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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그 여배우 모친 인터뷰 이런것도 있네요

ㅇㅇ 조회수 : 17,499
작성일 : 2026-08-12 20:12:22

"살다보니 돈이 다는 아니더라. 예전엔 돈을 많이 벌고 싶은 유혹이 있었지만 이젠 아니다. 한 에피소드로 현금 1억원을 금고에 오랫동안 넣어둔 적이 있다. 금고에 현금이 늘 있으니 괜히 배가 부르더라. 다음 번엔 2억원을 넣어두었는데 그때부터는 차이는 별로 없었다. 돈이라는 게 그렇게 많을 필요는 없다고 생각한다

 

https://www.dt.co.kr/article/10677931

 

그냥 온가족이 관종끼가 남실남실

 

하버드 티가 갑자기 나온게 아닌가봐요

IP : 175.197.xxx.113
6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6.8.12 8:13 PM (118.235.xxx.209)

    내방 거실 이런 느낌

  • 2. ㅇㅇ
    '26.8.12 8:18 PM (98.98.xxx.227)

    어쩌라고요 사람하나 죽여야 끝날거에요? 저는 비판하는쪽이었는데 온가족 마녀사냥하는거보니 회의들어서 여배우 편 좀 들어줄랍니다 작작좀하세요!

  • 3. 이그
    '26.8.12 8:22 PM (211.60.xxx.245)

    이게 마녀 사냥이라니

  • 4. . . .
    '26.8.12 8:22 PM (180.70.xxx.141) - 삭제된댓글

    작작하기엔
    셀프로 말하고 다녀 다들 알았고
    그 조상이 한 일이 계기로 고종서거, 3.1운동이 일어났다니
    이건 작작 할 일이 아닙니다

  • 5. 윗님
    '26.8.12 8:23 PM (14.41.xxx.21)

    악행을 저지른 사람의 후손이 풍족하게 사는게 미치도록 싫은거네요
    저들이 풍족하게 살면(한마디로 돈지랄) 안되는거니
    이또한 가족이 받아들여야죠
    죽어도 끝나지 않을거 같아요
    그 조상 덕분에 죽어간 사람이 많을듯하니

  • 6.
    '26.8.12 8:25 PM (117.111.xxx.149)

    저 집안 종자들때문에 죽어나가고
    위안부 성노예로 끌려가고
    아직까지 경제식민지로 살고 있는 거에요.

    편드는 짓 작작 좀 하세요.

  • 7. Oo
    '26.8.12 8:30 PM (118.235.xxx.145)

    ㅋㅋㅋㅋㅋ
    너무 웃겨요 ㅋㅋ

  • 8. 내일모레
    '26.8.12 8:35 PM (91.19.xxx.140)

    광복절이에요.

    작작하긴 뭘 작작해요?
    지겨우면 님이 스킵하면 되는걸.

  • 9. ㅇㅇㅇ
    '26.8.12 8:40 PM (110.10.xxx.12)

    모친인터뷰가 방구석 관종 수준이네요

  • 10. ...
    '26.8.12 8:42 PM (1.227.xxx.206)

    대단한 집안이라 그런가 가족들이 언론 인터뷰도 많이 했네요

    배우 엄마가 무슨 사업을 했다는 건지 모르겠지만
    말아먹으면서도 계속 사업했다는 건가요?

  • 11. 625도챙겨라
    '26.8.12 8:42 PM (124.51.xxx.24)

    광복절이에요.

    작작하긴 뭘 작작해요?
    지겨우면 님이 스킵하면 되는걸.

    ===

    광복절 그만 챙기고 6•25도 좀 챙기시길

    안규백-마오쩌둥 어록 좌우명은 아십니까?

    마오쩌둥이 어떤 인물인지는 모르시나 봅니다.

  • 12. 우리나라
    '26.8.12 8:47 PM (91.19.xxx.140) - 삭제된댓글

    사람 맞아요?






    625도챙겨라
    '26.8.12 8:42 PM (124.51.xxx.24)

    광복절 그만 챙기고 6•25도 좀 챙기시길

    안규백-마오쩌둥 어록 좌우명은 아십니까?

    마오쩌둥이 어떤 인물인지는 모르시나 봅니다

  • 13. ...
    '26.8.12 8:51 PM (211.196.xxx.151) - 삭제된댓글

    6,25 다 챙기고 알고 기억해요...그래서 뭐여...?
    자국민끼리 전쟁한 나라가 어디 한 두 나라인줄 아슈...
    일제시대는 이야기가 달라요 아시겠어요...
    나 북한 엄청 싫어 합니다...북한 탈북민들 말도 안 믿는 사람..?
    북한 사람 국회의원도 시키는 정당도 있구만 갑자기..뭐냐..?..

  • 14. 91.19.xxx.140
    '26.8.12 8:55 PM (124.51.xxx.24) - 삭제된댓글

    당신이야말로 우리나라 사람 아닌가봐요?

    6•25 모르냐고요.

    안규백 국방부장관이라는 작자가 김일성 남침 도와 6•25 때 그 많은 희생과 분단에 일조한 마오쩌둥이 한 말이 지 좌우명이라고 함

    그렇게 애국심 높은 사람이 왜 애만 잡냐.
    안규백이도 좀 같이 쪼아라.

  • 15. ...
    '26.8.12 8:56 PM (211.227.xxx.118)

    쪽빠리 핏줄들인가? 왜 이케 쉴드 못쳐 난리여?
    꺼드럭대는 DNA는 애비나 애미나..

  • 16. 아이
    '26.8.12 8:56 PM (91.19.xxx.140) - 삭제된댓글

    124.51. xxx.24

    님이 글 따로 파세요.
    왜 여기서 난리에요?
    님이 쪼세요. 왜 남한테 시켜요?

  • 17. 토왜인가?
    '26.8.12 8:58 PM (118.100.xxx.96)

    작작하긴 뭘 작작해요?
    낼모레가 광복절입니다.

  • 18. Ss
    '26.8.12 8:59 PM (118.235.xxx.69)

    어쩌라고요 사람하나 죽여야 끝날거에요? 저는 비판하는쪽이었는데 온가족 마녀사냥하는거보니 회의들어서 여배우 편 좀 들어줄랍니다 작작좀하세요!
    ㅡㅡㅡㅡㅡ
    이런건 얼마든지 마녀사냥 해도 됩니다
    작작하긴 뭘 작작해요!!!

  • 19. ㅇㅇ
    '26.8.12 9:06 PM (116.121.xxx.181) - 삭제된댓글

    두번 째 댓글 98.98님
    마녀사냥 검색 좀 해보세요.

    네이버 검색만 해도 역사적인 맥락이 다 나옵니다.
    그 끔찍한 단어를 전혀 모르고 쓰시는 거 같아요.

  • 20. ㅇㅇ
    '26.8.12 9:06 PM (116.121.xxx.181)

    두번 째 댓글 98.98님
    마녀사냥 검색 좀 해보세요.

    네이버 검색만 해도 역사적인 맥락이 다 나옵니다.
    그 끔찍한 단어의 뜻을 전혀 모르시는 거 같아요.

  • 21. ㅇㅇ
    '26.8.12 9:09 PM (116.121.xxx.181) - 삭제된댓글

    마녀사냥을 제대로 쓰려면 일본제국주의에 대해 써야죠.
    조선인은 이유도 없이 재산 빼앗기고, 가족 빼앗기고, 딸은 납치당하다시피 끌려가서 위안부로 살았죠.

    히틀러 앞잡이 후손을 비난했다고 마녀사냥 그만하라고 할 수 있어요?
    너무 웃기는 어휘를 예를 드셔서 참을 수 없이 댓글 달았네요.

  • 22. ㅇㅇ
    '26.8.12 9:10 PM (116.121.xxx.181)

    마녀사냥을 제대로 쓰려면 일본제국주의에 대해 써야죠.
    조선인은 이유도 없이 재산 빼앗기고, 가족 빼앗기고, 딸은 납치당하다시피 끌려가서 위안부로 살았죠.

    히틀러 앞잡이 후손을 비난했다고 마녀사냥 그만하라고 할 수 있어요?
    그냥
    히틀러 앞잡이여도 후손이 무슨 상관이냐, 그만해라고 담백하고 말하든지,
    황당하고 웃기게 마녀사냥이라니요?
    마녀사냥의 뜻과 맥락도 모르면서

  • 23. 오수.0
    '26.8.12 9:42 PM (182.222.xxx.16)

    작작이라는둥, 마녀사냥이라는등....정말 화나네요. 왜 그런말을 쓰나요?
    없는말 지어내는 것도 아니고 그리고 저배우 어차피 앞으로도 잘먹고 잘살거예요.
    뭔...부끄러운줄 알고 조용히살것이지

  • 24. 에휴
    '26.8.12 10:10 PM (58.120.xxx.117) - 삭제된댓글

    적당히 좀 하지.

    남 비난은 자랑스러운 일인가봐요.

  • 25. 에휴
    '26.8.12 10:14 PM (116.121.xxx.181)

    윗님이나 사안의 변별력이나 좀 키우세요.

    뭘 적당히 해요?
    우리가 연쇄살인범에 악행에 대해 분노하는 거, 적당히 해야 합니까?
    나라 팔아먹고, 한국 역사를 없애려고 한 민족반역자, 매국노는
    합법적인 연쇄살인범, 강간범, 사기꾼 플러스 재산 갈취한 강도예요.

    그런데 그들은 여전히 처벌 안 받고 후손까지 대대손손 한국 상류층으로 잘 살고 있다는 걸 어떤 여배우가 온몸으로 증명했네요.
    자!
    우리가 어느 지점에서 적당히 해야 하는 거죠?

  • 26. ㅇㅇ
    '26.8.12 10:14 PM (118.235.xxx.74) - 삭제된댓글

    정상적인 한국인이라면
    친일앞잡이노릇하고 돈벌고 살았겠나.

  • 27. ㅇㅇ
    '26.8.12 10:17 PM (116.121.xxx.181)

    적당히 하라고 말하기 전에 한국사 기초부터 공부 좀 하시죠.
    중학교 교과서만 봐도 적당히 하라는 말 못 합니다.

  • 28. ㅎㅎ
    '26.8.12 10:35 PM (58.120.xxx.117) - 삭제된댓글

    친일매국 당사자가 아닌 그 몇대 후손들 개인에 대한 조롱이잖아요 이건. 본인을 돌아보세요. 나치를 비난하면서 정작 나치제국주의자들이 하는 행동을 하고있는게 당신들입니다. 재미추구를 정의실현이라 하지마세요. 다 보입니다.

  • 29. 아하
    '26.8.12 10:37 PM (211.49.xxx.101)

    친일파 자손들 몰려들어 쉴드 치나 봄

  • 30. ㅎㅎ
    '26.8.12 10:43 PM (58.120.xxx.117) - 삭제된댓글

    아니 그 증손녀인 배우랑, 그 엄마 개인사 파내는 게 무슨 정의고 한국사 공부냐고요 ㅎㅎ정의인척 포장하지마세요. 이슈있음 우루루 몰려가서 물어뜯는 재미중 하나잖아요. 이번엔 친일이라는 대의 명분까지 찾았으니 원.

  • 31. ㅇㅇ
    '26.8.12 10:43 PM (116.121.xxx.181)

    58.120님
    당사자신가 싶게 님 글 자주 보입니다.

    나치를 비난하면서 정작 나치제국주의자들이 하는 행동을 한다고요??????
    이런 망발이~

    82 글 중 누가? 어느 글이?
    나치 제국주의자들이 하는 행동인가요?

    님이 나치 역사를 알고나 하는 말입니까?
    일제강점기 역사를 알고나 이런 글 쓰는 거예요?

  • 32. ㅇㅇ
    '26.8.12 10:46 PM (116.121.xxx.181)

    58.120님
    82 글들이 재미 추구로 보여요?

    님은 어떤 분이기에 이런 글들이 재미로 보이세요?
    전 님의 글이
    학살자 편으로 보입니다.

    이 상황에서 우리가 입 닥쳐야 할 이유를 말해주세요.
    일단
    님이 한국인이고, 학교에서 한국사를 기본으로 배웠다는 전제로 말씀 드려요.

    58님 한국인 맞으시죠?

  • 33. ㅇㅇ
    '26.8.12 10:48 PM (116.121.xxx.181)

    58.120님
    님이 한국인이고 한국 정규 교육 과정을 이수했다는 전제하에 댓글 쓰자면
    전 님이 더 이상한데요??

    친일 잔재가 청산이 안 되었죠.
    이완용 후손들은 다들 숨죽이고 살아서 평범한 한국인들은 나라 팔아먹고 같은 민족 팔아먹은 살인범, 인신 매매범, 강도들이 어떻게 살고 있는지 잘 몰라요.
    그런데 최전선에 서 있던 자의 후손이 나타나 자기 조상을 자랑스럽게 말했어요.
    여기에 충격 받지 않을 한국인이 있어요?

    전 58님이 더 이상해요.
    님 한국에서 학교 다닌 한국인 맞아요?

  • 34. ㅎㅎ
    '26.8.12 10:48 PM (58.120.xxx.117) - 삭제된댓글

    다들 욕할때 나도 "저 못된놈" 한마디만 거들면 도덕적 우월감을 느끼기 때문임

    높이 있던 사람이 나락가는 걸 보며 희열을 느끼는 건 덤

    + 지라르가 묘사한 희생양 메커니즘과 소름돋게 부합함.

    같은 대상을 때리는데 다들 말이 다름 (누구는 유대인들이 물에 독을 풀었다고 하고 누구는 유대인들이 귀신을 불러서 저주를 했다고 함. 누구는 하영씨가 증조부 자랑만 안하면 된다고 하고 누구는 연좌제로 그 후손들이 평생 방송에 나오면 안된다고 함.)

    대상을 처분하면 공동체에 평화가 올 거라고 믿음 (유대인들만 어떻게 하면 흑사병이 멈추겠지? 친일파 후손이 부당하게 모은 재산을 환수하면 그동안 억울하게 가난하게 살던 서민들 - 특히 독립운동가 후손들 - 이 잘 살게 되겠지?)


    친일파를 나치에 비유해 욕을 하면서 정작 본인 행동은 나치 민족주의 제국주의의 행동을 하고 있다는 말입니다.

  • 35. ㅎㅎ
    '26.8.12 10:50 PM (58.120.xxx.117) - 삭제된댓글

    공부는 당신이나 하세요. 누구보고자꾸 공부를 하라마라래.

  • 36. 그냥
    '26.8.12 10:50 PM (116.121.xxx.181)

    58님은 쟁점에 대해서만 말하세요.
    한국사를 배운 한국인 맞아요?

  • 37. 그냥
    '26.8.12 10:52 PM (116.121.xxx.181) - 삭제된댓글

    58님
    공부 안 한 티가 너무 역력해서요.
    한국인이고 한국에서 정규교육을 받았는데 저런 글 쓰는 거 제 상식으로는 이해가 안 가거든요.
    전교 꼴찌급인데, 이상한 종교신도거나
    일본이 한국을 구했다고 굳게 믿는 뉴라이트 신도가 아니면
    평범한 한국인이 할 수 없는 말을 너무 많이 하시네요.

  • 38. 정성이 뻗쳐서
    '26.8.12 10:56 PM (116.121.xxx.181)

    58님 논리의 오류를 지적하자면

    님의 댓글 ---
    다들 욕할때 나도 "저 못된놈" 한마디만 거들면 도덕적 우월감을 느끼기 때문
    --
    맥락과 다르게, 죄송하지만 너무 바보 같이 쓰셨어요.

    희생양이라는 매커니즘이라니,
    여배우가 희생입니까?
    ㅋㅋㅋ

    오바 좀 그만하세요.

  • 39. ㅎㅎ
    '26.8.12 10:57 PM (58.120.xxx.117) - 삭제된댓글

    끝까지 본인들이 하는 건 정의구현이라고 우기는...

  • 40. ㅎㅎ
    '26.8.12 10:58 PM (58.120.xxx.117) - 삭제된댓글

    메세지 아닌 메신저 공격도 특징이고요.

    니가 가족이니? 이것도 ㅎㅎㅎ

  • 41. ㅋㅋㅋ
    '26.8.12 11:01 PM (116.121.xxx.181)

    58님
    가족 아니시면
    왜 우리가 이 사안에 대해 입 닥쳐야 하는지 이유 좀 알려주세요.
    그 이유를 알기 전에 일단 58님이 한국 역사에 대해 공부 좀 하시고,
    대중이 분노하는 지점을 좀 아셔야겠죠?
    님은 납작하게 단순하게
    유명한 사람이 추락하는 걸 즐기는 거라고 표현하고 있어요.
    그러니 님의 지식 수준을 의심할 수밖에요.

    남들 훈계하고 싶으면
    일단 훈계하고 싶은 대상보다 지적으로 우월해야 합니다.

  • 42. 덧붙여
    '26.8.12 11:04 PM (116.121.xxx.181)

    지라르의 희생양 메커니즘도 완전 오해하고 계신 듯요.

  • 43. 58
    '26.8.12 11:14 PM (91.19.xxx.140)

    또 나댄다.
    님이 좋아하는 팩트 가져오라구요.

  • 44. ...
    '26.8.12 11:14 PM (14.63.xxx.60)

    저 집안 종자들때문에 죽어나가고
    위안부 성노예로 끌려가고
    아직까지 경제식민지로 살고 있는 거에요.
    ...
    저 집안 증조부가위안부 성매매 모집도 하고 사람을 죽였나요?

  • 45. 윗님
    '26.8.12 11:23 PM (116.121.xxx.181)

    저 집안 증조부가 위안부 성매매 모집도 하고 사람 죽였다는 맥락으로 받아들이는 건가요?

    연쇄살인범이 있어요.
    얘가 동네 처녀들 죽이는 거 뻔히 알면서도 모른 체 하고 살인범이랑 친하게 지내고
    그 살인범이 죽인 집 재산 갈취하는 걸 나눠가져요.
    그럼 죄가 없는 건가요?

    법적으로 처벌 받아요.
    14. 53님은 왜 당연한 일을 질문하시는지?

    친일인명사전을 왜 만들었겠어요?

    한국인인데,
    학교 다닐 때 공부 못한 분이라면
    이번 기회라도 한국사에 대해 공부 좀 해보세요.
    본인이 살고 있는 나라 역사는 좀 알아야죠.

  • 46. Rossy
    '26.8.12 11:39 PM (112.159.xxx.46)

    재산 몰수를 하는 것도 아닌데 민족반역자 파묘해서 조리돌림 좀 하면 어때서요?
    인터넷에서 얘기하는 게 걔네 집안 재산에 뭐 영향이라도 주나요?

  • 47. Rossy
    '26.8.12 11:42 PM (112.159.xxx.46)

    저 위에 나대는 58님. 독일은 나치 전범 재판 최근까지도 하고 있는 거 아시죠? 90대~100세 노인한테도 죄를 물어 징역살이를 시켜요. 감옥 가는 것도 아니고 이 정도면 아주 양호한 겁니다.

  • 48.
    '26.8.13 1:14 AM (117.111.xxx.149)

    고종황제 독살했을 그 때
    삼대를 멸족했어야하는데
    참 아쉽네요.
    나불거리는 것들 보니.

  • 49.
    '26.8.13 2:51 AM (125.176.xxx.232) - 삭제된댓글

    토착왜구 매국노 후손 몇마리가 그동안 나라 팔아먹고 수많은 사람들 피 흘리게 한 댓가로 잘 처먹고 살다
    한 이틀 욕 처먹었다고 고새를 못참고 튀어나와 나불거리네요

  • 50.
    '26.8.13 2:54 AM (125.176.xxx.232) - 삭제된댓글

    토착왜구 매국노 후손 몇마리가 그동안 나라 팔아먹고 수많은 사람들 피 흘리게 한 댓가로 잘 처먹고 살다
    한 이틀 욕 처먹었다고 고새를 못참고 튀어나와 나불거리네요
    욕은 이럴때 하라고 있는거죠

  • 51.
    '26.8.13 2:56 AM (125.176.xxx.232) - 삭제된댓글

    토착왜구 매국노 후손 몇마리가 그동안 나라 팔아먹고 수많은 사람들 피 흘리게 한 댓가로 잘 처먹고 살다
    한 이틀 욕 처먹었다고 고새를 못참고 튀어나와 나불거리네요
    욕은 이럴때 하라고 있는거죠
    매국노들 대대손손 참 편하게 살았다
    이게 아프다니
    다 죽여버렸어야했는데

  • 52. ...
    '26.8.13 3:07 AM (125.176.xxx.232)

    토착왜구 매국노 후손 몇마리가 그동안 나라 팔아먹고 수많은 사람들 피 흘리게 한 댓가로 잘 처먹고 살다
    한 이틀 욕 처먹었다고 고새를 못참고 튀어나와 나불거리네요
    욕은 이럴때 하라고 있는거죠
    매국노들 대대손손 참 편하게 살았다
    이게 아프다니
    다 죽여버렸어야했는데 그걸 안해 뻔뻔하게 주절거리는 꼴을 보네요

  • 53. Rose
    '26.8.13 5:17 AM (172.218.xxx.8)

    외국 사는데 별일 안하는데 돈 많은 사람들 중에 좀 알다보면 할아버지 대에 친일파가 있더라구요. 아주 아주 풍족히 잘살아요. 어떻게 보면 조상이 식민지 시대에 딴 나라 편 들어서 잘살고 있는 거 보면 조용히 살아야 아..부끄러움을 아는구나 ..하는 거죠. 마녀사냥이 아니라 저는 염치가 있으면 조용히 있고 대중앞에서 집안 자랑은 안하는 것이 맞다 싶은 거죠. 공인이니 밝혀진 이상 쉽지는 않을 거구요

  • 54. 58은
    '26.8.13 7:44 AM (112.157.xxx.212)

    일본인 같네요
    마인드 자체가
    식민지시대 독립군 후예들이 지금도 이땅에서
    부모님들로 부터 전해들은 괴로웠던 기억들을
    들으면서 살고 있어요
    그 와중에 일제에 붙어 일본놈이고 한국놈임을 부인했던
    조상 자랑하는 후손을 그냥 봐야
    님 에게 맞는 수준인가요?
    그냥 일본인이면 일본사이트에서 편하게 살든지
    그런 역사관이면 그냥 일본 귀화를 권해드립니다

  • 55. 58은 지 입으로
    '26.8.13 7:48 AM (112.157.xxx.212) - 삭제된댓글

    저는 일본인처럼 살고 있고
    일본인 아내와 자식 낳아서 잘 처먹고 살고 있고
    매운것도 못먹는 일본놈이고
    집에서 한국어도 안쓰고 자식들도 다들 일본말만 쓰고 사는
    일본놈이라고 말했는데
    광복절 앞두고 조상자랑 하는
    일본놈 후손에게 욕 하면 왜 안되는지좀
    설명해 보세요

  • 56. 58은
    '26.8.13 7:49 AM (112.157.xxx.212)

    지 주둥이로
    저는 일본인처럼 살고 있고
    일본인 아내와 자식 낳아서 잘 처먹고 살고 있고
    매운것도 못먹는 일본놈이고
    집에서 한국어도 안쓰고 자식들도 다들 일본말만 쓰고 사는
    일본놈이라고 말했는데
    광복절 앞두고 조상자랑 하는
    일본놈 후손이 사과와 반성도 없이 한국인인척 하며
    조상 자랑하고 사는 꼬라지를 보이는데
    왜 욕 하면 왜 안되는지좀
    설명해 보세요

  • 57. ...
    '26.8.13 9:20 AM (61.254.xxx.98)

    그 배우가 자초한 일이긴 하지만 너무 과하네요
    온갖 스트레스를 해소할 좋은 먹이감 만났네요 다들 자기는 독립투사 자손이라 생각하는지
    이런 광풍에 좋아라하며 소문을 더 키우는 세력이 있지 않을까 싶기도 하고

  • 58. 착한척 안하기
    '26.8.13 10:40 AM (153.176.xxx.223)

    > 그 배우가 자초한 일이긴 하지만 너무 과하네요
    > 이런 광풍에 좋아라하며 소문을 더 키우는 세력이 있지 않을까 싶기도 하고

    이런 글을 이 상황에서 올리는 것 자체가
    우리나라가 그동안 왜 이렇게 친일 매국에게 당하고 있는지의 반증이지요

    어설픈 동정, 측은지심은 지나가던 강아지, 고양이에게 베푸세요

  • 59. ...
    '26.8.13 1:14 PM (119.18.xxx.203)

    친일파 조상 두고 부채감 느끼며 좋은 일하고 살았으면 욕하면 안되죠. 나도 친일파 조상 있는데 저 정도로 부끄러움 없는 집안은 더 욕 먹고 재산 환수도 했어야 한다고 봐요 친일 역사만 있나요? 소록도에서 열심히 연구에 헌신했다는 그게 더 끔찍한대요

  • 60. 58은
    '26.8.13 7:08 PM (93.225.xxx.52)

    진심 혼이 비정상

  • 61. 얼빵
    '26.8.13 7:37 PM (223.38.xxx.48)

    누구 하나 비난하면 다 마녀사냥인가?
    비난해야 마땅하거늘
    죽을때까지 비난해도 분이 안풀리는 사이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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