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르만 여의도. 인터뷰: 최민희 의원
1. ..
'26.7.21 2:12 AM (1.233.xxx.223)최민희 의원 응원해요
메세지가 늘 한결같음2. 최민희 의원
'26.7.21 2:35 AM (211.234.xxx.151)응원합니다!
3. ㅅㅅ
'26.7.21 5:52 AM (119.149.xxx.140)영상에서 다루어진 핵심 내용을 요약해 드리겠습니다.
1. 최고의원 출마 변과 역할
최민희 의원은 이번 전당대회 최고위원 출마 계기로 두 가지를 강조했습니다.
민주당의 공(功) 역사 수호: 김대중, 노무현, 문재인 전 대통령과 이재명 대표로 이어지는 민주당의 자랑스러운 역사를 지키겠다는 뜻을 밝혔습니다. 최근 민주당 주변 및 일부 의원들 사이에서 문재인 전 대통령이나 노무현 재단을 향한 '일베식 조롱과 혐오' 흐름이 감지되는 것에 대해 강한 문제의식을 제기했습니다.
개혁 완수와 민생 개혁: 약속한 검찰 개혁을 마무리하고, 궁극적으로는 골목상권과 국민의 지갑이 두둑해질 수 있도록 성과를 전달하는 '민생 개혁의 견인차'가 되겠다고 말했습니다.
2. 검찰 개혁 및 '보안수사권 전면 폐지' 논쟁
영상 전반부에서는 수사·기소 분리와 관련한 당내외 논쟁이 심도 있게 다뤄졌습니다.
수사·기소의 완전한 분리 주장: 최 의원은 수사권의 완전 폐지가 민주당이 대선이나 총선 등에서 공약해 온 정체성이자 당론이었다는 입장을 재확인했습니다.
보안수사권 유지 여부: 최근 일부 의원(홍기원 의원 안 등)을 중심으로 보안수사권을 존치해야 한다는 목소를 내거나 검찰 개혁 슬로건에 대한 이견이 나오는 것에 대해 아쉬움을 표했습니다. 최 의원은 보안수사권 역시 수사권의 일부이므로 원칙적으로 폐지하는 것이 맞으며, 우려되는 부작용은 형사소송법 개정 등을 통한 꼼꼼한 보완 대책(중수청 출범, 공수처 및 보안수사 요구권 활용 등)으로 해결할 수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현재 법사위원장인 서영교 의원을 중심으로 당내 수기 절차가 진행 중임을 덧붙였습니다.
3. '친청(親淸)' 논란 및 당내 전략(중도확장 vs 코어 강화)
정청래 후보 지지 배경: 과거 인터뷰에서 '친청이 아니다'라고 선을 그었던 이유에 대해, 당시 질문이 당대표 선거 구도를 '명청대전(이재명 대 정청래)'으로 몰아가며 반명(反明) 프레임을 씌우려 했기 때문이라고 해명했습니다. 현재 전당대회 구도에서는 정청래 후보를 뚜렷하게 지지한다고 밝혔습니다.
지지층(코어) 활성화가 우선: 김민석 후보 등이 주장하는 '외연 확장(중도 확장) 우선론'과 달리, 최 의원은 핵심 지지층(코어)을 먼저 단단하게 결집하고 활성화(당대표 선거 투표율 제고 등)해야 선거 승리와 정권 연장을 위한 중도 확장도 자연스럽게 따라온다는 '선(先)코어 후(後)확장' 전략을 옹호했습니다.
조국혁신당과의 조속한 합당 필요성: 지난 총선에서 미세한 표 차이로 당락이 결정된 격전지들을 언급하며, 향후 지방선거 등에서 야권 분열로 인한 리스크를 방지하기 위해 12석의 현실 권력을 가진 조국혁신당과 조속히 합당 논의를 시작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4. 언론 지형에 대한 견해
진보 성향의 일부 기성 언론(한겨레, 경향 등)조차 정청래 후보나 특정 정치인에게 공평하지 못하거나 다소 가혹한 보도를 이어가고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이는 기성 언론과 '김어준의 뉴스공장' 간의 '의제 설정(Agenda Setting) 능력' 경쟁에서 비롯된 측면이 있다고 분석했습니다. 과거 보수 언론이 주도하던 의제 설정 역할을 현재는 뉴스공장과 같은 대형 뉴미디어 채널이 이끌어 가고 있으며, 이 과정에서 진보 진영 내부의 의제 경쟁이 격렬하게 나타나고 있다고 진단했습니다.4. .........
'26.7.21 6:11 AM (118.235.xxx.20)최민희는 좀 이상하더만, 여기만 왜 이렇게 지지하는 것인지,
이해가 안 되네요. 최민희 이 사람은 안아키 아닌가요. 좀 상식적사람을 추천해봐요. 누가 보면 최민희가 훌륭한 사람인 줄 알겠어요.5. 알정찍
'26.7.21 6:51 AM (125.134.xxx.38)최민희 의원님 영상 고맙습니다
6. ...
'26.7.21 6:55 AM (59.17.xxx.172)와 신 *지
통 * 교 다 모였다~~7. 00
'26.7.21 7:35 AM (211.234.xxx.199)딸 결혼때 논란..최욱이 물어보니까 난 바빠서 결혼식날짜도 몰랐다고 하는데
웃음나왔음
정치색 빼고도 정말 별로로 보일때 많던데8. ㅇㅇ
'26.7.21 7:59 AM (118.222.xxx.59)장르만여의도 이건 중앙일보 유튜브아니예요?
여자기자한명은 대놓고 한똥빠고
정영진은 눈핑계로 매불쇼그만두고
재래식언론 밑에서 똑같은 시사유툽을
하고 있죠. 최욱이 보살 .9. 흠
'26.7.21 8:22 AM (117.111.xxx.229)여기는 요즘도 뉴재명하빠리 쪽이죠? 여기에선 최민희 의원님 인터뷰 못보겠당
10. ㄱㄴ
'26.7.21 9:57 AM (122.40.xxx.251)장르만여의도 저도 보다보니 실망스런 점도
있어 안보게되던데
그래도 최민희 의원도 나오고
저렇게 이쪽저쪽 다 해주면 나은거죠...
물론 최의원님 맘에 안든점 있기도 하겠지만
전체 흐름으로보면 꿋꿋하게
그래도 훌륭하다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