샤워하고 다시 자세히 보려고 창 열어놨는데
새로고침하니 없어졌네요
댓글 그새 많이 달렸던데
댓글 부정적이라 지워졌나요
정말 40까지 열려있다구요??
이에대한 질문하려고했는데
대체 무슨 근거로 저런 얘길하는건지
뭔 쪽지 달라던데
익게에서 못할 얘기가 어딨다고
쪽지를 달라나요
샤워하고 다시 자세히 보려고 창 열어놨는데
새로고침하니 없어졌네요
댓글 그새 많이 달렸던데
댓글 부정적이라 지워졌나요
정말 40까지 열려있다구요??
이에대한 질문하려고했는데
대체 무슨 근거로 저런 얘길하는건지
뭔 쪽지 달라던데
익게에서 못할 얘기가 어딨다고
쪽지를 달라나요
봤는데 40까지 내려간다는거 아니었어요. 월봉 차트를 보면 전저점이 두자릿수다.. 그냥 그렇다는 뜻이지 그렇게 된다는게 아니예요.
딱히 어떨거라고 분석하거나 예측하는 내용도 아니었어요. 그냥 평범했는데요.
ㄴ
밑에 막영애 글에 그분이 댓글로
년차트로 보면
40까지 가능하다했어요
40은 뭔 뜬금포
ㄴ
하방지지를 못할 경우에요
ㄴ
저도 다른 사람인줄 알았는데
같은 분이었너요
막영애 글에 맞장구치고
하닉 40만원 간다더니
댓글 지우고 도망갔네요
저도 찾는데 삭튀에요?
쪽지 달래요? 사기꾼인듯
40이면 집 팔고 산다
떨어진다.. 이건 그냥 굶으면 죽는다..이거랑 같은 말이예요. 지지 못하면 떨어지는거 맞아요.
어마어마한 실적을 내고도
지지 못하면
40만원을 간다라…
그냥 아무말 대잔치네여
이런식이면 40만원이라고 할 건 또 뭐에여
그냥 하이닉스 상폐된다고 하지
진짜 별
세력은 본래 개미들하고 안갑니다
개미에게 수익안줘요
개미 털릴때가지 계속 흔듭니다
40까지 흔든다고요?
그럼 반도체가 마트에서 구매가능한 공산품되겠네요
ㅋㅋㅋㅋㅋ
그러니까요
아예 그냥
상폐된다고 하시죠
세력은 본래 개미들하고 안갑니다
개미에게 수익안줘요
개미 털릴때가지 계속 흔듭니다
근데
40까지 흔든다고요?
그럼 반도체가 마트에서 구매가능한 공산품되겠네요
액면분할 아닐까요?
말도 못하나요?
원래도 몇만원 몇십만원 하던거였고
저는 45만원 짜리 18만8천원인데
금태둘렀나 푸루루 파르르
지수만 조금 하고 있는데 40만 원 찍으면 현금 가진 거 올인합니다.
ㅇㄱ이 챠트보고 7월 폭락할거 미리 알아서 매도했다하니
댓글이 어떻게 챠트보고 알았냐하니
알려줄테니 쪽지보내라고
맞나요
썼던 사람입니다
저 순수하게 차트 분석했던것이고
다른 분들이 다른 분석 올렸다면
저는 그분 차트 분석도 봤을겁니다
쪽지는
해본 적도 없는데 절벽을 읽는 방법은
저만 아는 비밀이라 가족들한테만
알려줬는데
그렇게 알고 싶어 하시는 분이라면
도움을 드리고 싶었을 뿐이었어요
그런데 댓글에 내가 리딩방을 할거라는 등
저요 리디방을 어떻게 운영하는지도 몰라요
개미들 급락차트만은
알려주고 싶었던 순수한 마음이었고
누구도 알기 힘든 것이라
딱 한분 이상은 절대 알려주고 싶지도 않았고요
저도 예측보다 대응을 말했죠
이런 경우
저런 경우
최악으로 년차트를 봤을때
그 금액이 최저일수도 있다고
제 의도하고는 너무 다르게
댓글 다는 분들 글을 보고
글을 올려서 스트레스를 왜 받고 있나
후회가 되어서 지웠던겁니다
사기꾼까지 나오네요
이 댓글도 조금 이따가 지우려고요
스트레스 받고 살고 싶지 않아요
저도
상황에 따라 대응하려고 보고 있고요
제가 7월에 절벽이라 떨어진다고
차트 자세하게 설명해서 저희 다른 가족한테도 알려줬었는데
더 오를줄 알고 팔지를 못해서
지금 손실 덜하게 빼내려고 보고 있는중이기도 합니다
쪽지를 달라는게 사기꾼으로
볼수 있다는걸 알고 너무 놀랐어요
충격 받았어요
쪽지를 달라는게 사기꾼으로
볼수 있다는 걸 알고 너무 놀랐고
충격이었어요
친절이 역풍을 맞는 느낌?
그런일 하지 않게 해줘서
신경 안써도 되고
더 좋아요
물리신 분들 많아서
안타까워서 봐가면서 대응하기를
바랬던 마음뿐이었어요
물린 분들 많은것 같아
안타까워 봐가면서
물을 타든(잘못하면 더 깊은 골로 빠져서 힘드니까요)
대응하기를 바랬던 마음뿐이었어요
친절이라고요????
원글님 요즘 리딩방 사기 많아요..
쪽지나 디엠 그런거 절대 보내지마세요.
차라리 지식 인사이트 sbs비즈 방송프로보세요네이버 종목토론방 보세요.
저는 그분 꼭 가르쳐 드리려고
김치 담가야 하는데도
쪽지를 보고 있었어요
댓글보고 정신이 나서
내가지금 뭐하고 있었지 하고
다 지우고 김치담갔네요
꼬인 사람들이 만흔건지
제가 세상물정을 모른건지
만흔->많은 정정
저는 그분한테 꼭 가르쳐 드리려는
마음으로
쪽지를 기다리느라
펼쳐놓은 김치도 못하고 있었어요
제가 뭔가 신경쓸 일 있으면
너무 몰두하는 성격이라
댓글들 보고
정신이 나서
내가 지금 뭐하고 있는거지 하고
글들 다 삭제하고
김치를 담갔어요
제가 오지랖이 오바했던것 같고
세상물정을 몰랐었나봐요
ㅎㅎ
모쪼록 물리신 분들
꼭 회복하는 날이 오길 기대할게요
힘내세요
가르쳐달라고한 사람인데요.여기 쪽지 안돼잖아요.
원래 되는데 저만 모르나요?
그러고보니 쪽지함 열어보니 십수년전에 쪽지주고받은 내역이 있네요. 어떻게 한거지?
저도 쪽지 되는지 몰라요
근데 쪽지가 있는건 알고 있어서
그렇다고 이메일을 가르쳐 드리기도
그렇고
생각나는게 그것 밖에 없어서 말씀 드린거에요
쪽지로 말고 다들 알고 싶을텐데 자유게시판에 알려주심되지요.
전 하닉은 손절해서 반등인가 싶어 다시 앱장에서 209에 들어 갔다가 다시 손절,,원금만 날리고 있어요, 삼전은 5주 있구요. 하닉 손해를 메꾸고 싶은데 다시 들어 갈 시점을 알려 주시면 감사해요
아님 삼전만 고집. 고수해서 손실을 메꿀 수 있을까요?