젊었을때 무단행단하다가 경찰에 걸려서 3만원 낸적이 있었고
전단지 붙이다가 3만원 과태료 낸적이 있었죠..
별로 있지도 않는일 같지만...의외로 이런 경범죄 과태료만 모아도
돈이 많이 모인다고 하네요..
젊었을때 무단행단하다가 경찰에 걸려서 3만원 낸적이 있었고
전단지 붙이다가 3만원 과태료 낸적이 있었죠..
별로 있지도 않는일 같지만...의외로 이런 경범죄 과태료만 모아도
돈이 많이 모인다고 하네요..
25년 운전경력인데 젊었을때 유턴 도는곳 5미터 정도 벗어나서 돌았다고 (20대 극 초반 정말 몰랐어요;; 유턴 되는 도로에선 그냥 돌아도 되는줄 알았는데 노란선 끝나고 점선에서 돌아야 한다는걸 ㅋㅋ 경찰이 뒤에 있었나본데 삐뽀삐뽀 ㅇㅇㅇㅇ 서세요 서세요 하고쫓아오는걸 한참만에 알아차린;;; ㅋㅋ 어린애(?)가 정말 몰랐다고 하니 2만원인가 만원짜리 싼걸로 끊어줬어요
애 학원 올려준다고 골목길에 5분 주차 했는데 가게 앞에 살짝 막았다고.. 가게 주인이 신고해서 딱지 ㅡㅡ
버스 정류소에 아이 있대서 5미터 밑으로 내려오ㅏ 하고는 바로 태우고 출발했는데 (5초 걸렸으려나..) 거기는 24시간 버스 전용차선이었대요 ㅎㅎㅎ 몰랐어요 ㅠㅠ
다들 운전하다가 범칙금 낸 건 꽤 될걸요. 저도 평생 하면 수백은 족히 되지 싶은데, 어쩌면 천만원 넘을지도.. ㅠㅠ
누진세가 붙어서 특히 톨비도.
안낸사람 뉴스에서봤는데요
안낸금액은 몇백인데
몇천만원으로 늘더라구요
꼭 내세요
불법유턴, 버스전용차로로 달리고, 속도위반해서 범칙금 내봤어요.
주정차 위반 몇 번.
처음 아셨나요... ?
과태료 세수 쏠쏠합니다.
주차위반요
속도를 30구간에서 40으로 달리거나 50에서 60으로 달려서ㅜㅜ 과속80넘어가면 무서워서 달리지도 못하는데요 ㅎㅎ
운전관련 과태료, 범칙금으로 주정차위반, 속도위반 내봤어요.
그래서 연말에 주차단속 많이하면 ㅇㅇ 모자라나보다 하잖아요
두번요ㅠㅠ
신호위반 7만, 정차위반 4만(파파라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