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작스런 부고 카톡에 너무 놀라고
슬픔이 큽니다
부모 부고문자인줄 알았는데 본인이라니ㅠ
자주 만나지는 못했어도 안지 오래된 언니여서
충격이 크고 자주 연락 못한게 한스럽네요
갑작스런 암 발병으로 환갑 나이에 돌아가시다니
더 자주 만나고 더 잘해드릴껄 눈물만 나네요ㅠ
코스모스같고 천사같은 좋은 언니
너무 슬퍼요ㅠ
갑작스런 부고 카톡에 너무 놀라고
슬픔이 큽니다
부모 부고문자인줄 알았는데 본인이라니ㅠ
자주 만나지는 못했어도 안지 오래된 언니여서
충격이 크고 자주 연락 못한게 한스럽네요
갑작스런 암 발병으로 환갑 나이에 돌아가시다니
더 자주 만나고 더 잘해드릴껄 눈물만 나네요ㅠ
코스모스같고 천사같은 좋은 언니
너무 슬퍼요ㅠ
위로드립니다.
사는게 허무햬요.
그래도 좋은 곳으로 가셨을거예요.
뇌졸중으로 ..5년 누워있다 갔다해서 울적했어요
연락이 안되서 바쁜가 보다 하고 몇년 지나갔는데...
애들 다 키우고 분가해서 이제 좀 편하겠다 했는데
인생이 너무 허무하고
사랑하는 사람들의 소중함을 절실히 느꼈어요
영원한 이별이 너무 무서워요
위로 드립니다. ㅠ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삶과 죽음이 순간이여서 너무 허무하고
다시 돌이킬 수 없다는게 참 힘들더라구요.
소중한 사람과의 이별이 두렵고 무섭지만
그나마 종교가 있어서 내세를 믿기에
천국에서 다시 만날 것을 믿고 이겨나가네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