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 너무 싫어요 매달 하는 생리..
애도 둘낳았고 역할 다한거 같은데
슬 줄었으면 좋겠는데 그럴기미도 없고요.
네.. 건강이슈로
해야하는데 못하는 사람
하고싶은데 못하는 사람
뒤죽박죽이라 힘들게하는사람..
그런분들에 비하면 배부른소리 넌씨눈 소리일수도 있지만
요즘같이 날도 습하고 가만히만 있어도 이제
기운빠지고 몸이 안따라주는 상황에
매달 생리까지 겹치면 정말
꼼짝도하기싫게 몸이 힘들어요
요새 부쩍그래요 40대 중반 끄트머리인데..
휴 너무 싫어요 매달 하는 생리..
애도 둘낳았고 역할 다한거 같은데
슬 줄었으면 좋겠는데 그럴기미도 없고요.
네.. 건강이슈로
해야하는데 못하는 사람
하고싶은데 못하는 사람
뒤죽박죽이라 힘들게하는사람..
그런분들에 비하면 배부른소리 넌씨눈 소리일수도 있지만
요즘같이 날도 습하고 가만히만 있어도 이제
기운빠지고 몸이 안따라주는 상황에
매달 생리까지 겹치면 정말
꼼짝도하기싫게 몸이 힘들어요
요새 부쩍그래요 40대 중반 끄트머리인데..
저 73년생..아직입니다.
제 친구들 중 반은 끝났고 반은 아직이고 그렇네요.
안오면 걱정, 오면 짜증...ㅠㅠ
오래하는사람은 55세인데도 한다더군요
사십대후반되니 전 폐경됐어요
친구들보다 빨랐어요
저도 40 중반인데 탐폰으로 바꾸니 훨씬 편해요
윗님 탐폰써도 생리통 묵직한 배. 큰일볼때 ㅅㅅ.. 이런거 있지않나요? 예전에 탐폰 썼는데 익숙하지 않아서인지 영 불편했는데 어떻게 편하신건가요
50대 중반인데 지금도 해요.
며칠 전 63세 임신?
그 뉴스 듣고 정말 깜놀했어요.
문컵 추천이요
40대후반 저도 폐경 기다리고 있어요
사람 상대하는 직업이라 너무 불편해요ㅜㅜ
사십 중반에 완경 되는 분도 있고
제가 아는 분은 환갑까지 하셨어요.
이 분은 초건강한 분이셨죠.
70년생..생리중.폐경접어들었다고 혈액검사로는.. ㅠ
그냥 자연의 흐름에 맡깁니다.매일 패드 준비해서 다녀요.
저도 만54까지 했어요
딱 40년...히유
적어도 50은 되어야 끝날 것 같아요.
전 74년생인데 작년 말에 난소낭종으로 절제하기 전까지 꼬박꼬박 주기도 정확하게 했었어요. 아마 수술 안했으면 아직까지 하고 있지 않았을까 싶어요.
40중반에 무슨 폐경 언제 될까요?라니요
폐경되면 살도 찌고 온 마디가 아프다던데요
그래서 호르몬 처방 받는거고 그게 유방암의 원인이기도
하구요
사람마다 다르겠지만 불편하더라도 하는게 나아요
스무살 차이 나는 친한 지인이 있는데
제가 생리 터져서 사우나 못간다고 하니까 하시는 말
“야~ 너 한창이다잉~“ ㅋㅋ
폐경되면 아프기시작해요...
또 다른 힘듦이 온답니다.
76년 아직합니다 두달만에 해요
50까지는 하더라구요 ㅠ
오래하는 사람은 57까지도 해요 징글징글...
보통 50초반
너무 편한데 다른 병이 따라와요
멈추니까 온몸이 이상해지네요....
갱년기증상이 생리하는거보다 더 안좋아서리
하는게 낫다는결론
젊음은 호르몬이라는 사실이 절절히 느껴져요
생리 하는데도 생리전증후군 심해지고
예전같으면 여성호르몬으로 인해 막아주던 병도 오고 - 대표적으로
고지혈증 혈압 이런거요.
조금 먹어도 살 체지방 엄청 찌고 어차피 노화는 와요.
생리만 좀 할뿐이지 이미 난소 여성호르몬 다 늙어서 제기능 못하니까.
폐경되면 아프기시작해요...
또 다른 힘듦이 온답니다...ㅠㅠ 다른 병이 따라와요ㅠㅠ
젊음은 호르몬이라는 사실이 절절히 느껴져요222222222222222222222
저도 40중반.
특히 이번 주 습한데 미칠 것 같아요.
주기는 25일로 짧아져서 돌아서면 또.
패턴도 바껴서 이틀째만 앙이 미칠듯이 많아요.
미레나하면 양이 거의 없다던데
그거라도 해볼까 싶네요.
오늘은 진심으로 힘들다.....
출산 안 한 49세 아직 꼬박꼬박 해요. 주위 친구들 중 두 명이 2년 전에 끝났는데 몸이 붓고 살이 어마어마하게 찐다고 하도 겁을 줘서 ... 이제 그만 하고 싶지만 규칙적인 것에 감사하고 살아요. 안 하면 아프다고들 해서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