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이런 며느리 어떻게 하시겠어요?

질문 조회수 : 22,235
작성일 : 2026-08-16 17:40:04

모임에서 좀 황당한 얘기 들었어요. 

애들 핑계대며 시부모한테 계속 돈 달라고 한대요. 

안주면 되지 왜 며느리한테 끌려다니냐 했더니 그럼 오지도 않고 손주를 안보여준답니다.   

저라면 저런 못된 인성의  며느리라면 손주 그냥 안보고 말것 같은데..

 

IP : 175.208.xxx.164
9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6.8.16 5:41 PM (118.235.xxx.62)

    애초에 그거 보고 시집온 거라서. 중간에 아들이 잘해야 되는데..

  • 2.
    '26.8.16 5:42 PM (1.235.xxx.172)

    많으면야 적당히 뜯겨주며
    손주 만나겠어요.

  • 3. ..
    '26.8.16 5:42 PM (58.238.xxx.62)

    손주 안보면 되죠
    그렇게 보고 싶을까??

  • 4. ㅇㅇ
    '26.8.16 5:42 PM (211.210.xxx.96)

    무슨 애를 볼모로 잡고 기싸움하는것도 아니고 웃기네요

  • 5. ㅇㅇ
    '26.8.16 5:43 PM (211.210.xxx.96)

    저라도 안주고 말거같아요

  • 6.
    '26.8.16 5:43 PM (118.223.xxx.159)

    손주가 뭐라고
    저런 엄마 피를 받았음 알만한건데

  • 7. 너무 머리 나쁜
    '26.8.16 5:44 PM (221.161.xxx.99)

    며늘이네요
    보통은 밀당으로 하지 않아요?

    셤니가 정신 차려야할듯.

    시가쪽 동서가 저렇게 해서 헤어졌는데 알고보니 혼인신고도 안함.

  • 8.
    '26.8.16 5:44 PM (210.103.xxx.8) - 삭제된댓글

    외아들에 손자 하나..
    저라면 안 봅니다.

  • 9. 아이고....
    '26.8.16 5:44 PM (58.143.xxx.28)

    돈 안준다고 손자 안보려주다가

    나중에는 돈안주면
    아들 얼굴도 못보게 한다고 하겠네요.

  • 10. 어차피
    '26.8.16 5:45 PM (180.68.xxx.52) - 삭제된댓글

    며느리는 남인데 자식붙잡고 말해야죠.
    그리고 뭐 굳이... 며느리에 손주까지 봐야 하나요.
    내 자식만 보고 말지. 돈도 내 자식한테만 쓰고 싶을것 같아요.

  • 11. 어휴
    '26.8.16 5:46 PM (211.60.xxx.173) - 삭제된댓글

    저러다
    돈 안 주면 연 끊는다 하겠네요

  • 12. ...
    '26.8.16 5:47 PM (59.5.xxx.161)

    저도 안보고 말아요.
    미친 여자네요.

  • 13. 손주를
    '26.8.16 5:47 PM (112.162.xxx.38)

    꼭봐야하면 어쩔수 없죠. 저라면 안보겠지만

  • 14. 어휴
    '26.8.16 5:47 PM (211.60.xxx.173)

    저러다
    아들도 같이 안 오겠죠
    돈 안 주면 연 끊는다 하겠네요

  • 15. 저라면
    '26.8.16 5:47 PM (223.38.xxx.113)

    아들한테 실체 알려주고 이혼 권합니다
    보나마나 아들한테도 막 다하는 스타일
    손주는 안봐도 상관없는데 내 아들 인생 망칠 수는 없죠.

  • 16.
    '26.8.16 5:49 PM (175.213.xxx.244)

    애초에 돈 맛을 왜 보여주셔가지고..
    제 지인도 호의로 시작되었던것이 지금은 개목줄이 되었다고..

    그 댁은 계속 준다더라구요.

    속이 상하는데 ..나중에 줄꺼 생낵내며 살아있을때
    거짓 효도라도 받겠다시더군요.

    우리모두 현명하다 해줬어요..

  • 17.
    '26.8.16 5:50 PM (219.241.xxx.152)

    얌통머리 없는 며느리라서 더 주기 싫겠네요

    안 보고 거리 두겠어요
    아들도 손자도 안 보면 안 봐져요
    그냥 내 삶을 살다 죽겠어요

  • 18. 그냥
    '26.8.16 5:52 PM (153.176.xxx.223)

    손주 안보면 안되나요
    어차피 손주도 크면 할머니 할아버지 안찾을테고
    큰 그림으로 보면 손주도 시절인연이예요.

  • 19. ㅇㅇㅇ
    '26.8.16 5:52 PM (116.42.xxx.177)

    좀 봤어요ㅡ. 대놓고 달라는 며느리. 그런데 주더군요. 누울자리보고 뻣는거죠

  • 20. lllll
    '26.8.16 5:53 PM (112.162.xxx.59)

    Jtbc 이혼숙려 프로에 나온 여자와 비슷하네요.
    서로를 위해서 손절이 답이다.

  • 21. 아들한테
    '26.8.16 5:57 PM (203.81.xxx.21)

    이르기를 너도 처가에서 돈받고 애들 보여주라고 하세요
    근데 시집에 저러는건 아들도 공범이란 소리라 됐다 그러고 안봐야죠

  • 22. 속으론
    '26.8.16 5:57 PM (112.162.xxx.38)

    아들 돈주고 싶은거 아닌가요?

  • 23.
    '26.8.16 5:58 PM (211.252.xxx.70) - 삭제된댓글

    안보면 되지

  • 24.
    '26.8.16 6:02 PM (115.140.xxx.23)

    며느리 뒷담화를..
    다음에는
    아들이 문제있어?? 물어보세요

  • 25. 그러고보니
    '26.8.16 6:03 PM (153.176.xxx.223)

    원글에 올라온 시어머니도 며느리한테 한마디도 못하면서 뒤로 궁시렁
    며느리도 그렇도 시어머니도 그렇도 그나물에 그밥이기는 하네요

  • 26. ....
    '26.8.16 6:12 PM (125.177.xxx.20) - 삭제된댓글

    아들이 병신이라는 걸 온동네 떠들고 다니는 모지리네요.

  • 27. ..
    '26.8.16 6:15 PM (118.235.xxx.40)

    아들 3명인 친정엄마 지인 며느리들이 서로 시댁 재산 가져가려고 난리래요
    큰동서가 이혼한다고 해서 뜯기고
    둘째 셋째 큰동서만 주냐고 해서 뜯기고
    아무도 안주고 사후에 나눠가지라고 하는게 나은듯 해요
    재산 줘도 잘 하는게 아니더라고요

  • 28. 며느리가
    '26.8.16 6:18 PM (121.147.xxx.48)

    사치해서 빚을 2억이나 졌다고 아들이 이혼한다고 부모에게 와서 통보하고 갔다네요. 이혼만은 안 된다 애가 둘인데 부모가 화들짝 놀라서 2억 보태줬더니 그냥 지금은 1억쯤 다시 빚지고 있다네요.
    영유 보내고 식탁 2천짜리 사고 인테리어 하고 해외여행도 가고 알콩달콩
    이쯤이면 아들도 공범이고
    며느리는 행동대장이죠.

  • 29. ...
    '26.8.16 6:19 PM (124.50.xxx.169)

    며느리가 아니라 도둑ㄴ ㅕ ㄴ이네 강도지 뭐야 담보잡아 협박하는거.

  • 30. ....
    '26.8.16 6:23 PM (180.83.xxx.74)

    인간인가?

  • 31. ....
    '26.8.16 6:31 PM (211.201.xxx.247)

    돈 달라고 시부모와 그나마 계속 연락하는 년인걸요.

    저런 년들 돈 없는 시부모는 인간 취급도 안 합니다.

  • 32. 그래서
    '26.8.16 6:31 PM (117.111.xxx.188)

    거지 며느리는 들이면 안되는 것..ㅠㅠ

  • 33. 손주안보면
    '26.8.16 6:33 PM (175.123.xxx.145)

    크게 아쉽나요?
    저희부모님들 어릴때 손주데리고 가면
    호랑이보다 무섭다?고들 하셨어요
    손주는 갈때 더 반갑다고 ᆢ
    저도 크게 아쉬울것 없을듯 해요

  • 34. 맞네요
    '26.8.16 6:36 PM (121.155.xxx.24)

    아들도 그 걸 원해서 장단 맞춰주는건지도요

  • 35. ㅇㅇ
    '26.8.16 6:37 PM (122.43.xxx.217)

    손주 이쁠때면 (만3세 이하) 돈 좀 주고 손주보고
    그 이상이면 걍 안 주고 안 볼래요

    근데 원글의 그 할매는 아들한테 돈 보태주고 싶고 다른 자식(특히 딸)한테는 주기 싫어서 며느리 핑계대는 걸 수도있어요

  • 36.
    '26.8.16 6:44 PM (221.138.xxx.92) - 삭제된댓글

    아들이겠죠..그게 왜 며느리죠.

  • 37. .,.,
    '26.8.16 6:53 PM (175.223.xxx.15)

    아들은 중간에서 뭘 한답니까????

  • 38.
    '26.8.16 7:01 PM (221.138.xxx.92)

    아들이 손주만 데리고 오면 되는거죠.
    그 아줌마 뭔 말도 안되는 소릴하고 있어요..ㅎㅎㅎ

  • 39. ...
    '26.8.16 7:24 PM (123.212.xxx.231)

    이해할 수가 없네요
    총칼 들이대고 돈 내놓으라 하는 것도 아닐테고
    자기 스스로 돈 줘놓고 왜 그런 말을 할까요
    누구든 돈 달라 하면 다 주나요?
    아무리 돈에 미친 며느리라도 내가 안주면 그만이지
    왜 돈을 주죠?

  • 40.
    '26.8.16 7:25 PM (121.186.xxx.10)

    손녀들 보면
    아까운것 없이 이쁘고 사랑스럽지만
    며느리가 저 따위로 나온다면
    손녀들 안 봅니다.
    저도 애들 학원비 대주고
    큰 돈 들어가는 것은 주고는 합니다만
    아들이나 며느리가 돈 얘기는 안합니다
    그냥 내가 주고 싶을 때 주는거지

  • 41. 결국
    '26.8.16 7:27 PM (168.126.xxx.231)

    돈 다 털리고 버림받는걸로 끝나겠네요.

  • 42. ㅋㅋㅋ
    '26.8.16 7:31 PM (211.235.xxx.182)

    아들한테 이르고 며느리를 손절치겠다는 댓글들은
    모지리인가요? 아들맘인가요?

    저건 아들놈도 한통속이요
    위에 어떤 분 말씀처럼 며느리가 행동대장일 뿐인거죠

  • 43. ...
    '26.8.16 8:28 PM (1.227.xxx.206)

    아들도 같은 생각이니 손주도 안 보여주는 거죠

    아들 잘못 키워서 그런 걸 며느리 탓만 하면 뭐하나요

  • 44. 한팀
    '26.8.16 8:28 PM (58.226.xxx.2) - 삭제된댓글

    며느리 혼자 단독 행동으로 저런짓을 한다고 생각하다니
    아들과 며느리는 한팀이에요.
    딸들은 부모님이 너무 아끼지 말고 다 쓰고 사시라고 하고
    아들들은 부모님 재산은 자기 재산이라 부모님이 돈 쓰면
    자기 재산 줄어드는 것 같아 아깝다고 생각해요.

  • 45. 아들
    '26.8.16 8:29 PM (58.226.xxx.2)

    며느리 혼자 단독 행동으로 저런짓을 한다고 생각하다니
    아들과 며느리는 한팀이에요.
    딸들은 부모님 재산 너무 아끼지 말고 다 쓰고 사시라고 하고
    아들들은 부모님 재산은 자기 재산이라 부모님이 돈 쓰면
    자기 재산 줄어드는 것 같아 아깝다고 생각해요.

  • 46. 222
    '26.8.16 9:03 PM (14.63.xxx.60)

    아들한테 이르고 며느리를 손절치겠다는 댓글들은
    모지리인가요? 아들맘인가요?

    저건 아들놈도 한통속이요
    위에 어떤 분 말씀처럼 며느리가 행동대장일 뿐인거죠222

  • 47.
    '26.8.16 9:08 PM (211.208.xxx.21)

    며느리가 돈달라고
    ㅡㅠ

  • 48. ..
    '26.8.16 9:17 PM (211.234.xxx.44) - 삭제된댓글

    사위들도 돈 안푸는 장인장모 끔찍하다고 하는데요
    저는 경악?했지만 다들 당연하다는 반응ㅠ

  • 49. ....
    '26.8.16 9:17 PM (59.24.xxx.184)

    저는 며느리 나이지만 정말 저희 엄마동네에 그런 며느리 둔 집 있어요..
    여기 진짜 시골 깡촌 농사짓는 동네인데요.어르신들 돈도 없는데
    시내에 사는 며느리가 1억더 비싼집으로 안사주면 이혼한다그래서 시부모가 쌈짓돈이랑 밭일해서 그돈 해줬대요
    그뒤로 시어머니는 암걸리심..
    그리고 저도 회사에 알바하러온 여자중에도 목격했어요
    시부모에게 차를 사내라고 따지러 갔었대요
    근데 갈라치기는 아니구요..그 두여자 모두 전업이었어요
    (물론 82에 많으신 품격있고 여유있는 전업분들 하고는 다른)
    시부모에게 차값 갈취한 얘기 풀면서 어찌나 싸움닭같고 당당하던지 회사에 20년선배님 계신데 같이 그얘기 들으면서 그분과 저와 세대를 넘어 입이 떡 벌어지더라구요..

  • 50. ..
    '26.8.16 9:19 PM (211.234.xxx.44) - 삭제된댓글

    근데 장인장모는 돈 베풀고
    시부모들이 돈 안쓰는 추세로 바뀐지 꽤 됐대요

    그래서 모임에서도 이슈가 된거에요

    딸들한테 증여하고 돈 쓰는만큼 친근하고

  • 51. ..
    '26.8.16 9:24 PM (211.234.xxx.108) - 삭제된댓글

    딸도 손주한테 돈으로 베풀고 정서적인 돌봄 안하면 거리두고 멀리하는데
    며느리도 그러죠

    마음에 안들게 하면 딸은 바로 지적하고 부모 혼내요ㅠ

  • 52. 이런며느리는
    '26.8.16 10:13 PM (118.235.xxx.104)

    하기에 따라서는 평생 돈주머니로 활용될수있어요

  • 53.
    '26.8.16 10:27 PM (14.47.xxx.209)

    며느리는 그지고
    아들은 등신인가요...

    젤무서운게 손주도 똑같이 크겠네요...
    저런 며느리면 이혼도 아깝지 않을거 같아요.

    차라리 그 돈 모아다가 손주 크고나면 불러서 직접 손주에 주세요 그게 낫겠어요.

  • 54. ..
    '26.8.16 10:32 PM (211.234.xxx.180) - 삭제된댓글

    내딸 주지
    그지? 며느리 안주는 세상 됐어요

  • 55. ...
    '26.8.16 10:33 PM (39.117.xxx.28)

    저도 후배 와이프가 본가에 가는 것을 안좋아해서
    본가 갈때마다 돈을 준다는 이야기를 들었었네요..

  • 56. 아들도 공범
    '26.8.16 10:48 PM (39.118.xxx.228) - 삭제된댓글

    아들의 지지 없으면 며느리가 저리 못해요

    손주 는 아들이 데려와도 되는거구
    집 사내라 차 바꿔 주라 그 혜택 아들이
    누리고 있잖아요

    그나저나 저런 자식들에게 뭐 기대
    할게 있다고 끌려 다닐까요?
    진짜 이해안가요

  • 57. 아들의
    '26.8.16 10:55 PM (39.118.xxx.228) - 삭제된댓글

    지지 없이 저리 할수 있겠어요?
    끌려다니는 부모 세대가 이해 안가요
    만정이 떨어져 꼴도 보기 싫어질것 같은데요

  • 58. 저라면..
    '26.8.16 10:59 PM (221.138.xxx.71)

    재수없어서 손주 안봅니다..
    자식,손주가 노후대책을 해주겠어요?
    모시고 살겠어요??

  • 59. 시어머니
    '26.8.16 11:08 PM (83.86.xxx.50)

    시어머니 입에서 나온 말이라서 반은 걸러 들어야 할 듯

  • 60. 하 ㅜ
    '26.8.16 11:12 PM (58.236.xxx.72)

    며느리 사람인가
    아들 ㅂㅅ인가

  • 61. ...
    '26.8.16 11:29 PM (121.190.xxx.186)

    돈주고 손주봐서 뭐하게

  • 62. 재산도 안주겠죠
    '26.8.16 11:31 PM (110.10.xxx.120)

    그렇게 나오면 나중에 재산도
    딸네한테 몰아주겠죠
    결국 아들네가 피해 볼거에요

  • 63. ......
    '26.8.17 3:52 AM (98.97.xxx.246)

    노골적으로 그렇지 않더라도 대부분 며느리 그렇지 않나요?

    돈 좀 주면 헤헤~거리면서 자주 오고
    돈 안주면 쌩까고 욕하고

    82에서는 돈 받고도 시부모 욕하고

    그러는거죠.

  • 64. 이젠
    '26.8.17 4:44 AM (211.114.xxx.107)

    돈 줘야 손주 보는 건 가요?
    저는 며느리가 그런다면 그깟 손주 안보고 살 듯.
    그리고 나 쓸만큼만 재산 남겨두고 고아원이나 불우청소년들에게 싹 다 기부해 버리겠음.

  • 65. ㅁㅊㄴ이네요
    '26.8.17 5:12 AM (220.126.xxx.168)

    그 아들도 ㅂㅅ이고

  • 66. ..
    '26.8.17 5:47 AM (117.111.xxx.97)

    아들이 똑바르지 못한데
    손주는 뭐 이뻐해봤자 할머니가 별거겠어요
    참 딱하네요
    저라면 안봐요

  • 67. 대놓고 돈달라고?
    '26.8.17 5:49 AM (223.39.xxx.63)

    며느리가 시부모한테 대놓고 돈 내놓으라는
    케이스가 어디 흔한가요

    그럼 사위가 장인 장모한테 대놓고 돈 내놓으라는 케이스가
    어디 흔한가요

  • 68. 반대로
    '26.8.17 6:23 AM (39.7.xxx.58)

    저같음 애들 데리고 보러오면 하는거에 따라
    갈때 입금해 주겠어요

  • 69. 저도
    '26.8.17 8:42 AM (118.235.xxx.44)

    가까이 이런 진상 있습니다
    돌아가신다해도 코빼기도 안비치더 인간입니다
    아들 K대 치과의 만들었다고 맏머느리 노릇 다했다
    평생을 노부모 압박하고

    장례식장에서 부모유품 쓰레기장에 들고 오질 않나
    화장장에서 제사 가져오지마라
    첫기일에도 나타나지 않는 며늘에

    사전 증여받은 전답은 어릴때 받아
    상속 받은것이 아닌 원래 내것이고

    물도 안나오고 몇넌째 방치한 시골집에서
    첫제사상 차린다고 맟춰오는 장님이나
    혀를 내둘렀습니다

    지은 인연의 과보가 멀리 가갰습니까

  • 70. ..
    '26.8.17 8:51 AM (211.234.xxx.186) - 삭제된댓글

    노골적으로 그렇지 않더라도 대부분 며느리 그렇지 않나요?
    __________
    저는 맛있는 음식 매끼마다 직접 해주시고
    아이한테 돈으로 사랑 주시지 않으면

    친정도 안가요
    다 그런거죠 뭐

  • 71. ..
    '26.8.17 8:53 AM (211.234.xxx.186) - 삭제된댓글

    돈 없는 부모는 친손주 외손주 마음대로 볼 수도 없어요

  • 72. ..
    '26.8.17 8:54 AM (211.234.xxx.186) - 삭제된댓글

    돈 없는 부모는 친손주 외손주 마음대로 볼 수도 없어요

  • 73. ..
    '26.8.17 9:01 AM (211.234.xxx.126) - 삭제된댓글

    돈 없는 부모는 친손주 외손주 마음대로 볼 수도 없어요

    모임에서 이런 대화 터 놓고 해요

  • 74. 돈 뒀다 뭐해요?
    '26.8.17 9:38 AM (183.97.xxx.35) - 삭제된댓글

    아들이 그런 여자와 결혼울 안했으면 몰라도
    이미 손주도 있는데 반은 접고 맞춰 사는게 맞지..

    자기자식도 맘대로 안되는 세상에
    남인 며느리의 인성을 고치겠다는 발상자체가 오만

  • 75. 그정도면
    '26.8.17 9:39 AM (122.38.xxx.144)

    아들을 잘못키우신거같은데요?
    지 마누라가 그러면 정신박힌 남자면 이혼하거나 애데리고 지 엄마한테가겠죠~
    아들이랑 말도안하시죠?

  • 76. ㅇㅇㅇㅇ
    '26.8.17 10:05 AM (116.42.xxx.177)

    며느리에게끌쳐 다닌.분이 친척인데 결론은 마지막 남은 부모집까지ㅜ홀랑 삼켰고 덕분에 다른 형제 며느리완 사이 나빠졌고 노년에 며느리집 방한칸에서 우울 하다가 돌아가셨죠. 아들이 더병신은 맞아요. 능력업ㄹ는 아들 며느리 돈 대주는것도 하면 안되죠. 마지막 집한칸은 공평히 나눠주면 좊았을걸

  • 77. ..
    '26.8.17 10:44 AM (211.234.xxx.206) - 삭제된댓글

    돈 없으면
    아들 딸 며느리 사위 손주들이랑

    전부 연락이 끊기는 세상이잖아요
    노인빈곤 방송 찾아 보세요

  • 78. 아들탓?
    '26.8.17 11:12 AM (223.39.xxx.252)

    이것도 전부다 아들탓이라면
    사위가 장인 장모한테 돈달라고 요구할 경우엔,
    딸이 ㅂㅅ이고 전부 딸 잘못 키운 탓인가요

  • 79. 자랑한거아녜요?
    '26.8.17 11:23 AM (180.227.xxx.173) - 삭제된댓글

    본인 돈 많고 여유있어서 애들 올때마다 돈주니 자주 오더라 고도의 할짓없는 자랑이던데요.
    여기서 그 집 자손들 물어뜯을 일이 아닌데.

  • 80. ....
    '26.8.17 11:28 AM (211.218.xxx.194)

    저도 일종의 자랑으로 보임.

    손주 일년에 두번 명절에 한나절씩 보면 그뿐인데....
    뭘 보여주고 안보여주고.

  • 81. 이런경우
    '26.8.17 11:39 AM (221.141.xxx.213)

    며느리 이야기도 들어봐야 함. 나 이런 집 아는데 적어도 내 기준엔 (그 집의 경우) 시어머니가 이상헸음..

  • 82. 설마요?
    '26.8.17 12:03 PM (223.39.xxx.232)

    설마 대놓고 손주 보여주는걸로
    돈 요구했을까요
    설마요

  • 83. ㅇㅇ
    '26.8.17 1:41 PM (125.130.xxx.146)

    친구 오빠네가 별별 명목으로 돈을 요구하더니
    나중에는 자기네 애들 유학비 달라고 대놓고 증여요구.
    화난 아버지가 오빠 몫으로 주려고 했던 거
    딸들에게 줬대요.
    친구 말이 오빠가 어리석게 굴어서 자기네가 좋게 됐다고..

  • 84. oooooooo
    '26.8.17 2:19 PM (218.236.xxx.234)

    자식이나 며느리나 똑같네요. 저라면 안 보고 말아요.

  • 85. 영통
    '26.8.17 2:38 PM (61.216.xxx.180)

    손자 아직 없지만
    손자 손녀가 그리 이뻐요????

    남편의 어머니는 세 아들의 자녀들인 손자 손녀 모두를 그닥 안 이뻐했어요

    나이 들어가니 이해가 됩니다
    손자 손녀도 한 다리 건너인데 뭐 그리

    며느리 안 좋으면 손자 이쁠 리가.
    그냥. 손자 안 보면 되죠

  • 86. 며느리 행동이
    '26.8.17 3:20 PM (223.39.xxx.95)

    ㄴ원글식으로 맘에 안들면
    그 손주한테 뭐 그리 애착이 가겠어요

  • 87. ...
    '26.8.17 3:22 PM (182.211.xxx.235)

    손주보고 싶어서 돈 내는건가 보네요.

  • 88. 과장이겠죠
    '26.8.17 3:31 PM (223.39.xxx.241)

    어느 며느리가 대놓고
    손주 보여주는 조건으로 돈을 요구한답니까
    돈에 ㅁㅊ 여자 아니면요

  • 89. ....
    '26.8.17 3:38 PM (58.123.xxx.124)

    젊은엄마들 커뮤에 가보면 시부모들이 애들 얼굴 안보면 너무 힘들어하는줄알고 그걸 무기로 삼는 애기엄마들 많아요 한번 만나려면 온갖 유난 다떨고.. 부모자식도 좀 거리두고 격식차려 만나고 짧게 만나고 돈관계 안하면 오히려 담백할것같음.

  • 90. 젊은 엄마들이라고
    '26.8.17 4:21 PM (223.39.xxx.236)

    무기로 삼는 사람이 얼마나 되겠나요
    오히려 시부모한테 미운털 박히면
    나중에 재산 한푼도 못받을 수도 있을텐데요

  • 91. 며느리
    '26.8.17 5:51 PM (180.247.xxx.35)

    입장도 들어봐야함.
    그간 시모가 며느리한테 막말한건 아닌지 등등
    돈안줘서 안간다는 핑계고 시댁 발길 끊고 싶어하는 뭔가가 있을듯 합니다. 그러니 아들도 머라 못하고 모임 유지할수도

  • 92. ㅇㅇㅇ
    '26.8.18 5:47 PM (175.192.xxx.103)

    여기서만도 수 틀리면 손주들 안 보여주겠단 글만 456745345345개는 본 듯 한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39284 낼 건 안내고, 최대한 빼먹는… 장관 후보들의 기막힌 '세금 신.. 에라이 09:37:04 8
1839283 높은 침대가 좋아요 1 ... 09:35:06 70
1839282 진학사 교과 6칸 09:34:49 33
1839281 내신 1.후반 교대갈 수 있을까요. .. 09:33:34 63
1839280 한동훈 페북> 제보자 살해협박까지 받아 1 .. 09:31:07 117
1839279 파병합니다. 이재명은 합니다. 3 .... 09:28:45 195
1839278 사망 다음날 금융 정지되면 병원 장례식장 결제 어떻게 해요? 7 궁금 09:26:29 456
1839277 나이아신아마이드쓰고 얼굴 뒤집어졌네요ㅜㅜ .. 09:24:21 262
1839276 마린시티 미역국? 1 부산 09:22:51 183
1839275 오세훈"장기전세 연장 요구는 비양심적 억지" 8 장기전세 09:21:28 310
1839274 10월 연휴에 미국 간다면 3 미쿡여행 09:20:18 198
1839273 칼 가는 곳 1 ... 09:20:03 76
1839272 어르신들 보험 제발 도와주세요~ 보험머리아파.. 09:16:59 202
1839271 투데이 택배 츨입방법을 입력하라는 카톡이 왔는데... 4 투데이 택배.. 09:13:48 201
1839270 서울날씨 많이 선선한가요 8 ㅁㅁ 09:13:10 453
1839269 사후엔 어디로 갈까요? 3 * 09:12:33 402
1839268 학군지 집값엄청 오르겠네요 10 ... 08:58:08 1,503
1839267 이번에 지방국립대 입결 오를까요? 9 ... 08:53:48 731
1839266 파병?? 국회의원님들자제부터 보내시오 음ㅁㅁㅁ 08:53:42 133
1839265 어제 이호선 상담소, 잔소리 아내 보셨나요? 3 어제 이호선.. 08:52:09 1,399
1839264 이재명은 보수가 되고싶은 거에요 15 ㄱㄴ 08:50:52 694
1839263 전복을 냉동실에 두고 먹어도 될까요? 6 가을 08:48:37 441
1839262 걸어다니는 소리조차 시끄럽다고 15 ㄱㄱ 08:47:35 1,022
1839261 사회초년생 백팩 추천해주세요 6 op 08:44:42 228
1839260 정청래가 뜬금없이 9 ... 08:36:15 1,23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