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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하영이 한복도 처음 입었다네요

파파쪽 조회수 : 15,337
작성일 : 2026-08-15 02:09:29

촬영하면서 2021년에 생에 처음으로 한복입었다네요.

 

그렇죠.

증조부부터 집구석에서 기모노만 입고

일본말만 쓰고

일본 음식만 먹었으니 

 

집안 가풍이 그대로.

 

찐 쪽발이. 

 

 

 

https://www.dmitory.com/index.php?mid=issue&page=42&document_srl=422006870

IP : 91.19.xxx.146
3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6.8.15 2:15 AM (118.235.xxx.191) - 삭제된댓글

    출처가 어디에요?
    링크는 예원 압수수색인데요

  • 2. 링크
    '26.8.15 2:19 AM (91.19.xxx.146)

    바꿨어요.

  • 3. 이 얘긴가봐요
    '26.8.15 2:19 AM (223.39.xxx.199) - 삭제된댓글

    https://www.dmitory.com/index.php?&mid=issue&search_target=title_content&searc...

  • 4. ...
    '26.8.15 2:21 AM (118.235.xxx.56)

    세상에...
    하버드 티는 가족끼리 맞춰입고 한복은 처음이라고?

  • 5.
    '26.8.15 2:31 AM (117.111.xxx.149)

    아이유 애기때 치파오입고 있던 사진처럼
    753기모노 사진은 있는 거 아니겠죠.

  • 6. 윗님
    '26.8.15 3:15 AM (91.19.xxx.146) - 삭제된댓글

    뭔 멍멍이 소리세요?

    아이유는 왜 끌고 나와요?

  • 7. 역겨워
    '26.8.15 6:13 AM (85.255.xxx.6)

    이렇게 구역질나는 가족도 드물어요.

  • 8. 역겹다
    '26.8.15 6:27 AM (218.235.xxx.83) - 삭제된댓글

    평생 한복을 안입었다는 하영 증조부는 모범적인 가족으로 일본 신문에도 나왔을 정도.

  • 9. 파묘
    '26.8.15 6:43 AM (115.140.xxx.165)

    지 무덤을 파는구나

  • 10. 영통
    '26.8.15 6:56 AM (61.216.xxx.180)

    와 !..

  • 11.
    '26.8.15 7:03 AM (221.138.xxx.139)

    파파괴.

    조부 논란과 별개로
    그냥 사람 (본인) 자체가 문제.
    저나이 먹도록 분별도 지각도 전혀 없고 무지성.
    입만 열면 깸. 속이 텅텅

  • 12. ...
    '26.8.15 7:27 AM (221.138.xxx.139) - 삭제된댓글

    .

  • 13.
    '26.8.15 7:42 AM (113.131.xxx.109) - 삭제된댓글

    (오래된 기억)
    어릴 적 나는 부산 중구에 있는학교에 다녔다
    학교에 한 친구가 있었다
    그애는 어릴 적,늘 집이 영도 근처에 있다고 표현 했다
    왜 영도에 산다고 말하지 않고 영도근처라고 했을까? 영도근처 가장 가까운 곳은 중앙동.남포동이다
    중앙동ㆍ남포동 사는 사람이 난 영도근처 산다라고는 절대 말하지 않는다
    머리 털나고 영도근처 산다고 하는 표현은 처음 본다.아주 상식적이지 않은 표현이다.
    그럼 왜 그애는 영도근처라서 바다가 잘보인다라고 말을 했을까?
    (바다는 충무동ㆍ송도. 남부민동.남포동.중앙동에서도 근접해 있어서 아주 잘보인다)
    그리고 마당이 아주 넓어서 철철히 꽃동산이다라고 한다
    그애의 집은 영도근처가 아니라 영도였다.옛날 영도엔 일본인들이 평균 이상으로 아주 많이 살았었다
    그래서 일본인들이 살던 적산가옥들이 아주 많았는데 그집들은 하나같이 마당이 넓고 향기 진한 꽃들이 피어 있었다
    그리고 당연히 적산가옥에 사는 사람들은 대체로 비교적 부자들이였다
    적산가옥을 부자가 구입했을 수도 있었지만

    잔류일본인들이 그대로 유지하고 대대로 사는 경우도 더러 있었다
    어쩌면 그애의 부모도 잔류일본인이였을 수도 있다는 말이다
    잔류일본인들은 바다를 보며 바다 넘어 본국을 그리워 하곤했다한다
    그래서 바다가까운 영도에 터를 잡고 살았다
    그리고 그집은 부잣집이였는데도 그애의 엄마는 한글을 읽지도 쓰지도 못했다
    참 이상하다 여겼지만 그땐 글 모르는 엄마들이 많아서 그런가보다 했었다

    (*3대를 이어 오며 2대까지 일본인과 결을 맺은 집안이라면 3대도 가풍을 따라 일본 집안의 여자를 며느리로 맞아드렸을 가능성이 농후하다고 본다
    잔류일본인들은 이 땅에 남아서도 그들만의 커넥션은 있었다
    충분히 유추 가능한 이야기이다
    그들은 해방 후 성씨를 바꾸고 한국인으로 살아서 지금은 그들의 지류를 밝혀낼 증거를 찾는 일은 매우 어렵다)

  • 14. ...
    '26.8.15 7:48 AM (221.138.xxx.139)

    “맞아들였을“ 기능성

  • 15. ...
    '26.8.15 8:44 AM (1.227.xxx.206)

    유치원도 일본 유치원 나왔나?

    어떻게 한복을 30살 다 돼서 처음 입을 수가 있지?

    한국인 아닌 거 맞네요

  • 16. 117은
    '26.8.15 9:24 AM (211.177.xxx.170)

    하영집구석과 같은 족속이니 저러고 있는듯
    매국노들끼리는 땡기겠죠

  • 17.
    '26.8.15 9:38 AM (211.36.xxx.216)

    맹한가봐요

  • 18.
    '26.8.15 9:43 AM (113.131.xxx.6) - 삭제된댓글

    그 부자집에서 돌사진 안찍었나요?
    90년생이면 돌때 한복입었을건데

  • 19. 한복은
    '26.8.15 12:23 PM (114.204.xxx.182)

    처음입고
    기모노는 열심히 입었을까?

  • 20.
    '26.8.15 1:01 PM (117.111.xxx.149) - 삭제된댓글

    너님이나 멍멍이 개소리하지마세요.
    아이유 중국어하는 거나 들어봐.

  • 21. ㅎㅎ
    '26.8.15 2:53 PM (1.236.xxx.64)

    친일파 집안패가망신하는거 보고 싶다 이제라도

  • 22. 어물쩡
    '26.8.15 3:32 PM (49.1.xxx.69)

    시간 지나 잊혀져서 유야무야 다시 나오게하면 안되요
    정말로 연예계 퇴출시켜야 함.

  • 23. ㅇㅇ
    '26.8.15 4:01 PM (211.234.xxx.240)

    14년생 딸도 백일 돌 어린이집 유치원 꾸준히 입느라 사이즈 바꿔주며 샀는데 처음 입었다니 신기하네요

  • 24. 저집안은
    '26.8.15 4:02 PM (49.1.xxx.69)

    그놈의 sns질, 자랑질, 과시질, 나르질로 망하네요

  • 25. ....
    '26.8.15 8:09 PM (118.235.xxx.162) - 삭제된댓글

    한복을 처음 입다니 말이 안 되는 거 같은데요.그럴 수가 있을까요? 한복 입고 첫 촬영했다는 말이 아닐까요?
    그 말을 저렇게 써 놓은 거면 국어 공부를 좀 해야겠고요

  • 26. 매국노
    '26.8.15 8:21 PM (221.138.xxx.71)

    나라팔아서 돈벌었으면 나라를 떠나던가..

    나라에 계속 있고 싶으면 더러운돈을 사회에 환원하던가...

  • 27. 이건 또 뭐지?
    '26.8.15 9:43 PM (118.223.xxx.168)

    아이유 애기때 치파오입고 있던 사진처럼----------
    이게 무슨 의미인가요? 한국인이 아닌가요?

  • 28. ㅇㅇ
    '26.8.15 9:47 PM (61.105.xxx.121)

    아이유 치파오 얘기는 뭔지 모르겠네요.
    아이유도 한복 한 번도 안 입고 치파오 입었다는 건 아닐 테고.
    하여간 저 하영 뭐시기 집안은 가지가지하네요.

  • 29. 아이유
    '26.8.15 11:00 PM (91.19.xxx.62)

    끌어들인 저 117은 그냥 이상한 사람.

  • 30. 아이유
    '26.8.15 11:03 PM (91.19.xxx.62)

    아이유 어릴때 한복사진

    https://m.seoul.co.kr/news/entertainment/starinterN/2018/10/05/20181005500041



    117님 그러다 고소당해요..
    헛소리 하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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