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상한가
오늘 하한가
최고가는 1.284.000
현재 168.400
바이오제약은 진짜 끝이 이래요.
어제 상한가
오늘 하한가
최고가는 1.284.000
현재 168.400
바이오제약은 진짜 끝이 이래요.
개미들 잘털어드셨겠다
법적제제도 없고 이거 작전인데
개인 투자자들의 평가도 ‘천당’에서 ‘황천당’으로 180도 바뀌었다. NH투자증권이 자사 MTS를 이용하는 투자자들을 분석한 NH데이터에 따르면 지난 16일 기준 삼천당제약 개인 투자자들의 평균 매수 단가는 44만8441원이었다. 이날 종가(18만4100원)를 기준으로 전체 투자자의 94.6%가 손실 구간에 진입
주가는 지난 3월 30일 장중 최고가(123만3000원)과 비교하면 86.4% 내려앉은 수준이다. 당시 고점에서 삼천당제약 주식에 1억원을 투자해 그대로 들고 있었다면 평가금액은 약 1358만원으로 줄어든다. 석 달 남짓 만에 약 8640만원이 증발한 셈이다.
삼성은 물론이고
하이닉스도 이렇게 안된단 법 없습니다
정점을 치고 다시 올라가는 주식은
향후 몇년후에 있을까 결국 이렇게 되더라구요
전설의 에코프로도 그랬고
아무튼
그래서 재미봤음 빠져나와야 한다지요
삼천당만 저러는 것 같죠?
엔씨소프트(현 nc) 눈물나버립니다. 엔씨소프트 대출 끌어다 강남 집 산 치과의사도 있었는데. 주식은 간땡이가 커서 운대가 좋을 때도 있지만 그건 불과 소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