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핸드폰이 허전해서 보니 핸드폰고리가 사라졌더라구요.
그래서 에휴. 자꾸 빠지더니 드디어 잃어버렸네 했는데
오늘 아침 버스정류장에 도착하니 짜란. 누군가 주워서 붙여놓으셧더라구요.
어찌나 기쁘던지. 감사하단 메모라도 남기고 싶었는데 펜도 없고. 버스도 오고. 출근을 했네요.
친구들에게도 얘기해줬더니 역시 대한민국이라며 ㅋ
사소한 물품도 허투루 보지 않고 벽애 붙여주신 어느 손길이 너무 감사한 하루였습니다.
감서합니다 ^^
어제 핸드폰이 허전해서 보니 핸드폰고리가 사라졌더라구요.
그래서 에휴. 자꾸 빠지더니 드디어 잃어버렸네 했는데
오늘 아침 버스정류장에 도착하니 짜란. 누군가 주워서 붙여놓으셧더라구요.
어찌나 기쁘던지. 감사하단 메모라도 남기고 싶었는데 펜도 없고. 버스도 오고. 출근을 했네요.
친구들에게도 얘기해줬더니 역시 대한민국이라며 ㅋ
사소한 물품도 허투루 보지 않고 벽애 붙여주신 어느 손길이 너무 감사한 하루였습니다.
감서합니다 ^^
행운가득한 날이군요
예쁜 마음 가진 사람들이 많은 대한민국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