적성에 맞는 일을 생업으로 하고 있는 사람일거 같아요
실제로 그런 분 계신가요?
적성에 맞는 일을 생업으로 하고 있는 사람일거 같아요
실제로 그런 분 계신가요?
일은 적성에 맞으나
조직이라 사람 스트레스
하고 싶지 않는 일도 조금 해야 해요
그랬는데 쏟은 열정에 비해 경제적 댓가가 넘 적어서..ㅜㅜ
(주관적이겠지만) 만족스런 페이도 조건에 들어가야 합니다.
가정이 화목한 사람 같아요
부모님이 좋은 분
남편과 금술 좋고
자식이 무난하게 잘 자라는
이런 사람들이 행복한것같아요
긍정적인 사람이죠..
자기 자신의 현재에 만족하고 뭐든 감사하는 사람 못 따라가는듯 해요
뭘 가져도 감사하게 생각하고 현재 누리고 있는 것들을 복이라 생각하는 사람은 행복할 이유가 한가득이거든요
큰걸 바라지않고늘 자기만족...
자기 주변을 귀하게 여기고 소중히 여기는 마음도 중요한듯.
큰걸 바라지않고 늘 자기만족...
자기 주변을 귀하게 여기고 소중히 여기는 마음도 중요한듯.
꾸준함을 버티어내는 힘도 중요하더라구요.
자기가 좋아하는일 하면서 돈 버는 사람
진짜 행복하죠.
우리 댄스강사님 보면 그런생각 들어요.
만족하는 사람요.
긍정적인 사람이죠.
제일 적성에 맞아요
나가고 싶을 때 나가고, 자고 싶을 때 자고, 먹고 싶을 때 먹고
이 나이에도 700 받아서 혼자 쓰니 괜찮은 벌이죠
밖에 나가면 나이든 나에게 누가 이 돈을 주겠어요
일은 적성에 맞는데 ... 야근을 많이 해야 해요. 스트레스도 많고. 그래도 문제를 해결했을때의 자부심이 커서 놓지를 못하네요.
저는 개국 약사인데요. 일할 수록 제 일이 너무 좋아요.
오픈한지 20년째인데, 여전히 제 일이 좋네요.
노인환자들 많아서 크게 말해야하고 여러번 말해야하고 ㅋㅋㅋ
그래도 제 미래이겠거니 하고, 친절히 대해드려요.
마진 없는 박카스 한박스를 팔아도 저희 약국 박카스가 젤 시원하단 칭찬에 신이 나구요.
제가 오픈할때 아기였던 손님들이 다 성인이 되었는데.
늘 변함없이 이 자리에 있고 싶어요.
꿈이 약사였던게 아니라 성적 맞춰서 그냥 온건데,
저에겐 딱 맞는 직업이라 너무 감사하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