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은 주제로 두번 연속 글 죄송합니다.
상황판단력 좋고 적재적소에 필요한 말 잘하고
남의 감정 잘 살피고
감정 조절력 좋고
나무랄데가 없는 아이인데
공부 머리가 안되네요
어떻게 이럴수가 있나 싶을정도로 학습이 안되요
이게 이렇게까지 별개로 놀수 잇나요?
똘똘한데 공부를 못하다니 ㅠㅠ
아직 공부머리가 안 트인 케이스일수도 있을까요
같은 주제로 두번 연속 글 죄송합니다.
상황판단력 좋고 적재적소에 필요한 말 잘하고
남의 감정 잘 살피고
감정 조절력 좋고
나무랄데가 없는 아이인데
공부 머리가 안되네요
어떻게 이럴수가 있나 싶을정도로 학습이 안되요
이게 이렇게까지 별개로 놀수 잇나요?
똘똘한데 공부를 못하다니 ㅠㅠ
아직 공부머리가 안 트인 케이스일수도 있을까요
몇살인가요
공부는 어찌됐던 노력이고
어느 정도를 원하는건가요
서성한 가는 정도인지 서울대가서 학자 되길 원하는건지
대학까진 모르겠고
인문계 고등학교는 갈 수 있을까 싶어요
학교다닐때 반장이 그랬어요
나무랄데가 없는 아이이고 성실하기까지 한데
공부는 정말 안되더라구요
그래도 워낙 아이가 착하고 말도 잘하고 글도 잘써서
작가로 괜찮게 살아요
뭐하면서 노는데요?
남아라면 게임 아이템 매매
여아라면 올리브영 단골
이라면 대다수 평범한 아이이니
말을 잘한다는게 어떤건지 모르겠지만
논리적이고 기승전결이 분명하고
어떤것에는 소위 귀납 연역처럼 결론을 도출하는 언변이라면 공부머리도 있겠지만
그냥 말만 번지르르하게 하고 웃긴 얘기를 사는 정도라면 공부머리랑은 크게 상관없을듯요
사업하면 성공하겠네요
굳이 공부 잘해야 할 필요가 있을까요?
앞으로의 시대는 공부만 잘한 사람보다는
창의력이 뛰어나서 AI를 가장 잘 활용할 수 있는 사람들이
살아남는다는데요
공부잘하는것 보다는 성격좋고
본인에대해 긍정적인 사람이 최고더라고요.
엉덩이 힘이라고 하잖아요?
내 동생도 말 잘하고 똑똑해요
운동도 다 잘하는데 공부만 못해요
EQ도 좋아 성격도 좋은데
책을 싫어해서 겨우 서울 시내에 있는 대학 갔어요
지금은 살림도 음식도 다 잘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