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는 재미있지도 없지도 않았어요.
후기엔 호불호 갈리던데
전 좋지도 나쁘지도 않은, 어중간하네요.
조인성 보면서
저렇게 잘 생겨도 이렇게 힘들고 빡세게 돈 버는구나...
저도 열심히 살아야겠단 생각하고 돌아왔어요. ㅎㅎ
영화는 재미있지도 없지도 않았어요.
후기엔 호불호 갈리던데
전 좋지도 나쁘지도 않은, 어중간하네요.
조인성 보면서
저렇게 잘 생겨도 이렇게 힘들고 빡세게 돈 버는구나...
저도 열심히 살아야겠단 생각하고 돌아왔어요. ㅎㅎ
저렇게 하면 조인성햐테는 수억 수십억짜리 고생이지만,
나는 그냥 개고생.
이렇게 호불호가 큰 영화는 간만이네요.
내일 보러갑니다 도대체 영화가 어떻길래 이 난리들인지 보고와서 생각해볼래요
티켓 가격은 아깝지 않아요.
개인적으로 어마어마하게 재미있지 않을 뿐, 충분히 볼만합니다.
상영 시간이 길고 추워요.
긴팔 옷 입고 가세요~!
나는 왜 재미가 없었을까
내 자신이 궁금해요
이동진도 호평했다던데 ㅎㅎ
무대인사에 가서 배우들이랑 감독도 봤는데...
조인성은 정말 그냥 일반인으로 살 수는 없는 비율이더라구요.
친절히 홍보하고 열심히 하더라구요.
저는 감독 전작들 제 취향이 아니라 본적 없는데
호프는 재미있게 봤어요. 유머 코드들도 별로라는 사람들도 많았는데 재미있었어요. 근데 저는 원래 취향이 좀 비주류이기는 해요.
유머코드랑 만담?들 제가 질색하는 스타일이긴 했어요
근데 남들 재밌었다는 추격신도 지루하더라구요
도파민에 쩔어있나? ㅠ
그렇다고 제가 그런 화려한 액션 영화를 즐겨 봐서
그정도는 아무것도 아니야 하는것도 아니고
남들재밌다는 오락영화도 왠만하면 재밌는데...
저도 조인성 말 타는 거 보면서
연습 많이 했구나 감탄했어요
뜬금없이 말 잘 타는 최수종 장혁도 떠오르며
시합해 봐도 되겠다..생각도
영화 후반부에 잠시 지루할 때 이런 딴 생각이 살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