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씨펌
https://mobile.missyusa.com/mainpage/boards/board_read.asp?id=talk6&page=5&ca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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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 포즈 위 사진이 하영언니인거 같은데 오른손과 왼손 모양이 많이 다르긴 하네요...
교수도 장애인 전형으로 된 건가요?
여성
타대학 TO
장애인 가산점?
단지증 “장애“아니에요.
저 아버지가 정말 룻기는 사람이죠.
딸을 위한다면서 없는 장애를 만들어 붙이고 동네방네… ㅡㅡ
자기자신이 제일 가엽고 갸륵한 사람
손에 뭘 들고 있는 거예요?
처음에는 핸드폰으로 셀카 찍는 줄 알았어요
셀카아녀요?
뭔 이런포즈가다있나 해서 보다가
셀카인줄알았는데;
김거니를 연상케하는 주접을 떨고 앉았네요
CD발매기념 연주회라니
애비 손엔 딸CD 들었겠죠.
의전합격을 위한 스펙쌓기용 cd발매 , 스토리 만들어 인터뷰
이런거 아닌가 싶기도
주접떨고 앉았네요 2222
하영도 집안자랑할때 신나서 나댄다는 느낌이였는데 애비 닮았네
우와,
맞네요 남자 거니.
하버드 졸업생들 만나서 이러겠네요.
우리 다 하버드 나왔자나
애국열사 후손 만나면
저희 다 조선시대부터 조국을 위해 힘쓴 뼈대있는 가문들이죠
네 솔직히 자랑스러워요.
아차차 다 들통났지.
CD 출반 기념회라니까 손에 든게 CD 같네요 싸이즈가...
https://www.joongang.co.kr/article/4256744
2002년도 글인데
그당시는 이미
간호사란호칭이 일반화된지 10년도 넘었을때인데 간호원이라고 썼네..
얼마나 안하무인인지 글에서 나타남
댓글 펌) 세월이 반민족주의자 편에 서서
원통하게 흘러 인생 하드 모드로 만들어 줄 수는 없지만
이제 허장성세의 시절은 끝 2222222222
어떻게 저 나이에 저런 포즈가.. 하영이 아빠를 닮았나 봐요.
저런 대단한 불굴의 의지를 가진 학생 스토리를 만들어 내고도
하버드는 커녕 아이비리그도 못간거에요??
고3때 한거보면 입시 스펙만들기?
첼로 장한나는 하버드갔고 쇼팽 콩쿨 입상자도 예일 가던데~
리박이들 댓글 달려오겠네
아 너무 웃겨요 ㅋㅋㅋㅋㅋ
토나오네요
피는 못속여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으악 보는 제가 다 쪽팔리네요ㅋㅋㅋㅋㅋㅋㅋ
이뭐병 ㅋㅋㅋ
원조 꺼드럭 ㅋㅋㅋㅋㅋ
제목이 그의 이름은 애비 ㅋㅋㅋㅋㅋ
2탄 나왔네요
그 애비에 그딸
포즈는 사진 찍는 사람이 시키니까 그렇다 쳐요 인터뷰 기사도 기자가 멋대로 씀. 쉴드 아니고요, 현실이 그렇더라고요.
민주당이 많아서 놈현때 파헤치다 그만둿거든..어디다 국힘을팔어
무슨 소리? 친일파는 보수계열에 몇 십배 많지.
자기하나를 위해 나라를 팔고 동료를 배신하는 정신이 제 정신 일 수 없지. 리박스쿨을 봐. 다 그 계보, 그 뿌리!
하영 언니가 장애라는 애기인가요?
하는 짓이 유명한 상간녀같음
나르 중 최강 나르네요
4대째 완벽한 그림이 갖춰진 이순간. 온갖 편법으로 다 구색을 맞추고 마지막 딸은 톱스타로 부상하기 직전인 이 완벽한 순간에 나락을.
마치 하늘이 정한 순간인거 같은 퍼즐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李 대통령 "친일반민족 행위자 부당 재산 환수… 책임 묻겠다"
https://www.msn.com/ko-kr/news/other/%EC%86%8D%EB%B3%B4-%E6%9D%8E-%EB%8C%80%ED...
장애 아니고 왼손 단지증.
장애로 분류되지 않는데도
Abby만 굳이 자기 딸을 장애라 프레임 씌우며
신파 감성팔이.
학비만 연 1.3억 정도 드는 동부 유명 사립 보딩애 중학교때부터 조기우학 보내고
저 억지 스펙 만들기 하고도 아이비는 커년 30-40위권도 못간거죠.
그리곤 도로 back해서 고대 의잔원 ㅡㅡ
저 폼을 보는 순간
어 어디서 본 건데, 본 건데…
아! 한동훈 느낌이다 ㅋㅋ 했는데
(이유는 모르겠어요, 나이 많은 남자가 발랄한 척 하면서 주접을 떨고 있어서 그런가?
뿜어나오는 자기애도 느껴지고?)
댓글에도 딱 있어서 놀람
역시…
학비 연1.3억 -> 이것도 IMF때 (98년 중3때 갔다고 적혀있음. 환율 2000원 되던시절) 갔으니 돈을 얼마를 쳐바른건지...
금고에 수억 몰래 넣어놓을때 알아봤다
앰배서더에서 피아노 연주회라
돈은 진짜 많은가 보네요
관종 가족은 맞네요 아버지 언니부터 전부
하영은 돈보다 유명해지고 싶어서 연예인하나봐요
돈이야 썩어날정도로 많을테니까요
앰배서더에서 피아노 연주회라
돈은 진짜 많은가 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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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겠죠..
어떻게 모은 돈인데요...
님 조상님 주머니에서도..
아니 우리모두의 조상님 주머니에서 갈취해간 돈이잖아요..
매국노가 번 돈이란게 그렇죠 뭐..
대대로 양반가 부잣집 아들도 아니였고 부모 일찍 여의고 작은 아버지 밑으로 들어갔는데 그분도 돌아가시고 작은 어머니 밑에서 구박 받고 크다가 장가가서는 바로 도망쳐 나와 고모집에 가서 그제사 학교 들어가 거기서 일본어 배우고 나랏돈으로 유학 갔다는 글 봤는데
이 정도로 가난하게 컸는데 친일해서 안양 땅 그 규모도 엄청나고 자식 대대로 부자에 4대째는 금고에 현금 2억도 넣어두고 살았다고
큰딸은 98년 imf시절에 고딩때부터 억 넘는 학비로 유학보내고
조상 덕 엄청 받고 살았네요
자손들은 조상이 자랑스러울수밖에 없겠네요 친일 안했으면 가난하거나 평범한 가정이었을건데
단지증이 장애였어요? 제 딸 친구도 새끼손가락이 한 마디 짧은데 그게 저렇게 인생 역전 극복 스토리 쓸 거린 줄 첨 알았네요.
우리나라에 몇 안되는 의료 명문가.....옘병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