀불문 자기혼자 건사하기도 힘든데 누굴만나고 사귀냐고
    해요 그만큼 젊은이들 살기가 힘든거겠죠
    그와중에도 연애하는 애는 또 계속하고 그래요

  • 20. ..
    '26.8.17 10:14 AM (211.234.xxx.20) - 삭제된댓글

    여자도 학벌 직업 부모배경 경제력 없으면 딱 그런남자 만나야 되는데
    가난한 커플 되면 이혼확률이 높아져요

    그래서 안하는 것
    나보다 나은 사람과는 못 하는 것

  • 21.
    '26.8.17 10:14 AM (124.5.xxx.227) - 삭제된댓글

    부잣집 아들이 무조건 부잣집 딸 안 만나요.
    주변보면 아들 500만원대 이하로 벌면 지 밥벌이 하고
    부모 노후되고 인성 무난하고 아들이 좋다고 하면 끝이에요.
    아들 명의 서울 신축 대단지 아파트 사놓은 집입니다.
    부잣집 아들이 부잣집 딸 만나는 거는 남자 스펙도 좋을 때요.

    아니 그럼 딸이 350버는데
    비슷하게 버는 남자 만나서 애 낳고 맨 바닥에서 헤딩하면서 고생하길 바라나요? 부모집 살면서 지혼자 쓰면 풍요로운 걸?

  • 22. ..
    '26.8.17 10:20 AM (211.234.xxx.20) - 삭제된댓글

    아들 명의 서울 신축 대단지 아파트 사놓은 집입니다.
    ________________
    포레온 30억
    잠실르엘 40억
    반포50억

    이런 곳에 딸 맨몸으로 시집 보내는 게 유행이죠

  • 23. 그럼
    '26.8.17 10:22 AM (124.5.xxx.227) - 삭제된댓글

    ㄴ아들이 좋다고 하고 장가가겠다는데 막아요? 부잣집 딸들은 자기들도 동등하게 해오는 만큼 키, 외모, 학력, 연봉 고르는게 많아요
    지인 아들이 공무원인데 부잣집 아들이니 여자 공무원들한테 인기 많더라고요.

  • 24. .....
    '26.8.17 10:23 AM (112.169.xxx.44)

    돈 많아도 안 해요.ㅠ
    울집 딸 대2,4 둘다 한번도 미팅 소개팅을 안 함.

  • 25.
    '26.8.17 10:23 AM (124.5.xxx.227)

    부잣집 아들이 무조건 부잣집 딸 안 만나요.
    주변보면 아들 500만원대 이하로 벌면 지 밥벌이 하고
    부모 노후되고 인성 무난하고 아들이 좋다고 하면 끝이에요.
    아들 명의 서울 신축 대단지 아파트 사놓은 집입니다.
    부잣집 아들이 부잣집 딸 만나는 거는 남자 스펙도 좋을 때요.

    아니 그럼 딸이 350버는데
    비슷하게 버는 남자 만나서 애 낳고 맨 바닥에서 헤딩하면서 고생하길 바라나요? 부모집 살면서 지혼자 쓰면 풍요로운 걸? 굳이 지가 결혼하겠다 소리도 안하는 걸요?

  • 26. ..
    '26.8.17 10:24 AM (211.234.xxx.20) - 삭제된댓글

    아들 명의 서울 신축 대단지 아파트 사놓은 집입니다.
    _______________
    포레온 32억
    잠실르엘 48억
    반포 70억

    여자는 맨몸으로

  • 27. 보통
    '26.8.17 10:26 AM (118.235.xxx.197) - 삭제된댓글

    부잣집 딸들은 눈이 높아요.
    서로 다 가진 경우 제일 쉽고
    부잣집 조금 스펙 약한 아들 그다음 쉽고
    부잣집인데 스펙 좀 약한 딸 쉽진 않아요

  • 28. 000
    '26.8.17 10:26 AM (121.188.xxx.88)

    초식남이 많아져서.
    먹고살기힘드니 연애에 크게 목메지않는것같아요
    나이가들면서 남자들은 여자들보다 더 결혼에 관심이 없어지는듯

  • 29. 보통
    '26.8.17 10:28 AM (118.235.xxx.197)

    부잣집 딸들은 눈이 높아요.
    서로 다 가진 경우 제일 쉽고
    부잣집 조금 스펙 약한 아들 그다음 쉽고
    부잣집인데 스펙 좀 약한 딸 쉽진 않아요

    부잣집 스펙 약한 아들은 피해만 안 가고 지좋으면 연애나 결혼돼요
    그건 우리 때도 그랬어요

  • 30. ..
    '26.8.17 10:29 AM (106.101.xxx.131) - 삭제된댓글

    남자들이 한국여자 실체를 알아버려서 안해요.

  • 31. ...
    '26.8.17 10:30 AM (106.101.xxx.131) - 삭제된댓글

    뭐 이래저래 남자탓등등 핑계 찾지만
    현실은 남자들이 한국여자 실체를 알아버려서예요.

  • 32. 글쎄
    '26.8.17 10:31 AM (118.235.xxx.197) - 삭제된댓글

    이런 소리 하는 분은 남자한테 무조건 헌신하는 딸 낳으시고요

  • 33. 글쎄
    '26.8.17 10:33 AM (118.235.xxx.197)

    이런 소리 하는 분은 남자한테 무조건 헌신하는 딸 낳으시고요
    그나저나 106은 모쏠...아니신지

  • 34.
    '26.8.17 10:45 AM (14.36.xxx.79) - 삭제된댓글

    시대가 달라졌어요
    여자도 데이트폭력 임신걱정하지만
    여자면 다 좋다고 돈많은 남자들이 데이트하지도 않고 피곤해해요
    합의하게 사귀어도 성폭행으로 모함하거나 남자 애도 아닌데 임신공격하며 뒤집어씌우는 경우도 있으니 몸 사리는거죠
    특히 외모되고 직업좋고 돈 많은 집안 아들들은
    딱 그런 여자들만 사귀니 데이트하는 커플은 극소수죠

  • 35. ....
    '26.8.17 10:46 AM (121.145.xxx.63)

    아니 그럼 딸이 350버는데
    비슷하게 버는 남자 만나서 애 낳고 맨 바닥에서 헤딩하면서 고생하길 바라나요? 부모집 살면서 지혼자 쓰면 풍요로운 걸?
    ------------------------------------------------
    요즘은 남자얘들도 똑같아요.
    구지 350버는데 350버는 여자 만나 맨바닥에서 헤딩 싫으니 안 만나는거예요.
    스펙 없는 부잣집 아들도 평범녀 싫어하구요.스펙 없는 부자집 딸 비슷하게 만나요.
    서울신축대단지가 몇십억인데 그냥 평범녀를 만난다구요?그 부모는 그럼 최소 재산이 얼마일텐데 스펙이 구지 필요가 있나요? 스펙 있어도 그 집 못사는데.
    비슷하게 가는게 제일 좋은듯합니다.
    아니면 이리저리 따질꺼면 안 가는것도 나쁘지 않아요.

  • 36. 남자탓하긴
    '26.8.17 10:48 AM (118.235.xxx.239)

    잘난여자는 다 사귀잖아요.

  • 37.
    '26.8.17 10:48 AM (118.235.xxx.20)

    근데 왜 남자들은 동남아, 일본 여자 데려오고 하지요?
    한국 사는 외국인 베트남인이 3위래요

  • 38. ㅇㅇ
    '26.8.17 10:49 AM (121.190.xxx.190)

    연애도 빈익빈 부익부일듯요
    하는 애들은 계속 하고 안하는 애들은 안하고

  • 39. ..
    '26.8.17 10:50 AM (211.234.xxx.172) - 삭제된댓글

    대학에서
    사내에서
    수준 맞게 만나서

    양가1.5억씩 증여받고 서로 연봉 모으고 대출 받아서
    청약하고 아기낳고 학군지 이사하고

    잘 살아요
    그 이하가 말이 많고 못하는 거지

    Kb선도아파트
    헬리오시티 올림픽포레온 등
    가보세요
    맞벌이 젊은부부들 영어유치원 셔틀에

  • 40. ..
    '26.8.17 10:52 AM (211.234.xxx.190) - 삭제된댓글

    포레온 32억
    잠실르엘 48억
    반포 70억
    _________
    국평 실거래가 최고가 기준이네요ㅠ

  • 41.
    '26.8.17 10:52 AM (124.5.xxx.227)

    211234님 혹시 과천 아들셋맘?
    헬리오시티 올파포가 세입자가 50%가 넘어요

  • 42. 이른 아침
    '26.8.17 10:53 AM (121.128.xxx.68) - 삭제된댓글

    자기 능력은 생각 안하고

    sns으로 세상을 보니 눈만 높아져서.

  • 43. ..
    '26.8.17 10:53 AM (58.227.xxx.22) - 삭제된댓글

    헬리오시티 국평 월세가 380만원인데 더 오르는 추세라고 살고 있는 지인이 스트레스 받네요

  • 44. ..
    '26.8.17 10:54 AM (211.234.xxx.18) - 삭제된댓글

    헬리오시티 국평 월세가 380만원인데 더 오르는 추세라고 살고 있는 지인이 스트레스 받네요

  • 45. ..
    '26.8.17 10:55 AM (211.234.xxx.74) - 삭제된댓글

    헬리오시티 국평 월세가 380만원 인데 더 오르는 추세라고 살고 있는 지인이 스트레스 받네요

  • 46. ㅇㅇ
    '26.8.17 11:02 AM (211.234.xxx.236) - 삭제된댓글

    헬리오시티 국평 월세가 380만원 인데 더 오르는 추세라고 살고 있는 지인이 말해 줬어요

  • 47. ㅇㅇ
    '26.8.17 11:04 AM (211.169.xxx.199) - 삭제된댓글

    왜 남자들은 동남아, 일본 여자 데려오고 하지요?
    한국 사는 외국인 베트남인이 3위래요
    ㅡㅡ
    남자들이 한국 여자만 거부하니까요
    결혼하고 싶은 남자들은 외국여자 찾더군요.

  • 48. ㅡㅡ
    '26.8.17 11:04 AM (118.235.xxx.219) - 삭제된댓글

    냉정하게 안하는건지 못하는건지.

  • 49.
    '26.8.17 11:07 AM (118.235.xxx.211)

    만만하고 부려먹기 쉬우니 일본 동남아 데려오죠
    한국남자는 미국 여자랑 결혼하면 한국여자한테 하는 것보다 훨씬 잘해야 해요 뉴욕은 남친이 여친 헤어 네일 해주는게 새풍속도

  • 50. 유유상종
    '26.8.17 11:07 AM (223.39.xxx.117)

    잘난 남자들은 잘난 여자 만나요
    유유상종...

  • 51. 연애도
    '26.8.17 11:09 AM (110.15.xxx.45) - 삭제된댓글

    양극화
    준비된 애들끼리 하거나
    안해야 하는 애들끼리 하거나 그러는것 같아요

    보통 조건의 애들은 대쉬하기도 상처받는것도 싫고 재밌는것도 많은데 굳이 뭐 하며 귀찮아하는것도 있는듯 하구요
    누가 좋다고 하면 연애할것 같긴 한데 내가 굳이 나서지 않겠다 태도인것 같아요

  • 52. 내 수준이...
    '26.8.17 11:15 AM (223.39.xxx.4)

    내가 만나는 상대방 수준이
    내 수준인거에요

  • 53. 남녀간에
    '26.8.17 11:20 AM (106.101.xxx.166) - 삭제된댓글

    사랑은 없고 서로 덕만 보려고 하니까 연애도 결혼도 못하는거예요..
    사랑이란 감정이 있어야 손해 감수하고 만나는건데
    조건만 따지니 내가 더 손해본다 싶으면 바로 바이바이 하는거죠.

  • 54. 남녀간에
    '26.8.17 11:23 AM (106.101.xxx.65) - 삭제된댓글

    사랑은 없고 서로 덕만 보려고 하니까 연애도 결혼도 못하는거예요..
    사랑이란 감정이 있어야 손해 감수하고 만나는건데
    시작도 전에 계산기 두드리고 조건 따져보고 내가 더 손해본다 싶으면 시작도 안하는거죠.
    순수함 실종 시대.

  • 55. 공주도 아닌데
    '26.8.17 11:26 AM (118.235.xxx.79)

    공주도 아닌데 공주 대접 해달라고

    징징대서

    연애 하기 싫대요...

    딸 바보 아빠엄마와 그냥 살면 된대요.

    독립적인 여자를 원하네요.

  • 56.
    '26.8.17 11:31 AM (124.5.xxx.227)

    집값 생활비 반반하고 임출육가사 자기가 다 하는 독립적인 여자 꼭 만나시길

  • 57. 반반이면
    '26.8.17 11:49 AM (223.39.xxx.158)

    나라에서 1.5억씩 결혼시 비과세 증여 허용했잖아요
    자기 가져간만큼 자기 지분 생기는 거죠

  • 58. ..
    '26.8.17 11:54 AM (211.234.xxx.250) - 삭제된댓글

    여자도 딸도 비과세 1.5억 나라에서 차별없이 동등하게 해준 것
    돈 낸만큼 전세든 보증금이든 명의 올려요

  • 59. 친정에서 차별
    '26.8.17 11:56 AM (223.39.xxx.154)

    ㄴ받고 결혼시 못받는 것보다 훨씬 낫죠
    내 명의, 내 지분이 생기는 건데요

  • 60. 보니까
    '26.8.17 2:08 PM (223.38.xxx.103)

    잘난 남녀들은 대부분 해요
    반반 내는 거 싫어서 안 한다는 여자들
    아주 잘됐네요
    반도 안 낼거면 연애 안 하는게 예의죠

  • 61. 보통
    '26.8.17 2:36 PM (1.236.xxx.121)

    우선은 취업이 먼저고 취업하니 지쳐서 힘이 없대요
    돈도 없고

  • 62. 초등
    '26.8.17 3:07 PM (125.143.xxx.156)

    초등때 울아들이 같은반 여자학생에게 쪽지를 받아왔어요. 재밌기도 해서 같이 펴봤더니 만나서 ㅇㅇ 사달래요. 이런건 남자가 사는거라나요. 그 어린나이에도 남자가 돈 쓰는거라고 생각하더라고요. 이 교육은 누가 시키는겁니까. 보고 듣는거아닐까요. 여기서 맨날 아들 교육 잘 시키라고들 하시는데 반반데이트에 그렇게 노여워하시는분들. 아들은 없는분들이겠죠.
    20대 아들. 연애하는데 밥은 무조건 아들. 커피만 여친. 용돈이 부족해 알바까지 합니다. 연애비용이 부족해서. 이것까지 부모님 손 빌리진 않겠다고 합니다. 입으로는 좋은거 맛난거 네가 더 내라 많이 사줘라 얘기는 합니다만, 여전히 저 젊은때랑 사고방식은 차이가 없구나 합니다.

  • 63. ..
    '26.8.18 8:32 AM (182.220.xxx.5)

    요즘 다시 연애하고 결혼하고 출산하고.. 나아지고 있어요.

  • 64. ㅇㅇ
    '26.8.18 8:40 AM (118.223.xxx.231)

    외롭지가 않아요.. 예전처럼 집에서 탈출하고 싶은 애들이 없어요..

  • 65. 반반
    '26.8.18 8:49 AM (175.202.xxx.200)

    20대 아들. 연애하는데 밥은 무조건 아들. 커피만 여친. 용돈이 부족해 알바까지 합니다.
    연애비용이 부족해서. 이것까지 부모님 손 빌리진 않겠다고 합니다.
    입으로는 좋은거 맛난거 네가 더 내라 많이 사줘라 얘기는 합니다만,
    ---> 그렇게 말씀하지 말고 여자도 한번 밥사고 너도 밥사고 교대로 해야지
    요즘은 다들 그렇게 해야 괜찮은 여자를 만나는거야

    가르쳐주셔야죠. 아님 저런 여자 만나면 평생 힘들어요 ㅜㅜ

    제 친구 딸들은 남친이 밥 한번 사면 다음엔 친구 딸들이 밥 함번 사고

    자연스럽게 그렇게 반반 한다고 하던데요.

  • 66. ..
    '26.8.18 9:10 AM (223.38.xxx.39)

    취업 힘들고 경제적으로도 힘들고요.
    여자들 눈높이는 높아졌는데 그 조건 만족할 수 있는 남자가 거의 없죠. 젊을 때에는.
    차 있고 아파트 있는 미혼 남자가 얼마나 있겠어요.
    나아지고 있다니 다행일 뿐.

  • 67. ㅇㅇ
    '26.8.18 9:16 AM (210.106.xxx.63)

    폰과 게임도 있고 넥플렉스도 있는데
    남자를 만날 이유가 있나요?

    안전 이별도 보장되지 않는데

    연애도 무섭지요

  • 68. ㄹㄹㄹ
    '26.8.18 5:42 PM (175.192.xxx.103)

    아, 똑같은 경우를 보셨네요.
    초딩 여자애한테 남친 있대서 걔가 왜 좋아? 물어보니
    그 남자애가 뭐 사줘서 좋대요.
    가르침일까요, dna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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