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리가 띵해서 자고 일어났더니
그 새 대문에 떡하니.. ㅠ
걱정해 주신 분들
위로 주신 분들
현실적 조언 주신 분들
모두 진심으로
고맙습니다.
연휴 즐겁게 보내세요~
머리가 띵해서 자고 일어났더니
그 새 대문에 떡하니.. ㅠ
걱정해 주신 분들
위로 주신 분들
현실적 조언 주신 분들
모두 진심으로
고맙습니다.
연휴 즐겁게 보내세요~
제미나이에 사연 쭉 올리고 해결방법 물어보세요
오죽하면 그런 표현까지ㅠ
주위에서 예체능 특히 악기 뒷바라지 얼마나 힘든지봐서
얼마나 힘들지ㅠㅠ 조금 이해가.
태어나지 말아야할 인간들이 아님 원수들이
자식으로 태어나는것 같음
집집마다 인간 가능성 없는 물질들이 한둘아님
애 하는거 봐가며 적당히 해주셔야지
형편도 넉넉치 않은데 다 지원을 해주시니
예체능악귀가 되어버렸네요.
지금이라도 상황 직시하게 이야기하시고
알바하라고 하세요.
제목이 너무 웃겨요.ㅋㅋ
사연은 일부 공감합니다. 저흰 그정도 쓸돈도 없고,
예체능은 아니라서요.
근데, 참 답답하긴해요.
공부도 못해, 간호조무사 따는 고등학교 갔고,
대학은 수도권 간호과 못가니, 지방대 4년제 갔어요.
나와도 좋은 병원 못들어갈게 뻔한데,
또 눈은 높아서, 요양병원 이런데는 안간대요.
노인들 기저귀나 갈아줄일 있냐고.
알바는 지방이라 일자리 없다고 놀아요.
집에 올라오지도 않고, 똑같은 놈 만나서 동거합니다.
저는 포기했어요.
내가 낳았지만, 동일시 하는건 내마음이 못견디겠어요.
지원이 끊겨야 정신 차리죠.
다 해주고 키웠으니
아이입장에선 그게 당연한거죠.
부모가 시녀가 되어버렸어요.
딸한테 쓰시네요
매년 등록금 제외하고도요
대입까지도 많이 쓰셨겠죠
제 컬리랑 쓱배송 비번 어떻게 알아내서는 식료품도 도둑질(? 해먹고는 돈없다고 지랄하는거도 웃김 . 취업못함 내쫓을껀데 그때까지 참아야하나요 자식이라고 내칠수나 있을까요
예체능 졸업후 뭐하시나요?취직은되나요?
학원은 요즘 개업하면 어떤가요?
아이고 오죽이나했으면 그리 표현하실까요
얼마나 답답했으면 ㅠㅠㅠ
주시는거 아닌가요
등록금 제외하고도 매달 250이나 가져가다니요
자취방값 포함해서라지만요
지원을 좀 줄이시고 알바하라하세요
엄마돈 소중한 줄 알아야해요
그리고 너무 철이 안들었네요
엄마한테 미안할 줄도 모르고 대들다니
예체능 자식 뒷바라지하다 여기저기 이사전전하다
결국은 본인 노후의 삶도 힘들어지던데 안타깝죠.
악쓰며
ㅡㅡㅡㅡ
그리 많은 돈을 받아가면서도 악쓰게 놔두지 마세요
알바라도 좀 하면서 돈의 소중함을 알게 하시면 좋겠네요
게을러서 알바 절대 안해요. 큰일이에요. 차라리 어디 취집이나 잘 하면 성공일 인생처럼 구는꼬라지 보기가 너무 고통스럽네요
잘해주는데 나같아도 정신 안차리고 싶을듯
울딸 자취비30에 옷도 당근나눔 뒤져서 최대한 아껴 사는데 문득 불쌍하네요ㅠ
딸래미가 부유한 가정에서 잘먹고 잘노는 것도 갸 복이어요.
이곳 공사장 근처 지나가다 보면 올해
얼마나 더웠는지다들 알거에요.
선풍기는 커녕 대낮에 대학생 녀석 2명이 뙤약변을 정면으로
모자쓰고 얼굴 새카맣게
태우고 일하던데 참 숙연해지데요
잘한거 없는거 알아서 입이라도 닥치고 찌그러져있으면 애잔하기라도 할텐데
나중 원글님 상황까지 힘들어질 수도 있잖아요
딸한테 용돈을 줄이세요
이렇게 글 쓰셨을까 ㅜㅜ
빨리 정신차리길 바래요
방생 말아요,
펑생 끼고 살든 연을 끊든.
저런 말종들이 취집이라니.
남자 인생 말아먹을 일 있어요?
오죽하면 이렇게 쓰셨겠어요 자식 낳은 죄로 어쩔 수 없으니 침는거지
예체능에다가 지금 알바도 인턴도 안 하는데 어떻게 바로 취업을 해요
넉넉하니 시키셨을 거 아닌가요...
부모복이 있는거죠
풍족하게 다 해주는 부모덕에 룰루랄라 사는거요
원글님은 자식복이 없고요
부모한테 살갑게라도 하면 좋을텐데
죄송한데 부모가 잘못 키운거..ㅠ
그러지말고 돈을 줄이고 부족하면 벌어 쓰라 하시죠
악기면 레슨도 꽤 벌던대요
두어명 한다고 공부에 지방없어요
지금이라도 사회물 먹여서 고생을 시켜야
취업든 결혼든 하더라도 유지하겠네요.
그 성질로 뭘 하겠어요.
독한 마음 먹고 줄이세요.
엄마가 부자이신가봄.
대딩됐을때 적당히 조절을 하셨어야죠.
그냥 딱 얼마주고 용돈은 벌어쓰라하고요
컬리나 이런것도 비번교체하세요.
다 컷으니 해줄게 없다. 독립할 준비하고 나가라 하세요
그냥 용돈 주세요
안그러면 대출받고 카드빚내고 등등 돈사고쳐요
그냥 돈주는게 싸게 드는거네요
돈사고 안치면 그냥 내자식이니 측은지심으로 봐주세요
이럴까요 저도 그런맘 자주 들어요 혼자 욕도 하고요
집안 사정 별로니 돈 줄이고 부족한건 니가 벌어 쓰라 하세요
월 250 이면 남들 월급이에요
레슨이라도 하면 되죠 어차피 공부에 열정도 안보이는데 ...
그리고 방학해도 오지말라 하고 쭉 따로 살게 해야 내가 편해요
정신못차리죠
근데 예체능애들은 주변에 잘사는 애들이 참 많아서
돈개념이 없기는해요
욕하는거보다 잘어르고 타일러서 마음을 변화시켜보세요
자식과 사이안좋은게 제일 나쁜것 같아요
어린아이처럼 굴면 어쩔수없이 부모가 좀더 노력해야죠
조카 음대 성악과 나왔어요
지방입니다
고등학교때부터 서울로 명망있는 교수님한테 레슨받으러 다니며 돈 엄청 썼어요
실력없어 지방 음대 후보로 겨우 입학.
졸업연주때 가렸더니 못오게 난리
성악과 애들 중 존재감도 없고 실력도 없으니 못오게 했던거같아요
지금 34살. 편의점 알바 잠시 하더니 그냥 집에서 놓아요
암것도 안해요
고작 한다는건 지가 먹은 설거지 정도
옆 동이 언니집이라 늘 보니까 저도 같이 속터져요
엄청 화나신 기분 알것같아요 악기 정말 들은것만해도 돈 많이 들던데요
아이 뒷바라지 해주다 부모 노후준비까지 망치는 일은 없어야죠
계속 얘기하세요
너졸업하면 한푼도 없다
내 노후 준비해야한다
니인생 니알아 살고 집에 들어올 생각 말아라
컬리 비번도 바꾸시구요
큰일이네요.
부모한테 월 250씩 용돈 받아쓰다가 졸업후에 사회생활해도 250을 벌까말까 할텐데 편하게 용돈 받아쓰다가 본인이 벌려면 과연..
경제관념은 꽝일거고 큰일.
그래서 모자른듯 키우라고들 하잖아요
있어도 풍족하게 안주고...애 버린다고.
월250씩 주는건 돈 벌지 말라는거죠.
젊은이들 요새 취직해도 그 돈 못 버는데 무슨 학생한테 그리 많은 돈을 주나요? 딱 월세,용돈50-60부족한건 알아서...지금부터라도 돈 줄을 끊으세요
글솜씨좋으세요
그만복장터지게하기를 빌어봅니다
생각은 되지만 자식더러 악귀라니요. 그 악담대로 되면 좋으실까요?
제 어머니가 자식들에게 내 등골 빼먹는것들로 시작해서 오만가지 악담을 퍼부었어요. 그렇게 살다 동생 똥이나 핥고 살거라고 하구요
정말 자식들이 소금 뿌린 배추 같아요.
선하고 유한 자식들에게 그 악담을 퍼부었으니 멀쩡한게 이상한거죠.
돈이 많은 사람만 예능 시키는 게 아니더군요.
어쩔수 없는 상황에서 늦게 악기 시켜서 잆는
돈으로 악기 몇 번 바꿔주고 대학 입학하고
유학 가고..
그때도 돈 보내줘야 하는데 부모 능력이 안 돼서
능력껏 보내줬는데도 결혼한 지금까지도
원망하고 사이 안 좋아요.
원글님! 지금부터라도 정신 좀 차리게 해 주세요.
알바라도 시작해야죠.
잘 챙기셔야죠
여기에 속풀이글 올리실 정도면
오죽 속터지는 상황이면 그러시겠어요
더이상 오냐오냐 다 받아주지 마세요
돈있으시면 결정사 가입해서 얼른 결혼 시키는 것도 방법이요..
돈없는 의사 개원시켜주는 조건..
경제관념 없으면 결혼해봤자 이혼당해요.
요즘 남자들 예전처럼 호구남 없어요.
괜히 결혼시킨다고 돈만 씁니다.
지금부터라도 집안 형편이 어려워졌다고 하고 용돈 줄이고
알바하라고 하는 수 밖 에요.
제목만 보고 하영 얘기인가 했네요
저는 자식들 교육비 지원해주다가
부동산 처분이 안 되고 돈줄이 꽉 막히는 바람에 월세로 이사왔어요
걍 본인 팔자예요.
자식 돈대주는 팔자.
부모 돈 빼먹는 팔자
자업자득.
집에 돈도 있어보이고
부모가 그렇게 계속 지원해 주는데 왜 알바를 하겠어요
지원을 끊거나 계속 당하고 사시거나.
본인 선택이죠.
물론 아이가 정신 차릴 가능성도 있는데
그날을 기다리며 희망을 놓지
마시기를.
외모 괜찮으면 얼른 혼처 알아보고 취집 시키세요 혼수 넉넉하게 해서요 나이 많아지면 직업없는 여자 누가 데려가겠어요 이쁘고 어리고 공주같이 풍족하게 자란 여자 선호하는 남자도 있어요
분야는 조쿰 다르지만 저의 모습이기도 하지요. 세상을 너무 몰라서, 사람과 세상을 잘 몰라 겪은 상처로 사람이 싫어 알바할 용기도~ 나아갈 수 없어서...직업을 가져도 전쟁터인 분야라 평생 투자한 대비 1/10대 회수 못하고 인간구실도 못하였지만 아직도 꿈과 열정을 좇아 살았다는 위안 하나 ....평균치의 인간역할 할 수 없어 결국 평생 가족들에게 짐이 되어 천덕꾸러기가 되었어요. 부잣집 취집이 목표라면 모르겠으나~스스로도 자립과 독립은 정말 중요한 거 같아요
취집이라니 멀쩡한 남자 인생 망칠 일 있나요.
펑펑 돈 쓰는 화수분을 부모에서 남편으로 옮기는 꼴.
Qwr
미친건가?
아니면 저런애를 남의 집 멀쩡한 아들한테 밀어넣은
추잡스런 장모인가보네.
취집이라니요,
아들만 있는 사람 무섭게요.
저런 며느리감으로 데려 오면 안돼요.
왠만한 직장 월급만치 나오는데
저라도 당연히 그럴거같아요.
지원을 끊는데요,
감정상하지 않으면서 줄이셔야돼요.
너무 강압적으로 하면 서로사이만 나빠져요.
집형편이 어려워졌다고 하셔요.
그래야 아이를 살려요.
저렇게 커서 결혼한다해도 어느 남편이 그런 뒷바라지를
해줄 수 있겠어요.
조기이혼각이에요.
아마 재정을 줄이면 초반에는 아이가 못견뎌서
영혼이 휘청할 수도 있어요.
어머니가 마음 단디 먹으세요.
애가 혼자 자립력이 될 때까지 마음약해지지 마셔야 돼요.
그간 집한채를 부으셨다니 어머니 마음이 더 걱정됩니다.
부모에서 시집갈 집안 재산,남편으로 바톤터치 할 수 있다면 제일 좋은 선택일지도~현실적으로...그 모든 걸 다 해줄 수 있는 비슷하거나 가장 닮은 부류...어떠세요? 예술한다고 평생 호의호식하거나 평생 집안 기둥뿌리 다 뽑는 부류 너무 잘 알아요. 성형이나 미모 경쟁 등등 사치는 없나요?
그래서 예전부터 이런말이 있었군요
한번에 망하려면 사업하고
서서히 망하려면 자식 예체능시켜라
돈들고가서 돈없는 의사 개원시키라.
외모 괜찮고 어리면 취집시켜라-
저런 글 올린 사람
애 키우는 부모 맞나요?
인성이 쓰레기네요
문제있는 자녀의 자립을 돕거나 고칠방법을 찾고자
올린 글에 커리어도 책임감을 배우는 과정도 없이
어릴때 혼수 처발라 결혼 시키라는 구시대적
무책임한 소릴 왜 하는지..
부모에서 남편으로 구조조정하란 말인가요
남에 집 아들은 골치거리 처리반 설거지해주는 용도인가요
취집 시킬 생각도 있으니 말이 튀어나오죠
그것도 취집 잘 시킬 생각이라니
아들엄마가 그랬음 물어뜯겼어요
남에 집 성실한 아들을 어디 골치거리 처리반 설거지해주는 용도로 쓰려고 해요?
취집 시킬 생각도 있으니 말이 튀어나오죠
그것도 취집 잘 시킬 생각이라니 어이가 없네
아들엄마가 그랬음 물어뜯겼어요
남에 집 성실한 아들을 어디 골치거리 처리반 설거지해주는 용도로 쓰려고 해요?
취집 시킬 생각도 있으니 말이 튀어나오죠
그것도 취집 잘 시킬 생각이라니 어이가 없네
아들엄마가 그랬음 물어뜯겼어요
없는집은 있는집이 채워주면 맺어집니다.
취집 설거지? 서로 조건이 맞아서 하는 계약이에요.
그리고 이 집 따님이 그렇게 쓰레기인지
주어진 환경이나 앞의 과제가 본인과는 맞지 않아서
정체돼있는 것인지 님들이 어떻게 압니까.
모든 사람이 공부 적성이 있거나 직장 기회가 주어지는 것은 아니니까요.
매체에 나오는 여성의 커리어우먼 자아실현 이런거 환상입니다.
그렇게 일할수있는 사람은 그렇게 살고
아닌사람은 또 자기 주어진 조건으로 남한테 피해주지않고 내가 할수있는 것에 집중하고 살면 됩니다.
참~~얼마나 답답하고 스트레스 받으시면
이렇게 쓰셨을지
조카가 그 계통이라 저도 대충은 그세계에 대해서 들어봤는지라~~힘내세요
전업 주부들 거품물고 공격하는 곳에서
게으른 악귀를 취집시켜서 남의 집에 떠넘기겠다는건가요? 돈 잘버는 어머님이 책임지셔야지
남의 집이 왜 게으른 딸을 먹여살려야합니까?
몇몇댓 잘읽ㅇㄹ
열불나는데 부채질하는 몇 꼴보기싫어 글 지웁니다.
불만족스럽고 한심한 새끼지만 내새끼라 이렇게 난독증할머니들한테 물어뜯기게 하는것도 못할짓이고
내 중간댓글은 취집한다고 할까 괴로운 마음에 나온 말이었고
댁들 귀한? 아들한테 떠넘길 생각 전혀 없고 나도 사양하오니 걱정마시고 그렇지만 몇몇들 훌륭한 아들 갖고 있는것처럼 구는거엔 이의있네요. 그엄마에 그 아들은 뭐 잘났으려구요?
말 밷어놓고 아니라니
못냄이 딸 뒀으면서 남에 잘난 아들 보고 싶나보네요
말 밷어놓고 아니라니
못냄이 딸 뒀으면서 남에 아들은 잘났는지 가려가며 보고 싶나보네요
참 딸 엄마들은
말 밷어놓고 아니라니
못냄이 딸 뒀으면서 남에 아들은 잘났는지 가려가며 보고 싶나보네요
참 딸 엄마들은 하고 싶은 말은 다 하고 사네요
빌어먹을
알고 보니 모전여전이었어~!
ㅎㅎㅎ
'쉬었음청년'이 나이 먹어 바로 '쉬었음중년'이 될 확률이 높대요
남 밑에서 일하는건 자존심 상하고 눈만 높은 나르지인
어쩌다 순진하고 착한 남자한테 취집해서
당시 몇달 일한거 마저 그만두고
아이도 키우기 힘들다면서 이젠 애없는 백수 전업되어
현재도 늙은 부모랑 남편 뜯어먹고 삽니다.
그 부모도 문제인게 그냥 원하는거 다 사줬고
싫은 소리 잔소리도 못해 딸이 저리 됐어요
병도 없는 사지 멀쩡한게 이제 나이먹으니
여기 아프다 저기 아프다 일못해 징징
씨알도 안먹히면 요새 우울하다 죽고싶다 집분위기 망가뜨리고
돈복은 있어서 부모돈으로 주식사서 재미 좀 봤는지 이제 그게 능력이라면서 주식으로 번돈 먹고 놀고.
그리 살던말던 상관없는데
시간많으니 여기저기 오지랍떨고 다니고
자신감은 잃어가니까
바쁘고 멋있게 사는 친척이나 친구들한테 심한 열등감 느끼면서
남편한테 험담이나 하고 산답니다
지치는데
남편은 계속 참을까요??
떠넘긴다 문제가 아니라, 당사자에게 얼마나 큰 리스크를 ㅜㅜ
경제적 자립 먼저.
부모가 먼저 죽는건 당연한 일
그 후도 살아갈 수 있게 해주는 건 유산이 아닙니다
이병철 외손자는 받은게 없어 그렇게 되었겠어요
사촌들 악기전공인 사람이 있는데요
저보다 세살 많은 언니 중간에
굴곡 있는 가정사도 있었고
이민 결혼 출산 우여곡절 끝에 나이 50넘어 교수임용 됐어요
어릴때부터 부모님이 어떻게 지원해 줬는지 옆에서
지켜봤기 때문에 늦게라도 교수임용 됐을때 다들 안도의 한숨을
쉬긴했어요
그 언니 따라 다른 사촌도 그 악기 전공하게 됐는데 대학졸업후
아이들 레슨 5년쯤 하다가 결혼후 전업주부로 살아요
진짜 예체능 특히 악기는 부모의 지원이 절대적인것 같더라고요
70년대생~80년대생에 걸친 제 사촌들은 이런 현실인데
지금 젊은 애들은 어떨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