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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아래 쓰러진 대학생아이 엄마에요
1. 경찰에
'26.8.9 9:02 PM (79.235.xxx.156)신고하세요.
사이비 교회같아요.2. 와
'26.8.9 9:03 PM (121.190.xxx.190)그A교회가 신천지 이런덴가 보네요
진짜 뭐하는 인간들인지..
엄마가 그교회 목사한테 전화해보시죠
두번이나 이런일이 있었는데 가만히 있지 않겠다
우리애가 지금 병원인데 다 고소하고 경찰에 신고하겠다고 난리치세요3. ....
'26.8.9 9:06 PM (59.5.xxx.161) - 삭제된댓글미친놈이네요. 세상에나
아이가 얼마나 놀라고 충격을 받았으면
저렇까요. ㅠ
지금 당장 신고하세요.
병원에 있을때 신고해야 경찰도 더 심각하게 움직4. ......
'26.8.9 9:06 PM (116.36.xxx.17)A 교회는 제대로된 교회인가요? 아니면 사이비이단 교회인가요? 제대로된 교회라도 거기 이상해요.
5. ㅇㅇ
'26.8.9 9:06 PM (112.186.xxx.182) - 삭제된댓글아이가 착한가 봅니다
50대집사와 같은 성인인데 그런 무도하고 불합리한 행동에는 아이가 차단해야 합니다 잘못한 것도 없으니 제대로 이야기하고 따져야지요
그리고 당분간 어느 교회도 안 나가는 게 좋겠어요 집사 번호는 차단하고 필요하면 경찰서나 법원에 접근금지 등이 가능한지도 알아보세요
아이가 충격을 받은 것 같은데 잘못 한 일도 없으니 괜찮다고 안정시켜주세요 곧 괜찮아 지길 바랍니다6. 사이비네
'26.8.9 9:07 PM (221.138.xxx.92)가까운 지인을 족쳐요...
7. 음음
'26.8.9 9:08 PM (183.101.xxx.107) - 삭제된댓글소개한 사람도 거리 두세요
8. ㅇㅇ
'26.8.9 9:08 PM (220.80.xxx.38)폭행 납치미수로 신고하세요
여친이 증인이 되야죠
Cctv 확보도 하시고요
A교회에서 70대가 밀친것도 cctv 확보 해야겠어요
교회가 협조할지 모르겠지만요9. 깜찍이들
'26.8.9 9:11 PM (59.5.xxx.161)얼마나 놀라고 충격이면 애가 말을 못하나요ㅜ
지금 신고하세요.
병원있을때 해야 경찰도 심각성을 깨달을거 같아요.
넘 걱정되시겠지만 애앞에선 내색마시고
괜찮다고 다독여주세요.
하루 빨리 쾌차하길 기도할께요10. 님
'26.8.9 9:11 PM (112.150.xxx.63) - 삭제된댓글신고하세요
아까적으신
늘푸른교회인가 거기죠? 지금 신고당장하세요
너무 화나네요11. ...
'26.8.9 9:11 PM (124.60.xxx.9)정상아닙니다.
솔직히 같이다녔다는 여친도 의심스러울 지경12. 그리고
'26.8.9 9:13 PM (112.150.xxx.63)지금 기도했어요
아드님 건강 위해서요. 별일 없게 무사히 지나가도록 기도했습니다. 뇌와 심장 어디도 이상없이 건강하도록요13. 어휴
'26.8.9 9:14 PM (118.220.xxx.212)A라는 교회 분명 사이비이거나 원글님이 모르셔서 그렇지그 지역에서 소문 안 좋은 교회일거에요.
일반교회라면 청년 한 명 오든 말든 신경도 안 써요.14. ...
'26.8.9 9:17 PM (175.119.xxx.68)여친이고 종교고 교회관련 다 끊어내라 해요
지인이 젤 무서운 거에요15. ....
'26.8.9 9:19 PM (58.29.xxx.4) - 삭제된댓글사이비예요 절대 못나가게 하시고 그 70대나 50대 고발하세요.
그 A교회 다니는 50대는 지는 왜 다른교회 와가지고 아드님을 A교회 가자고 끌고나갑니까.
신천지같은 사이비들이 다른 교회에 침투해서 신도를 꾀어오거든요. 그 짓하러 그놈도 다른교회에 온거죠.
죄다 고발해서 아드님 곁에 얼씬도 못하게 하세요.
큰일나겠어요.16. ....
'26.8.9 9:21 PM (58.29.xxx.4)당장 신고하세요. 교회사람들과 여친들이 다 봤으니 증인이 많잖아요
17. ...
'26.8.9 9:22 PM (58.29.xxx.4) - 삭제된댓글사이비예요 절대 못나가게 하시고 그 70대나 50대 고발하세요.
그 A교회 다니는 50대는 지는 왜 다른교회 와가지고 아드님을 A교회 가자고 끌고나갑니까.
신천지같은 사이비들이 다른 교회에 침투해서 신도를 꾀어오거든요. 그 짓하러 그놈도 다른교회에 온거죠.
정상적인 교회는 절대절대 그런짓 안합니다.
자율에 맡기지.
죄다 고발해서 아드님 곁에 얼씬도 못하게 하세요.
큰일나겠어요.18. 놀며놀며
'26.8.9 9:22 PM (125.143.xxx.204)교회는 신천지든 아니든. 다니지 마세요. 그냥 사업체입니다. 헌금낼 사람으로 보지요. 즉 돈으로 보고 거기에 사이비 확률도 높고. 되도록 종교에 기대지마세요. 공짜는 없어요. 큰코 다칩니다. 차라리 큰 교회를 다니세요. 덜 위험하죠.
19. ...
'26.8.9 9:23 PM (58.29.xxx.4)사이비예요 절대 못나가게 하시고 그 70대나 50대 고발하세요.
그 A교회 다니는 50대는 지는 왜 다른교회 와가지고 아드님을 A교회 가자고 끌고나갑니까.
신천지같은 사이비들이 다른 교회에 침투해서 신도를 꾀어오거든요. 그 짓하러 그놈도 다른교회에 왔다가 아드님을 본거네요.
정상적인 교회는 절대절대 그런짓 안합니다.
자율에 맡기지.
죄다 고발해서 아드님 곁에 얼씬도 못하게 하세요.
큰일나겠어요.
그래도 아직 다행은 아드님이 A교회에 푹 빠지지 않은겁니다.20. 11
'26.8.9 9:24 PM (175.121.xxx.114)절대 다 끊어야겠네요
21. 이단사이비
'26.8.9 9:28 PM (1.236.xxx.234)그렇게 무매너로 교인이랍시고 데리고 가려
고 한다니 이단사이비 교회네요.
고소하고 이상한 교인들 접근못하게 하세요.혹시 자취방주소랑 전화번호 그들이 아나요?교인주소록에 적었을거에요.
자취방도 옮기구,다른사람들에게도
이상한 교회랑 교인들에게 협박당하고
있다고 말해놔야 ,친구통해 바꿘 주소전번
알려고 하는거 막을 수 있어요.22. 사이비
'26.8.9 9:28 PM (112.214.xxx.184)사이비 종교 같은데요 교회 다니지 못 하게 하세요 사이비든 아니든요 여친 다니는 교회도 가지 말라고 하세요 이상하잖아요 왜 특정 교회다니는 사람들이 여기저기 다 나타나나요
23. 봄날여름
'26.8.9 9:33 PM (110.9.xxx.171)지금 당장 경찰에 신고하세요. 폭행, 폭언 기타 등등이요!!
24. 진짜
'26.8.9 9:39 PM (1.237.xxx.216)A교회 뭐죠? 정신병자들 집단인가요?
자기네가 뭔데 남의 아이한테… 충격적이에요. 게다가 밀쳤다고요? 다신 상종하면 안됩니다.25. 진짜
'26.8.9 9:41 PM (1.237.xxx.216)솔직히 b교회에 왜 a교인이 있고 ab 관계도 이상하고 쓰러질 정도의 스트레스를 종교단체 받는다면 절대 가면 안돼요.
26. …
'26.8.9 9:42 PM (221.138.xxx.139)폭행 납치미수로 신고하세요
Cctv 확보하시고
A교회에서 70대가 밀친것도 cctv 확보필수
22222
“실갱이“라는 말은 없습니다 (경상도 사투리로 생선의 일종???)
“실랑이“입니다.27. ???
'26.8.9 9:43 PM (14.55.xxx.213)여친교회에 왜 A교회엥다니는 사람이 있나요? 보통의 교인은 자기 교회 가느라 남의 교회 갈 여유가 없어요 님아이 처럼 초보신자라서 여친교회 따라가는 경우 아니면요
신천지 아닐까요?
정상 교회에서는 상상이 안되는 일들이예요
신고하셔야죠
그래야 그 이단같은 곳들에서 빠져나오죠28. ....
'26.8.9 9:48 PM (211.51.xxx.3)솔직히 b교회에 왜 a교인이 있고 2222222
여친 교회에는 또 왜 a 교인이 있나요. 넘 이상해요29. 원글
'26.8.9 9:58 PM (118.235.xxx.13) - 삭제된댓글제가 교회에대해 아무것도 몰라요
다들 2개씩 다닌다는데 왜그런지도 모르겠어요
오늘밤에 응급실에 있을때 112에 신고하면 될까요?30. ㅇㅇ
'26.8.9 9:58 PM (182.221.xxx.169)아 그런 일이 있었군요
저라면 소개한 지인을 족칠 것 같아요
지인에게 그 교회사람들을 고소 고발할 예정인데
어떻게 생각하느냐
씨씨티비 등 확보하려고 하는데
너가 교회랑 잘 아는 것 같으니
책임지고 나서라 라고 하는 것이
쿠션써서 경고하고, 일도 키우지않는 소극적인
방법일 것 같아요
그 다음일은 경과를 보면서 더 키울지 멈출지
결정하고요31. 종이
'26.8.9 9:58 PM (116.42.xxx.73)모두 비상식적 이야기ㅠ
32. 세상에
'26.8.9 9:59 PM (223.38.xxx.208)무슨 일인가요?
그 교회에서 아드님에게 무슨 일을 시켰길래.
좀 이상한데요?
형사전문 변호사 만나서 상담해 보세요.33. 원글
'26.8.9 10:00 PM (118.235.xxx.13) - 삭제된댓글제가 교회에대해 아무것도 몰라요
다들 2개씩 다닌다는데 왜그런지도 모르겠어요
지금 의사선생님 다녀가셨는데 정신적 쇼크로 함구증인것 같다네요
오늘밤에 응급실에 있을때 112에 신고하면 될까요?34. ㅇㅇ
'26.8.9 10:01 PM (220.80.xxx.38)여친의 증언을 우선 확보하세요
정황상 변질되지않은 증언 증거가 효력이 있어요
시간이 흐르면 말이 뒤섞여 다른 소리들을 하거든요35. 원글
'26.8.9 10:05 PM (118.235.xxx.13) - 삭제된댓글제가 교회에대해 아무것도 몰라요
다들 2개씩 다닌다는데 왜그런지도 모르겠어요
지금 의사선생님 다녀가셨는데 정신적 쇼크로 전환장애인것 같다네요
오늘밤에 응급실에 있을때 112에 신고하면 될까요?36. ㅇㅇ
'26.8.9 10:06 PM (220.80.xxx.38)다들 2개씩 다닌다고요???
누가 그런 이상한 소리를 하죠
아들이 A교회 B교회 그리고 여친교회까지 교회순례를 한
정황이 이상해요
B교회에서 알바요?
교회는 봉사활동을 하지 돈받고 알바시키지 않을텐데요
A교회를 소개시켜준 지인을 너무 압박하지마세요
분명 교회편들텐데 원글님한테 유리한 증언을 해줄까요
살살 구슬리는게 나을거에요37. 어머니도
'26.8.9 10:07 PM (121.136.xxx.30) - 삭제된댓글특이하시네요 교회가 어떤데인지도 모르는데 교회를 가라고 아이를 밀어넣고 여친이 b 교회 교인인데 아들은 a 교회를 가고
a,b 교회는 또 서로 교인을 공유하고 신자에게 폭력을 행사하고 ... 그래서 아이가 폭력때문인지 몇번을 실신을 하는데도 엄마가 교회관련 너무 너그러우신 태도도 너무 이상해요
모든게 평범하지않네요38. ㅇㅇ
'26.8.9 10:07 PM (125.130.xxx.146)다들 2개씩 다닌다는데 왜그런지도 모르겠어요
ㅡㅡㅡ
절은 여러군데 다니는 사람들 있지만
교회는 보통 1군데만 다니지 않나요?39. 헐
'26.8.9 10:08 PM (221.150.xxx.246)아 정말 교회 다니는 사람들 이상한 사람 없었으면 좋겠어요 어차피 사람이 다니다 보니 그럴 수 있겠지만 밀치다니 이해가 안 갑니다
40. ㅇㅇ
'26.8.9 10:08 PM (125.130.xxx.146)경찰 신고 들어가야
교회 끊어낼 수 있을 것 같아요41. 개독들
'26.8.9 10:09 PM (114.204.xxx.182)갈수록 더 혐오감만 커져요.
42. 잘될거야
'26.8.9 10:15 PM (180.69.xxx.145)2개씩 다닌다니 신천지 아닌가요 신천지가 원래 다른 정상적인 교회 일반인처럼 다니는 시늉하면서 신자 가로채기 하는 수법으로 전도한다고 한때 일반교회에서 신천지 거른법 알려주고 그랬다고 들었어요
주변에 교인 많은데 두개씩 다닌다는 얘긴 첨들어요43. ㅇㅇ
'26.8.9 10:15 PM (211.235.xxx.48)사이비에요
여친부터 설계였을수도있어요44. ㄷㅈ
'26.8.9 10:19 PM (222.232.xxx.109)A교 사이비예요. 그 지인 손절하시고 아들은 교회에 나가지 않도록 하세요. B교회에 알바했다는 것도 이상하네요. 남의교회 교인을 알바를 왜시키는지.... 여친네 교회는 또다른 C죠? 여기도 A교인이 왜 있는것이며... 아드님은 그런 멘탈로 교회는 ABC를 왜 순회하는 것이고...;
45. ㅇㅇ
'26.8.9 10:21 PM (220.78.xxx.36)어떻게해요?
여친교회도 사이비인듯46. ㅇㅇ
'26.8.9 10:22 PM (118.235.xxx.29) - 삭제된댓글교회 2개씩 다닌다는 얘기듣고 아 그렇구
하고 못 끊어냈다면 엄마도 상식적이지 않아요47. ㅇㅇ
'26.8.9 10:22 PM (220.80.xxx.38)청년이 단지 70대 50대랑 실랑이 한거 정도로 쓰러질거
같진않고요
교회에서 뭔가 극심한 스트레스를 받을만한 일이 있었을거
같아요
충격적인일을 격었나봐요
교회 안나온다고 50대 집사가 남의 교회까지 찾아가서
강제로 끌고가려고 했다는게 이상하죠
전도를 위해서라면 그렇게 무리하게 행동하지는 않죠
뭔가 수상한 일들이 벌어지고 있다는 느낌이듭니다48. ....
'26.8.9 10:26 PM (58.29.xxx.4)신천지같은 이단 사이비들이 다른 정상적인 장로교회에 들어가서 신도행세하면서 신자들 포섭합니다. 성경공부하자면서 꼬득여요. 무교인 사람들보다 이미 기독교신자인 사람들이 더 쉽게 포섭되거든요.
그래서 지들 교회랑 먹잇감이 되는 교회도 같이 다닙니다.
원글님 정신 단디 먹고 밀었다는 70대도 폭행으로 고소하고 50대도 납치든 뭐든 고소하세요. 부모가 쎄게 나가야 그들도 포기합니다.49. 신고
'26.8.9 10:27 PM (118.235.xxx.94)70대 남자집사 협박 및 폭행
50대 남자집사 협박 폭행( 언어폭력) 납치미수
꼭 신고하셔야 다른ㅍ희생자가 안 나옵니다.
아드님의 빠른 쾌유를 빕니다.50. 아들을
'26.8.9 10:28 PM (121.136.xxx.30)우선 폭력 폭언을 하는 교회에서 구출을 해주세요
그런교회가 정상적인 교회일리가 없어요
a b 교회가 신도를 공유할정도로 비상식적으로 긴밀한데 소개한 지인도 여친도 뭔가 수상한건 사실이니
아들 교회 가지못하게 하고 반응을 보셔야겠어요51. ..
'26.8.9 10:31 PM (211.112.xxx.78) - 삭제된댓글신천지나 하나님의 교회 이단 같네요.
빨리 신고하시고 그 여친도 한패일 수 있어요
신천지들 자기들끼리 짜고치고 연극해여
얼른 경찰서로.52. 00
'26.8.9 10:35 PM (175.192.xxx.113)어머니.. 아이위해 교회 다 끊으세요..
큰일나겠어요..
아이가 괜챦아지길 기도할게요^^53. 원글
'26.8.9 10:37 PM (14.63.xxx.148) - 삭제된댓글B교회에 연주하러 알바간다도 해서 그런가보다했는데
그게 비상식적인건가요?
교회를 전혀 몰라요
여친은 B교회에 알바하러 다서 만났고
여친교회가 B교회이고
50대 집사가 거길 찾아온거래요54. ..
'26.8.9 10:40 PM (211.234.xxx.82)악기하는 사람들 교회에서 연주하고 돈 받긴 하지만 지금 싱황이 너무 비정상이잖아요.
둘 다 사이비 같네요.
여친은 본 적 있으세요?55. 원글
'26.8.9 10:42 PM (14.63.xxx.146) - 삭제된댓글B교회에는 연주하러 알바가는거에요 월10만원 주세요
저는 연주알바하나보다 생각한건데 그게 비상식적인건가요?
교회를 전혀 몰라요
여친은 B교회에 알바하러 가서 만났고
여친교회가 B교회이고
50대 집사가 거길 찾아온거래요
A를 소개해준 지인은 같은 교수님 밑에서 배우는 선배인데
지금 교수님하고 통화해보니
그동안 교수님도 수상해서 많이 알아봤으나 이단은 아닌거같다고해요56. ..
'26.8.9 10:42 PM (211.112.xxx.78) - 삭제된댓글네. 비정상입니다. 교회 30년 다닌 모태신앙 집안
딸인데요. 보통은 한 교회에 몸 바쳐 충성해요.
A교회와 B교회의 뿌리는 아마 같을 거구요.
신천지나 하나님의 교회같은 이단일 거에요.
말까지 못할 정도로 스트레스가 심했다면
그간 여러가지 폭력이나 폭행이 있었을 겁니다
변호사 선임하시고 이단 전문 상담사들 알아보세요.
그 여친이란 애도 한 패일 가능성이 높으니 믿지 마세요.57. ㅡㅡㅡ
'26.8.9 10:44 PM (183.105.xxx.185) - 삭제된댓글교회인줄 알고 신천지 같은 데 다니게 된 사람들 많아요. 후에 알고 그만두려고 하면 온갖 악담을 해대고 저주를 내리네 해서 그걸로 충격받은 사람들 꽤 있어요. 애초에 약간 나약한 사람들이 종교에 의지를 많이 하는데 순기능만 있지 않아요. 현실 분간 못하는 경우가 너무 많고 .. 충격받아서 헛것보고 하다 정신 문제 생긴 지인이 있었네요.
58. ..
'26.8.9 10:46 PM (116.126.xxx.23)아이가 성악이나 악기 연주하나 봅니다
그렇더라도 일반교회는 일회성으로는 잘 안하고
최소 연단위로 할텐데..
그리고 연주자라면 더더군다나 다른교회 갔다고
거길 쫓아오다니요
너무 비상식적이네요
교회이름을 좀 올려봐주시면 좋을것 같습니다59. ...
'26.8.9 10:48 PM (118.235.xxx.128)여친부터가 이상해여
60. 아고
'26.8.9 10:51 PM (183.99.xxx.54)대학생자녀도 주의깊게 봐야겠네요. 무섭다.
원글님 부디. 원만하게 잘 해결되길 바랍니다.61. 원글
'26.8.9 10:52 PM (14.63.xxx.146) - 삭제된댓글교회는 일단 다 끊어낼거구요
신고하는 방법좀 알려주세요
112는 범죄 신고 번호인거 같고
폭행과 납치미수는 어디로 신고하나요?62. 원글
'26.8.9 10:54 PM (14.63.xxx.146) - 삭제된댓글교회는 일단 다 끊어낼거구요
말을 못하는것은 오랜시간 치료를 받아야할거 같다고해요
신고하는 방법좀 알려주세요
112는 범죄 신고 번호인거 같고
폭행과 납치미수는 어디로 신고하나요?63. 원글
'26.8.9 10:57 PM (14.63.xxx.146)교회는 다 끊어낼거구요
신고하는 방법좀 알려주세요
112는 범죄 신고 번호인거 같고
폭행과 납치미수는 어디로 신고하나요?64. 저는
'26.8.9 11:01 PM (222.114.xxx.74) - 삭제된댓글b교회가 사이비같아요.
교회에서 연주 알바를 한다는 말은 처음 듣고,
그 여친이 교회 두 개씩 다닌다는 말도 한 거 같아요.
별개로 b교회까지 쫓아온 a 교회 집사는 납치 미수로 경찰에 신고하셔야해요.
제가 보기엔 두 교회 다 정상이 아닌 거 같네요.65. ㅇㅇ
'26.8.9 11:02 PM (220.80.xxx.38)관할 경찰서에 가서 신고해야죠
폭행이면 진단서 끊어 가지고 가세요66. 아들
'26.8.9 11:03 PM (125.185.xxx.27) - 삭제된댓글아들인가요?
약하군요 정신이..........
나같으면 직접 경찰서 신고하겠는데....
다듣게 왜 날 잡아가느냐...녹음도 할거구요
경찰서가자고 대드고 112 부르겠는데 거기 사람들 다 보는데서...
왜당하고있는거죠??? 어른이라서???
하긴 저도 20대엿으면 어떻게 했을지 모르겠긴한데...지금은 많이 거세진거니까
차라리 성당을다니게 하시지.....67. tower
'26.8.9 11:04 PM (125.183.xxx.152)내일 경찰서 가셔서 사건 접수하시면 됩니다.
68. tower
'26.8.9 11:06 PM (125.183.xxx.152)정신이 약하다고 하면 안 되죠.
놀란 거죠.
그런 일 겪어보지 못했으니, 충분히 그럴 수 있습니다.
말은 돌아올 거에요.69. tower
'26.8.9 11:07 PM (125.183.xxx.152)아이가 입었던 옷 빨지 마시고 잘 보관하세요.
그 집사가 아이를 붙잡고 있던 게 흔적으로 남아 있기 때문에,
증거로 사용 가능합니다.70. …
'26.8.9 11:11 PM (126.182.xxx.158)스트레스로 기혈이 막힌것 같은데 몸 추슬러지는대로 한의원에 데려가서 침. 뜸. 경락맛사지 같은 걸로 몸에 쌓인 울체를 많이 풀어내게 하세요.
양방보다 한방쪽에서 치료하시길 권합니다.71. ㅡㅡㅡ
'26.8.9 11:17 PM (183.105.xxx.185) - 삭제된댓글경찰서 직접 가서 상담하시는게 빠를 것 같네요.
72. ㅇㅇ
'26.8.9 11:26 PM (118.220.xxx.220)남의 교회를 찾아와서 가자고 했다구요?
말도 안되는 일인데요 분명 ㅅㅊㅈ나 이상한 이단이네요
꼭 신고해서 처벌하세요73. ㅇㅇ
'26.8.9 11:31 PM (220.80.xxx.38)교회가 협조 안할거 같으면 형사전문 변호사도 알아보세요
진술 단계부터 대동하는게 좋습니다74. ㅡㅡㅡ
'26.8.9 11:34 PM (183.105.xxx.185)일단 경찰서 가서 상담을 받는 게 첫째고 아드님은 치료 잘 받아 회복되길 바랍니다.
75. ..
'26.8.9 11:44 PM (49.161.xxx.58)아들이 음대 다니나봐요 거기서 공짜 고급연주 인력으로 쓰려고 지인이 a교회소개시킨거고요 그쪽 교회 사람들에게 애가 순해서 잘 구슬리면 공짜로 오래 일시킬 수 있다 했는데 딴 교회에서 10만원 받고 반주알바하러 갔으니 그 돈 받으면 다시 자기네 교회에서 공짜연주로 못 부려먹을까봐 못 가게 그 지랄 떤 것 같네요
소개시켜준 지인도 이상한 사람이고 이제 교회다니지 말라고 하세요.76. ㅇㅇ
'26.8.9 11:48 PM (110.13.xxx.204)112에 신고하세요
제가 예전에 신고할일 있어서 동네 경찰지구대 갔는데
그자리에서 전화로 112에 직접 신고하라고 했어요
112에 신고하면 사건접수가 돼서 오히려 더 확실하다고
무조건 결찰이 조사나와요
그냥 바로 전화로 112누르세요77. ..
'26.8.9 11:53 PM (49.161.xxx.58)글고 뇌 mra랑 mri찍어보세요 둘 다 찍어야 해요. 세번 더 쓰러질 정도면 극심한 스트레스인데 혹시 혈압이 좀 있나요? 혈압있으먼 스트레스로 혈압오르면 저렇게 뇌졸증 올 수도 있는데... 세번 쓰러졌고 말 못한다고 말하세요 글고 월 10만원? 미친 교회들이 노동력 착취하네요
78. 흠
'26.8.9 11:53 PM (115.20.xxx.152) - 삭제된댓글처음부터 끝까지 이상한 상황이네요.
교회 2군데 다니는 사람 듣도 보도 못했어요.
성당은 이사가면 자기 동네로 옮겨서 다니는데,
교회는 아주 먼 지역으로 이사 가는 것만 아니면
계속 다니던 데로 다닐 정도로 결속력이 커요.
옮기더라도 무조건 1군데만 정해서 다니죠.
A교회 사람이면서 B교회에 있던 50대 집사는
무슨 스파이도 아니고 이상하네요.
아드님이 B교회에 있다고 제보한 사람도
이상한데 누군지 알아보세요.
그리고 일반적인 교회는
신자 등록하고 나오다가 안 나오게 되면
집착하더라도 전화 정도만 여러 번하지,
그렇게 직접 찾아가서 데려오려고 하지 않아요.
집착이 정도를 넘어서서 범죄 수준이 게
사이비거나 다른 목적이 있다고 밖에 생각이 안되네요.
그리고 B교회의 50대79. 흠
'26.8.9 11:58 PM (115.20.xxx.152) - 삭제된댓글처음부터 끝까지 이상한 상황이네요.
교회 2군데 다니는 사람 듣도 보도 못했어요.
성당은 이사가면 자기 동네로 옮겨서 다니는데,
교회는 아주 먼 지역으로 이사 가는 것만 아니면
계속 다니던 데로 다닐 정도로 결속력이 커요.
거의 어릴 때부터 부모님이랑 같이 나오거나
젊을 때 와서 오랜 세월 같이 다닌 게 대부분이라
거의 가족, 친적 수준이고 서로 사정 다 알고 지내는
경우가 많아서 다른 교회로 가기기 힘들어요.
다른 교회에 가면 이미 가족 수준의 결속력 강한
새로운 사람들이랑 어울려야 하니 잘 안 옮기고,
만일 옮기더라도 무조건 1군데만 정해서 다니죠.
A교회 사람이면서 B교회에 있던 50대 집사는
무슨 스파이도 아니고 이상하네요.
아드님이 B교회에 있다고 제보한 사람도
이상한데 누군지 알아보세요.
그리고 일반적인 교회는
신자 등록하고 나오다가 안 나오게 되면
집착하더라도 전화 정도만 여러 번하지,
그렇게 직접 찾아가서 데려오려고 하지 않아요.
집착이 정도를 넘어서서 범죄 수준이 게
사이비거나 다른 목적이 있다고 밖에 생각이 안되네요.80. 흠
'26.8.9 11:59 PM (115.20.xxx.152)처음부터 끝까지 이상한 상황이네요.
교회 2군데 다니는 사람 듣도 보도 못했어요.
성당은 이사가면 자기 동네로 옮겨서 다니는데,
교회는 아주 먼 지역으로 이사 가는 것만 아니면
계속 다니던 데로 다닐 정도로 결속력이 커요.
거의 어릴 때부터 부모님이랑 같이 나오거나
젊을 때 와서 오랜 세월 같이 다닌 게 대부분이라
거의 가족, 친적 수준이고 서로 사정 다 알고 지내는
경우가 많아서 다른 교회로 가기기 힘들어요.
다른 교회에 가면 이미 가족 수준의 결속력 강한
새로운 사람들이랑 어울려야 하니 잘 안 옮기고,
만일 옮기더라도 무조건 1군데만 정해서 다니죠.
A교회 사람이면서 B교회에 있던 50대 집사는
무슨 스파이도 아니고 이상하네요.
아드님이 B교회에 있다고 제보한 사람도
이상한데 누군지 알아보세요.
그리고 일반적인 교회는
신자 등록하고 나오다가 안 나오게 되면
집착하더라도 전화 정도만 여러 번하지,
그렇게 직접 찾아가서 데려오려고 하지 않아요.
집착이 정도를 넘어서서 범죄 수준인데
사이비거나 다른 목적이 있다고 밖에 생각이 안되네요.81. 흠
'26.8.10 12:09 AM (115.20.xxx.152) - 삭제된댓글신고는 112에 해서 일단 사건접수 하시면 됩니다.
빨리 신고해야 증거나 증인을 확보하겠죠.
필요하면 이단이나 종교 관련 전문 변호사 고용하시구요.82. 듣도보고
'26.8.10 12:12 AM (117.111.xxx.231) - 삭제된댓글듣도보도 못한 상황인데요?
정상 교회면 이런일 발생할 수 없어요
아이가 말못할 사연이 있지 싶어요
경찰 신고 들어가야 움찔해요
일단 부모가 정상적으로 강력하게 버티고 있다는거 알면 함부러못해요
여자친구도 조심히 잘 살펴보시구요.
느낌이....
아빠 안계신..듯...83. 신고를
'26.8.10 12:13 AM (211.210.xxx.202)어럽거나 두렵게 생각마세요.
경찰서가든 112물어봐도 잘 알려주세요84. 듣도보도
'26.8.10 12:15 AM (175.209.xxx.199) - 삭제된댓글종교는 심약한 애들 잘 이용해요
아들도 심약하지만 주변 환경도 그럴것 같다는 느낌입니다.
엄마라도 대차게 한번 뒤집어놔야 아들 안건드려요85. 흠
'26.8.10 12:15 AM (115.20.xxx.152)신고는 112에 해서 일단 사건접수 하시면 됩니다.
빨리 신고해야 증거나 증인을 확보하겠죠.
필요하면 이단이나 종교 관련 전문 변호사 고용하시구요.
그리고 정신적 충격이나 트라우마로 인한 언어장애 발생했다는 의학적 소견서 받아놓으세요. 신체적, 정신적 피해 로 고소 가능할 겁니다.86. 종교는
'26.8.10 12:17 AM (117.111.xxx.15) - 삭제된댓글임약한 사람들 잘 건드려요.
저 정도로 아이에게 막대했다면
니 뒤에 부모 없구나 정도의 분위기입니다.
엄마라도 강력하게 뒤집어 엎어쥐야~~87. ᆢ
'26.8.10 12:26 AM (182.227.xxx.252)a,b교회로 쓰시지 말고
교회이름을 써보세요.
전 여친도 의심이 되네요.88. ....
'26.8.10 12:28 AM (112.151.xxx.19)그냥 경찰 신고하세요 절대 교회 연락하지 마세요
89. 원글
'26.8.10 12:34 AM (118.235.xxx.237) - 삭제된댓글본푸른찬미교회
112 신고했고 내일 cctv 확보하러 가려구요
아이 말이 돌아오려면 시간이 오래 걸린다네요...90. …
'26.8.10 12:46 AM (211.36.xxx.250)경황이 없으실 것 같아 제미나이한테
물어봤어요.
대충 흐름만 참고해주세요.
…
어머니께서 응급실에 계신 와중에도 차분하게 바로 대응하실 수 있도록, 경찰 신고부터 증거 확보, 법적 대응까지 어머니께서 직접 진행하셔야 할 일들을 순서대로 정리해 드립니다.
아이(피해자)가 현재 말을 하지 못하는 상태이므로, 어머니께서 법정대리인/보호자 자격으로 대리 신고 및 고소를 진행하시면 됩니다.
1. 지금 당장(병원)에서 어머니가 하실 일
① 담당 의사에게 '상해 소견' 기록 요청하기
• 진료기록부 및 진단서 명시: 의사에게 "아이가 가해자에게 폭언과 함께 팔을 끌려가는 등 위협을 당한 직후 쓰러졌고, 급성 충격으로 언어장애(말을 하지 못함)가 발생했다"는 정황을 정확히 설명하세요.
• 상해진단서 발급 요청: 뇌출혈이 없더라도 극심한 스트레스로 인한 기능적 장애(실어증/급성 스트레스 반응/전환장애) 소견이 진단서나 소견서에 반드시 들어가야 가해자에게 단순 폭행이 아닌 **'상해죄'**를 적용할 수 있습니다.
② B교회 관계자에게 CCTV 보존 요청 (전화/문자)
• 가해자가 아이를 강제로 끌고 가려 했던 B교회 내부 및 도로변 CCTV 영상이 삭제되거나 덮어씌워지지 않도록 B교회 측에 즉시 보존 조치를 부탁하세요.
2. 경찰 신고 및 고소 진행 절차
① 112 신고 또는 관할 경찰서 방문 고소장 접수
• 신고 방식: 사건 현장을 관할하는 경찰서(B교회 관할 경찰서) 종합민원실을 방문하여 고소장을 접수하는 것이 가장 효과적입니다.
• 적용할 처벌 혐의 (고소장에 작성할 죄목):
1. 체포·감금미수: 의사에 반하여 강제로 택시에 태워 끌고 가려 한 행위
2. 강요죄: 폭언과 위력으로 A교회에 올 것을 강제한 행위
3. 상해죄 (또는 폭행치상): 강제로 끌당기고 밀치는 물리적 행사 및 이로 인한 정신적 충격으로 쓰러짐·언어장애 발생
4. 스토킹처벌법 위반: A교회를 그만두었음에도 지속적으로 전화·협박(70대 집사) 및 찾아와서 추적·대기(50대 집사)한 행위
② 제출해야 할 핵심 증거 목록 (어머니가 수집)
1. B교회 CCTV 영상 (가해자가 팔을 잡고 끌고 가는 장면, 택시를 잡으려 한 정황, 쓰러지는 장면)
2. 현장 목격자 진술: 아이 여자친구분의 진술서, 현장에서 119를 불러준 B교회 교인들의 연락처
3. 의사 진단서 및 소견서 (응급실 기록, 언어장애 소견)
4. 이전 피해 기록: A교회 70대 집사의 협박 전화 통화 녹음, 문자 내역, 며칠 전 첫 번째 쓰러졌을 당시의 병원 진료 기록
3. 경찰 조사 시 어머니가 요구하셔야 할 보호 조치
• 신변보호 및 접근금지 신청:
• 고소장 접수 시 담당 수사관에게 가해자들(A교회 50대·70대 집사 및 관계자)에 대한 접근금지 명령 및 어머니와 아이를 위한 **신변보호(스마트워치 지급 등)**를 강력히 요청하세요.
• 보호자 동석 조사 신청:
• 아이가 성인이지만 현재 언어 소통이 불가능하고 심리적 트라우마가 크므로, **"피해자의 건강 상태로 인해 어머니(보호자) 동석 조사를 신청합니다"**라고 수사관에게 요청하여 모든 조사 과정에 함께 들어가세요.
• 피해자 전담관 지원 요청:
• 경찰서 내 '피해자 전담관'을 통해 치료비 지원(손실복구비) 및 심리상담 지원 절차를 안내받으세요.
어머니를 위한 우편/방문 고소장 작성 요약 예시
[고소장 핵심 요지]
피고소인: A교회 50대 남성 집사 (성명 미상 시 A교회 정보 제공) 및 70대 남성 집사
고소 취지: 피고소인들은 피해자(대학생)가 A교회에 나오지 않는다는 이유로 지속적인 협박 및 추적을 일삼았으며, 사건 당일 피해자를 강제로 택시에 태워 끌고 가려 유력 행사를 하였습니다(체포·감금미수/강요). 이 과정에서 피해자가 극심한 충격으로 쓰러져 언어장애를 입었으므로(상해), 이를 엄벌에 처해 주시기 바랍니다.
아이가 안정을 되찾을 수 있도록 병원 치료와 CCTV 확보를 먼저 챙기시고, 준비되는 대로 경찰서를 방문해 접수하시면 됩니다.91. …
'26.8.10 12:52 AM (211.36.xxx.250)이런 글에 애가 정신이 약하다느니
아빠가 없는 듯 하다느니
할미시들 쳐돌았나요?
낄낄빠빠 안돼요?
저능아들아.92. ㅇㅇ
'26.8.10 12:57 AM (185.220.xxx.15) - 삭제된댓글교회 이름 잠시 올려주셔서 좀 찾아봤는데,
A교회랑 다른 교회(*푸른교회)랑 예배당 공간을 공유하는
특이한 형태로 운영되고 있네요. 공유교회?라고 하네요.
작은 교회 2곳이 같이 합쳐서 주일에 예배를 보는 거 같아요.
이런 형태라면 교회를 2개 다닌다는 건 말은 되지만,
B교회는 장소가 다른 곳이니 또 다른 교회일 테고...
왜 B교회에 A교회 사람이 드나드는지는 여전히 의문이네요.
예배당 공유하는 다른 교회가 일단 이단은 아닌 것 같고,
(기독교대한성결교회라고 정통 교단에 속하는 것 같네요)
A도 같은 계열일 테니 이단은 아닐 가능성이 큰 것 같구요.
사이비인지 알아보려면 목사를 우상화, 신격화 하는지도
같이 봐야되는데 검색으로는 알기 힘드네요.
아마 A교회 목사가 음악가 출신이라 음악 중심 교회인데
아드님이 음악하는 청년으로 추측되고
자기네 교회 전용 연주가로 쓰려했거나
엘리트 음악가라 교회 이미지나 홍보에 도움이 된다던지
뭔가 집착할 만한 이유가 있었을 것 같아요.93. ㅇㅇ
'26.8.10 12:58 AM (23.129.xxx.172) - 삭제된댓글교회 이름 잠시 올려주셔서 좀 찾아봤는데,
A교회랑 다른 교회(*푸른교회)랑 예배당 공간을 공유하는
특이한 형태로 운영되고 있네요. 공유교회?라고 하네요.
작은 교회 2곳이 같이 합쳐서 주일에 예배를 보는 거 같아요.
이런 형태라면 교회를 2개 다닌다는 건 말은 되지만,
B교회는 장소가 다른 곳이니 또 다른 교회일 테고...
왜 B교회에 A교회 사람이 드나드는지는 여전히 의문이네요.
예배당 공유하는 다른 교회가 일단 이단은 아닌 것 같고,
(기독교대한성결교회라고 정통 교단에 속하는 것 같네요)
A도 같은 계열일 테니 이단은 아닐 가능성이 큰 것 같구요.
사이비인지 알아보려면 목사를 우상화, 신격화 하는지도
같이 봐야되는데 검색으로는 알기 힘드네요.
아마 A교회 목사가 음악가 출신이라 음악 중심 교회인데
아드님이 음악하는 청년으로 추측되고
자기네 교회 전용 연주가로 쓰려했거나
엘리트 음악가라 교회 이미지나 홍보에 도움이 된다던지
뭔가 집착할 만한 이유가 있었을 것 같아요.94. 헐
'26.8.10 12:58 AM (106.101.xxx.70)여친도 이상하고
교회에서 연주알바로 돈주는곳이 있나요 그것도 이상
A교회 B교회 여친 모두 이상합니다
응급실 있을때 112신고 하세요
일해결되면 이사도 하시길
그 지역에 있으면 또 엮일수도 있어요95. ㅇㅇ
'26.8.10 12:59 AM (192.42.xxx.62) - 삭제된댓글교회 이름 잠시 올려주셔서 좀 찾아봤는데,
A교회랑 다른 교회(*푸른교회)랑 예배당 공간을 공유하는
특이한 형태로 운영되고 있네요. 공유교회?라고 하네요.
작은 교회 2곳이 같이 합쳐서 주일에 예배를 보는 거 같아요.
이런 형태라면 교회를 2개 다닌다는 건 말이 되지만,
B교회는 장소가 다른 곳이니 또 다른 교회일 테고...
왜 B교회에 A교회 사람이 드나드는지는 여전히 의문이네요.
(혹시 *푸른교회가 B교회일까요??)
예배당 공유하는 다른 교회가 일단 이단은 아닌 것 같고,
(기독교대한성결교회라고 정통 교단에 속하는 것 같네요)
A도 같은 계열일 테니 이단은 아닐 가능성이 큰 것 같구요.
사이비인지 알아보려면 목사를 우상화, 신격화 하는지도
같이 봐야되는데 검색으로는 알기 힘드네요.
아마 A교회 목사가 음악가 출신이라 음악 중심 교회인데
아드님이 음악하는 청년으로 추측되고
자기네 교회 전용 연주가로 쓰려했거나
엘리트 음악가라 교회 이미지나 홍보에 도움이 된다던지
뭔가 집착할 만한 이유가 있었을 것 같아요.96. ㅇㅇ
'26.8.10 1:00 AM (109.70.xxx.10) - 삭제된댓글교회 이름 잠시 올려주셔서 좀 찾아봤는데,
A교회랑 다른 교회(*푸른교회)랑 예배당 공간을 공유하는
특이한 형태로 운영되고 있네요. 공유교회?라고 하네요.
작은 교회 2곳이 같이 합쳐서 주일에 예배를 보는 거 같아요.
이런 형태라면 교회를 2개 다닌다는 건 말이 되지만,
B교회는 장소가 다른 곳이니 또 다른 교회일 테고...
왜 B교회에 A교회 사람이 드나드는지는 여전히 의문이네요.
(혹시 *푸른교회가 B교회일까요??)
예배당 공유하는 다른 교회가 일단 이단은 아닌 것 같고,
(기독교대한성결교회라고 정통 교단에 속하는 것 같네요)
A도 같은 계열일 테니 이단은 아닐 가능성이 큰 것 같구요.
사이비인지 알아보려면 목사를 우상화, 신격화 하는지도
같이 봐야되는데 검색으로는 알기 힘드네요.
아마 A교회 목사가 음악가 출신이라 음악 중심 교회인데
아드님이 음악하는 청년으로 추측되고
자기네 교회 전용 연주가로 쓰려했거나
엘리트 음악가라 교회 이미지나 홍보에 도움이 된다던지
뭔가 집착할 만한 이유가 있었을 것 같아요.97. ㅇㅇ
'26.8.10 1:05 AM (192.3.xxx.104) - 삭제된댓글교회 이름 잠시 올려주셔서 좀 찾아봤는데,
A교회랑 다른 교회(*푸른교회)랑 예배당 공간을 공유하는
특이한 형태로 운영되고 있네요. 공유교회?라고 하네요.
작은 교회 2곳이 같이 합쳐서 주일에 예배를 보는 거 같아요.
이런 형태라면 교회를 2개 다닌다는 건 말이 되지만,
B교회는 장소가 다른 곳이니 또 다른 교회일 테고...
왜 B교회에 A교회 사람이 드나드는지는 여전히 의문이네요.
(혹시 *푸른교회가 B교회일까요??)
예배당 공유하는 다른 교회가 일단 이단은 아닌 것 같고,
(기독교대한성결교회라고 정통 교단에 속하는 것 같네요)
A도 같은 계열일 테니 이단은 아닐 가능성이 큰 것 같구요.
사이비인지 알아보려면 목사를 우상화, 신격화 하는지,
성경 교리 해석 등도 같이 봐야되는데 검색으로는 알기 힘드네요.
근데 교인을 지나치게 통제하려는 부분은 사이비에 가까워요.
아마 A교회 목사가 음악가 출신이라 음악 중심 교회인데
아드님이 음악하는 청년으로 추측되고
자기네 교회 전용 연주가로 쓰려했거나
엘리트 음악가라 교회 이미지나 홍보에 도움이 된다던지
뭔가 집착할 만한 이유가 있었을 것 같아요.
꼭 잘 해결되시기를 바라겠습니다.98. ㅇㅇ
'26.8.10 1:14 AM (107.189.xxx.65) - 삭제된댓글교회 이름 잠시 올려주셔서 좀 찾아봤는데,
A교회랑 다른 교회(*푸른교회)랑 예배당 공간을 공유하는
특이한 형태로 운영되고 있네요. 공유교회?라고 하네요.
작은 교회 2곳이 주일에 시간대 별로 나눠서 예배를 보는 거 같아요.
이런 형태라면 교회를 2개 다닌다는 건 말이 되지만,
B교회는 장소가 다른 곳이니 또 다른 교회일 테고...
왜 B교회에 A교회 사람이 드나드는지는 여전히 의문이네요.
(혹시 *푸른교회가 B교회일까요??)
예배당 공유하는 다른 교회가 일단 이단은 아닌 것 같고,
(기독교대한성결교회라고 정통 교단에 속하는 것 같네요)
A도 같은 계열일 테니 이단은 아닐 가능성이 큰 것 같구요.
사이비인지 알아보려면 목사를 우상화, 신격화 하는지,
성경 교리 해석 등도 같이 봐야되는데 검색으로는 알기 힘드네요.
근데 교인을 지나치게 통제하려는 부분은 사이비에 가까워요.
아마 A교회 목사가 음악가 출신이라 음악 중심 교회인데
아드님이 음악하는 청년으로 추측되고
자기네 교회 전용 연주가로 쓰려했거나
엘리트 음악가라 교회 이미지나 홍보에 도움이 된다던지
뭔가 집착할 만한 이유가 있었을 것 같아요.
꼭 잘 해결되시기를 바라겠습니다.99. ㅇㅇ
'26.8.10 1:18 AM (107.189.xxx.65) - 삭제된댓글교회 이름 잠시 올려주셔서 좀 찾아봤는데,
A교회랑 다른 교회(*푸른교회)랑 예배당 공간을 공유하는
특이한 형태로 운영되고 있네요. 공유교회?라고 하네요.
작은 교회 2곳이 주일에 시간대 별로 나눠서 예배를 보는 거 같아요.
이런 형태라면 교회를 2개 다닌다는 건 말이 되지만,
B교회는 장소가 다른 곳이니 또 다른 교회일 테고...
왜 B교회에 A교회 사람이 드나드는지는 여전히 의문이네요.
(혹시 *푸른교회가 B교회일까요??)
예배당 공유하는 다른 교회가 일단 이단은 아닌 것 같고,
(기독교대한성결교회라고 정통 교단에 속하는 것 같네요)
A도 같은 계열일 테니 이단은 아닐 가능성이 큰 것 같구요.
사이비인지 알아보려면 목사를 우상화, 신격화 하는지,
성경 교리 해석 등도 같이 봐야되는데 검색으로는 알기 힘드네요.
근데 교인을 지나치게 통제하려는 부분은 사이비에 가까워요.
A교회 목사가 음악가 출신이라 음악 사역 교회인 모양이고,
아드님이 음악하는 청년으로 추측되는데요.
교인이 적은 작은 교회라 젊은 청년 자체가 귀한데
음악까지 하니 교회의 목적에 딱 맞아서 더 귀했을 것이고,
자기네 교회 전용 연주가로 쓰려했거나
엘리트 음악가라 교회 이미지나 홍보에 도움이 된다던지
뭔가 집착할 만한 이유가 있었을 것 같아요.
꼭 잘 해결되시기를 바라겠습니다.100. ㅇㅇ
'26.8.10 1:23 AM (192.42.xxx.107) - 삭제된댓글교회 이름 잠시 올려주셔서 좀 찾아봤는데,
A교회랑 다른 교회(*푸른교회)랑 예배당 공간을 공유하는
특이한 형태로 운영되고 있네요. 공유교회?라고 하네요.
작은 교회 2곳이 주일에 시간대 별로 나눠서 예배를 보는 거 같아요.
이런 형태라면 교회를 2개 다닌다는 건 말이 되지만,
B교회는 장소가 다른 곳이니 또 다른 교회일 테고...
왜 B교회에 A교회 사람이 드나드는지는 여전히 의문이네요.
(혹시 *푸른교회가 B교회일까요??)
예배당 공유하는 다른 교회가 일단 이단은 아닌 것 같고,
(기독교대한성결교회라고 정통 교단에 속하는 것 같네요)
A도 같은 계열일 테니 이단은 아닐 가능성이 큰 것 같구요.
사이비인지 알아보려면 목사를 우상화, 신격화 하는지,
성경 교리 해석 등도 같이 봐야되는데 검색으로는 알기 힘드네요.
근데 교인을 지나치게 통제하려는 부분은 일반적이지 않아요.
A교회 목사가 음악가 출신이라 음악 사역 교회인 모양이고,
아드님이 음악하는 청년으로 추측되는데요.
교인이 적은 작은 교회라 젊은 청년 자체가 귀한데
음악까지 하니 교회의 목적에 딱 맞아서 더 귀했을 것이고,
자기네 교회 전용 연주가로 쓰려했거나
엘리트 음악가라 교회 이미지나 홍보에 도움이 된다던지
뭔가 집착할 만한 이유가 있었을 것 같아요.
꼭 잘 해결되시기를 바라겠습니다.101. ㅇㅇ
'26.8.10 1:23 AM (192.42.xxx.114) - 삭제된댓글교회 이름 잠시 올려주셔서 좀 찾아봤는데,
A교회랑 다른 교회(*푸른교회)랑 예배당 공간을 공유하는
특이한 형태로 운영되고 있네요. 공유교회?라고 하네요.
작은 교회 2곳이 주일에 시간대 별로 나눠서 예배를 보는 거 같아요.
이런 형태라면 교회를 2개 다닌다는 건 말이 되지만,
B교회는 장소가 다른 곳이니 또 다른 교회일 테고...
왜 B교회에 A교회 사람이 드나드는지는 여전히 의문이네요.
(혹시 *푸른교회가 B교회일까요??)
예배당 공유하는 다른 교회가 일단 이단은 아닌 것 같고,
(기독교대한성결교회라고 정통 교단에 속하는 것 같네요)
A도 같은 계열일 테니 이단은 아닐 가능성이 큰 것 같구요.
사이비인지 알아보려면 목사를 우상화, 신격화 하는지,
성경 교리 해석 등도 같이 봐야되는데 검색으로는 알기 힘드네요.
근데 교인을 지나치게 통제하려는 부분은 일반적이지 않아요.
A교회 목사가 음악가 출신이라 음악 사역 교회인 모양이고,
아드님이 음악하는 청년으로 추측되는데요.
교인이 적은 작은 교회라 젊은 청년 자체가 귀한데
음악까지 하니 교회의 목적에 딱 맞아서 더 귀했을 것이고,
자기네 교회 전용 연주가로 쓰려했거나
엘리트 음악가라 교회 이미지나 홍보에 도움이 된다던지
뭔가 집착할 만한 이유가 있었을 것 같아요.
꼭 잘 해결되시기를 바라겠습니다.102. ㅇㅇ
'26.8.10 1:24 AM (171.25.xxx.79) - 삭제된댓글교회 이름 잠시 올려주셔서 좀 찾아봤는데,
A교회랑 다른 교회(*푸른교회)랑 예배당 공간을 공유하는
특이한 형태로 운영되고 있네요. 공유교회?라고 하네요.
작은 교회 2곳이 주일에 시간대 별로 나눠서 예배를 보는 거 같아요.
이런 형태라면 교회를 2개 다닌다는 건 말이 되지만,
B교회는 장소가 다른 곳이니 또 다른 교회일 테고...
왜 B교회에 A교회 사람이 드나드는지는 여전히 의문이네요.
(혹시 *푸른교회가 B교회일까요??)
예배당 공유하는 다른 교회가 일단 이단은 아닌 것 같고,
(기독교대한성결교회라고 정통 교단에 속하는 것 같네요)
A도 같은 계열일 테니 이단은 아닐 가능성이 큰 것 같구요.
사이비인지 알아보려면 목사를 우상화, 신격화 하는지,
성경 교리 해석 등도 같이 봐야되는데 검색으로는 알기 힘드네요.
근데 교인을 지나치게 통제하려는 부분은 일반적이지 않아요.
A교회 목사가 음악가 출신이라 음악 사역 교회인 모양이고,
아드님이 음악하는 청년으로 추측되는데요.
교인이 적은 작은 교회라 젊은 청년 자체가 귀한데
음악까지 하니 교회의 목적에 딱 맞아서 더 귀했을 것이고,
자기네 교회 전용 연주가로 쓰려했거나
엘리트 음악가라 교회 이미지나 홍보에 도움이 된다던지
뭔가 집착할 만한 이유가 있었을 것 같아요.
꼭 잘 해결되시기를 바라겠습니다.103. 조폭집단인가
'26.8.10 2:32 AM (66.52.xxx.107)저 정도면 교회가 아니라 조폭 아닌가요?
하여간 저런 개독들이 사회 악이에요.104. ㄱㄱ
'26.8.10 3:17 AM (14.63.xxx.189)A교회 절대로 정상적인 교회 아닙니다
아무리 이상해도 저런 교회나 교인은 없어요.
사이비예요. 꼭 신고하세요.
아드님 빨리 회복하시길 바랍니다105. ᆢ
'26.8.10 4:03 AM (223.39.xxx.171)아드님 얼마나 놀라고 힘들었을까요
빠른회복ᆢ잘토닥여주고 위로해주세요
어머님도 힘내세요
좋은댓글들 참고해서
원글님이 현명하고 지혜롭게 잘대처해서
꼭 억울함없이 좋은결과있기를 바래요106. 세상에
'26.8.10 5:08 AM (125.178.xxx.170)교회를 2개 다닌다는 얘긴
처음 들었네요.
조폭 같은 인간들 설치는 사이비 교회구만요.
요즘 대학생들 꼬셔서 많이들
데리고 간다더니 그거네요.107. .....
'26.8.10 6:36 AM (175.211.xxx.67)이단맞아요. 제대로 된 교회는 아니예요.
잡아끌고 하는 짓을 하다니....
화가 치밀어 오르네요. 아들이 빨리 회복되길 바랍니다.
신고도 꼭하시고 여친도 헤어지게 하세요.
도대체 애를 어디로 데려간건지..108. ditto
'26.8.10 7:20 AM (114.202.xxx.60)등장하는 모든 인물 다 이상 다 비정상인 듯
109. 정통?
'26.8.10 7:56 AM (210.109.xxx.130)정통교회라는 걸 대체 누가 보증해요?
그냥 지들끼리 서로 사이비라고 하는거지.
교회 안좋은 이미지 생길까봐
사이비로 치부하면서 꼬리자르기 하는거 넘 우껴요.
그래봐야 일반인들 볼 때는 교회 자체가 사이비예요.
헌금뺏길까봐 신도 관리하는 거고
신도 머리수로 권리금 계산해서 팔아넘기고 아님 자식한테 상속하고.
사업체란 얘기죠.
교회에 가스라이팅 당해 십일조 낸거 생각하면 분해요.
목사 새끼들 미국 유학에 보탠거죠.110. 아...
'26.8.10 8:37 AM (1.227.xxx.55)그래도 뇌에 이상이 없다니 너무 다행이예요.
몸과 마음 빨리 추스르길 바래요111. 헐
'26.8.10 8:51 AM (61.83.xxx.51)보통 교회에서 음대생들이아 음악 전공자들 알바로 많이 써요. 그래서 그거 가지고 실랑이 하는 사람없어요. 오케스트라라든지 연주자들은 여러군데 다니는 사람 많아요.
112. 헉
'26.8.10 8:59 AM (211.36.xxx.81)Ab교회 교수 여친 다 이상해요 경찰에 고소하고 원점에서 다 끊고 건강부터 챙기자고 하세요 독이되면 다 이단이고 끊어야죠
113. .......
'26.8.10 10:04 AM (119.196.xxx.115)제대로 된 교회도 그래요
여튼 고소하세요 다시는 못건드리게
교회라는곳 자체를 가지마세요 괜히 이게 뭐에요 안갔으면 아무일도 없었을건데
교회라는곳이 원래 다 그래요...정말 쓰레기집단들114. .......
'26.8.10 10:04 AM (119.196.xxx.115)그래봐야 일반인들 볼 때는 교회 자체가 사이비예요.
헌금뺏길까봐 신도 관리하는 거고
신도 머리수로 권리금 계산해서 팔아넘기고 아님 자식한테 상속하고.
사업체란 얘기죠.2222222222115. ..
'26.8.10 10:22 AM (218.144.xxx.232) - 삭제된댓글저는 b교회 여친에 더 의심스러워요.
116. 자존감이 낮은데
'26.8.10 10:41 AM (183.97.xxx.35) - 삭제된댓글교회까지 나가면 휘둘리기 쉬울거에요
원래 종교집안도 아니고
사회성이 부족하면 예술인들 모임에 가입하던지
교회는 성당과 달리 자영업이라 그악스럽지 않으면 힘들거에요117. ㅇ
'26.8.10 11:09 AM (183.105.xxx.185)친구가 독실한 애라 교회 다니는데 가끔 사람 때문에 엄청 힘들어 하더군요. 교회가 정말 뭔가 사업을 한다거나 사교성이 높다거나 하지 않으면 다니기 쉬운 곳 같지 않아요. 아예 믿음만 가지고 혼자 기도만 하고 왔다갔다 하지 않으면 안에서 여러명과 어울려야 하는데 인간 세상을 축약해놓은 느낌이거군요. 그 안에서 비교도 당하고 옷차림 등 별것이 다 입에 오르내림 ..
118. 와..
'26.8.10 11:26 AM (49.1.xxx.69)얼마나 스트레스를 받았으면... 어려서 감당하기 힘들었나보네요
119. ,,,
'26.8.10 2:21 PM (118.235.xxx.22)여친이 의심스러운데... 전형적인 신천지 수법인데
120. ..
'26.8.14 11:13 AM (49.161.xxx.58)원글님 댓 보실지 아닐지 모르는데요..... 정신과 데려가보세요. 조현병일 수도 있어요 아들이 주장하는게 너무 황당무계하고 너무 뭐라고 하지...핍박받는 얘기인데.....조현병 증상 초기 중에 하나거든요 빨리 치료되면 완치되요 세번이나 기절한게 보통일이 아닙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