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이번에 이 불장에도 국장에 끝내 진입을 안했어요
예전에 너무 피를 봐서 주식시장의 생리를 알았거든요
국장은 조금만 변수가 생기면 돈이 쭉쭉 빠져 나가요
진짜 면역력이 아주아주 약합니다
한국 자본시장을 안 믿어요
전 이번에 이 불장에도 국장에 끝내 진입을 안했어요
예전에 너무 피를 봐서 주식시장의 생리를 알았거든요
국장은 조금만 변수가 생기면 돈이 쭉쭉 빠져 나가요
진짜 면역력이 아주아주 약합니다
한국 자본시장을 안 믿어요
반도체 불장만 경험한 주식 초보자들이 아직 국장을 몰라서 지금 당황 중인데.. 국장은 원래 이래요.. 그래서 오래 주식한 사람들이 자꾸 미장 가는 거에요. 국장이 이러니까.
주식 완전 처음이라 몰랐어요 국장이 이런곳이라는걸
그쵸 국장은 원래 이런 곳인데 ......
주식이 끝없이 오르면 너도나도 다 부자되게요?
그리고 산이 가파를수록 계곡이 깊죠 ㅠ
떨어지는 칼날은 잡지말란 말도 있고
개인이 시장을 이기는 방법은 시간밖에 없어요
시간과 장기간의 분할투자
탐욕과의 싸움
주식은 환희를 가져다주지만 그래서 그때 팔아야 되요
공포에 사고 환희에 팔아란 말이 그냥 있는게 아니죠
주린이들이 이번 장은 정부가 주도하는 장이라
예전과는 다르다고
마구 뛰어드는게 불안했는데
역시나네요
그 전엔 그래도 기다리면 제 값오긴했는데
이번 정부는 리딩방 정부라서, 그 가격 회복하기가 십년 걸릴지도 모르겠네요.
삼전닉스는 그래도 잘팔린다 쳐도, 다른 주식들은 어떨지..
엉망이라도 지금같은 적은 없었어요
국장이 원래 이렇다는 이재명정권 잘못을 덮으려는 의도 같네요
주식 10년 이상 해본 사람들 한테 물어보세요 이런 적이 있었나?
나도 20년 이상 해 왔지만 지금처럼 황당한 건 첨 봅니다.
하루 +- 5%는 기본이고 심하면 8-9%까지 왔다 갔다. 아프리카 후진국에서도
보기힘들어요.
국장은 하는 게 아니라며 미장만 하던 딸, 삼닉이 난리치니 급기야 고점에 들어가서 이빠이 물렸네요. 지 몸은 안 꾸미고 열심히 모으더니만. 언젠가 올라가겠죠.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