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게에 현수막 걸어뒀네요.
큰손자 중대 의대 수석 합격
둘째손자 노태훈 존스홉킨스대 프리메드 4년 전액장학금
가게에 현수막 걸어뒀네요.
큰손자 중대 의대 수석 합격
둘째손자 노태훈 존스홉킨스대 프리메드 4년 전액장학금
퍼 나르는 이유는 뭐에요?
카톡 배경으로 해놔도 주책이다 싶은데 저걸 헌수막이요?
요즘은 인터넷 시대라 동네현수막을 전 국민이 아네요.
ㅎㅎ
부러운 집입니다
자랑스럽긴 하겠어요
왜 시비죠?
퍼나르든 말든 82에 허락받고 글 써야해요?
자랑하면
아이고 좋겠다 하면 되죠
남편 고향집의 바로 앞집 손자가
카이스트 들어가서
온동네 현수막 걸었어요
할매 고생만 했는데
너무 기쁘시겠다 축하해드렸네요
프리메드가 의대도 아니고
4년장학금이라면 저소득이라는 증명인데
현수막 걸고 자랑할만해요.
정말 대단합니다.
조부모님들 부모님들 정말 뿌듯하시겠어요.
프리메드가 의대도 아니고
4년장학금이라면 저소득이라는 증명인데
그냥 가족끼리 기뻐하면 될 일을
굳이 논란을 일으키네요
손자들이 좀 부끄러울거 같아요.
외손자인가본데 노태훈 어떡해요..ㅋ
의대도 아니고
인터네셔널이 의대 입학하기도 힘든데.
SAP 점수까지 디테일하게 ㅋㅋ
ㅋㅋㅋ 얼마나 뿌듯하고 자랑하고 싶겠어요 손주 사돈의 팔촌까지 긁어모아 자랑하는 어르신들보면…
근데 왜 첫손주는 이름 없어요? 노태훈만 전국적으로 이름 알리네
노인들 마음이 그래요.
저도 고객중 한분
외손주 한양대공대갔다고 자랑 일년하셨어요.
똑똑하다고 칭찬해드림.
그냥 웃으면서 대단하다 넘길 수있는 여유도 없는 사람들 많네요
큰손자는 이름이 없고 둘째손자 이름만 있네요
의대는 학부 졸업하고 학부성적이랑 다른 스펙으로 가는건데요
왜 sat 성적과ap 성적을 밝히는지
그건 대학갈때 필요한거잖아요
존스홉킨스대가 성적 장학금이 있나요
소득이 적어서 주는거 아닌지
앗 존스홉킨스대가 의대가 아니군요
큰손자가 의대라고 해서 작은손자도 의대합격 자랑하는줄
이름까지 밝혔길래
이걸 퍼나르는 심리가 이해 안감
자랑할만 한걸요. 영업에도 도움이 될테고
조부모가 얼마나 뿌듯하실까..
똑똑한 며느리 보셨나보네 ㅎㅎ
아오
저 여수 현지인이고
우리 아들 과고조기졸업하고 카이스트 다니는데
카톡 프사도 안하는데
여수 횟집은 어딜까나
알아 달라고 현수막 걸고
다른 커뮤에도 퍼졌는데
이걸 왜 퍼나르다니요?
이상한 시비 좀 그만 거세요.
자랑할 일인가보네요.
울집도 하나는 메의.하나는 미국의대인데.프리메디 아니고.
누군데요?
할배 자랑하고 싶나본데 축하좀 해줍시다.
뭐 어때요. 나한테 피해가는 것도 아닌데.
얼마나 좋으시몃 저러실까~하면될껄.
저소득층 어쩌구...
진짜 이상한 사람 많네요
아오
저 여수 현지인이고
우리 아들 과고조기졸업하고 카이스트 다니는데
카톡 프사도 안하는데
ㅉㅉ
댁이 더 유치해요ㅋㅋ 한심하긴
얼마나 좋으시몃 저러실까~하면될껄.
저소득층 어쩌구...
진짜 이상한 사람 많네요222222222
그죠 진짜 이상한 사람 82에 많아요 ㅎㅎ
그 이상함에 속물근성까지 합세.
부럽소만
미국프리메드 4년장학금은 실소가ㅋ
미국서 의전원은 들어가야 진짜던데
얼굴도 모르는 사람의 일인데도
어이구 정말 좋으시겠네 축하드리고싶네 하는마음이 드는데
꼬이고 꼬인분들은 도대체 왜그러는거죠?
인생 그렇게 배아파서 어찌삽니까?ㅜ
좋겠네 하면 되지
뭐가 문제인건지?
저게 그럼 개나 소나 다하는 평범한 거란 말인가?
노년의 기쁨은 자식 아니 손주가 잘되는 건데
얼마나 좋을까 싶은데
그러 됐지
아무렴 누가 죽었단 소리 보단 듣기 좋잖아요.
성질 내는 사람은 왜 내는 건지 모르겠군.
하여튼
82만큼
남의집 잘된일에
죽어도 축하한다는 말은 못한다 라는 사람많은곳은 없을거예요
최대한 깎아내리기 비웃기 저주해주기 등등등만 넘치죠ㅠ
요즘은 저희 지방은 하이닉스 입사도 걸려요. 시 국장 승진도 걸리구요
여수횟집?
유명인인가요
검색해도 안나와요
내 자식은 카이스트 가고 잘났는데도
카톡프사에도 안올리는데
별거 아닌거같은거 프랭카드까지 건 노인네
우습게 보인다 이거죠?
이런 마인드인 사람이 더 유치합니다.
자랑 안하는 내가 더 위너다 이런 우월감까지 있는거라 진짜 같잖네요 ㅎㅎㅎ
와 쪽팔리네...강남3구쪽은 저런스펙 내놓지도 않음요
대단하다 추천하면 될 일을 ㅋㅋ
어떤 인생을 살길래 저런 것마져 깍아 내리는 걸까요?
대단하다 칭친하면 될 일을 ㅋㅋ
어떤 인생을 살길래 저런 것마져 깍아 내리는 걸까요?
얼마나 좋으시몃 저러실까~하면될껄.
저소득층 어쩌구...
진짜 이상한 사람 많네요. 333
대단하다 칭친하면 될 일을 ㅋㅋ
어떤 인생을 살길래 저런 것마져 깍아 내리는 걸까요?
자기 자식도 얼마든지 갈 수 있는데 저소득층이 아니어서 못 갔다고 생각하는 건가요? 풋
어째튼 프리메드 따지지말고
잘 간것은 맞잖아요.
아이고 부럽다.
울 애둘 재수하는데 어디 저기 젤 낮은 의대는 고사하고
약대라도 꼴찌로 문 살짝 닫고 가도 좋겠구만요.
프리메드라도 존스홉킨스 ... 아마 결국 미국 의사되겠지요.
에휴 부럽다 부러워 ㅜㅜ
존스홉킨스 4년 전액 장학금이면 ...
에휴 모르는 분들이지만 축하드려요~
동네 잔치 엄청 크게 하겠네요.
예전에 무슨 드라마에 여자주인공 집이 어촌인가? 의대가고
...하는 드라마 있었는데요
재밌었는데
드라마 이름이 생각 안나네요...????
쪽팔린다는 훌륭한 표현을 하고 사는 인간은
도대체 어떤 스펙일지 상상이 가는게 신기함
ㅋㅋㅋㅋㅋㅋㅋㅋ
중앙대의대 수석입학한 큰 손주는 이름을 뺐어요.
엄청 창피해 하면서 할아버지 할머니를 설득했을겁니다 ㅋㅋㅋㅋ
이집도 현수막이 실내에 걸린것 보니
손주들이 엄청 반대 했나봐요
ㅎㅎㅎㅎ
내용이 너무 구체적이라서 이건 손자가 ? 아빠 엄마가 알려준겁니다
AP 18 과목 만점이랍니다 .
SAT 1580, GPA4.0
존스홉킨스 4년 장학금은
저소득층이라서 어쩌고가 아닌거죠
ㅊㅎㅊㅎ 한 집안에 한 명도 대단한데... 두 명이면 진짜 대단 하지요. 할머니 할아버지 횟집 하시면서 싱글벙글 즐거우실듯요.. 손주들 말고 자식들도 잘하셨을 듯해요..
자랑할만합니다.
할머니,할아버지가 얼마나 좋으면 저리 걸었을까 싶으네요
현수막 깔끔하네요..
여수에서 잘나가는 횟집인가봐요
재력가 할머니할아버지가 손자손녀 공부에 큰 도움 되었을듯
축하드립니다.
그래도 사실확인은 바로..존스홉킨스 4년 장학은 성적장학금이 아닙니다.
물론 우수한 성적이니 합격했지요. 성적은 합격을 좌우. 장학금은 소득이 좌우.
그리고 인터네셔널이 존스홉킨스 합격이면 장한거 맞아요.
쟁쟁한 국제학교 아이들도 합격하기 힘든 탑티어에 들어갑니다.
얼마나 기쁠까요. 대단하네요. 동네 입구에 붙인 것도 아니고 자기네 가게에 플랜카드 붙였는데 그게 뭐.... 트집 잡는 사람들 이상하네요.
---님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이준석의 하버드 장학금은 학교 장학금이 아니어서 소득무관이군요.
그냥 웃으면서 대단하다 넘길 수있는 여유도 없는 사람들 많네요
22222222222
연 소득 2억 이하 지원도 있지만 Need-Based Aid 말고도Merit-Based Scholarship 있거든요. 충분히 되는데
얼마나 심사가 뒤틀리는지 아주 까내리기 바쁘네요
무슨 자기들 같은 저소득층 수급자들만 받는 줄 아네요.
보통 또래가 아니면 그려러니 하는데
늙어서도 심보가 추잡한 노인들이 82에 이리 많다니
정내미 뚝.
연 소득 2억 이하 지원도 있지만 Need-Based Aid 말고도Merit-Based Scholarship 있거든요.
성적 장학금이 없다고
까내리고 아는척질은 Hodson Trust Scholarship하긴
20여명 남짓이니 알턱이 있나 ㅉㅉ
얼마나 심사가 뒤틀리는지 아주 까내리기 바쁘네요
무슨 자기들 같은 수급자들 수준들이 받는듯냥 ㅇ사네요.
보통 또래가 아니면 그려러니 하는데
늙어서도 심보가 추잡한 노인들이
82에 이리 많다니 정내미 뚝.
연 소득 2억 이하 지원도 있지만 Need-Based Aid 말고도Merit-Based Scholarship 있거든요.
성적 장학금이 없다고
까내리고 아는척질은 Hodson Trust Scholarship하긴
그 학생들 중에서도 20여명 남짓이니 알턱이 있나 ㅉㅉ
얼마나 심사가 뒤틀리는지 아주 까내리기 바쁘네요
무슨 자기들 같은 수급자들 수준들이 받는듯냥 말하시네요.
보통 또래가 아니면 그려러니 하는데
늙어서도 심보가 추잡한 노인들이
82에 이리 많다니 정내미 뚝
연 소득 2억 이하 지원도 있지만 Need-Based Aid 말고도Merit-Based Scholarship 있거든요.
성적 장학금이 없다고
까내리고 아는척질은 Hodson Trust Scholarship하긴
그 학생들 중에서도 20여명 남짓이니 알턱이 있나 ㅉㅉ
얼마나 심사가 뒤틀리는지 아주 까내리기 바쁘네요
무슨 자기들 같은 수급자 수준이 받는듯냥 말하시네요.
보통 또래가 아니면 그려러니 하는데
늙어서도 심보가 추잡한 노인들
82에 이리 많다니 정내미 뚝.
윗님 으이구님 정말 Hodson Trust Scholarship ai한테 물으니
존스홉킨스 성적우수장학금이네요.
으이구님은 이분야 전문가시네요 ㄷㄷㄷ
저위에 과고조기졸업 카이스트이지만 카톡프사에 자랑안해님
듣는 내가 민망하네요ㅜ
원래 나이들면 자랑하는맛이쥬
주변 사람들이 좀 힘들겠네 눈만 마주쳐도 했던자랑 또하고 또하실듯 ㅋㅋㅋ
그렇군요
쥐뿔도 모르면서 아는척 까대는 사람들은 왜 그러는건가요?
그렇군요
이건 횟집내에 수줍게 자랑할 일이 아니라
공항에 걸어도 될일이겠군요
현지인도 힘든걸
여수횟짐 손주가 해냈으니!!!!!
. 이건 여수 횟집에 걸어야 하는게 아니라
인천공항에 내걸어도 될 일이었네요
으이구님 글 읽고 찾아보니
그 장학금이 정말 대단한거였네요
아래는 제가 찾아본 내용입니다
홉슨 트러스트 장학금(Hodson Trust Scholarship)이란? 존스 홉킨스 최고의 성적 장학금(Merit-Based Scholarship): 지원자의 학업 성적, 리더십, 외부 활동, 인성 등을 종합 평가해 매년 신입생 중 단 20명 안팎에게만 부여하는 최우수 장학금입니다. 4년 전액에 가까운 혜택: 4년 동안 총 168,000달러(한화 약 2억 2천만~2억 3천만 원) 수준, 즉 등록금의 약 3/2 가량을 매년 지속적으로 지원받습니다. 별도 신청 없음: 별도로 장학금을 신청해서 받는 게 아니라,
전 세계 45,000명이 넘는 전체 지원자 심사 과정에서 학교 측이 알아서 "가장 탐나는 인재"를 지정해 선물처럼 주는 방식입니다.
존스 홉킨스 입학 자체도 상위 6~7% 이내의 좁은 문이지만, 그중에서도 탑급에게만 주는 4년 홉슨 장학금을 유학생 신분으로 받은 것은 국적과 언어의 불리함을 완벽하게 실력으로 씹어먹은 최상위급 인재라는 증명입니다. 정말 대단한 노력과 집념의 결과라고 볼 수 있습니다.
Hodson Trust Scholarship은 한해 20명 내외이고 시민권자들하고 경쟁하기 때문에 위의 학생이 받았을 가능성이 거의 없습니다. 물론 요강에는 지원자격에 제한을 두지 않는다고 나오지만요.
해외 입시를 해본분은 알겠지만 미국 장학금은 성적만 좋다고 받는것은 아니고(존홉 정도면 GPA 만점 AP 만점 SAT 만점 정도의 애들이 지원자에 엄청 많아요) 다른 특출한 경력이나 EC, 수상등이 있어야 해요, 스토리도 있어야 하구요
그러니 위의 학생은 인터내셔널인데 존홉 합격 했다는 것만으로도 성적과 EC가 입증되었다고 봐야합니다. 장학금 여부는 성적보다 다른요소가 더 중요하고 성적이 우위에 있다고 선정되지 않습니다.
대신 Need-base 장학금은 대부분의 사립학교들이 18만~25만을 커트라인으로 잡고 있기 때문에 한국지원자들은 환율 생각하면 대부분 여기에 들어갈수 있어서 가능성이 높다고 봐야죠. 그래도 인터내셔널들한테는 아주 박하기 때문에 학생이 전액장학금으로 입학허가를 받았다는건 학교에서 꼭 입학시키고 싶은 인재라는 뜻입니다.
할머니 플랭카드 걸만 하십니다. 머리가 똑똑한 집인가 봐요
혹시 여수가면 여수횟집으로 가야
울 애들도 좋은 기운 받겠네요
대단하네요
대단하네요 집안 경사네요
아니고 어르신인 조부모님이면
그 세대 이러셨지 하며 진짜 좋으시나 보다 이해가는데..
이런 글에 저소득 운운하고
자기 아들 말하는 댓글은
정말 못났구나 싶네요.
신안 보라섬에서 카트를 탔는데 카트 모는 할아버지가 바다 설명을 하는데 저게 뭔가요?하고 던진 질문에 그 양식장에서 나오는 본인 몇십억 연소득,아들에게 물려준 양식장, 영국에서 공부하는 손주..겨우 몇천 벌면서 칠렐레팔랄레 꾸미고 놀러다니는 우리가 브끄러웠죠 ㅋㅋ
어차피 전국구로 이름 팔린거 ㅎㅎㅎ
세상을 이롭게하는 큰인재들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여수횟집 큰손주 작은손주 화이팅! ㅎㅎ
이러니 저러니 해도 어쨌든 집안 경사인 건 맞죠.
아무나 할 수 있는 일은 아니잖아요.
저는 존스홉킨스보다 중대 의대 수석 합격이 더 대단하게 느껴져요ㅋ
저소득층이네
의대도 아니네
이러면서 ㅋㅋ 대는 원글 못됐다
여수 입구에 걸었어야 한다고들 ㅎㅎㅎ
자랑스러운거 맞네요
둘째손주네는 초등학교때 이민간걸로 알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