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
'26.7.23 10:23 AM
(211.201.xxx.247)
본인 딸이 며느리보다 비슷하거나 잘나면 비교하면서 며느리 기 죽이는 용도로 사용.
반대로 며느리가 본인 딸보다 여러면에서 우월하게 잘났으면
시누이 얘기를 아예 언급하지 않거나
100가지 중에 딱 1가지, 시누가 잘 하는 것만 계속 언급함.
2. ᆢ
'26.7.23 10:25 AM
(121.167.xxx.120)
-
삭제된댓글
동네 엄마들 모여서 얘기 할때 내 자식 얘기만 안하고 다른 집 자식 얘기도 같이 하는거랑 같아요
남의 자식(며느리) 얘기하면서 내자식(딸) 같이 꺼내서 비교 하는것과 같아요
시어머니 얘기를 나노 분석하면 스트레쓰 받으니까 직접 시비걸고 잔소리 안하면 흘려 들으세요 저런 사람이구나 하고 마세요
3. ㅇㅇ
'26.7.23 10:25 AM
(118.235.xxx.134)
은근 해요
우리딸 공부잘하면 시누닮고
시누딸 공부못하면 시누남편 닮았다하고
4. ..
'26.7.23 10:26 AM
(223.38.xxx.55)
그 시모의 특징인거에요.
안그러는 사람이 다 많죠.
사람 비교하는 것 자체가 나쁜 건데요.
5. ...
'26.7.23 10:27 AM
(121.135.xxx.175)
며느리인 저보다 시누이가 비슷하지도 잘나지도 않았는데 시누이 얘기 계속 꺼내면서 충고하는 식으로 말씀하세요... 왜 그러시는 거에요? 착각 속에 사시나봐요.
6. ㆍ
'26.7.23 10:27 AM
(1.218.xxx.110)
-
삭제된댓글
올케 둘
제 친정엄마는 평생 맘에 안들어하는 딸과 비교는 안하는데 다른 집 며느리들 끌어다 말하더라구요
그럴때마다 제가 올케들에게 사과합니다
7. ...
'26.7.23 10:29 AM
(121.135.xxx.175)
위에 분.. 너무 상식적이고 좋은 시누이네요~~ 제 시누이 합시다!!
8. ....
'26.7.23 10:32 AM
(211.218.xxx.194)
자기가 젤 잘아는 며느리 동년배 여자가 딸이라서
이상한 분 아니라도 굳이 비교하자면 딸이랑 비교는 할거같아요.
반대로 내딸보다 낫다...생각하는 사람도 있을거고.
9. ..
'26.7.23 10:32 AM
(223.38.xxx.55)
그 시모는 님을 잡도리 하는거죠.
적당히 거리두세요.
10. ...
'26.7.23 10:33 AM
(121.135.xxx.175)
다행히.... 우리 시누이는 공부를 못했어서... (초등~고등까지 공부 안함)
저희 남편도 공부를 잘 못했죠... (딱 초등, 중등까지만 잘 한 스타일. 고등가서 무너짐.)
시누 남편은 공부 잘했는데... 시누이는 공부를 못했고,
시누이 자녀가 공부를 잘하면 그것도 시누이 공로로 돌리려나요?
왜케 다 찍어다 붙이는지 모르겠어요. 시누이 자녀가 공부를 잘 하면 그 아이가 열심히 한 덕이죠.
11. ...
'26.7.23 10:34 AM
(219.254.xxx.170)
며느리가 못난 본인 딸보다 잘살면 못겨뎌해요.
파르르...며느리꺼 뺏어서 지 딸 주고싶어 하죠.
아들거 뺏는다는 생각은 못하는 듯.
12. ...
'26.7.23 10:34 AM
(121.135.xxx.175)
저를 잡도리해서 뭐 하시려고요? 이해가 안가요.
그냥 어머님 핏줄이 더 낫다 외치고 싶으신 걸로 생각해왔거든요.
13. ㅇㅇ
'26.7.23 10:43 AM
(118.235.xxx.134)
저위 공부글 인데
공부뿐만 아니라
다른것도 그래요
그림 잘그려서 벽에 붙혀 놨더니
보시곤 니고모도 그림 잘그렸는데
ㅇㅇ이도 고모 닮았구나.
14. ..
'26.7.23 10:45 AM
(223.38.xxx.190)
충고 한다면서요. 님이 생각하시기에는 왜 충고하는 것 같으세요?
15. ...
'26.7.23 10:51 AM
(121.135.xxx.175)
충고는...... 시누이를 핑계삼아서 제가 하는 거 간섭하고 싶으셔서 그러신 것 같아요.
근데 가끔 그 이야기 속에 시누이가 직접 전한 발언도 들어있다는 게 충격...
16. 음
'26.7.23 11:03 AM
(118.235.xxx.15)
아 그 분이시네
남편ㆍ시누이 전문대 나오고 시누이 남편 서울대 님도 인서울
글을 볼때마다 별 거 아닌 거 파고드는 님 성격도 한몫하는듯 해요
정도의 차이겠지만 시어머니들 그정도로 말실수 한 답니다 그걸로 파고드는 것 보면 다른 건 시집살이 안 시키시나봐요
17. ...
'26.7.23 11:09 AM
(121.135.xxx.175)
말실수는 한 두번이 말실수지.... 처음 봤을 때부터 지금까지 계속 그러는 게 말실수인가요?
18. ...
'26.7.23 11:14 AM
(121.135.xxx.175)
평생 말실수만 하시다 돌아가실 분이네요~~~~
시누이는 평생 자기합리화만 하다가 죽을 사람이고요~~~
둘이 죽이 잘 맞네~~~~ 엄한 사람 괴롭히지 말고 자기들끼리 쿵짝거리면서 오손도손 잘 살면 좋겠는데 왜 자꾸 간섭인지...
19. ,,,,,,,,,,,
'26.7.23 11:16 AM
(218.147.xxx.4)
현명하지 못한 시어머니의 전형이죠
제 시어머니도 딸보다 제가 잘난거 못참아요 ㅎㅎㅎㅎ
너무 표가 나서 이젠 우습고 솔직히 마음속으로는 깔봅니다
심지어 발 모양까지 비교 ;;;;; 전 아무거나 잘 신어서 이쁜신발 많이 신는데 딸은 그러지 못하니 그것까지 난리 참네 수준 낮아서 원
그런데 대외적으로는 아주 우아한 사모님 코스프레 라는거
그냥 며느리가 아니라 한 여자라고 보고 그러는거죠 여자의 적은 여자
더 웃긴건 제 자녀가 둘이나 서울대를 갔는데 그거 고모 닮아서 그렇다네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멀쩡한 엄마 아빠 두고 왠 고모??????????????? 심지어 학벌도 우리 부부가 훨씬 나음
20. ...
'26.7.23 11:26 AM
(121.135.xxx.175)
진짜 그 시어머니 수준이 처참하네요. 부모가 환경 조성해주고 부모의 유전자 물려받아서 손주가 공부 잘 한 걸 왜 고모타령이에요?? 기가 막히네요~~~!!
저희 시어머니도 시누이랑 저랑 사소한 것까지 다 비교해요. 똑같네요~!!
21. 거의다
'26.7.23 12:20 PM
(1.235.xxx.138)
시모들 그렇더라고요.
그냥 며느리 잘난거 못보고 우리딸은 너보다 더 대단해.
이런식의 대화로 흘러가더만요.
22. ..
'26.7.23 12:23 PM
(210.94.xxx.89)
님한테 이래라 저래라 간섭하고 통제하고 싶어하니 잡도리죠.
23. 발하니
'26.7.23 1:39 PM
(175.199.xxx.97)
-
삭제된댓글
생각나네
시누가 발이 작아요 215인가?
시모도 작고 220
저는 245
시누발봐라 아기발처럼 얼마나 이쁘냐
저신발니꺼냐 ㅇㅇ야 (시누) 한번 신어봐라
항공모함이다 ㅋㅋㅋ
아니 키차이가 10센치가 넘는데
시누 156
나 165
24. ...
'26.7.23 3:28 PM
(121.135.xxx.175)
세상에 상식적이고 좋은 시모는 거의 없는 셈이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