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강추 영화입니다.
우연히 본영환데 웃음과 눈물. 다있는 영화네요....
3명의 노인이 무전취식 하고.인생을 돌아보는 영화인데 공감도되고 너무 웃픈영화예요... 이런영화를 이제 봤네요..
정말 강추 영화입니다.
우연히 본영환데 웃음과 눈물. 다있는 영화네요....
3명의 노인이 무전취식 하고.인생을 돌아보는 영화인데 공감도되고 너무 웃픈영화예요... 이런영화를 이제 봤네요..
이런 영화를 재밌게 봤다하면
좀 그렇긴 한데 감독이 영화를 무겁지 않게 유쾌하게 아주 잘 만들었더군요
이런 따듯한 영화 너무 좋습니다
강추~!!
강추합니다.
영화 잘 만들었어요.
저 50대초반인데..
그냥 공감되고... 늙음과 외로움..그리고 빈곤
남일같지도 않고 충분히 지금 있을법한이야기...
이 영화만든 감독 영화 찾아보려구요
고기집 사장이나 음식점 사장들은 보지 마세요..
영화로 안보이실듯..
봤는데 추천합니다
다 보고 나서 남편 왈
"이런 영화 또 없나? 찾아 봐."
영화줄거리만 보면 나이먹고 사회에 민폐 끼치는 노인네들이 떠오르는데
연민도 생기고 감정이입도 되고 경제력 없는 노인들 짠하고 슬프고 지금 일어나고 있는 현실인식도 되면서 여러가지 감정이 드는 영화였어요
캐나다 넷플엔 없네요 ㅠㅠ
저는 완전 화나고 저따위 소재를 감동?이라고 포장하는건가 해서 욕나오던데
정녕 그런 행동이 노년의 고독하면서도 마지막 모험을 위한 여정이라고 생각하나요
장용이 판사에게 대항하는것도 어처구니가 없어요
뭘 잘했다고 저러는건지
제 시부모님이 식탐이 없으시고 고기를 즐기지않아서
저는 노인들은 고기싫어하는줄 알았어요
이영화보고 충격인게 노인도 고기먹고싶구나
난 고기좋아하는데 늙어도 고기좋아하고 먹는거탐하면
추한 노인네 될것같아 무서워졌어요
스무살 아들에게 엄마는 고기좋아하니
엄마 늙었을때도 고기 사달라고 말했네요
영화는 잘봤어요
재밌게 보긴 했지만
제목 글씨를 보면 가운데 과. 가 크기가 작아요
언뜻보면 사람고기로 보이는데
내용도- 무전취식하는 것도 그렇고 제목도 그렇고
감독의 의도하는 바를 잘모르겠네요
저 위에 분노하시는 분
이런 인생도 있구나 이런 노후도 있구나 하고 봐야지
그렇게 사는 게 옳다는 가르침이 아니잖아요
생각해볼거리를 주는 영화지요
저런 노후를 안 살아야지부터
어느 누군가에게 관대해야지
저런 인생을 살게 된 원인을 생각해볼 수도 있구요
성찰과 이해를 위한 영화에서 옳고 그름의 행위만을 볼 필요는 없다고 생각해요
어제 딸들이랑 봤어요.
웃으며 울며 봤어요.
참.. 쓸쓸하더라구요.
같은영화를 봐도 다들 느끼는게 다르군요...
취향과 인생을 대하는 태도가 다 다르죠...
옳고 그르다가 아니라 한번쯤 생각해볼만한 소재던데... 전 재밌게 보고 여러 생각도 많이 들더라구요...
이런 인생도 있구나 까지는 동의
그러나 그런 막되먹은 행동을 영화에서는 공감으로 표현하고 포장하잖아요
남에게 피해를 주면 안되죠
정말 기분나쁜 영화였어요
전 오늘 2번째로 봤어요,
계속 생각이 나서…
그럼 또 못보고 지나쳤던게 보이거든요.
왕년 시인이었던 배우 장용님은,
가늠컨대, 필시 준법 정신이 철저하게
한 시절을 사셨을거라 생각해요,
그리고, 이제 살 날이 얼마 안남았는데,
이게 뭐야?
한 평생 법 잘 지키며 산 대가가
이거야?
뭐 이런 심정이지 않았을까요?
검사한테 한 행동도 뭐 저는 속이 시원,
( 아눼~ 저 검사 싫어 하고,
매불쇼 듣습니다 ㅋㅋㅋ
그렇다고 무전취식할 생각은 없으니
진정 하시구요)
손자에게,
그럼 뭐할까? 라고 묻는 예수정 배우님의
터엉 빈 얼굴…
자살하는 친구와 껄껄 웃던
박근형 배우님의 대화 :
우리 마지막으로 본 게 언제지?
얼마 안됐어, 한 7년 됐나?
그러네, 얼마 안됐네, 껄껄껄
7년 정도는 순식간인게 이해 되는
50대의 나는,
이 영화를 참 잘 봤습니다.
감사합니다, 좋은 영화 만들어 주셔서.
아, 사족,
박근형님이 추천하신 옛날 영화,
워터프론트, 넷플에 있습니다,
영화 좋아 하시는 분 들 보세요,
전 잘 봤어요. 흑백영화임
너 좀 멋지다 어떻게 굶어 죽을 생각을 다했냐..
돈이 하나도 안 들어. 막 아프지도 않고. 그냥 힘이 빠진다
82추천 영화로
너무 잘봤어요
감사합니다
저도 오늘 봤는데 좀 마음이 안좋았어요
박근형 자식들이 불효자인지 오죽하면 아버지와
연을 끊었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네요
우연히 봤는데......맘도 안 좋고, 어려운 인생이다..싶더라고요
박스로 싸우는 모습도 어딘가에서는 진짜로 벌어지고 있는 일이고, 그렇게 친구가 되는 일도...
밥도 함께 먹으며 쌓아가는 정으로..암튼 마음으 서늘해지는 영화였지만 꼭 볼 필요는 있는 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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