힘든일 큰일 겪어보면 사람 안다더니
진짜 그러네요
내 입장 돌봐주는이
자기 입장 내세우는이
위해주는척 이용하려는이
자기가 더 힘들다는이
들러붙을까봐 거리두는이
자기 안 챙겨주냐고 툴툴대는이
넘 잘 보여요
힘든일 큰일 겪어보면 사람 안다더니
진짜 그러네요
내 입장 돌봐주는이
자기 입장 내세우는이
위해주는척 이용하려는이
자기가 더 힘들다는이
들러붙을까봐 거리두는이
자기 안 챙겨주냐고 툴툴대는이
넘 잘 보여요
같은 얘기겠지만.
큰일겪고서 주위 사람들.보면서
스스로 살아온 모습에 반성하게 되더라구요.
나도 저사람을 저렇게 대했겠구나.
그래도 진심으로 걱정해주는 분이 있고 뭐라도
도와주려는 분도 계셔서 눈물도 나더라구요.
상치르면 사람 걸러져요
내가 가난하고 어려울때랑요
반대로 나를 돌아보기도 해야 하는데
상대만 원망하고
자기가 했던 행동은 생각 안하는 사람도 많다는 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