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노무 개연성 스토리 어쩌구
그냥 볼거리 많고 액션 죽이고
시간 가느줄 모르고
너무 재밌던데요?
개연성 작품성 어쩌고 저쩌고 찾고 싶으시면 도스토에프스키 카라마조프가의 형제들 추천합니다
고전 읽으세요~
그노무 개연성 스토리 어쩌구
그냥 볼거리 많고 액션 죽이고
시간 가느줄 모르고
너무 재밌던데요?
개연성 작품성 어쩌고 저쩌고 찾고 싶으시면 도스토에프스키 카라마조프가의 형제들 추천합니다
고전 읽으세요~
전 안봐서 평만 찾아보고 있는데요
자기랑 다른 의견을 조롱하는 님같은 분은 논문 흉내라도 좀 내면서 공부하셔야겠어요
영화보는 목적도 천차만별이고 보고난 감상은 더 다양하죠
재밌었으면 재밌다,가 끝이고
싫다는 사람도 저래서 싫은가보다 하면 되는거지
뭐 논문씩이나 걸고넘어져서 거창해져야 싫어할 수 있는건가요? 고작 자기 취향에 자부심씩이나 갖고 함부로 말하는 사람 진짜 꼴불견입니다
유난히 호프에 대해 졸작이라는둥 내려치는 분들이 있어요. 자기가 재미없다는 이유 하나로. .
내가 재미없으면 모두가 재미없어야하나요?
취향차이니 재미없게 볼 수도 있는건데 과하게 후려치는사람들보면 영화한편보고 왜 저렇게까지하나. . 이해가 안가요.
거없이나 라이너도 그닥 좋게 평가하진않고 이동진씨는 좋게 봤더라구요. 전문가들 사이에서도 이렇게 갈리는데 일반인들은 더하겠죠.
근데 재밌게 본 사람들이 점점 더 늘어나긴하더라구요.
일단 저는 한번 더 보러갈꺼에요.
기대됩니다. 한번 더 보면 어떤 기분일지.
영화야 특히나 개취인건데
이렇게까지 비꼴 일인가요?
그냥 저분 주관적 감상평인건데
그런가보다 하면 될일이지
다양한 의견 볼 수 있어 좋던데
까르마조프씩이나 나오고... 나 참.
아무 생각없이 보는데 지루하고 재미없었다니까요.
오히려 좋다는 쪽에서 논문 쓰는거 같던데요.
안갔으니까 문제라니까요.
지루하고 캐릭터도 베낀거같고 별로라고 느끼는게 논문 써서 나오는게 아니잖아요. 그렇게 느낀 관객도 있는 거예요. 그걸 왜 인정을 안하는지 모르겠네요.
저는 극호~
당연히 극불호도 있겠죠~
개취니까 냅둡시다. 지독히 재미없다는데 강요할 순 없잖슴?
저는 극호
또보러갈거임. 포디로
논문이요?
큰 기대 안하고 재밌기만 하면 된다고 생각
오락영화 보러간다는 마음으로 보러 갔는데
너무 지루했어요 초반부는 그나마나 볼만했는데
중반부 넘어서부터 언제 끝나지? 그생각만
오히려 호프 캐릭터나 장면 상징들 논문급으로 심오하게 분석해서 글 올려주시는 분들이
여럿이던데 못보셨는지
진짜 내가 논문처럼 분석하면서 봤어야했나 싶던데
저도 졸았어요
이번 주말에 또 보러갑니다.
영화를 이렇게 몰입하고 집중하면서 본 게 얼마만인지.
주식으로 받은 스트레스 호프로 날리네요.
윗분같은 분이 700만 손익분기점 될 때까지
n차 관람 해주기를 바라는 수 밖에 없겠네요~
한국 영화 어렵다고 해도
아닌 건 아닌 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