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을 계속 쓰고
한식위주 집밥이다보니 그야말로 손이 열일하고 있어요.
볶음밥용 다지기만 사도 신세계일까요?
일일이 칼로 다져서 볶음밥,계란말이 손목도 아프고ㅠ
무엇보다 치워가면서 해야하니 행주도 자주 쓰고 등등 하니 물 마를 사이가 없을 정도네요.
니트릴 장갑이나 비닐장갑이나 이런거 쓰면 될까요?
팁 좀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물을 계속 쓰고
한식위주 집밥이다보니 그야말로 손이 열일하고 있어요.
볶음밥용 다지기만 사도 신세계일까요?
일일이 칼로 다져서 볶음밥,계란말이 손목도 아프고ㅠ
무엇보다 치워가면서 해야하니 행주도 자주 쓰고 등등 하니 물 마를 사이가 없을 정도네요.
니트릴 장갑이나 비닐장갑이나 이런거 쓰면 될까요?
팁 좀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집안일을 하도 해서 젊을때 부터 손가락에 관절염이 왔어요 남편이 종손이라 제사도 많고 처음부터 끝까지 다 직접해야 하는 시어머니를 모시다 보니 어쩔 수가 없어서요 지금은 시댁 어르신들도 다 돌아가셨고 남편이 시부모님 두분 다 돌아가신 후 집안 제사를 다 절로 보내서 제사도 집에서 안하고 애들도 다커서 예전처럼 주방일 많은 건 아니지만 제 관절은 돌아오지 않더라구요 지금은 냉동식품 자주 이용합니다 마트 냉동코너에서 볶음밥용야채, 찌개용야채 대파, 마늘 다 썰고 다져 놓은거 구입해서 이용해요 되도록 신선야채를 이용하지만 상황에 따라 냉동 야채들이 정말 유용하게 쓸 수 있어서 항상 구비해서 냉동실에 정리해 놔요 브로콜리 아보카도 컬리플라워 표고버섯 같은 것도 바로 쓸 수 있어서 너무 편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