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
'26.8.16 3:21 PM
(118.235.xxx.107)
저라면 솔직하게 비용 부담된다. 부모님집으로 가겠다하고 얼굴 뵙고 식사 외식 한 끼하고 올라올래요.
저런 제안은 부모님 당신께서 비용을 내면서 해야하는 거죠. 그냥 시가 체류시간을 줄이겠어요.
2. ..
'26.8.16 3:21 PM
(211.178.xxx.174)
힘들 연세긴 하죠.
부모님이 충청도로 이동하기에도 여의치 않은 상황같으니
원글님네도 차막히고 호텔 비싼 명절 피해서 미리 다녀오세요.
3. 명절
'26.8.16 3:21 PM
(118.235.xxx.62)
명절이라 호텔 요금도 비쌀시기니까 좀 일찍이나 이후에 피크 시즌 피해서 가야겠네요
4. ..
'26.8.16 3:23 PM
(140.174.xxx.5)
경제적인 이유로 비용이 걱정되면
우리가 사용할 이불 싸들고 음식도 미리 준비해서 다녀오시거나
명절 한번이니 다른거 아껴
명절전에 호텔에서 만나서 외식하고 다녀오세요
부산에 저렴한 숙소도 많아요
5. 잠을
'26.8.16 3:24 PM
(221.162.xxx.5)
-
삭제된댓글
잠을 주무시지 마시고
아침에 만나 점심먹고 하루 헤어지면 되지요
6. ..
'26.8.16 3:27 PM
(112.145.xxx.43)
-
삭제된댓글
이불빨래 안하시게 당일치기로 다녀와야지요
명절에 가신다면 원글님이 먹을거 음식 준비 다해가세요
불고기,전.나물 등 시댁서 밥만하면 되도록하구요
안그럼 형님네처럼 명절 전 당일치기로 다녀오시고
괜찮은곳 가서 외식 하고 오세요
7. ..
'26.8.16 3:28 PM
(112.145.xxx.43)
명절이든 그전이든 당일치기로 다녀오세요
8. 명절이면
'26.8.16 3:30 PM
(39.122.xxx.105)
-
삭제된댓글
호텔가격 따블인데,,
9. ..
'26.8.16 3:30 PM
(58.238.xxx.62)
호텔비 본인 부담도 안되는 분들이 무슨 호텔 타령인지??
제 선에서는 이해 안됩니다
부담된다 말하고 당일치기 다녀오세요
아들 월급 통장 보여드리고 오세요
세후 얼마인지
10. ㅇㅇ
'26.8.16 3:32 PM
(220.80.xxx.38)
여행간다 생각하고 하루 호캉스 하는것도 좋아요
한번 해보세요
용돈 드리지말고 호텔비쓰면되죠
가족 여행가도 돈을 써야하잖아요
11. 가족 모이면
'26.8.16 3:32 PM
(220.83.xxx.149)
먹고 치우는 일도 큰일이지만 가고난뒤 이불빨래 그외 뒷청소가 더 힘들어요.
사정 얘기 하시고 당일.외식 이렇게 하겠다 하세요
12. ㅇㅇ
'26.8.16 3:34 PM
(42.25.xxx.113)
저희는 호텔에서 만난 지 꽤 되는데
비용은 부모인 저희가 냅니다.
13. ㅇㅇ
'26.8.16 3:36 PM
(223.38.xxx.44)
당일치기로 가서 식사만 하고 오세요
저는 시댁에서 잔 적 한번도 없어요
14. 한번
'26.8.16 3:38 PM
(121.124.xxx.33)
-
삭제된댓글
해보세요
호텔서 먹고 자고 하니까 비용 부담돼서 용돈은 따로 못드린다하고요
15. 첫댓글님
'26.8.16 3:40 PM
(118.235.xxx.30)
친정 부모라도 저런 댓글 다시나요?
시부모가 76까지 명절 밥해먹인것 같은데 오죽하면 저러겠어요
16. ..
'26.8.16 3:41 PM
(211.209.xxx.160)
당일치기로 가서 외식 후 귀가요
17. ㅇㅇ
'26.8.16 3:42 PM
(61.43.xxx.178)
호텔 잡는게 하루 숙박까지 하는건가보네요
굳이 잠까지 자야 하는지
부모님이 집에 오는거 부담 스러우신거 같은데
명절이나 전에 가서 근처 좋은 식당가서 밥먹고 쾌적한 카페 가서 얘기 나누고 헤어지는건 어떠신지
18. ..
'26.8.16 3:44 PM
(106.101.xxx.10)
-
삭제된댓글
당일치기 하시고 외식비 드는 만큼 부모님 용돈 줄이세요.
나이 드셨다고 아이는 아니잖아요.
형편이 이러저러하다 솔직하게 말씀하세요.
19. …
'26.8.16 3:44 PM
(211.109.xxx.17)
숙박할 생각을 말고 당일에 식당에서 만나 식사한끼하고 헤어지세요.
20. 형님은
'26.8.16 3:45 PM
(203.81.xxx.21)
부자라서 환영하면 형님이랑 호텔서 보내시고
님네는 전주나 전전주에 미리 한가할때 다녀가겠다고 하세요
21. ㅡㅡ
'26.8.16 3:46 PM
(112.156.xxx.57)
-
삭제된댓글
꼭 호텔에서 하루 자야하는건가요?
평소 명절에 드는 비용이랑 비교해 보세요.
명절 한두주 전이면 호텔비용이 저렴할 수도 있고.
아니면 시가 근처로 가서 식사한끼 제대로 외식하고
헤어지세요.
부모들이 부담할것도 아니면서
명절때 여행가자, 숙소잡아서 놀러가자
이러는 것도 짜증나요.
22. 싸게
'26.8.16 3:46 PM
(119.149.xxx.5)
싸게 가려면 일찍 예약해야될텐데요
명절 근처에서 명절날 체크인하려면 비용이 오우
23. 다녀가는게
'26.8.16 3:49 PM
(118.235.xxx.115)
문제가 아니라 시어머니가 밥해먹이는게 문제 아닌가요?
며느리들이 장보고 요리하는게 아니라요
24. 밀
'26.8.16 3:49 PM
(1.227.xxx.56)
-
삭제된댓글
그래도 그 정도면 어머니 인품이 괜찮으신 것 같은데요 아무 것도 먹을 거 없고 심지어 장도 안 봐두고 화장실 엉망 이불에서도 냄새나고 며늘이가 와서 좀 치워주고 음식도 좀 했으면하는 분들이 아직도 계세요
첨에는 원하시는대로 호텔에서 보내보고 경제적으로 부담되어 계속 하려니 힘들다 말씀드리고 당일로 뵙고 오는 것도 괜찮을 것 같아요
저희 엄마도 70중반 넘으니 아들내외 오는 것 부담스러워하셧어요 섭섭해할까봐 오지말라고도 못하고..
부모님도 당일로 다녀가면 더 좋아하실 수도 있어요
25. 123123
'26.8.16 3:51 PM
(116.32.xxx.226)
음ᆢ
일단 남편분이 어머니와 얘기를 하시는게 맞고요
설에는 당일치기 점심식사만ㅡ (근처 식당)
추석에는 명절 피해서 다른 주말에 숙소 잡고 부산여행 한 구역씩 하고 올 듯요
26. ㅇㅇ
'26.8.16 3:51 PM
(58.122.xxx.186)
ktx로 당일치기 하세요 아니면 명절 피해서 가시고요 우리 시가도 숙박 따로 잡아 명절 지내자고 하셔서 골치에요 당일치기가 안되는 거리랑 지역이라ㅠ
27. ㅇㅇ
'26.8.16 3:52 PM
(118.235.xxx.217)
4성급으로 지금 잡으면 비싸지않게 예약할수 있어요
추석 당일말고 미리가거나 명절 마지막날쯤으로 잡으면
좀더 저렴할거에요
28. ㅇㅇ
'26.8.16 3:53 PM
(175.199.xxx.97)
-
삭제된댓글
호텔비가 부담되니 오전도착
밖에서 식사하고 집에잠시 들렀다가 저녁때
가세요 우리 큰집이 이렇게 해요
29. 보은
'26.8.16 3:59 PM
(175.202.xxx.200)
-
삭제된댓글
이번에 하시는 말씀이 이제는 너희가 우리 만나러 내려 오려거든 집근처나
어디 숙소를 잡아서 만나서
거기서 해주는 밥 같이 먹고 그러고 헤어지자고..하시네요.
이제 내가 뭐 해주지도 못하겠다 하시구요.
---> 76세 시어머니가 식사준비하고
이불 준비며 청소며 음식 간식 준비 하셨다는 거죠??
그럼 답 나오네요.
76세 시어머니가 하기 힘드시니 원글님과 형님이 같이 하고
같이 못 하면 원글님과 형님이 일정조절하세요.
76세 시어머니가 못 하시겠다는게 핵심이네요.
30. 76세면
'26.8.16 4:00 PM
(175.202.xxx.200)
이번에 하시는 말씀이 이제는 너희가 우리 만나러 내려 오려거든 집근처나
어디 숙소를 잡아서 만나서
거기서 해주는 밥 같이 먹고 그러고 헤어지자고..하시네요.
이제 내가 뭐 해주지도 못하겠다 하시구요.
---> 76세 시어머니가 식사준비하고
이불 준비며 청소며 음식 간식 준비 하셨다는 거죠??
그럼 답 나오네요.
76세 시어머니가 하기 힘드시니
원글님과 형님이 같이 하고
같이 못 하면 원글님과 형님이 일정조절하세요.
76세 시어머니가 못 하시겠다는게 핵심이네요.
31. ...
'26.8.16 4:02 PM
(222.236.xxx.238)
명절은 호텔숙박비 평소가격의 2배로 뛰어서 저희 형편으로는 부담스럽다 솔직하게 얘기하고 어디 괜찮은 식당에서 식사 대접하는걸로 하자고 하세요. 자식이 힘들다는데 그거 반대할 부모님 없을듯요.
32. 76세
'26.8.16 4:06 PM
(175.202.xxx.200)
76세 시어머니가 음식 준비 이불준비 등 다 하시고 정리하셨다는게 더 놀랍네요.
이런 일방적인게 어딨어요.
누가 가서 도와야죠.
시어머니가 너무 힘드시겠어요
33. 호텔비
'26.8.16 4:06 PM
(125.178.xxx.170)
부담되면 명절 전 당일치기가 답이죠.
가서 맛있는 외식시켜 드리고요.
하다 보면 부모님도 편해서
더 좋아하실 걸요.
뭐든지 자꾸 하다 보면 그게 답이 됩니다.
34. ㅇㅇ
'26.8.16 4:06 PM
(220.80.xxx.38)
시어머니가 해주는 밥먹고 놀다오던거 이제 그만 하자는거네요
시어머니가 이제 그만하시자니
방법은 자식들이 찾아야죠
35. ???
'26.8.16 4:09 PM
(223.38.xxx.33)
제목은 좋아 보였는데
호텔 비용을 자식들이 내야 하는 거예요? 그럼 좀 이상한데요.
돈 쓸 일 결정은 돈 낼 사람이 하는 거지, 돈 안 낼 사람이 하는 건 아니잖아요.
36. ㅇㅇ
'26.8.16 4:15 PM
(220.80.xxx.38)
시어머니가 여태 숙식제공하고 다했으니 이제 자식들보고
하라는거잖아요
호텔이나 콘도비용쯤 낼수도 있죠
매달 용돈 보낸거 아니면요
37. ....
'26.8.16 4:18 PM
(223.38.xxx.164)
문제는 침구정리와 음식이잖아요.
호텔은 모여서 놀지도 못하고 잠자는 용도.
콘도가 좋지만 서로 모여서 짝자꿍을 할 것도 아니니
아침에 도착해서 점심 외식하고 저녁에 집으로 가세요.
38. ᆢ
'26.8.16 4:23 PM
(121.168.xxx.134)
그 동안 시어머니의 노고를 생각해 보세요
원글님은 역지사지가
안되시는 분인것 같아요
아들가족 온다면
온 집안 청소에 장 보는것도 사실 일이죠
장 본것 씻어서 반찬하고
가고나면 다시 정리하고 치우고
그 나이가 아닌 저도 싫어요
힘듭니다
돈 없으면 당일로 다니시거나
하셔야겠네요
39. 부산이면
'26.8.16 4:31 PM
(121.178.xxx.58)
부산이면 여러 등급 숙박시설이 많으니
간단히 취사되는 리조트 정도 알아보셔서
저녁은 사드시고 아침은 가볍게 차려드신다거나..
꼭 고급호텔 독채펜션 아니어도 우선 어머님 품을 줄여드리는게 목적이니까요
마침 형님네랑 같이 모이시는게 아니니 원글님댁 형편에 맞추시면 되죠.
원글님 댁으로 부모님 모시는 것도 방법이긴 한데
명절을 본인 주도로 장보고 음식하고 손님들 잠자리 챙기고 차리고 치우고 해보시면
우리집에서 하겠단 소리 다시는 못하실거에요 그러나 한번 그렇게 하면
앞으로도 쭉 원글님댁이 모이는 집이 될 수 있으니
부모님 용돈을 좀 줄이더라도 어머님 의견대로 한번 해보세요
40. ...
'26.8.16 4:34 PM
(114.203.xxx.229)
누가 와서 하루이틀 자는게 그냥 자러오는 사람은 아무것도 아니라고 생각하지만 정작 집주인은 이불에 청소에 식사에 뒤치닥거리가 산더미...저도 싫은데요
41. 당일
'26.8.16 4:40 PM
(221.160.xxx.24)
점심먹고 헤어지자고 하세요.
시부모님 집에서 잠만 인자면 되는거죠
호텔 투숙까지 하면서 여러끼 먹을 필요는 없잖아요
42. ..
'26.8.16 4:42 PM
(1.242.xxx.150)
이럴땐 호텔비는 부모님이 내셔야 하는거 아닌가요
43. 다들
'26.8.16 4:44 PM
(118.235.xxx.82)
호텔에 어쩌고 하는데
핵심은 호텔이 아니잖아요
대식구 76살인 시모가 다 했단거잖아요
친정에 남자형제들 저 짓해봐요 욕안나오나
44. 아니?
'26.8.16 4:49 PM
(211.243.xxx.93)
큰아들 작은아들 오는 날짜가 다른데
호텔에서 명절한다는게 되나요?
큰아들 올때 한번
작은 아들 올때 한번
이건 너무 번거로와요
그냥 이번에는 용돈만 보내 드리시고
어르신 생신때 당일치기로 가져서
호텔 식사 대접하시는 게 어떠세요
부산까지 가는 길도 장난아닐텐데
명절 아닌 평상시에 다녀오세요
45. 원글네
'26.8.16 4:55 PM
(211.36.xxx.85)
형편에 맞게 어머님 뜻 들어드리면 되겠네요
형님네와 따로라니
저라면
미리 한주전에 주변호텔 일박하고 한두끼 외식하고 헤어지기
아님 오전에 방문 당일치기
그 도시 우리 가족끼리 근교 가족들 좋은곳 우리 가족끼리 자고 올라오기
전체예산에서 쓰시되 부모님 드리던 용돈을 좀 줄이거나 없애는쪽으로 부모님 연로하시니 이제 어머님 노동력으로 해결은 안될듯
형님네 같이 안하니 더 좋은거 아닌가요
46. 저희
'26.8.16 4:56 PM
(210.178.xxx.117)
88세 시어머니 .
말씀은 안 하셨지만
어느 해 시누이가 명절 전 다녀가며
근처 콘도에서 묵었다.하시기에
저희도 그렇게 했어요 .
눈치 없는 남편이
우리엄마는 ~~~ 어쩌고 하기에
어머니 연세에 손님치르기 힘드시다.
이불준비.먹거리 준비 등등
한번 따로 자 보자 !
해서 해 보았는데
어머니 얼굴이 펴짐요.ㅎ
아 저흰 근처 지인네 저렴한 숙소가
있어 지내다 와요.
명절 동안에도
가는 날.
명절 날 만 함께 식사해요.
효자도 아닌 교육된 장남 남편이
매끼니 하려 했는데
그것도 힘들어 하셔서
줄였어요.
47. ...
'26.8.16 5:02 PM
(118.37.xxx.80)
명절날 일찍 출발하면 차 덜 막혀요
점심외식하고 헤어지면 서로 좋을듯.
48. 저기
'26.8.16 5:08 PM
(211.243.xxx.238)
명절날 당일치기는 기차예약을 해야 편한데 표예매 힘드니까
차라리 명절 전주에 미리 당일치기하세요
사실 자식 오는것도 부모님 쌩쌩하실테나 좋은거지
귀찮아요 자식 오는것도
그냥 부산가셔서 점심식사 밖에서 하시구
집에 잠깐들러서 디저트 드시구 오심
서로 편하구 좋아요
한번 말씀 드려보세요
49. ㅇㅇㅇ
'26.8.16 5:14 PM
(116.42.xxx.177)
저런소리할때는 부모가 호텔비를 내야하는거죠. 참내
50. ㅇㅇ
'26.8.16 5:25 PM
(220.80.xxx.38)
그럼 80이 넘어도 시어머니가 음식해놓고 기다려야해요
청소 이불빨래 다 해놓고요
자식들이 오죽 눈치가 없으면 어머니가 그랬겠어요
어머니가 힘들다 소리를 저렇게 얘기하는건데
부모보고 호텔비 내라는 사람은 참내
51. 양반
'26.8.16 5:28 PM
(118.218.xxx.119)
제 시어머니는 70되기 전부터
주방일 안하시고
시댁가면 제가 식사 준비 다 합니다
저라면 찬성입니다
부산 기장에 휴양림이나 근처 휴양림 열심히 클릭해서 방 잡아보셔요
아는 집도 명절 오후 휴양림에서 모이는데 어머님이 너무 좋아하신다고하던데요
방 예약 못하면 한끼 외식하고 헤어지면 좋죠
시어머님이 붙잡을 스타일은 아닌것같은데요
제 시어머니는 며느리한테 다 시켜먹는 스타일이라 엄청 붙잡고 못가게 하거든요
52. ..
'26.8.16 5:42 PM
(1.235.xxx.154)
아들 딸 손자손녀 보고싶어도 하루 자고가면 힘들죠
저도 아이 중학교가면서부터 친정에서 안자고 저녁9시 기차로 올라왔어요
명절에 모여서 외식한번 안하고 집에서 음식준비하고 그거먹고 오는 우리도 힘들고 준비하는 양가어머님들도 힘들죠
시어머니는 우리집에서(아들네지만 ..)모이자고 눈치를 주셨지만 못할 사정이 있고...그랬어요
어쨌든 명절에 예약하기 쉽지않아요
저도 다른 곳에서 두번 보낸적 있는데
갈비찜등 음식 몇가지 준비해서 지내봤는데
그것도 그랬어요
차라리 패키지 여행을 가는게 나은거같더라구요
53. ...
'26.8.16 6:36 PM
(183.98.xxx.237)
펜션 빌려서 1박으로 모여서 저녁 고기구워먹고 아짐 점심은 사먹고 헤어집니다
54. 꼭
'26.8.16 7:01 PM
(49.167.xxx.252)
명절일 필요 없다면 명절 1주전에 가서 적당한 숙소 휴양림도 좋고 이런데서 바람 쐬고 식당서 1끼나 2끼학ㆍㄷ 헤어지면 되죠
55. .........
'26.8.16 7:14 PM
(118.235.xxx.65)
-
삭제된댓글
저렴한 관광호텔 알아보시는 것도 괜찮을 듯 합니다.
56. .........
'26.8.16 7:20 PM
(118.235.xxx.65)
-
삭제된댓글
명절은 각자 집에서 보내고 편한 일정에 두 아들 각자 찾아뵙는 것도 방법이에요.
57. .........
'26.8.16 7:28 PM
(118.235.xxx.65)
남편만 보내는 것도 괜찮습니다.
58. …
'26.8.16 7:31 PM
(117.111.xxx.149)
비용 부담되시면 부모님께 솔직히
말씀하시고 그냥 명절은 각자 보내고
원글님 가족분들도 명절 전 후에 잠깐들러서
밖에서 맛집 외식 한 끼+까페+용돈드리기 하고
당일치기로 돌아오세요.
부모님 집에 모시고 며칠있으시면
그것도 비용 많이 들고 힘들거에요.
59. ㅇㅇ
'26.8.16 7:36 PM
(121.190.xxx.190)
당일로 밥한끼 외식하고 바로 오세요
솔직히 호텔비 부담된다고 하심되죠
60. 각자 보내거나
'26.8.16 7:40 PM
(123.108.xxx.243)
그날 먹을 음식 해가서 시댁에서 밥한끼 먹고 집으로 돌아오거나 부모님이 원글님 집으로 오시거나
한번씩 바꿔가며 해보세요
61. 염치없이
'26.8.16 8:12 PM
(175.202.xxx.200)
염치 없이 76살 어머니가 식사 준비, 이불세탁 등 다 했다는게
솔직히 아들 며느리 둘다 너무 했어요.
얌체 같아요.
솔직히 인간관계에서 저렇게 일방적으로 한 사람이 다 하면
싸가지 없는거고 저런 사람들은 안 만나야죠.
62. 명절 전 후
'26.8.16 8:22 PM
(222.232.xxx.46)
가까운 리조트 1박이나 아니면 당일 외식만 하세요.
방법은 찾으면 많아요.
꼭 명절날 봐야 하는 거 아니잖아요.
63. 당일치기
'26.8.16 8:31 PM
(118.220.xxx.220)
좋은 식당 예약해서 한끼 먹고 뷰좋은 카페 갔다가 헤어지면 딱이겠네요
64. 부모님들
'26.8.16 8:43 PM
(117.111.xxx.223)
본인들이 돈 내시면 그러실 수 있죠.
65. 그럼
'26.8.16 8:58 PM
(211.198.xxx.156)
형님네 처럼 명절에 각자 알아서
가볍게 보내고 일없는 주말에 아무때나
가서 만나고 외식하고 당일치기 하세요
66. 제 얘기는
'26.8.16 9:11 PM
(112.168.xxx.169)
아니고 동네 친구 얘깁니다. 30년을 명절마다 부모와 두형제 가족이 호텔서 만나 외식하고 조식 먹고 헤어졌대요. 명절 전부터 내려가 종일 일하고 불편한데서 여러날 자고했던 저와는 다른 세상 얘기였죠. 명절을 즐거워까진 아니지만 부담없어 하더군요. 호텔비를 비롯 모든 비용은 30년 내내 부모님이 내셨대요. 결혼할때 집도 사주셨다던데 부럽더라구요. 매번 명절을 호텔서 보내는데 비용도 내야한다면 용돈은 당연 생략해야죠.
67. ㅎㅁ
'26.8.16 9:16 PM
(211.117.xxx.240)
-
삭제된댓글
형님네처럼 명절에 가지 마시구 전후로 가셔서 펜션잡아서 밖에서 식사만하고 주무시고 오시던지 하셔야죠. 그리고 그 비용다 대드리고 용돈은 못드린다 해야죠. 사정에 맞게 해야죠. 일년에 두번은 못하고 한번만 가능하다고도 하시구요. 부산이니 당일치기는 어려우실거 같네요. 시부모님도 가능한 사항 말하셨으니 원글님네도 가능한 범위 말씀하시면 되요.
반대로 시부모님이 올라오셔도 편하게 숙소 잡아드리면 되겠어요. 먼저 말씀해주시는 얼마나 좋은가요?
68. 형편에맞게
'26.8.16 9:34 PM
(123.111.xxx.138)
형편에 맞게 하세요.
큰아들네는 호텔예약해서 부모님들 모셔와 대접할 수준이 되나보네요.
원글님네는 그럴 형편이 안되면 솔직하게 호텔은 힘들고 밖에서 식사대접만 한끼 하겠다고 하세요.
69. 음
'26.8.16 9:47 PM
(14.47.xxx.209)
명절에 연로한 시어머니가
혼자 대접하기도 힘들고
집에서 밥 같이 해먹쟤도 욕하고
나가 외식하쟤도 욕하고
어쩌란건지 싶은데요...
솔직히 서울도 아니고 부산은 찾아보면 저렴한 숙소도 꽤 많은 편인데.. 근교로 가도되고
일년에 두번 외식/숙박비가 그리 아까워 글까지 쓸 정도인가 싶네요.
부담되면 용돈 대신 좀 좋은데 잡아 쓰셔도 충분할거 같아요. 부모님도 식사재료비 굳으시니.
70. 음
'26.8.16 9:48 PM
(106.101.xxx.190)
염치 없이 76살 어머니가 식사 준비, 이불세탁 등 다 했다는게
솔직히 아들 며느리 둘다 너무 했어요.
얌체 같아요. 222222222
그러고 용돈드린게 용돈 드린게 아니죠 식사비 낸거지.
71. ..
'26.8.16 10:37 PM
(211.117.xxx.104)
저희가 명절이 이렇게 하고 있는데 이거 생각보다 돈이 좀 들어서 저희도 부담스러워요
명절에 대식구 모여서 2박3일 호텔 예약하는것도 방3개 잡아야하니 100만원 넘게 들고 대가족 매끼 밥 사먹는것도 적어도 6끼는 먹어야하니 간단히 먹어도 매끼 30만원 가까이 들고 저녁은 좀더 신경써서 먹으니 60~80나와요 식대만 200가까이 들것 같아요
근데 이런 여행이 며느리 입장에서 즐거울까요???
돈쓰고 시간쓰고 스트레스받고...저는 빠지고 싶은데 딸이 사촌들 만난다고 너무 좋아해서 맞춰주고 있어요
72. ....
'26.8.16 10:51 PM
(115.20.xxx.145)
시부모님의 그 취지는 좋으나. 비용을 원글님네가 다 부담해야한다면 당연히 부담되지요...
명절이라 제일 가성비인 콘도도 없고 비싸겠구만이요.
부모님께 솔직히 말씀드리고 다른 대안을 찾아보셔요.
73. 원글님과
'26.8.16 11:25 PM
(172.56.xxx.217)
형님이 교대로
자기집에서 하시면 되겠네요.
추석과 설날에
시부모님더러 오시라고 하세요ㅡ
74. 연세
'26.8.17 12:19 AM
(49.167.xxx.252)
연세가 있어서 부모님보고 올라오라는것도 무리가 있어요.
75. ...
'26.8.17 12:19 AM
(1.242.xxx.42)
저렴한 호텔로 가시거나 저렴한 펜션으로 가세요.
섭섭해하시면 좋은데가고 싶으시면 보태달라고 하시던가요.
76. ..
'26.8.17 12:46 AM
(1.251.xxx.154)
시부모도 자식이 자고가니 힘들고
자식들은 애키우며 살려니 금전적으로 부담되고하면
윗분들 말대로 명절 한두주 전후로해서
당일치기로 가서 밥 한두끼먹고 헤어지면 젤 깔끔해요
명절이라고 꼭 1박할 필요있나요
요즘 서울부산거리에도 잠자는거 불편하다고
당일로 갔다온다는 집들 많던데
77. 비용이 부담되면
'26.8.17 12:48 AM
(108.220.xxx.13)
당일치기 + 외식
78. ..
'26.8.17 2:34 AM
(125.185.xxx.26)
대구 호텔에서 2년전부터 호텔에서 만나
밥먹고 카페가고 해산해요
근데 인당 식비가 문제죠
79. 그냥
'26.8.17 5:51 AM
(125.185.xxx.27)
-
삭제된댓글
1.여행가는게 낫겠네요. 애들하고 다. 추억도 만들어주고
2.당일가서 점심 호텔서 먹고 집안들러고 바로온다하고..바다보고 오거나 따로 자고오기
80. 그냥
'26.8.17 5:55 AM
(125.185.xxx.27)
-
삭제된댓글
정수비 매니저 오는날 그분이오시는날이라고..청소해야된다고 하지않앗나요들.
남인데도 청소하고 기다리죠. 흉잡힐까봐. 귀찮고.
가스점검..소독약 치러오는것도 싫어요.
그전에 부엌 화장실 청소 해야하고.
얼마나귀찮게머요.
간병이든 명절 자기집에서 손님맞이든..안해보고 들러는 사람은 그 힘듦. 모릅니다.
81. 부산^^
'26.8.17 6:31 AM
(223.39.xxx.16)
부모님댁에서 먹고자고ᆢ준비는 진짜 힘들어요
얼굴보는건 반갑고좋은데ᆢ그러네요
우리는 서로 편하게 의논해서 호텔만남 오래됨.
조식있는 호텔에서 만나 먹고,자고 온천에서
목욕하고ᆢ등등 1가족들 1방씩 숙박.
(콘도,펜션~장봐서 요리해먹는것 서로
힘들어 1번도 안함 비추천ᆢ안가요)
명절이라도 식사는 호텔근처 영업하는 식당에서~또는 간편식~ 편의점이용 ᆢ등등 괜찮아요ᆢ
ㆍ
가족계좌에 1달 1가족 회비내고 모아서 모든
경비로 사용하고 부족한금액은 N분의 1
나눠 가족계좌로 입금해요
혹시 가족중 여행계획있으면 따로 연휴보내기
같이 의논해서 좋은 방법 찾아서 서로 편하게
얼마나 좋을까요
82. 부산^^
'26.8.17 6:37 AM
(223.39.xxx.16)
어머님과 의논해보세요
가족이라고 꼭 무더위에 꼭 만나는게 정답아님
부모님께 용돈보내고, 명절은 따로 지내기로
83. 부자
'26.8.17 7:32 AM
(112.169.xxx.252)
부자형님네가 비용다부담해라고하세요
84. 에구
'26.8.17 8:50 AM
(1.237.xxx.216)
부모님 얼마나 힘드시면 그럴까
저는 좋을것 같아요. 그니까 차라리 여행하자는 말씀인데, 다른거 아껴서 여행하는 셈 치겠어요.
우리 엄마도 이제 집에 모이는 것 조차 부담되 하세요.
그냥 외부서 만나 밥한끼 먹고 차마시고 와요. 서로 좋던데
85. .........
'26.8.17 9:00 AM
(118.235.xxx.120)
잠만 시댁에서 자고, 아침 편의점 간편식/맥모닝, 점심 부산 맛집 투어, 저녁 동네 백반집 식사 혹은 라면 뭐 이런 방식도 합의만 된다면야 괜찮죠. 굳이 명절이 아니더라도 다른 시기 날씨 좋을 때 모여서 같이 놀아도 되고.
86. 여유
'26.8.17 9:08 AM
(121.182.xxx.113)
부모님이 여유가 많으신가요?
그렇담 비용문제에 대해 부담스럽지않아도 되는데
글 올린거보니 그렇지도 않은것같고
형님집에서 돈이 뭉티기로 내려와 명절 보내는것도 아니면
각자 형편에 맞게.
당일치기,로, 대신 정성껏 어른들보고 가시는게 낫다생각.
여태 부모님 해오셨네요
힘드셨을거에요
제 시어머님 65세 딱 넘기시더니
일체 손 다 놓으셨어요
87. ...
'26.8.17 9:37 AM
(211.44.xxx.54)
차례안지낸다면 요즘 시대에 굳이 만나고할 이유가...
각자 목소리확인 통화로도 충분.
88. ㅀ
'26.8.17 10:53 AM
(1.237.xxx.190)
부모님을 집으로 오시라고 하면
부모님이 힘드시죠.
기력도 없으시다면서요..
너희가 내려올 거면 그렇게 하자시니까
제 생각엔 부모님이 귀찮아(?) 하시는 것 같으니
위의 댓글처럼 명절 전에 당일치기로 가서
한 끼 대접해드리고 오면 될 듯합니다.
형님네는 따로 한다니까 신경 안 쓰셔도 되고요.
89. ㅡㅡ
'26.8.17 11:25 AM
(118.235.xxx.219)
-
삭제된댓글
염치 없이 76살 어머니가 식사 준비, 이불세탁 등 다 했다는게
솔직히 아들 며느리 둘다 너무 했어요.
얌체 같아요.
ㅡㅡ
아들 며느리는 저게 좋았겠어요?
아들며느리가 시모한테 저렇게 하라고 시켰겠어요?
뭐가 얌체같아요?
진작 외식하고 당일치기로 만나고 혜어지면 서로 편할것을.
시부모 욕심에 저런거잖아요.
90. 자식이 진작...
'26.8.17 11:28 AM
(223.39.xxx.163)
ㄴ자식이 진작 그리 제안했어야죠
91. ?
'26.8.17 11:31 AM
(113.211.xxx.252)
이건 원글님이 많이 잘못하신거 같은데요? 76세 시어머님이 저 준비를 다하게 두셨나요?
형님네랑 어차피 일정이 겹치지도 않는다고 하니
형님네가 해외나갈때는 집으로 모시고 오셔요.
92. 그냥
'26.8.17 12:01 PM
(118.235.xxx.212)
명절당일에 좋은곳에 가서 식사나 한끼하고 헤어지면 되는거지 뭔 호텔방을 잡아요
식구가 몇인데 그 비용 어케 부담하구요.
부모님이 돈많아 호텔 잡아주겠다는것도 아니고 ㅋ 꿈이 크시네요 자식들 돈 쓰는게 참 어렵던데 잘사는 자식이 엄청 부자인가...그럼 그쪽하고나 호텔 잡으시라하고 님네는 다른 때 찾아가서 식사대접이나 하고 오세요
93. 집에서
'26.8.17 12:07 PM
(121.163.xxx.115)
-
삭제된댓글
장봐서 음식하면 호텔비 이상 들어요.고기에 과일에..
각집 아이들까지 하면 음식 양도 꽤 될텐데 그거 어머니가 하셨다는
거잖아요.용돈을 얼마 드리는지는 몰라도 크게 여유 있을거 같진
않은데요.손님 치뤄보면 생각보다 돈이 많이 드는거 잘 아실텐데
호텔비,식사비 좀 내면 안돼요?대신 용돈 생략 하시면 돼죠.
그냥 안보고 사는게 답인가봐요.요즘 시어머니들은 안봐도 그리
아쉬워하지 않으신것 같던데
94. 집에서
'26.8.17 12:10 PM
(121.163.xxx.115)
-
삭제된댓글
위 글은 원글님께 하는말 아니고 몇몇 댓글보고 썼어요
95. ........
'26.8.17 12:36 PM
(222.234.xxx.41)
하루당일치기 충분히 가능하자나요 명절 당일 못하면 전주라도 ktx 타고가서 걍 시댁에서 과일 차 정도만 먹고 다 외식하고 기차타고 올라오세요. 이걸 제일 추천하고요..부산은 근데 콘도 나 리조트류 같은데도 싼데 많아서 거기서 쉬면서 사먹어도 되긴해요.
80다되어가는 할머니가 이부자리 빨고 준비하고 장보고 요리하고 못하실거예요 이제
96. 그게
'26.8.17 2:34 PM
(14.37.xxx.123)
호텔 하루숙박비만 들어가는게 아니잖아요
몇끼니 외식비가 부담스럽죠
시어머니 의중은 꼭 호텔이 아니라 집에서 모이는게 부담스럽다는 말씀인데
저도 70 넘어가보니 자식들 치닥거리 힘들더라구요
오면 반갑고 가면 더 반갑다는말 사실이더라구요
그래서 우린 언젠가부터 명절에 남편친구들부부 세팀이 여행가요 국내로요
원글님도 부담갖지 마시고 꼭 명절날 안찾아뵈도되니 전후로 당일 다녀오세요
아마 시부모님도 홀가분해 하실거에요
97. 하하
'26.8.17 2:47 PM
(183.96.xxx.57)
그럼 형님네랑 호텔 숙박 하시고 원글님은 당일치기 하세요.
돈 없다고 드러누워야죠. 없는데 어쩌라고요.
처음에는 막 서운한 티 내실 수도 있지만 계속 그러면 적응하시겠죠.
98. 111
'26.8.18 3:52 PM
(115.20.xxx.145)
다들 시어른들이 좋으시가봐요.
명절도 전후로 바꿔도 되고...
몇해전 오가는 길이 너무 막히고 힘들어서 차라리 인밀리게 명절연휴 전후 주에 모이면 어떻겠냐고 한마디 했다가 며느리가 상전이냔 욕 들었네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