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정 시골에 딸 많이 낳은 어르신 보니
연로해지니까
딸네 근처로 이사가서
딸부부한테 지극정성 대접받고
병원 모시고 다닌다고 해요.
좀 비리한 동생까지 딸들이 거둬요
이런 경우 자식이 얼마나 좋나요.
든든하고....
아프면 딸들이 돌아가며 병원 모시고 다니고...
하여간 자식이 좋죠....
아들보다 딸들이 좋죠.
지금이야 자식이 많아야 둘이지만.
친정엄마 세대에는 많이 낳은 어르신들 많잖아요...
하여간 돈은 많이 모아야죠...
친정 시골에 딸 많이 낳은 어르신 보니
연로해지니까
딸네 근처로 이사가서
딸부부한테 지극정성 대접받고
병원 모시고 다닌다고 해요.
좀 비리한 동생까지 딸들이 거둬요
이런 경우 자식이 얼마나 좋나요.
든든하고....
아프면 딸들이 돌아가며 병원 모시고 다니고...
하여간 자식이 좋죠....
아들보다 딸들이 좋죠.
지금이야 자식이 많아야 둘이지만.
친정엄마 세대에는 많이 낳은 어르신들 많잖아요...
하여간 돈은 많이 모아야죠...
이래서 딸 좋다 말 좀 그만하세요
요즘 2030은 딸도 안해요
여기에서도 딸딸 하잖아요
지들 엄마 아플 때 콧배기도 안보인 우리 시누이들은 뭔가 싶네요
지들 엄마가 가난하니까 그런거 겠지만
저희는 딸넷 아들 하나에요 딸들 신경안써요
딸도 딸나름입니다
아닌데요
시댁 친정은 다 아들들이 챙깁니다
저희는 딸만 셋인데 자매 셋 다 가난한 친정 집이랑 거리도 마음도 멀리 하고 살아요
받을 것 있고 받은 거 있는 딸들이나 잘하죠
자식농사는 잘하셨네요
아들이고 딸이고 차별받고 편애당한 자식은 마음의 거리가
결코 좁혀지지 않아요
정이 있을게 없는데 뭐로다가 하것어요
한다한들 맘에도 없는 건성이고요
아프리카 대초원의 암사자도 눈이 멀게 되니
딸 사자 둘이 엄마 옆에서 사냥 해주고 보호 해줘서
자기 수명대로 살다 갔다 잖아요
포유류는 딸은 엄마 주변 맴돌고
아들은 청소년기에 벌써 독립함. 나가버림
사람이라 그나마 부모 찾아 보는 거지
동물은 뒤도 안돌아보고 다른 세계로 가버리는게 원래 이치..
딸들이 뭐한다...말 저도 싫어요. 딸들이 잘하는 집 보면 아들이 못하는데.그.이유 대부분이 며느리가 못하게하더군요. 며느리도 여자고 누구의.딸인데 못된 며느리는 왜 많은건지... 남자들이 ㅂㅅ 처럼 와이프에게.꼼짝 못하더군요. 또는 애들 생각해서 이혼안하려고 와이프하자는.대로 하더군요.
님은 그러시나요?
님 친정부모님 남편까지 동원해 지극정성으로 모시고 동생도 거두고 그래요?
실상은 아들며느리들이 생활비 수십년씩 병원비에 더 시달리는게 팩트
위에 글 아들이 바보에요? 지가 하기 싫으니까 남 핑계대는거잖아요
며느리 욕받이 시키는 머저리 아들이라 그런거에요
아들이 가서 많이 한다잖아요 그거 못하게 한다고 이혼 하기 싫다는거 거짓말이에요 지가 하기 싫은거에요
부모 밥 청소 간병에 하루종일 붙어 있을 아들이 아닌거죠
딸인 님은 부모님 잘 모시고 다니시고
봉양 잘 하셔요.
딸 많은 집들이 요양원에 먼저 가시더만요
어떤 자녀가 부모 밥 청소 간병을 해요
재산 많은 부모는 아들 딸들이 서로 잘 하가는 해요
딸들이 남의집 며느리이기도 합니다
딸은 정서적으로
아들은 물질적으로 하는거죠.
저희 시댁 시누이들 시아버지 때에도 시어머니 때에도 입으로만 했습니다.
입으로 효녀에요.
찾아 뵙는 것도 돈을 쓰는 것도 다 아들 며느리 몫.
다 달라요.
그리고 정서적이 경제적 보다 쉬워요.
한달에 150 200씩 몇 년 부담한다는 거 쉬운 일 아닙니다.
딸들이 직장을 안 다녀 그럴지도
우리 시누는 교육도 재산도 해준게없으니
거의 발길 안하더군요
현명한거죠
이런 인식들이 많아서 아들 며느리는 아무것도 안 하려고 하나봐요
며느리한테 기대는 안 하지만 부모 봉양은 딸들이 세심하게 잘 한다고 아들은 손 놓고 있다가 돈 낼 일 있으면 그거나 나눠내라고
속닥거릴 수는 있으니까요
요즘도 아들이라고 돈 더 내나요?
50대인 우리는 1/n 정확히 하고 딸들이 알아보고
계획 잡고 다 하고 아들은 딱 시키는 거 운전만 하던데.
딸도 한 명은 일 하고요.
아들이 너는 전업이고 너는 직업이 어쩌구 하면서 미루던데.
본인 안하면서 뭔 딸 타령.
딸도 딸 나름이지.
저희도 아들 하나에 딸셋이에요
엄마는 재산이 좀 있으시고 당연히 노후 자금도 있으세요
주말마다 가지만 엄마돈이랑 저희가 달마다 조금씩 내는 돈으로 먹고 즐기면서 돌아다니고요
시집은 딸이 둘인데 진짜 돈이 없으세요
아들들이 생활비 지원하면 딸들은 자기들 돈으로 엄마 모시고 다니면 보살펴요]
울 시누들 너무 고마워요
돈없는 집들도 딸들이 하는집 많아요
저희 친정은 아들며느리가 20년째 매달 100만원씩 드려요
남동생 부부한테 고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