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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안판석 감독님 돌아가셨네요ㅠ

RIP 조회수 : 16,945
작성일 : 2026-08-12 18:48:14

https://v.daum.net/v/20260812182409258

 

하얀거탑 만드신 피디님

뇌출혈로 쓰러져서 치료중

회복 못하고 돌아가셨다고 합니다ㅠ

봄밤,졸업,밀회,풍문으로 들었소 등등

주옥같은 드라마 많이 만드셨는데

이제 편히 쉬세요..ㅠ

IP : 218.51.xxx.95
5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백만불
    '26.8.12 6:49 PM (58.29.xxx.191)

    하얀거탑 재미있게 봤는데
    돌아가셨군요

  • 2. 세상에
    '26.8.12 6:50 PM (91.19.xxx.140)

    너무 안타깝네요 ㅠㅠ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3. .....
    '26.8.12 6:51 PM (39.7.xxx.100)

    아... 봄밤.밀회. 풍문..좋은 작품들 ㅠㅠ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4. ..
    '26.8.12 6:53 PM (211.208.xxx.199)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5. .....
    '26.8.12 6:55 PM (112.148.xxx.195)

    다 좋아하는 드라마 감독인데요.ㅜ 밥 잘사주는 예쁜누나 너무 재밌게 봤는데 이제 이런 분위기드라마 누가 만들까요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6. ㅠㅠ
    '26.8.12 7:01 PM (211.215.xxx.44)

    드라마 잘안보는데
    이분작품은 몇개 봤어요 하얀거탑부터 밥누나 밀회 봄밤 ㅜㅜ
    최근까지 드라마찍으셨는데 넘 갑작스럽네요ㅠㅠ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7. RIP
    '26.8.12 7:02 PM (106.101.xxx.143)

    독보적으로 자신만의 색깔 읶던 감독님
    이젠 못보겎네요..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8. ㅠㅠ
    '26.8.12 7:03 PM (42.19.xxx.248)

    특유의 구성과 분위기,
    음악까지도 참 좋아하는데ㅠㅠ

    상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9. ㅡㅡ
    '26.8.12 7:04 PM (112.156.xxx.57) - 삭제된댓글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10. ㅇㅇ
    '26.8.12 7:05 PM (175.208.xxx.164)

    이분 드라마 감독중 제일 좋아하는 분인데 너무 안타깝네요.
    왜 드라마 안하시나 했어요. 점잖고 섬세하고 다정하신 ..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11. ㅠㅠ
    '26.8.12 7:06 PM (211.33.xxx.137)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12. ㆍㆍ
    '26.8.12 7:06 PM (118.33.xxx.207)

    덕분에 좋은 작품 많이 봤어요
    감사해요 감독님
    오래도록 기억날거에요
    편히 쉬세요

  • 13. 삼가
    '26.8.12 7:08 PM (112.157.xxx.212)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제가 다 재미있게 본 드라마들을 만들어 주셨던 감독님
    감사했었습니다

  • 14.
    '26.8.12 7:10 PM (110.70.xxx.175) - 삭제된댓글

    가시기엔 너무나 젊은 나이
    웬일이래요.
    한참 좋은 작품 만들 수 있었는데
    슬프네요.

  • 15. ...
    '26.8.12 7:10 PM (120.142.xxx.60)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16. ...
    '26.8.12 7:13 PM (106.101.xxx.178)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열거되지 않은 드라마중에서
    협상의 기술, 아내의 자격
    너무 재밌었구요.

    이분 드라마 한다고 하면 항상 기대하고 봤던터라 너무 안타깝네요.
    사실 협상의 기술2 나오지 않을까 기대했었는데...

  • 17. 얘도
    '26.8.12 7:15 PM (61.105.xxx.17) - 삭제된댓글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18.
    '26.8.12 7:16 PM (61.105.xxx.17)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19. ㅠㅠ
    '26.8.12 7:19 PM (210.106.xxx.63)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20. 안타깝네요
    '26.8.12 7:23 PM (175.208.xxx.213)

    이 분 작품중에 재미없는것이 없는데
    제 청춘의 한 페이지를 함께 해 주신분

  • 21.
    '26.8.12 7:26 PM (223.38.xxx.19)

    저도 기사보고 알았어요. 드라마 방영도 앞두고 있던데 유작이 되었네요
    안판석감독님의 명복을 빕니다.

  • 22.
    '26.8.12 7:31 PM (218.147.xxx.180)

    65세 넘 젊으시네요
    밀회 풍문으로 들었소 같은 작품 또 기다리고 있었는데

  • 23. 어머
    '26.8.12 7:35 PM (1.240.xxx.94)

    깜짝 놀랐습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협상의 기술 시즌 2 기다리고 있었는데 아쉽고 슬프네요
    감독님 좋은 작품 많이 만들어 주셔서 덕분에 행복했습니다
    그 곳에서 평안하시길 바랍니다

  • 24. ...
    '26.8.12 7:39 PM (120.142.xxx.60)

    저도 협상의 기술 시즌 2 기다리고 있었는데ㅠㅠ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25. 감사
    '26.8.12 7:44 PM (222.237.xxx.190)

    감독님
    감사했습니다.
    좋은 드라마 간직하겠습니다.
    안녕히 가세요.

  • 26. 세상에
    '26.8.12 8:04 PM (125.178.xxx.170)

    정말 덕분에 좋은 드라마 많이 봤네요.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27. 오이엄마
    '26.8.12 8:09 PM (211.234.xxx.13)

    원미경 나온 아줌마도 재밌게 봤었어요. ㅠㅠ

  • 28. ..
    '26.8.12 8:27 PM (122.35.xxx.170)

    장미와 콩나물
    아내의 자격도 있어요. ㅠ

  • 29. 리메이크
    '26.8.12 8:34 PM (39.7.xxx.98)

    뇌출혈로 이렇게 허망하게 가시다니..
    아 너무 아쉽네요
    남기신 많은 작품들 속에서 감독님의 세계를 추억하겠습니다ㅠㅠ

  • 30. ㅠㅠ
    '26.8.12 9:10 PM (182.210.xxx.178)

    얼마전에 풍문으로 들었소 다시 재밌게 봤었는데..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31. 보석같은 작품들
    '26.8.12 10:12 PM (219.249.xxx.190)

    재능이 많은분들은
    왜 이렇게 일찍 가시는지요
    슬픔을 감출수가 없네요
    감히 우리나라 최고 드라마 감독이시라고
    말씀드리고 싶어요

  • 32. 아포카토
    '26.8.12 10:25 PM (14.55.xxx.251)

    너무 일찍 가셨네요 ㅠㅠ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33. 추억
    '26.8.12 10:29 PM (175.192.xxx.113)

    감독님 드라마팬인데..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34. 헉....
    '26.8.12 11:11 PM (49.1.xxx.69)

    이분 드라마 다 봤는데.. ost 다 너무 좋아서 유일하게 이름을 아는 pd님인데 세상에...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35.
    '26.8.12 11:28 PM (218.49.xxx.99)

    삼가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36. 제 20년을
    '26.8.12 11:36 PM (116.41.xxx.141)

    넘게 위로해주신 분이신데
    드라마 조명 넘 어두워 짜증도 좀 내고했는데
    유일한 흠이었다고 꼭 말씀드리고 싶은 밤이에요
    감사했어요 안판석 감독님

  • 37. ㅇㅇ
    '26.8.13 12:21 AM (112.186.xxx.182)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38. ---
    '26.8.13 12:41 AM (125.185.xxx.27) - 삭제된댓글

    10월에 방영하는 연애박사는 다 찍어두고 가신건가

  • 39. ㅠㅠ충격이에요
    '26.8.13 1:08 AM (49.229.xxx.168)

    밀회 너무 좋아햇는데...

    빨리가셨네여 ㅠㅜ

  • 40. ..
    '26.8.13 6:28 AM (211.203.xxx.60)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41. ㅠㅠㅠㅠㅠ
    '26.8.13 6:51 AM (142.116.xxx.88)

    세상에 ㅠㅠ
    이런 소식이...
    너무 좋아하는 드라마들
    감사했어요 !!!!!!
    편히 쉬세요 감독님..

  • 42. 영통
    '26.8.13 7:35 AM (122.146.xxx.88)

    작가 정성주와 콤비로 작품 연출 많이 하셨죠

    아줌마. 장미와 콩나물, 아내의 자격 ,밀회, 풍문으로 들었소 등

    진정 드라마의 예술화 경지였는데 ..삼가 고인의 명복은ㅅ 빕니다

  • 43. ㅠㅠ
    '26.8.13 8:32 AM (220.85.xxx.215)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44. ,,
    '26.8.13 8:59 AM (203.237.xxx.73)

    제가 클래식에 눈을 뜨고,,,무려 30년만에 피아노를 배우러 다녔던...그 이유가
    밀회..거기 나온 음악을 따라치고 싶어서였어요.
    결국 피아노학원이 재정난으로 문을 닫는 바람에,,,ㅠㅠㅠㅠ
    그 악보의 첫줄도 못배우고,,
    봄밤도 음악 선택이 탁월해서,,너무 좋았고, 지금도 그 도입부의 배경음악이 들려요.
    매우 안타깝습니다..80대 까지라도,,사셨음,,또 얼마나 좋은 드라마를 우리에게
    남겨주셨을까요.
    삼가 조의를 표합니다..너무너무 감사했습니다.

  • 45. ...........
    '26.8.13 9:56 AM (14.34.xxx.218)

    너무 슬프네요

    거장 중의 거장...

    잔기술 부리는 감독들과 차원이 다른 감독님

    그리울 거에요 너무

  • 46. 아.
    '26.8.13 12:01 PM (122.36.xxx.5)

    아 안타깝네요..
    감독님~ 덕분에 좋은 작품 잘 봤습니다. ㅜㅜ

  • 47.
    '26.8.13 12:08 PM (49.163.xxx.3)

    눈물이 나네요.
    정성주 작가님과 한편만 더 만들어 주시길 기다렸는데...고생 많으셨어요.
    긴 세월 감독님 덕분에 행복했습니다. 편히 쉬세요.

  • 48. ....
    '26.8.13 12:39 PM (211.234.xxx.57)

    밥 잘사주는 예쁜 누나...감독도 하셨죠. ㅠㅠ

    영면하시길 기도합니다.

  • 49. 충격
    '26.8.13 12:42 PM (121.161.xxx.51) - 삭제된댓글

    산다는건 뭐고 죽음이란 뭘까요...왜이리 허무하죠?
    모든 작품을 다 본 팬으로서 정말 슬픕니다.
    감독님 작품으로 참 즐겁고 행복했습니다. 감사드립니다.

  • 50. ...
    '26.8.13 12:56 PM (221.147.xxx.127)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51. ...
    '26.8.13 2:08 PM (221.149.xxx.56)

    안판석 감독님 65세셨다니... 너무 일찍 가셨네요.
    여성 주인공들 역할이 돋보이는 좋은 드라마 많이 만들어주셔서 보는 동안 즐거웠어요. 감사합니다. 하늘나라로 가시는 길 평안하시길 기도 드릴게요

  • 52. ㅠㅠ
    '26.8.13 3:59 PM (221.145.xxx.209)

    훌륭한 감독님이셨는데..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53. ....
    '26.8.13 5:58 PM (211.234.xxx.196)

    어머나 정말 좋아하는 작품이 많았는데
    더 볼 수 없다는게 너무나 아쉽고 슬프네요
    삼가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54. 전부
    '26.8.13 6:54 PM (59.7.xxx.113)

    좋아하는 작품인데 슬픈 일입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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