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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관광 최고는 어디였나요?

질문 조회수 : 3,183
작성일 : 2026-07-19 11:41:10

한 10여년 여행 해보니 이제 성당, 궁전, 박물관, 미술관은 취향이 아니고..

웅장한 대자연 중심으로 여행해보고 싶어요. 

다녀본 곳중 우와 하는 감동이 있었던 곳 여기는 꼭 가봐라 하는곳 어디였나요?

저는 터키 카파도키아, 

노르웨이 게이랑에르 전망대 가는길,

이탈리아 돌로미티

이 세군데가 가장 좋았는데,

더 좋은곳 가보고 싶어요.

IP : 175.208.xxx.164
2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sunny
    '26.7.19 11:45 AM (58.78.xxx.180)

    스위스 마테호른

    미국 옐로우스톤, 요세미니 국립공원

  • 2. sunny
    '26.7.19 11:45 AM (58.78.xxx.180)

    요세미나 -> 요세미티 요 오류 정정합니나

  • 3. 82ccl
    '26.7.19 11:45 AM (125.178.xxx.140)

    벤프, 구채구 , 그랜드캐년 보고 우와 했는데 울릉도 백패킹 가서 비슷한 감동 받았어요. 물론 단체 관광으로는 안가는 곳

  • 4.
    '26.7.19 11:49 AM (223.38.xxx.225) - 삭제된댓글

    저도 자연경관 손꼽게 좋았던게 터키 ,스위스 이유는
    터키 페티예 해변가( 버스타고 올라가서전망대에서 보는 비취빛깔 바다색이 압권)
    터키 카파도키아(여긴 벌룬만 보는게 아니라 거대 협곡도있고 거대 지하도시도 같이 연계되어 2박3일 내내 관광 가능)
    터키 파묵칼레(파묵칼레만 있는게 아니고 원형 경기장이 원형에 가깝게 보존이랑 클레오파트라 수영장등)

    스위스는 노약자도 열차 타고 산정상가도 될정도로 교통이 정말 잘되어있어요 이탈리아 돌로미티는 좀 건강해야갈수 있믄 알프스구요.

    두군데였고
    그리스 메테오라도 참 좋았어요 우리나라 마이봉이랑 비슷한 지형인데 거대 산봉우리에 공중수도원이 있는 정말 독특한 지형이였어요 그리스가 대중교통이 안좋아서 가기가 좀 힘들긴해요^^;

  • 5.
    '26.7.19 11:50 AM (124.63.xxx.183)

    옐로스톤이요

  • 6.
    '26.7.19 11:51 AM (223.38.xxx.225)

    저도 자연경관 손꼽게 좋았던게 터키 ,스위스 이유는
    터키 페티예 해변가( 버스타고 올라가서전망대에서 보는 비취빛깔 바다색이 압권)
    터키 카파도키아(여긴 벌룬만 보는게 아니라 거대 협곡도있고 거대 지하도시도 같이 연계되어 2박3일 내내 관광 가능)
    카파도키아 울산바위같은거대 바위가 사방팔방으로 있음

    터키 파묵칼레(파묵칼레만 있는게 아니고 원형 경기장이 원형에 가깝게 보존이랑 클레오파트라 수영장등)

    스위스는 노약자도 열차 타고 산정상가도 될정도로 교통이 정말 잘되어있어요 이탈리아 돌로미티는 좀 건강해야 도보로 갈수 있는 알프스구요.

    두군데였고
    그리스 메테오라도 참 좋았어요 우리나라 마이봉이랑 비슷한 지형인데 거대 산봉우리에 공중수도원이 있는 정말 독특한 지형이였어요 그리스가 대중교통이 안좋아서 가기가 좀 힘들긴해요^^;

  • 7. 21
    '26.7.19 11:55 AM (112.169.xxx.44)

    스위스 체르마트, 캐나다 밴프, 요세미티, 세도나 요정도요.
    세도나 가는 길 예쁩니다.

  • 8. ..
    '26.7.19 12:00 PM (218.145.xxx.242)

    스위스.돌로미티.미국 그랜드캐년 옐로우 스톤.캐나다 등등
    다 다녀봤는데요
    저는 개인적으로 노르웨이요
    그냥 지나가는 단체관광말고 저희가족은 피요르드 해가 바로 내다보이는 호텔을 잡아 일주일 숙박했어요
    매일 최고급 호텔에서 식사하고 산행하고 하루종일 피요르드를 내려다보며 수영을 했었죠
    아시안이 저희가족말고는 한명도 없다는게 더 좋았어요

  • 9. 뉴질랜드
    '26.7.19 12:00 PM (210.106.xxx.63)

    마운트 쿡, 케카포우 호수, 밀포트 사운드와 퀸스 타운
    스위스 루가노 호수,

  • 10. 일요일
    '26.7.19 12:12 PM (175.192.xxx.113)

    하와이여행하면서 들렸던 카우아이 섬요..
    나팔리코스트부터 와이메니아까지 말그대로 신들의 섬처럼 너무 아름다워서
    감탄을..본섬인 오아후도 아름다웠지만 카우아이섬의 그 아름다움과는 또 달랐어요.
    유럽과는 또 다른 웅장함과 광활함이었어요.

  • 11. 스위스
    '26.7.19 12:25 PM (222.120.xxx.202)

    캐나다록키. 미국 옐로스톤. 나이아가라(캐나다쪽). 스위스 외시넨호수가 있는 마을. 추천해요

  • 12. ...
    '26.7.19 1:01 PM (178.89.xxx.190)

    크로아티아 플리티비체 국립공원,
    오스트리아 그로스글로크너요.
    노르웨이 피요르드.

  • 13. ㅎㅎㅎ
    '26.7.19 1:20 PM (58.29.xxx.131) - 삭제된댓글

    내설악. 우유니. 중국 차카염호. 장가계, 황산. 터키 파묵칼레. 아프리카 나미브 사막. 몰디브 바다. 너무 많네요... 다시 가고 싶다아~

  • 14. 그랜드캐년
    '26.7.19 1:48 PM (124.49.xxx.188)

    노르웨이 피요르드 가봣네요 ㅎㅎ

  • 15. oo
    '26.7.19 1:53 PM (203.142.xxx.12)

    전 확실히 미국이 대륙이라 그런지 광활하고 멋있었어요
    그랜드캐년이나 나이아가라 모두 경비행기를 통해서
    위에서 아래로 보는 것을 감상했는데 너무 멋있었어요.
    상대적으로 호주는 별로였고.
    근데 사실 저는 요새는 제주도가 너무 좋아요.
    최근 5년 동안 1년에 한 달씩 가서 사는데
    너무 아기자기하고 이뻐요.
    오름도 좋고 에메랄드빛 바다도 좋고 현무암 바람 다 좋아요
    보면 볼수록 너무 이뻐요

  • 16. ㅇㅇ
    '26.7.19 3:28 PM (183.102.xxx.78)

    캐나다 록키산맥이요.
    25년전에 투어했는데 지금도 잊혀지지가 않아요.
    그 때 찍은 사진보면 배경에 인물을 합성한 듯 보여요.
    또 가고 싶네요.

  • 17. ㅇㅇ
    '26.7.19 4:54 PM (118.40.xxx.140)

    미국 옐로스톤 서부 캐년들 캐나다 록키

  • 18. 희망이
    '26.7.19 6:05 PM (58.232.xxx.247)

    여행 좀 했어요.
    다녀온 곳 중 최고는 여름 아이슬란드 입니다. 링로드와 내륙 하이랜드 트래킹까지. 여기가 지구? 달? 화성? 또 다른 행성인가?
    강추합니다. 반드시 6월말에 출발하는 물과 불과 얼음의 나라 아이슬란드 링로드와 하이랜드 트래킹!

  • 19. 자연압도여행
    '26.7.19 6:25 PM (211.176.xxx.249)

    저장합니다.

  • 20. ㅇㅇ
    '26.7.19 8:36 PM (111.65.xxx.59)

    추천 감사해요
    제가 다녀본 곳 중에서는 미국 요세미티와 옐로우스톤 공원이요 안에서 며칠 숙박하는 거 추천해요 특히 여세미티 밸리 롯지에서 지내며 폭포와 초원을 거닐면서 하프돔을 보던 시간은 오래 기억에 남아요 밸리 롯지 숙박 강추합니다

  • 21.
    '26.7.21 9:06 PM (61.82.xxx.210)

    뭐니뭐니해도
    남미가 최고였어요
    마추픽추 보러 갔다가
    이구아수폭포와
    파타고니아의 빙하에
    100배넘게 감명받고 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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